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수능끝났고입시더이상안한다? 0 0
현역파릇파릇분내나는고1에게얼른공부실력내놔. 필요도업잔아
-
사실 오르비밖을나가면 6 0
공부잘하는게 ㅈ도쓸모없는능력같긴함..
-
오르비 굿나잇 2 0
자러감
-
여기만보면 입시마렵에 4 1
로그아웃한다
-
국바 2회 슈방방.. 0 0
진짜 개망 첨으로 50점대 받았어요.. 6평 88에서 수직낙하했.. 현소에서...
-
의치목표아니면 미적도 할이유없나 12 0
입시어렵네
-
1년만 일찍 태어났으면 4 0
의대증원낭낭히빨아먹는건대 윤어게인 시발
-
현실은 정시로 의치는 택도 없는 수준이라 과탐 필수인 학교 쓰려고 울며 겨자먹기로...
-
오르비자꾸보니까 3 0
자존감떨어지고자꾸정시하고싶어져서못하갯내요
-
7/18 수학물리 공부인증 2 1
수학 분수부등식 > 삼차함수OR유리식 그대로 f정의역↔f^-1치역 f치역↔f^-1...
-
부엉이 쿠션 1 0
볼수록 탐나네 그렇다고 11기 부엉이를 입양하고 싶은 건 아닌…
-
야이맛국노야 0 0
너지금
-
스무살이 07이고 고등학교에 08 09 10 있는 거 보면 나도 나이 참 많이 먹었구나 싶음
-
허들링 미적 수1 수2 중 하나 선택하면 뭔가요??? 0 0
허들링까진 안보려다 한권은 풀어보고싶네요 어떤게 가장 퀄이 좋은가요???
-
트럼프 "캐나다 산불 오염 비용, 관세에 추가해야" 2 0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산불로 인한...
-
23 26 대비만큼 7 1
수능이 운빨임을 증명하는 사례가 없는 듯
-
밖에 천둥친다 5 0
무서운데 나 좀 안아줄 여르비 어디 없나
-
맛동산 담배 트라이 해볼까 3 0
침착맨 쇼츠 보고 진지하게 시도해볼까 고민중
-
교통사고를 세글자로 줄이면 머게 15 2
붕~~~~~~~어? 빵!!!!!!!
-
ㅎㅇ 4 0
ㅎㅇ
-
1일차 학습 수행 완료 0 0
집에오니까 6시반이어서 너무빡셌네요 ㅠㅠ 담주부턴 좀 조정해야겠어요
-
7덮 국어 수완 연계 0 0
혹시 7덮 국어 수완까지도 연계되어 있나요?
-
근데클럽너무존나시끄럽지않냐 6 0
ㄹㅇ 시발 지금도 이명있는데 난 지금 클럽가라고하면못가고안감
-
사1과1은 설 곳이 없네 6 0
5%대학 비집고 들어가야하나
-
클럽가본사람 있나요? 2 0
클럽가면 뭐하나요?
-
머리스타일 ㅇㅈ 12 0
전에도 했던 재탕이긴한데 살 붙기 전임 ㅇㅈ 메타를 굴리자꾸나 사람이 없긴 없구나
-
옛날 수능 성적표 폭력적이네 5 1
과목이 몇개야 ㄷㄷ
-
드릴드2 난이도가 어느 정도지 0 0
수2 푸는데 뒷번호들 약간 높네 ㅇㅇ;; 설맞이 s2랑 투트랙으로 풀고 있는데 이제 적분만 남았다이
-
투4는 사탐 몆등급 난이도일지 5 1
등급컷보니 1등급은 절대 아닐거같고
-
생명 vs 지구(내신) 7 0
기계공학과 지망인데 생명 지구중에 뭘 골라도 별 차이는 없는건가요?
-
재수생 수학 n제 0 0
뭐가 좋나요? 드릴7 이해원 즌1,2 설맞이 즌1,2 는 풀었습니다. 6평은 미적...
-
더블린 가보구 싶음 7 0
내년엔 꼭 가야지。
-
솔직히 과4사1은 에바고 8 2
과2=사1이 맞는 거 같음 (투나 경제같은 험한 것은 제외)
-
생각이 좀 바꼈는데 0 1
오히려 과탐필수과가 폭날수도 있지않나
-
반수M반.. 5 0
고려대.. 생윤사문.. 7덮 언매94 미적92..
-
나 오늘따라 좀 잘생긴 듯 5 0
오늘 거울 안봤음
-
오늘부터 착하게 살기로 햇더 2 0
아무데나 정병발싸 안 하고 오르비에서 시비 털지 않고 길거리여자 괴롭히지 않고
-
나는 내신 수학 커하 커로 1 1
1등 꼴등인데 둘 다 절평과목이라 비공식임 1등은 기하였는데 전교에 수행+지필...
-
아 x발 통통이들아 8 1
여러분~~ 제가 수학이 낮4 높5인데 수능 때 2는 받아야 하거든요ㅠㅠ 자이...
-
수학 공부에 대한 제 생각 6 4
마인드셋 수학 공부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마인드 중의 하나가, 바로 「일단...
-
기만이죠 사실상 과탐90 이 사회 95를 절대 못뚫는데
-
나랑친구할사람 13 0
-
트맆에스 김유연이 되고싶다 7 0
나도 이대 과교과 좀 붙여주라
-
나 이제 정상적인 글만 쓸게 4 0
진짜로
-
수학 약 먹고 공부하면 7 0
1컷은 될 것 같다
-
의대는 똑똑한 사람 보다는 4 1
이해가 빠르고, 많은 양을 정확하고 빠르게 외우는 사람한테 특화되어 있습니다 똑똑한...
-
내신수학커하커로 10 0
1등 8등
-
SUDO 부엉이 살아있었구나 0 0
작수 끝나고 전혀 안보여서 탈릅한줄 알았는데
-
설공 이번에 5 1
많이는 안바라고 한 건대쯤? 펑크 내주면 좋을거같애




다 때가 있는데 그걸 놓치고 놓치고.. 또놓치고 계속 놓치고... 지금도 놓치고 있고..................
제얘기 같아서 울컥하네요...
그런 경험을 기회로 바꿔보세요.
그런 과거가 있었기에, 지금의 님이 꺠우치고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세요.
-본문 中-
저는 저 구절이 제 인생에서 힘이 들 때마다 일어서게 해 준 구절이었어요. 화이팅!
와.. 감동감동....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겟네요..
그렇게 싫어하던 EBS풀면서 뒷통수 맞았던 외국어지문이 생각나네요
'삶이 힘들다고 해서 즐길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저도 ebs라면 넌덜머리가 나지만 지문들은 정말 찡한게 많은거 같아요
이 지문 어느책의 어느부분에 있는지 기억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300제 뒷부분이랑 영독1은 부실하게봐서 놓친것같은데
거기 있나요?
읽어보고싶네요ㅠㅠ
이거 올해 ebs에 있던 문제는 아닐거에요ㅋㅋ
작년ebs로 기억하고잇음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쿤데라-...
추천
소름돋았어요.... 좋아요 누르고갑니다.
멋진 글이네여
우월한 글이네요 ㅋㅋ 좋아요
소름 ㄷㄷㄷ해
오...
이거 브금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Island(아일랜드) ost "my name is 링컨(영어로....)"
위 곡의 중간부분이어서 처음 부분만 들으시고는 어 아닌데? 하실 수 있어요.
젊음을 너무 허비하고 있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큰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반지의 제왕 ost ㄷㄷ
마음이 찡해지네요...
히야 소름돋는다
무슨 의무까지야... 그냥 나이 불문하고 각자 원하는 대로 살면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