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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싶다 0 0
내인사를인사로받아주는여자가있다는것만으로족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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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거없나 0 0
서로 싸우든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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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험 운영 1 0
인강 교재로 한지문씩 풀면 잘 맞추는데 모고만 풀면 발림 운영 능력이 딸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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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어는 자신없는데 1 0
25수능느낌으로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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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 4 4 0
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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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가진짜지랄맞은사람1위임 1 2
뭐냐면 나의인격을보호하기위해말하지않겟음 그걸로지금몇개월째스샷당해서돌려지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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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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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했어 옯붕이들 0 1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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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1 1
엄빠 주무시고 계셔서 애교 부릴 데가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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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아침에 1 0
시범과외받음 그 수업네번만에 확통만점만들엇다는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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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통통이 수학 조언좀 0 0
14(마무리 계산 틀림) 15 22 30 틀인데 15번같은 문제는 보면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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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30 맞출려면 뭘 해야할까요 지금까지 실모 포함 28 30을 풀맞한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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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뭐 먹지 5 1
요리하긴 귀찮은데 또의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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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여림 닉넴 맘에 드는데 3 0
친구들이랑 하는 게임이나 다른 어플 닉넴으로됴 쓰고 싶음 특정당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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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제 단점이 4 0
중간에서 한 30%나왔다 이러면 9등급제는 23%인 3등급에 들어가려고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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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부분이냐 이렇게 공부하는 사람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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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베 공부법 1 0
또선생 키스톤 + 점진적 독해랑 기출정식으로 기출 (일단 단어 독해법만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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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한번만더시켜줘 3 0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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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를 벅벅 긁으며 1 0
더워서 잠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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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말 물리학 애들 피셜로는 1컷 97이었는데 나빼고 성적 다 떨어져서 89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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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ㅈㄴ 저기압임 7 0
뭐 하나라도 눈에 거슬리면 터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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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공부법 도와주세요 ㅠㅠ 2 0
제가 비문학을 못해서 모고 때 비문학 지문당 2개이상씩 틀리는데 그래도 문학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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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러들 ㅇㅈ? 4 0
유교 이미지 불교 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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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감이 갑자기 떨어짐 1 0
글이 술술 읽혀야하는데 몰입이 안되고 계속 끊김 지문 읽는 속도랑 깊이가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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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게 잘거임 4 0
오늘 데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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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님유튜브 이제봄 2 0
범..이 인간적으로 좀.. 예… ㅎㅎㅎ…. 성적이랑별개로걍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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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 2 0
노래는 진짜좋은데 제목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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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주간지 추천좀 3 0
현역이고 국어 3모부터 84 97 100 93 수특 수완 다 못해서 감 유지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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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그 과목 1등급은 구경도 못해본 친구가 1컷 궁예하는걸 볼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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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 (문학메타 9일차) 3 1
당신……,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그래서 불러봅니다 킥킥거리며 한때 적요로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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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올해국어예상 7 0
독서 가나+문학: 핵물로켓 독서 단지문: 2개 다 최소 게딱지급 언매: 2606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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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다 싶으면 댓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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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차라리 이돈이면 실모랑 엔제 사는게 나은가 서바가 이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잘 몰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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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못하는 과목 4 0
‘미술‘ 근데 얘네는 진로과목도 아니라 보는 학교가 진짜 없긴하더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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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으로 돌아가고싶네 8 2
진짜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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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시인이 되고싶었어 3 0
말도 예쁘게 하고 글도 예쁘게 쓰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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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쇼핑은 재밌다 3 0
어학시험 준비한다고 오랜만에 교재 쇼핑 좀 했는데 재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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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들이 시험지 조감이랑 평가는 존나 잘하는데 본인들이 그걸 잘 푸는 건 별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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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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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2 3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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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쉬운편이었나요 어려운편이었나요? 대충 느낌 설명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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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짱도루묵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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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너무 진짜같음 5 0
충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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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신을 챙기면 0 1
한 1.66 1.66 정도는 할 수 있으니 설자전 하나 상향 던지고 인서울 세 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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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을 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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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7덮 등급컷 1 0
좀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인지 알여주세여.. 화작 85 확통80 영어79 세지42 사문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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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디자인 GOAT.jpg 5 3
아아... 또 216 당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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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T 새기분 이후 질문 0 0
강기분 새기분하고 아이트래킹까지 끝냈는데 이후에 인강민철이나 FEED100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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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충으로 다시 타락해야겠음 1 1
에휴




다 때가 있는데 그걸 놓치고 놓치고.. 또놓치고 계속 놓치고... 지금도 놓치고 있고..................
제얘기 같아서 울컥하네요...
그런 경험을 기회로 바꿔보세요.
그런 과거가 있었기에, 지금의 님이 꺠우치고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세요.
-본문 中-
저는 저 구절이 제 인생에서 힘이 들 때마다 일어서게 해 준 구절이었어요. 화이팅!
와.. 감동감동....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겟네요..
그렇게 싫어하던 EBS풀면서 뒷통수 맞았던 외국어지문이 생각나네요
'삶이 힘들다고 해서 즐길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저도 ebs라면 넌덜머리가 나지만 지문들은 정말 찡한게 많은거 같아요
이 지문 어느책의 어느부분에 있는지 기억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300제 뒷부분이랑 영독1은 부실하게봐서 놓친것같은데
거기 있나요?
읽어보고싶네요ㅠㅠ
이거 올해 ebs에 있던 문제는 아닐거에요ㅋㅋ
작년ebs로 기억하고잇음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쿤데라-...
추천
소름돋았어요.... 좋아요 누르고갑니다.
멋진 글이네여
우월한 글이네요 ㅋㅋ 좋아요
소름 ㄷㄷㄷ해
오...
이거 브금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Island(아일랜드) ost "my name is 링컨(영어로....)"
위 곡의 중간부분이어서 처음 부분만 들으시고는 어 아닌데? 하실 수 있어요.
젊음을 너무 허비하고 있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큰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반지의 제왕 ost ㄷㄷ
마음이 찡해지네요...
히야 소름돋는다
무슨 의무까지야... 그냥 나이 불문하고 각자 원하는 대로 살면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