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0
그만
-
인문논술을 지원할 생각이 있고, 주 1회 재종 수업 또는 선택 특강 형식으로...
-
여긴 먹을게너무없음 1 0
회기가 그나마 낫나
-
학교 바로옆 스카로 갈지 0 0
강의실로 갈지 아직도ㅜ고민중
-
나도 찐친무리들이랑 카톡방 만들어서 노가리 까고 약속 잡고 놀고 싶다
-
출튀 0 0
-
하닉레버는 사자마자 7%먹여주네
-
엄마가 답답하셧는지 좀 요즘 스타일로 자르라고 앞으론 예약제 가게 보내겟다고함
-
동국대도착 3 0
그치만 수업은갈까말까
-
맞고 틀림에 관계없이 11 0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한 방향으로 쭉 가보는 그런 훈련을 해보는 것이 저는...
-
왕자지 ㅁㅌㅊ? 6 0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
-
작수 물1 수특에서 많이나왔나 5 0
난 진짜 싹다 신유형으로 느껴져서 개당황했는데 수특안봐서그런가
-
물리1 파동 중첩 너무 어려움 1 0
ㅠㅠ
-
학교 떠나기 전 한마디 할게 3 0
문 바로앞에 흡연장 만드는거 누구아이디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건축설계는 그만두도록
-
우리학교 n수생 개많아서그런지 첫날 점심에 마감됨 ㅅㅍ 그래서 강제로 집6모해야
-
인강 들으면 등급 오를까요 ? 6 0
지금까지 인강은 사치다 라는 마인드로 살아서 개념부터 다 독학으로 했거든요 ? 국...
-
커트 포함 다운펌 9 0
28000원이면 가격 어떤 편이에요?
-
삼성 60만원 하닉 400만원 11 1
예상한 노무라
-
진짜 가지말까 7 0
6모가 더 중요하잖아 학교보다
-
한 3년 주면 0 0
물1도 잘할자신있음
-
하이닉스 180층에서 탔어도 9 0
50이 상승했다니 미친것
-
지금이라도 생윤으로 런할까 3 0
세지 하고이ㅆ는데 이기상 교재랑 강의 다 구매함 강의는 다 들음 세지 자이스토리도...
-
5덮 국어 73점 0 1
화작기준 보정 백분위 얼마 예상하시나요
-
노려라설물천 3 0
물리학자가되겠어
-
문학 옛기출 왜케 어렵냐 7 0
최신기출이랑은 차원이 다른데 이거..
-
고3 기출문제 중에 어려운 문제에서 두거지 풀이로 풀 수 있는 문제 있음? 3 0
범위는 수2(미적1)에서 접선의 방정식까지 수행평가인데 급하다
-
과탐은 눈풀로 30분컷 2 0
사탐이 더 어렵다
-
기숙 장학 0 0
약대 다니는데 반수하려고 하거든요 최대한 장학금 많이 받는 데로 괜찮은 기숙학원...
-
대학 바꾸려는 노력을 왜함? 8 1
어디를 가든 길을 개척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대학이름으로 득보려는 사람은 좀.....
-
개졸린데 어떡함 3 0
독서실인데 따땃해서 졸린것도 아니고 추운데 졸림 아침에 커피도 마셨는데 어카지
-
국어 고전시가 1 0
문학 중에서 고전시가만 진짜 못해먹겠습니다ㅠㅠ 진짜 읽어도 외계어처럼 들리는데 어카죠..
-
서울대=ㄹㅈㄷ쓰레기대 9 2
반박안받음
-
!?
-
나를 아름다운 것으로 채우자 0 0
욕심이 나쁜 걸까 남을 미워하는 게 꼭 좋지 않은 걸까 하지만 놓치지 말아야할 것을...
-
오늘 발표시킨대 2 0
오늘만은 호날두가 되어야지
-
글리젠이 죽어버린 오르비농가를 살리기 위한 오르비의 묘수 60 알바가 아니라면..설명이 안되잖아
-
평가원 난이도 갈?드컵 6 0
님들 공통만 봤을 때 24~26 평가원+수능 중 어려운 난이도 순서가 뭐라 보시나요...
-
뒤에 수업2개는 출결체크를하지않아
-
시대기숙휴가 0 0
시대기숙 정규반 편입 접수해놓았는데 여기는 휴가 몇박 몇일로 주나요??
-
일단 나를 팔로우한 오르비언이면 11 1
세한!을 알고 있음
-
내신을 저정도로 쌔게 보면 쉬프트 엄청 걸려서 추정기관들의 내신 추정에 따라...
-
결국 면도를 했다 4 0
귀찮아서 안깎다가 그냥 길러보자 하고 길렀는데 카더가든처럼 수북하게 자라는 스타일이...
-
머지 이분 재릅인거 같은데 13 1
누군지 모르겟음...
-
이원준 서울대에서 특강했네 3 1
-
잘시간인데 3 0
윗집 드릴질 함
-
미련하다 5 0
반도체 샀다가 오르지 않았다는 과거에 보상받고 싶어서 반도체를 안 산다는게 말이 되나
-
좋아좋아 8 0
계획대로 되고있어
-
고학력자 님들아 질문좀 받아주셈 22 0
"연관된 것으로 새로운 것 만들기" 이거 어케 생각하심? 너무 당연한거임? 난 왜...
-
현역때도 이사람 소설이 제일 흥미로웠는데 연작집이 개지림
재수확정인데 자동 삼수확정이기도 합니다
잉 왜요??
군머...
남자시면 군대가시는거 추천
아.. 여자라서ㅠㅠ 근데 님 재수끝나고 가도 되지않아여?
그래도 되긴하지만.. 사회에서 재수비용 마련하기 어려울 거 같아서.. 힘들겠지만 군대에서 도전 해보려고요ㅋㅋ
와 진짜 멋지십니다 응원할게요!
적성고사 남았는데 묘하게 기분이 별로라서 떨어질 거 같아요ㅋㅋ.. 진짜로 떨어지면 바로 삼수죠
아ㅜㅜㅠ 정시는 지원안하세요??ㅠㅜ
정시 지원하게 되면 등록금 내고 반수할 거 같은데 그 돈이 너무 아까워요 부모님께선 반대하실 게 눈에 보이지만 어쩌겠어요 제 인생인데ㅜㅜ 전 주위에서 욕하고 반대한다고 해도 삼수하려구요
저도 반수는 무조건 할생각인ㄷ 등록금 너무 아까워요ㅜㅜ 저도 님처럼 남 신경안쓰고 마음가는대로 해보고싶은데 걱정이많네요ㅠ 힘내시고 내년엔 꼭 목표이뤄요 저희..
마음인 삼순데 이런저런 요소들때문에 고민중입니다 ㅠㅠ
저두요ㅜㅜ 허락받는것도 문제고 비용도.. 건강도 멘탈도 다 걱정되네요
맞아요,, 그리고 한다면 쌩으로 하고 싶은데 거는것도 생각해봐야할거 같고 아무튼 생각이 너무 많네요 ,,, 재수할때 무조건 올해로 끝낸다해서 결사 반대하시던거 겨우겨우 돌렸는데 삼수 얘기 꺼낼 생각하면 막막해요...ㅋㅋㅋ하하 아직은 몸도 마음도 지쳐서 일단은 좀 쉬려구요,,
저도 재수 처음시작할때 부모님하고 엄청 싸웠는데 막막하네욥.. 쌩삼이든 삼반이든 일단 그동안 못했던건 다 즐기고 달려요ㅎㅎ 지금 마음이 너무 복잡하시겠지만 저희 진짜 파이팅해요ㅠ
저도 1주일간 냉전 상태였다가 겨우 시작했던거여서 막막하긴한데 일단은 좀 쉬고 조금은 즐기고 그러고나서 다시 생각해봐여 주변 얘기도 들어보고 본인 스스로한테도 질문 많이해보고 그래요 전 일단 제가 진짜 뭘 하고 싶은건지 왜 다시하고 싶은건지 목표는 있긴한건지 등등 다시 하나씩 생각해보고 있어요 아무튼 올해 이런 시국 속에서 공부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ㅠㅠ 어떤 결정을 하시든 응원합니다 힘내요 우리 ㅠㅠ!
저도 삼수하고싶은데 군대땜에 군수생각중입니다..
남자분들이 군대때매 이런저런 제약이 많네요.. 힘이 될진모르겠지만 힘내세요ㅠㅜㅜ
아닙니다. 당연한거죠. 화학과님도 힘내세요!!
와 저도 진짜 멘탈이랑 몸상태가 도저히 10달을 다시 갈아넣을 상태가아니여서 그만두고싶은데 자꾸 이루고싶은게 아른거리고 이거하나 성공못하면 앞으로 뭘할수있나 싶기도 하고... 진쩌 너무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