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약급여화 답변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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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한방이 건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다고는 하지만,
가만둬도 해가갈수록 적자가 나는 건보에 굳이 부담을 더해야하나요?
맞습니다 한약 싸게 접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그걸 건보로 보장하려면 효율성을 고려해야죠.
안그래도 개수가로 인해서 특정 의료행위는 적자나고 기피과가 생기고 있는 판국에,
의약품보다 효율적이라고 밝혀지지 않은 첩약들에 대해서 건보로 보장해달라는게 근거가 무엇인가요?
민주당욕 포퓰리즘욕은 그렇게 하면서 첩약급여화라는 포퓰리 즘에 한다리 얹겠다는건 정말 양심불량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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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한의사들 싹다 화형 시켜야할텐데ㅎㅎ
한의사가 왜 화형되야하나요?
Fact : 한방이 건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다. 그리고 감기가 차지하는 건보료는 매년 3조이다.
본문에 썼으니까 다시 읽고 오세요. 그리고 그문제 말하는데 아닙니다 그럼 감기 보장성 줄이고 한약 보장성을 늘리는게 정당한건가요?
국민건강보험인데 국민이 원해서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시범사업해보고 시행하겠다는건데. 뭐 어쩌라구요.
그게 포퓰리즘이란거지. 국민이 뭘아냐 한약 싸게 해주는데.
근데 그게 건보를 망하게 하는길이라고.
니네는 포퓰리즘에 한다리 걸치겠단거고
본인이 좀 찾아보세요 무작정 욕하지말구요. https://policy.kiom.re.kr/sub0401/articles/view/tableid/sub0301-board/category/2/id/841
놀고있네 ㅋㅋㅋ 당신이 할말이 없으니까 보고서 링크 딸랑 던져놓는거겠죠 그리고 알아서 찾으라고 하는거고.
한의학 개발하지 말라했습니까? 질문은 그걸 왜 건보로 보장해야하냐는거죠. 첩약급여보다 30대이상 건강검진 보장성강화가 더 현실적이겠습니다
아이구... 그럼 뭘 어떻게 해달라는거죠?? 저런 정부정책 사업을 제가 뭘 말한다고 해서 본인이 믿기나 하십니까? 열심히 말해봤자 개소리라며 할 게 뻔해서 제대로 된 연구 자료 갔다 줬더니 욕하네요. 병먹금하겠습니다.
참나 ㅋㅋ 아니 질문 답변해달라는데 본인도 안읽어본 정부연구보고서 뭐 어쩌란건데요 읽어봤으면 질문에 대답이나 하세요
정부가 뭔가 추진할때 당연히 연구보고서는 있죠. 근데 그게 포퓰리븜이 아니란 얘기가 아닙니다
정부 연구 보고서가 아니라 부산한의전에서 연구한겁니다 ㅋㅋ 그리고 전 읽어봤고요. 본인은 읽어도 뭔말인지 모르시겠지만요
읽어봤으면 질문에 대답좀 하라니깐요?
첩약 급여화가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하면 걍 건강보험 자체가 포퓰리즘이다 ㅋㅋㅋ
닌 질문을 이해를 못했구나
닌 무슨 답변을 원하는 거니?
하.. 모든종류의 보장성 강화가 포퓰리즘이야..
양약 먹는 거보다 한약먹는게 더 좋겠다고 국가가 판단한겁니다...
감기부터 제발 비급여하세요.... 항생제, 해열제, 진통제 이거 처방할때 의학적 가이드라인 대로 주는거 아니잖아요
한해의 4조짜리 두고 뭘 다른걸 생각하는건지..
그러면 양약 비급여화 하고 한약 급여화 하는게 이치에 맞죠. 안그래도 개수가라 망해가는 의과가 한둘이 아닌데. 이미 주류 양약이 보장된 상태에서 한약을 추가로 건보로 보장합니까? ㅋㅋㅋ
비급여 항목 급여화하면 입에 거품물고 반대하면서 무슨말씀인지....?
뭔 소리야
당연히 문케어 좆같지
근데 개수가로 망하는 의과가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한약을 왜 급여화 하냐는거야
아니 건강보험에서 97%가 양방에서 차지하고 았는 상황에서 다른 의과가 망하고 있으면 97% 책임이 양방전체에 있는거지 ㅋㅋㅋ
아니지 불필요한 의과 비급여항목을 급여화하는 문케어에 책임이 있는거지.
왜 이상황에서 한의학까지 급여화해서 부담을 가중시키냐는거다.
누가 의과 서비스 급여화한다할때 쌍수들과 환영하는 의사 있던?
97%가 양방이 차지하고 있다니까 그러네;;;매해 4조씩 쓰이고 의학적 가이드 라인도 안지키는 감기약 처방만 비급여 해도 중증외상센터 몇십개는 더 짓는다 ㅋㅋㅋ
감기약 처방의 의학적 가이드라인은 아니...?
그리고 나 팔로우 해줘서 고맙다 ㅋㅋ 댓글 알바면 주적은 구독해놔야지 ㅋㅋ
참나 가이드라인은 첩약급여화했을때 더 안지키겠지 ㅋㅋ
마치 방산비리 있으니까 국방비 줄여야한다는 논리네 ㅋㅋ
97프로 개소리 그만하고 댓글정독하면서 뭐가 문제인지 이해좀 해라 의료계는 97프로 보장을 요구한적이 없다 오히려 그 반대지
????? 아니 너가 똑바로 봐야될듯 건강보험에서 지급하는 총액의 97%가 양방이 차지하고 있다고 무슨 말인지 몰라?? 97%보장이 왜나왘ㅋㅋㅋ
우리나라 의료체계 모르면 가만히 있어...
감기약 처방의 의학적 가이드라인도 모르면 반성 좀 하고....
문케어로 보장성을 존나 강화하니까 당연히 의과 보장이 대부분이지 ㅋㅋㅋ 근데 그게 의료계가 원한게 아니라 문케어라는 포퓰리즘이라고 ㅋㅋ
니들은 거기에 편승하고있는거고ㅋㅋ
감기약 처방의 의학적 가이드라인 ㅋㅋㅋㅋㅋ 피타고라스 정리 알아~~~??? 하는 중딩보는거같네 ㅋㅋ
찹약 급여화하면 한의사들 다 가이드라인 철저히 지켜서 깜장물 팔거같냐?? ㅋㅋ
아니 문케어랑 상관없이 항상 97%이상이었어....
모르는 거 같으니까 내가 알려줄께 감기약 처방의 세계적인 가이드 라인은 39도 이상의 열이 4일 이상 지속되거나 체온이 40도 넘었을 때 혹은 고열로 인해서 경기, 정신착란의 증상이 보일때야
알았니...? 학교에서 공부 좀 열심히 해라
아니 참나 그럼 의료계 보장성 줄이고 한의계 보장성 늘려라 이말이야 지금? ㅋㅋㅋ 니도 니논리가 이상하니까 물어보지도 않은 감기약 가이드라인에 매달리네 ㅋㅋㅋ
감기 진단 가이드라인이라고 어디서 가져온 지는 몰라도(있으면 제발 밑에 출처 좀 달아봐라 구경 좀 해보자)(글고 먼 이름이 '감기 처방 가이드라인'이야 미친놈아 '감기'라는 의학용어 아닌 걸 왜 써)
"39도 이상의 열이 4일 이상 지속되거나 체온이 40도 넘었을 때 혹은 고열로 인해서 경기, 정신착란의 증상"
39도? 40도 정신착란? 미친 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 그 정도면 본인도 일반 감기 정도가 아니고 죽겠다는 생각 든다 글고 의대생도 아닌 애한테 학교에서 감기 진단 공부해라?? 의대생인줄 알고 공격할 생각에 정신 나간 소리를 두 번 넘게 하고 잇음
감기(=상기도 감염) 중에서 부비동염인지, 편도염인지, 기관지염인지 등등 각 부위별 검사 통해서 확인하고 거기서 또 급성인지 만성인지(이거 구별하려고 체온 재고 발현 시기 물어보고 하는 거야 병신아 39도고 40도고 하는 게 감기 처방 하고 말고를 결정하는 게 아니고 39도면 급성이다)구별해서 그에 맞게 항생제 치료를 하든 안 하든 하고 그 외 해열제, 진통제 처방해주는 거지 어디서 주워들어가지고
----------ㅂㅁㄱ-----------
자 정리하면
1. 의과는 보장성 강화하는 건 싫어한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보험의 97%차지
3. 건강보험에서 대표적으로 낭비되는 항목이 감기약처방(연 4조 이상)
4. 대부분의 의원에서 의학적 가이드라인 없이 처방
보니까 기본적인 의료체계도 모르고 의학적인 지식도 없는거 봐서 수험생인거 같은데.... 이럴 시간에 공부해야돼
1. 이게맛다
2. 의료계가 원한게 아니라 국민한테 현대의학이 필요해서 산정된 수치이다
3. 방산비리 땸시롱 국방비를 줄일수는 없는 노릇이다
4. 첩약 급여화 한다고 첩약 한의학적 가이드라인 따라 처방할거같아?? ㅋㅋㅋ
나 수험생 아닌데..
그걸 오르비에 물어보는 클라스.. 진짜 궁금해서 그런거면 건강보험 담당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바본가 ㅋㅋ 첩약급여화가 말도 안되는건데 개논리로 주장하는 한의대뱃지들 까는거지
내부부터 관리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만. 그게 안되니까 공동의 적을 만드는 거지만요ㅎㅎ
의대 증원 지지합니다
그러세여
ㄹㅇ 댓글 내용만 보면 수준 진짜 떨어지는 싸움 ㅋㅋㅋ 진짜 어디 단체로 오는 데 수험생, 대학생 커뮤니티에 먼 아재들이 와서 난장판 피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