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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현대시 누룩에 대한 선지 0 0
‘대상의 외적모습에서 화자의 내적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틀린거아닌가요?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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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2일차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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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이에요! 1 0
지금은 대부분 자고 있겠지요?! 미리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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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나눔글 은근많네,,, 아니,, 이거 이어폰을 내돈으로 애초에 살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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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늙은이 질문받음 0 1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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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랑 강대 중에 0 0
대치 정규 전장 목시 반수 부라 포함 전장 스투 컨 포함 전장 어디가는 게 나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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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성적으론 지거국도 좀 힘든데 미적분 좀 공부해서 연대미래 노리는거 어떤가요? 좀 에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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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대 오르비 특)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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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시의 정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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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무드등, 그리고 탐구독학서와 시작하는 아침 3 0
시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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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of csat 입니다 2 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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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및 입시조언좀 4 0
해주실분 계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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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난 새르비가 좋다 6 0
댓글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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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의논 차수논리 개어렵네 ㄷㄷ 0 1
연논 대비하는김에 한번 트라이 해봤는데 개어려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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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못하면 무조건 독재? 5 0
독재랑 스카중에 무조건 독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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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판이 돈벌기 쉽긴 한듯 3 1
당장 동기들만 봐도 문제 대충 풀어주면서 시급 5~7 받음 오늘은 학생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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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학생증 안냇다고 11 0
활동정지 10년당햇는데 이거 못푸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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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오르비언들~~ 5 0
고마워요. 여러므로 신세도 많이 졌고 많은 걸 배웠고 많이 웃고 울었어요.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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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명 1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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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6평 점수 2 0
45점 2컷이야? 1번 13번틀림 e3/e1이 mg가 젤 큰게 아니었음? 시불 작수 1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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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께 너무 죄송하네 0 2
자꾸 쿰척대면서 새벽에 찌개 꺼내먹고 계란말이 전 꺼내서 먹으니까 아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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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고싶다.. 5 0
불닭볶음면이 날 부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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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배설메타 6 2
AI는 신기하게도 프롬프트가 더욱 정밀할 때, 자기교정을 못합니다. 자기교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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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출쳌 18 1
모시모시키코에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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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집 추천 받습니다 4 0
고2 모고 백분위 99는 고정으로 나옵니다 고2 문학이랑 독서 기출은 풀건데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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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하나 함 3 0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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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alive입니다 이건 옛날에 나온버전이고 최근에 한번 더 불러서 엔딩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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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친해지는 법 아는 분 24 0
절실합니다. 댓 달아주세요.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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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잘자..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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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8 수2버전 만듬 8 2
통통이친구들한테 뿌려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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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안돌린 사람 많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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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티 두벌 충동구매조짐 1 0
잠들지못한망령에게쇼핑악귀가들림 이번달에만옷에얼마를쓰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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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 1
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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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AI를 사용한 전문가들은 24%정도의 작업시간 감소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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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풀기싫게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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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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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발근데미적2공부어케하지 1 1
수학만되면돌대가리되는병을6개월안에고쳐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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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등급떨어짐 5등급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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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래우우래 6 1
나는스카이에갈수없어 내가갈수잇는스카이는하늘나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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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50일차 6 1
.레미제라블 중 One Da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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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쏟아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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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차 7 2
개꿀 (진짜 이름이 개꿀임) 알파 모고 4회 공통만 세지 기후 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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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그냥 암기 ㅈㄴ해야겟다 3 0
지능이안좋으면외우기라도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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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모이세요 28 0
다 같이 한번 울고 갑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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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운~ 1 0
와타시쟈나쿠테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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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다 고만다 1 0
키미모민나돈요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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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 그리운건 4 1
과거의 나
재수확정인데 자동 삼수확정이기도 합니다
잉 왜요??
군머...
남자시면 군대가시는거 추천
아.. 여자라서ㅠㅠ 근데 님 재수끝나고 가도 되지않아여?
그래도 되긴하지만.. 사회에서 재수비용 마련하기 어려울 거 같아서.. 힘들겠지만 군대에서 도전 해보려고요ㅋㅋ
와 진짜 멋지십니다 응원할게요!
적성고사 남았는데 묘하게 기분이 별로라서 떨어질 거 같아요ㅋㅋ.. 진짜로 떨어지면 바로 삼수죠
아ㅜㅜㅠ 정시는 지원안하세요??ㅠㅜ
정시 지원하게 되면 등록금 내고 반수할 거 같은데 그 돈이 너무 아까워요 부모님께선 반대하실 게 눈에 보이지만 어쩌겠어요 제 인생인데ㅜㅜ 전 주위에서 욕하고 반대한다고 해도 삼수하려구요
저도 반수는 무조건 할생각인ㄷ 등록금 너무 아까워요ㅜㅜ 저도 님처럼 남 신경안쓰고 마음가는대로 해보고싶은데 걱정이많네요ㅠ 힘내시고 내년엔 꼭 목표이뤄요 저희..
마음인 삼순데 이런저런 요소들때문에 고민중입니다 ㅠㅠ
저두요ㅜㅜ 허락받는것도 문제고 비용도.. 건강도 멘탈도 다 걱정되네요
맞아요,, 그리고 한다면 쌩으로 하고 싶은데 거는것도 생각해봐야할거 같고 아무튼 생각이 너무 많네요 ,,, 재수할때 무조건 올해로 끝낸다해서 결사 반대하시던거 겨우겨우 돌렸는데 삼수 얘기 꺼낼 생각하면 막막해요...ㅋㅋㅋ하하 아직은 몸도 마음도 지쳐서 일단은 좀 쉬려구요,,
저도 재수 처음시작할때 부모님하고 엄청 싸웠는데 막막하네욥.. 쌩삼이든 삼반이든 일단 그동안 못했던건 다 즐기고 달려요ㅎㅎ 지금 마음이 너무 복잡하시겠지만 저희 진짜 파이팅해요ㅠ
저도 1주일간 냉전 상태였다가 겨우 시작했던거여서 막막하긴한데 일단은 좀 쉬고 조금은 즐기고 그러고나서 다시 생각해봐여 주변 얘기도 들어보고 본인 스스로한테도 질문 많이해보고 그래요 전 일단 제가 진짜 뭘 하고 싶은건지 왜 다시하고 싶은건지 목표는 있긴한건지 등등 다시 하나씩 생각해보고 있어요 아무튼 올해 이런 시국 속에서 공부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ㅠㅠ 어떤 결정을 하시든 응원합니다 힘내요 우리 ㅠㅠ!
저도 삼수하고싶은데 군대땜에 군수생각중입니다..
남자분들이 군대때매 이런저런 제약이 많네요.. 힘이 될진모르겠지만 힘내세요ㅠㅜㅜ
아닙니다. 당연한거죠. 화학과님도 힘내세요!!
와 저도 진짜 멘탈이랑 몸상태가 도저히 10달을 다시 갈아넣을 상태가아니여서 그만두고싶은데 자꾸 이루고싶은게 아른거리고 이거하나 성공못하면 앞으로 뭘할수있나 싶기도 하고... 진쩌 너무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