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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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하신 점순가요?
솔직히 훌리짓처럼 보이네요
수리 35 외국어 35 과탐 15니까 과탐 못보신거 상대적으로 만회되고 투과목 가산되시면 그렇게 절망적이지는 않은거 같은데;;;
수리가 98이 찍혀서 나올 줄 알았는데 96보자마자 눈앞이 흔들린다는게 뭔지 알게됐어요
훌리짓같아보인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가채점보다 하나 더 틀렸는데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모르겠어요
제가 삼반수생이거든요.. 부모님께서는 아직 하나 더 맞은 상태로 알고계실텐데..아... 될 가능성은 포기할 만큼은 아닌가보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님이랑 똑같은 상황 맞아서 평가원 찾아가서 확인해보니까 앞번호에서 계산실수해서 93점이 되었더라고요. 게다가 표점 증발로 92점 취급..
서울쪽 의대가 목표였는데 한순간에 날아가는 느낌이고 지금까지도 허무한 느낌이 드네요. 님 심정 이해합니다.
수리 하나 더틀린거면 인생 망했다는 말 나올법한데 지금 외국어 1점 떨어진것도 화나는데 4점까였으면 답도없음
수리 4점 나간거면 좀 타격이 큰 거 아닐까요..?
뭐 대학이 바뀌긴 하겠네요
인생이 망했다고 할 점수는 아닌듯;
수리4점이면 마킹영역 망한건 맞는데 .. 인생이 망했다고 하셔서 그런듯 ㅋㅋㅋ
수리4점에 백분위 2씩나감;;
단치 어떻게든 될꺼가튼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