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정말 야속하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78796
2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굳이 다른 사람이랑 UFC니 WWE니 뭐니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 마냥 싸우는 것...
-
배우는 과목 자체가 좀 차이나는 건가요? 공통적인건 다 나가는 것 같은데 ㅎㄴ고...
-
국립국어원이 이걸 갖다가 온라인가나다에서 [꽂힌-(음절의 끝소리...
-
하나만 할 생각이었는데 그 하나가 떨어지니 엄,,,ㅜㅜ
-
고전 추천 7
1984 << 이새끼 순수재미 선에서 대부분 정리됨
-
덮밥 2
밥을 덮치는거자나 얼마나 무섭겠어 쌀 한톨한톨이 너무 불쌍하다 ㅡㅡ
-
오르비에 강사분들 어떤지 물어보는 분들이 많던데 이제 거의 시즌 1이 끝나가는...
-
같은 나이여도 신체나이 다르고 다 다른때에 죽잖아 모르는 사람한테 나 15살이라고...
-
홍준용t t&s 들어보고 싶은데, 타 강사분 개념강의만 듣고 문풀은 거의...
-
범바오수강생이 말아주는 니체 책 추천 1편 이 책은 니체가 미치기 직전에 쓴...
-
전체적으로 펑크난 곳이 많네요. 메이저 공대에서 펑크과가 꽤 나온거 같아요
-
솔직히 쉬운 목표는 아니라서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성공하지 못하면...
-
개정시발점 들으면서 한단원 끝날때마다 워크북 + 수분감 step0,1 풀고있는데...
-
아실분들은 뭐 당연히 아실만큼 유명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이과 입문용으로는...
-
천덕 기부함 4
ㅇ
-
문학 연계 4
문학 연계는 예를들어 수특에 A라는 주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으면 수능에서 A를...
-
새로운 사람 만나서 친해질 생각하니까 스트레스 ㅈㄴ받음 0
걍 혼자다니면안되는걸까
-
노래 추천 16
참고로 필자는 가사 모름요 그냥 음악이 맘에 들어서...
-
ㅈㄱㄴ
-
커뮤 자체가 무언가 결핍이 있어서 하는게 대부분인데 12
건강해지려면 커뮤부터 끊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
수특 원본 지문 실린 아무 교재로 들어도 상관없나요?
-
하
-
겨울인데 뭐지 아니 이럴거면 머리숱을 더 많이 만들어주지 능력치를 머리 기르는데에 몰빵했나
-
저의 글을 보시면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할게여~~~!!!
-
요즘 나이먹고 나니까 관심분야 실용취미 책들 위주로 읽게 되네 아니면 소설 교양서적...
-
오르비 다크모드 만드실 거면 삭제 기능도 개선해 주세요 2
글 선택해서 한꺼번에 지우게 좀 해 주세요
-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
지피티 이 새끼는 걍 신임
-
독서 연계 1
독서 연계의 경우 수특이나 수완에 수록된 지문들의 주제 중 몇몇이 그대로 수능에...
-
뭔가 오르비는 긍정적이기 보단 부정적에너지가 강하네요 8
하긴 수험생만 모아놨는데 뭐 어쩔 수 없는 걸려나요
-
이건 진짜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니 무조건 알고 계세요。끄지 마세요。 놀 시간에 이거...
-
연속함수 16
연속함수 continuous function은 해석학에서랑 위상수학에서 정의하는...
-
열심히 읽을게요
-
뻘글 0
글글글
-
편법/요령같은거 싹 처단되려면 무조건 어렵게 내야함
-
난이도 : ★★★★ 나조건 자체가 굉장히 생소할수 있으며 복잡도가 높습니다 나조건을...
-
하얏트왔는데 커피한잔에 2만원이에요
-
뭔가가 꿀이라고 느껴질때에는 혼자 조용히 가서 꿀을 빨면됨 6
고2때 재빠르게 사탐으로 바꾸고 느낀점임 굳이 갈드컵 열 이유가 있나 싶네요
-
2025년 첫 완결작이려나
-
루미큐브 할사람 1
5527766 ㄱㄱ
-
야옹 4
냥~~❤️❤️❤️
-
김기현 쌤 2
수1 파운데이션 어떤가요? 듣기전에 파운데이션 상X하도 들으면 좋은가요?
-
위로 좀 해주세요 15
재수 시작하고서 불안이랑 강박 때문에 정신과 약 먹기 시작한 사실을 몇 친구들에게...
-
국립국어원을 두 글자로 줄여 쓸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1
바로 뀪원(=국국원) 온라인가나다라는 기능은 꽤나 쓸 만합니다만, 실수도 자주 하는...
-
끔찍하다
-
고정시간표라 걍 거의 학과 애들이랑 맨날 같이 다니니까 너무 안 맞는거 아님 존나...
-
라고하면 나오는 올드비들 있겠지?
-
나는 나는 왔다 왔다 달린다 달린다 고대에서 고대에서 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 자정진...
공감ㅠㅠㅠ 그래도 힘내세요ㅠ
님은 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입니다.
힘내세요.. 다 길이 있습디다.
노력이 배신한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더 열심히 한건지...
그래도 나도 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도열심히했는데...ㅜ
그래서 올해는 덜 열심히 했죠. 작년에 넘 열심히 했는데 망해서...
수능은 아무래도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가 작용하고 단 하루에 인생이 결정되다 보니
99%의 운과 1%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거 같습니다.
모의고사와는 정말 독립시행인 수능... 힘내세요. ㅠㅠㅠ
맞아요 정말 열심히 햇는데......................
힘내세요. 다 과정입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저도 작년에 격어봐서 무슨기분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올해 삼수햇는데 백분위 50 떨어지고나니 저는 정말 답이 없네요...
길은 많이 있어요 해보니깐 삼수도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수능날 질병을 선사하신 신에게 묻고 싶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한 겁니까. 빌어먹을.. 하루에 12시간씩 책상에 앉아 있던게 그렇게 큰 죄입니까?!
아 ... 너무공감되네요,........전 현역이긴했지만.... 3년할만큼햇다고했는데......
저는 고3되서 딸랑 몇달 열심히하고 열심히 했는데 수능 망했다고 찔찔대는 애들도 꼴보기 싫던데요 .....
저는 죽이되는밥이되는 한번더 도전해볼생각입니다 ㅠㅠ 같이 힘내요ㅠㅠ
정말 하늘도 너무한다고 생각해요. 이건아니지..
공부 덜한것도 아니고 훨씬 더 열심히했는데 왜 69평보다 항상 더 못보는건지.
비슷하게라도 나와야 정상아닌가?? 평소 모의고사랑 왜이래 다른사람이 푼거같이.ㅅㅂ 아놔..
ㅠㅠ 하루에 13~14시간씩 졸다가 가위눌리면서까지 했는데... 수능날 이렇게 망치다니 ㅠㅠㅜㅜㅠㅜㅠㅜㅠㅠㅠ흐엉 ㅠㅜㅜㅜㅜ 아침 7시 30분부터 학교에서... 16시까지 애들 다 놀고 잘때 최대한 깨어있으면서 6~7시간씩은 하고, 도서관에서 4시부터 11시까지 7시간은 하고, 집에가서 1시간정도 정리하다 자는생활을 거의 7달동안 했건만... (물론 2학년때도 논건아니고 학교에서 야자보충심화했어요..) ㅠㅠㅠ 근데 ... 현실은 간신히 숭실대논술최저맞춤... 아 진짜 잘할수있었는데... 지금 문제보면 그리 쉬울수가없는데... 왜이렇게 현장에선 말린건지... 진짜 피눈물이납니다... ㅠㅠㅠ 오늘 논술보는거나 잘쓰고 와야겠어요... 어제 강남으로 하루짜리 학원 다녀왔는데 꽤 잘쓴다고 칭찬받았거든요... 망할 그럼 2년동안연습한거니깐!! ㅠㅠ 논술이라도 잘봐서 반수라도 해야지 ㅠㅜㅜ흐억 억울해.. 난 쓰레기인가 ㅠㅠㅠ
현역입니다 ㅠㅠ
쉬는시간에도 애들이랑 얘기도안하고 공부하고 그랬는데 ㅠㅠ
언어는 항상 잘 맞아왔는데 언어 정말 망하고 이관데 수학도 계산실수하고 ㅠㅠ 생2도 정신나가서 ,,
너무 허무하네요 제가 왜그랬을까요 이게 제 점수겠죠 ㅠㅠ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