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억까 끝에 드디어 올리는 5모 미적분, 기하, 물리학2, 화학2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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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드디어 올라왔네 이거 게시하려고 얼마나 많은 시도를 했는지 원
아니 자꾸 글 중간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해서 애를 먹었었는데, 이제 그 현상이 없어졌네요 다행이다
아무튼
5월 학력평가를 응시하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학 공통, 미적, 기하, 물2, 화2 순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공통


6번 : 주어진 식의 양변에 cosθ를 곱해야 합니다. tanθ=sinθ/cosθ인 건 아시죠...?
7번 : 극값을 갖지 않으려면.. 마침 도함수가 이차함수 꼴이므로 이 함수가 중근을 가져야 되겠군요.

8번 : 절댓값이 있다고 쫄지 마시고, 차분하게 범위에 따라 나눠주고 푸시면 됩니다. 그나저나 지수부등식은.... 왠지 반갑게 느껴지네요.
9번 : 4점 시작입니다. 먼저 주어진 식에 x=0을 대입해서 저 우측 끝의 상수가 3이란 걸 캐치하신 뒤, 양변을 미분하고, 다항함수임을 통해 f(x)의 꼴을 추론해야 합니다.
10번 : 그냥 Sn-Sn-1=an (n>1) 임을 이용하신 뒤, n=1일 때도 식이 성립하는지 확인하세요. n=1일 때도 성립하네요.
문제에서 모든 항이 자연수이고 공차가 서로 같다고 했으니 an, bn은 각각 4n+2, 4n-2 중 하나겠군요. 그럼 결국 두 수열의 합은 8n입니다. 끝.

11번 : 거저 주는 위치-속도-가속도 문제입니다. 이건 꼭 실수하지 말고 맞힙시다.
12번 : 삼각형 OCA, ACB가 넓이가 서로 같다는 걸 통해서 선분 OA, AB의 길이가 같다는 걸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럼 A의 x좌표의 2배인 2ak/3이 B의 x좌표 t라는 걸 알 수 있겠네요. 또한 그림에서 나타냈듯, y좌표도 B가 A의 2배란 걸 통해서 하늘색 식을 세울 수가 있습니다. 그럼 모든 상수를 구할 수가 있어요.

13번 : x-3에서 f(x)를 뺀 함수는 결국 최고차항 계수가 -1인 새로운 이차함수입니다. 또한 문제로부터, AB와 f(x)가 이루는 부분의 넓이를 x=3이 이등분한다고 돼있던데, 이는 결국 x-3-f(x)의 두 교점의 중앙이 바로 x=3이란 것을 뜻합니다. x=3에 대해서 대칭이니까요.
다 됐습니다. 이제 위처럼 계산을 좀 거치면, f(x)를 완전한 식을 구할 수가 있어요.
14번 : 사실 위처럼 풀기 전에, 온갖 개X랄X병을 떨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풀린다는 걸 그제서야 깨달으니, 엄청난 허탈감이 찾아오더군요.
아무튼, 두 원의 반지름을 각각 r, 2r이라고 두고, 두 원은 선분 AB를 공통으로 갖고 있으니, 사인법칙을 써봅시다. AB=2r sinc=4r sina. 즉, c의 사인값은 a의 사인값의 2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삼각형 ACE에 대해서 사인법칙을 쓰셔야 합니다. 그러면 선분 AE가 6이란 걸 알아낼 수 있습니다.
이제 뭐하고 싶나요? 삼각형 ADE의 세 길이를 모두 아니까, 코사인법칙을 써서 각 ADE의 코사인값을 알아낸 뒤, 다시 삼각형 CDE에 대해서 코사인법칙을 쓰셔야죠! 끝!

15번 : 극한값으로부터 f(x)는 x4+ax3+bx2+x 꼴이란 걸 빠르게 알아냅시다. 이제 g(x)를 분석해봐야 합니다...
보아하니, g(x)는 각 구간마다 x 혹은 f(x)의 형태를 가져야 하며, 이때 g(x)는 연속이어야 한다네요. 여기서 (가)를 봐보죠. 저 말은 결국 g(x)는 x=2에서 미분가능하지 않다는 말이랑 똑같습니다. 즉, x=2 구간에서 g(x)는 x<2일 때 x이고 x≥2일 때 f(x)이어야 하거나, 혹은 그 반대여야 한다는 거죠. 즉, f(2)=2이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b=-2a-4라는 것도 알 수 있어요.
이제 (나) 조건을 봅시다. 이건 별 거 없어요. g(-x)=-g(x)를 만족시키려면, |x|≥a에서(f(x)에서의 a랑 다름) g(x)는 무조건 x이어야 합니다. 왜냐고요? 생각해보세요. f(x)는 x의 절댓값이 커질수록 함숫값 또한 증가하죠? 거의 W 모양이죠? g(x)=f(x)이라면, 절대로 g(-x)=-g(x)를 만족시킬 수가 없겠죠?
여기서 f(x)는 원점과 (2,2)를 반드시 지나야 하니, 각각 (4, 4)를 추가로 지나는 경우와 (-4, -4)를 추가로 지나는 경우로 나누어야 합니다. (나) 조건에서 a의 최솟값이 4라고 했으니까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x=2에서 미분가능하지 않도록 그림을 수정해야 해요. 저 파란 그림처럼 말이죠. 그러면 g(-2), g(3)의 값도 금방 나오죠?
아차, (4, 4)를 지나는 경우에서, [0, 2)일 때 g(x)=f(x), [2, 4)일 떄 g(x)=x인 경우는 왜 고려 안하냐고 궁금해 하실 텐데요. 그러면 (나) 조건을 만족시키는 a의 최솟값이 4가 아니라 2가 돼버립니다. (-4, -4)를 지나는 경우도 비슷하고요.

20번 : 그림을 먼저 그려봐서 k의 범위가 어디인지 바로 파악하시고, sin(tkπ)=sqrt(3)k, cos(tkπ)=-k 이므로 tan(tkπ)=-sqrt(3)임을 알아내셔야 합니다. 간단하.....죠?

21번 : 저 조건을 만족시키는 건 f(x)가 하나의 실근과 두 중근을 가질 경우입니다. 여기서 이 중근은 0일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f(0)=0이니까요.
만약 f(x)가 세 개의 서로 다른 실근을 가진다면, t<0에서 g(t)+g(t-4)가 불연속인 점이 있을 겁니다. 이러면 안 되죠. 불연속인 곳에서의 t는 0, a이고, 심지어 a가 양수인데.
여기서 f(x)의 극댓값이 4보다 큰지, 작은지, 아니면 4랑 같은지에 따라 경우를 나누어야 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다 보면, 극댓값이 4여야만 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여기서 또 다시 경우를 나누어야 합니다. 중근이 0일 때랑, 아닐 떄랑 각각 나누셔야 합니다. 그러면.. 최솟값이 200임을 알 수 있죠. 최댓값은 704고요.
22번 : 수열입니다. a5=x라고 두신 후, a4, a3를 각각 경우를 나눠서 구해주세요. 여기서 중간에 무리방정식이 나오는데, 보통 이 방정식은 양변을 제곱해서 이차방정식으로 정리해서 푸시잖아요? 근데 여기서 나온 근들이 초기의 무리방정식을 만족시키는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a4=-sqrt(x)일 때, 0 이하의 a3을 제곱해서 a4=-sqrt(x)가 나와야 하는 경우가 저는 처음엔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x=0일 때가 있었습니다. x는 0 이하잖아요. 와... 이것 때문에 답을 59로 적을 뻔했습니다;;
그 후, a3에 대해서 다시 연산을 수행하다보면, a1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때 (가) 조건 a1a2>0에 주의하세요.
미적분


26번 : 저런 교대급수는... 이제 껌이어야 하죠.

27번 : 주어진 식에 x=0을 대입해서 ef(0)을 찾아내세요. 그리고 역함수의 도함수의 성질 g'(f(x))f'(x)=1을 이용하여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것이 1/f'(0)이란 걸 미리 알아내셔야 합니다. 이제 주어진 식을 미분해서 f'(0)을 구하면, 게임이 끝납니다.
28번 : 보자마자 합성함수 그려서 ㅈㄹ하려고 했는데, 진정하고 다른 더 좋은 방법을 강구해봤습니다. 우선 f(x)를 미분해서 (가)를 만족시키는 x를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sinx와 cos(a+bcosx)의 곱이 -1이 되는 x가 존재한다는 정보를 얻어냈습니다. 이러면, sinx=1, cos(a+bcosx)=-1일 때랑, sinx=-1, cos(a+bcosx)=1일 때로 나뉘어진다는 거잖아요? sinx의 기준에 맞춰서 적절한 x의 값들을 적어보고, 그에 따라 cosx가 0이 되므로, cosa는 -1 또는 1이어야 한다는 정보가 나옵니다. 결국 a는 π, 3π, 5π, 혹은 2π, 4π, 6π이어야 한다는 거죠.
이제 (나)를 분석해봅시다. 분자식이 x=0일 때 0이어야 함을 통해서 f(a)이 정수라는 걸 알아내고, 그 다음에 저 사인식을 덧셈정리를 통해서 분해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림에서 적어준 빨간 식이 나오게 돼요. 저기 lim가 좌측에 있고 우측에 b/a가 있는 식 보이시죠?
이제 (가)로부터 구한 a의 값들을 f(x)에 대입해봅시다. 그러면 f(a)는 두 경우에서(cosa=-1, cosa=1인 경우) 모두 sinb랑 동일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또한, (나)를 처음 분석할 때 f(a)가 정수라고 했잖아요? 즉, f(a)는 -1, 0, 1중 하나를 가져야 합니다. sinb는 -1 이상 1 이하잖아요.
(나) 분석 과정의 마지막에서 유도한 b/a에 관한 식을 이용합시다. f(a)=1일 땐 b/a가 음수가 나와서 탈락. f(a)=0일 땐 b/a=0이 되므로 탈락. 즉, f(a)=-1이어야 합니다. 그러면 a=4b가 나오죠.
그러면 sinb=-1이어야 하니까, 이를 만족함과 동시에 a, b가 모두 7π보다 작다는 것 또한 만족시키는 b를 찾으시면 됩니다. b=1.5π, a=6π.

29번 : f(θ)을 완전히 θ에 대한 식으로만 표현하는 건 미친 짓이었습니다. 차라리 저렇게 치환하고 미분하는 것이 훨씬 더 나아요. 아니, 그냥 이게 의도된 풀이 방식인 듯 합니다.
저는 이 문제를 좌표평면으로 풀었습니다. 먼저 A을 원점으로 잡은 뒤, 저 원의 방정식을 세워서 P를 (x, y) 좌표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면 xtanθ=y인 걸 알 수 있고, 또한 x, y가 원의 방정식의 한 점이란 걸 알 수 있어요. θ=π/6일 떄 x=3sqrt(3)/2란 것을 알아내고, 각각 미분해서 dx/dθ를 구하면 풀리는 문제였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어렵네요
30번 : 또 수열입니다. 만약 an의 공비 r이 0보다 크고 1보다 작으면(모든 항이 양수니 공비도 양수여야 함), n이 충분히 클 때 bn은 -1과 1 사이에서 진동하게 되어 결국 발산합니다. 즉, (가) 조건에 위배돼요. 만약 r이 1보다 크면 (가)가 성립이 안 되는 것 아니냐 할 수 있는데, 이때 n이 충분히 크면 bn은 an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여기서 (가)가 수렴한다고 했으니, 급수 내부의 수열의 극한값은 0이겠죠. 즉, r=3입니다.
(나) 조건을 분석하기 위해서 그림처럼 경우를 나누어야 합니다. 보니깐 bn은 n=5일 때부터 an의 형식을 갖게 되네요. 아차, 제가 깜박하고 n=4일 때부터 bn이 an 형태로 변하는 경우를 고려 안 했네요.............. (여기부터 자꾸 끊김)
기하

23번 : A를 원점으로 잡고 벡터 성분으로 풀었습니다.

26번 : 쌍곡선의 점근선 식, 아시죠??

27번 : 그냥 뭐... 준선 정의만 잘 알면 간단히 풀리는 좋은 문제입니다. 삼각형 AFF'(F'은 C2의 초점)은 이등변삼각형이었군요!
28번 : 먼저 타원의 방정식을 적어줍시다. 그리고 AF의 기울기 -p가 P0에서의 접선의 기울기랑 같아야만 주어진 도형의 넓이가 최대가 됩니다. 삼각형 ABF랑 AFP로 쪼개보세요. 그럼 p=5a/(6b)라는 식이 나오는군요.
또한 A, B가 x축 대칭이므로 BF의 길이는 AF'의 길이랑 같으며, 문제에서 주어진 세 선분의 길이에 대한 조건을 이용하면, F' A, P0은 한 직선 위에 있단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타원 위의 한 점에서 두 초점에 이은 두 선분의 합은, 타원의 장축의 길이랑 동일하거든요.
이제 직선 F'A, F'P0에서의 기울기를 이용해서 p=b/(a+1)이란 식을 도출하고, 5a/(6b)=p라는 식과, (a, b)가 타원의 방정식을 만족한다는 것을 이용해 서로 연립하면, a, b가 나오게 되죠.

29번 : 선분 F'P, OP, OF의 길이가 모두 c로 같다고? 그러면 각 F'PQ는 직각이어야 합니다!! 우측에 원 모형으로 간략히 나타냈어요!
쌍곡선의 한 점에서 두 초점에 이은 두 선분의 길이의 차는 일정합니다. 이 사실과, 각 F'PQ가 직각이라는 정보를 이용하면, c와 PF의 길이를 쉽게 구할 수 있어요!
30번 : 벡터 문제입니다. 먼저 G의 자취를 그려주시고, 저 문제에 주어진 벡터식을 살짝 변형시켜서 분석이 용이해지도록 만듭시다. 그러면 그림의 노란색 계열의 선분의 길이를 p에 대해 나타냄과 동시에 G1G2의 길이를 구할 수가 있어요. ...값을 모르지만, 어쨌든 우리가 정한 상수 p에 대해 표현할 순 있습니다. 또한 그림에서처럼 G2가 AD의 수직이등분선 위에 있단 것도 알 수 있네요.
...이 후부터 저는 막혔습니다. 그래서 최후의 수단인 좌표평면을 이용하였죠. B를 원점으로 잡고 G1, G2의 좌표를 나타내고, 직선의 방정식을 그림처럼 이용하면, p가 나오게 됩니다.
힘드네요....;;
물리학2
2번 : 저처럼 2차원 돌림힘으로 푸실 수도 있고, 아니면 힘의 평형으로 푸실 수도 있어요.
5번 : 이차함수 식을 세우려고 하지 마시고, 평균 속도를 사용해서 가속도를 구하세요...

7번 : ...눈으로 풀기 어려우니 차라리 그냥 삼각함수로 나타내세요. 그게 확실합니다.
8번 : ....??? 난이도 실화..? 우우우 실망
9번 : 수평 방향 속도는 일정하고, 연직 방향 속도는 처음엔 0이었으니 서로 동시에 수평면 위에 도달합니다.
10번 : A가 관측할 땐, 물체가 가속하고 있는 걸로 보이니 알짜힘이 0이 아닌 걸로 관측하게 되죠.
11번 : 열의 일당량. Q=cmT 기억하시죠? 추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의 변화량이 바로 액체가 받은 열량입니다. 이때 열의 일당량이 주어져 있음에 유의하세요.

12번 : θ에 대해서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은근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이 방법을 써야만 θ를 구하고 답도 구할 수 있으니 꾹 참고 계산을 하였습니다.
13번 : 다시 보니 좀 무식하게 풀었네요. 변수 단순화를 좀 할 걸 그랬네요.
14번 : 발문만 길지, 생각보다 쉽습니다. 선지에서 묻는 게 은근 단순하거든요. 상수에 대해 정리한 식이 나오지 않아 있으니 마음 편하게 푸시면 됩니다.
15번 : 각 구간에서의 가속도 크기는 각각 a, 2a이고 걸린 시간은 각각 2t, t라고 했으니, 운동 에너지 증가량 조건을 활용하시면, at=0.5v임을 알 수 있어요! 그러면 각 점에서의 속력도 구할 수 있습니다. 나머진 역에보!
16번 : 쉬어가는 문제입니다.

17번 : 축 돌리기...? 라고 생각했는데, ㄴ선지에서만 간접적으로 다루게 됩니다. ㄴ선지가 참이니 r에서의 연직 방향 속도를 바로 파악할 수 있겠죠. p, q의 높이가 동일하니까요. 이와 비슷한 문제는 230617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8번 : 캬 이거지 이게 진정한 최고급 돌림힘이지 내가 이런 유형을 원해왔다고 1차원과 2차원이 섞인 돌림힘이야말로 진정한 일품 문제로다
19번 : 이제 전기력 크기를 물어봐도, 놀랍지도 않고요.
20번 : 마지막은 쉬운 등가속도 문제로 마무리. 여기서 (12L, 2L)에서 (3L, 0), (3L, 0)에서 (0, 2L), (0, 2L)에서 (3L, 8L)까지 이동하는 데 걸린 시간은 모두 t로 동일함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화학2

4번 : 연소가 뭔진 아시죠? 연소할 때, 주위에 열을 방출해서 주변이 뜨겁게 느껴지잖아요. 그게 바로 발열 반응입니다.

9번 : 4번을 고르셨다면, 삼투압의 정의를 다시 한번 살펴봅시다. 그리고 삼투압의 중요한 공식이 있죠. π=CRT. 여기서 C는 몰 농도입니다.
12번 : ㄱ에서 물질이 기체에서 고체로 변화할 때, 열을 방출해야 하므로(에너지가 낮아지니까) 반응 엔탈피 a는 음수입니다. 또한 결합 에너지는, 반응식에 있는 모든 물질이 기체일 때에만 구할 수 있어요!

13번 : .......이거 신유형인가요...? 직선의 기울기를 이용해서 푸는 건 또 처음 보네요...ㅎㅎ
15번 : 증가 압력 내림 기억하시죠? 특정 온도에서의 물의 증기 압력에, 물의 몰분율을 곱하면, 그게 바로 그 용액의 증가 압력이 됩니다. 반대로, 용질의 몰분율을 곱하면, 그것은 증기 압력이 내려간 정도를 말하고요.
16번 : .....저처럼 감이 잘 안오신다면, 무식하게 푸는 것도 방법입니다...;;
17번 : 무난한 평형. A, B의 분자량 비가 2:1이란 걸 꼭 알아둡시다!

18번 : 무난무난한 PV=nRT
19번 : 평형에 관한 개념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20번 : 흔한 기체 유형으로 화2 마무리
제 풀이에 오류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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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량이 은근 있는 문제가 중간에 몇 개 배치되어서, 그리 쉽진 않았던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한거랑 비슷하네요
메인가쟈풀이 수고 많으셨어요! 수많은 억까를 이겨낸 그대에게 경의를.
선택과목 라인업 진짜 씹근본이네 ㅋㅋㅋㅋ
진짜 개씹상남자 ㅋㅋㅋㅋㅋㅋ
왤케 잘하세요 님
실례합니다만, 바디워시를 사용하시나요?
18번 급발진 핫핑크 ㅋㅋㅋㅋㅋ
5번 이차함수 (1칸에 2칸이니) -2x^2 뭐시기 두번미분해서 -4로 구했으면 개추 ㅋㅋ
5번 온도 확정해놓고 답찍는거 씹지린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