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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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일년이 지났지만~
일년뒤에도 또 일년이...
사귀는 사람도 없는데 이별 노래가 떠오르네요. 목표를 높게 잡은건가 싶기도 하고..
다시일년~!! 강청비로 가서 버텨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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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자면 국물은 아쉬우니 쫄깃한 면발에 빠져버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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