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현주해] 토요일 조교 질문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595801
오늘은 광복절 75주년입니다. 순국선열분들을 기리며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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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화학과 재학중(한양대 화학공학과 동시합격, 정시)
자사고 졸업
국어 모의고사 학생 검토
유현주T 컨텐츠 연구원 근무중
전 대치동 강사 국어 컨텐츠 연구원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100점 (전국 65명)
6회의 평가원 국어 시험, 모두 백분위 98이상
국어, 화학 과외 경력 有
19학년도 육군사관학교 1차합
안녕하세요! 유현주T 컨텐츠 조교 '평가원 딱 대'라고 합니다.
현역때는 과탐으로 화1 생2를 응시했고 재수는 화1지1을 응시해서 현재 고려대 화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정시합격) 국어가 중심과목이긴 하지만, 수학도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렸고, 화학도 50점이 대부분입니다! 과외도 해봤구요. 독학재수를 6평까지 하고, 그 이후에는 대치동 유명 재종을 다니며 일부 추가 현강도 다녔습니다. 다양한 강의를 많이 들어보았으니(인,현강 재종) 국어 뿐 아니더라도 다양한 질문 부탁드려요!!
질문은 12시까지 댓글과 쪽지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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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스공팀 참여방법>
파이워치 스공팀이 여러분의 페이스메이커가 됩니다.
참여 방법은
1. '파이워치 3.141592' 플래너에
매일매일 공부 기록을 작성한 후, 플래너 사진을 캡쳐하고,
https://forms.gle/YPMEBMds4YQGimVe8
위의 주소로 들어가 설문지에 매일 기록을 적습니다.
2. 기록을 적은 후,
① 오르비 or ② 인스타그램 (piwatch_official)
중 편한 곳에
#파이워치 #오르비 #현주간지
필수 태그를 포함해 공부 기록을 올리면 참여 가능합니다!
매달 열심히 기록을 올려준 분들 중 선물을 드리고,
현주간지 구독자 & 유현주T 현강생들에게는
이과 최상위권인 서울대/고려대/카톨릭대 의대 및 치의대, 한의대,
문과 최상위권인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재학중인
우수한 멘토들의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멘토링의 경우, 스공팀의 공부시간 순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매일매일 참여해서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을 기준으로 합니다^^)
1주일 순공부시간 92시간 달성은
인간 두뇌의 극한에 도전하는 일정입니다.
그렇지만,
달성이 불가능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당신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니까요.
앞으로도,
강의와 컨텐츠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이것저것 준비해보겠습니다.
현주간지 구독자 분들은 6월호는 이제 재고가 얼마 안 남았고,
지난호 주간지들은 다시 재인쇄 계획이 없습니다. 그러니 구입할 학생들은 서둘러 주세요 ^^
중간 합류하는 학생들은 3월호부터 올해 EBS 수능특강 변형문제들이 반영되어 있으니
'현주간지 과월호'에서 같이 구입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분량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실 수 있지만,
결국 저 분량을 끝내야 1등급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미 1등급은 제 교재와 주간지를 모두 하고도 더 많은 컨텐츠를 더 하겠다고
달려나가고 있으니까요.
더 늦기 전에 지금 하나하나 계획을 짜며 시간까지 관리해 나간다면
조만간 따라잡을 수 있을 거에요 ^^
그 길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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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3.141592
아래는 8월 14일 통계입니다!
총 49명 참여하셨습니다. 오늘이 사관학교 시험이었던걸로 아는데 덥고 습한 여름 시험 응시하고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푹 쉬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수능이 목표이신 분들은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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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온라인발급 그거로도 가능하나요? 예시에는 무조건 수험표로 하라해서 ㅜㅜ
사관학교는 표준점수로 반영하는 걸로 아는데, 단순 원점수 합이 아니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진 모릅니다!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으니 파이팅 하고 남은 일정들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아닙니다! 언어 감각이 뛰어난 경우에는 단어만 알아도 괜찮긴 하지만, 보통의 경우 단어각각의 뜻을 알더라도 문장의 해석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구문 공부가 필요합니다. 구문을 공부하면 문장 구조에 따라 해석하는 법을 배우고, 전치사에 따른 공부도 되어서 문장 단위의 해석이 쉬워집니다.
비문학 단순 어휘의 적절성/대체가능성/문맥상의미 등을 묻는 문제에서 오답이 많네요. (사설에서) 모르는 단어가 조금 있는거같은데 따로 책사서 공부해야할까요?
저는 어휘를 따로 공부하진 않았습니다. 기출을 옛날 꺼 부터 보고 사설 문제도 많이 봤고, 어릴 때부터 독서를 하며 쌓인 어휘들이 잘 사용되더라구요. 한자도 꽤 많이 알고 있구요. 어휘를 정리한 책들이 있는 걸로 아는데, 이를 공부하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휘의 분량이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그러한 방식에도 한계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단어가 사용되는 예문을 하나 생각하시고, 바꾸어 사용해도 적절한지 방식으로 문제들을 해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요즘리트 지문을 푸는데 회독을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뭔가 풀면 풀수록 기출이랑 느낌이 다르고 어휘 자체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보여서요
모든 지문이 좋다고는 볼 수 없지만, 요즘 기출에서 분명히 리트와의 유사성도 보이고, 집필진 풀에도 어느정도 교집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현주쌤의 고난도 LEET 거미손처럼 수능 교재용으로 집필된 책이 따로 LEET를 프린트해서 푸는 것 보다는 효율적입니다. 어느정도 선별되어 있고, 해설도 좀 더 LEET를 위한 것보다는, 수능처럼 작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4,5,6월호 과월호 책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ㅠㅠ?
후반부로 갈 수록 재고량이 적다는 정도만 알고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화1양적관계킬러문제 풀긴푸는데 시간이좀 걸리는데 줄이는방법없을까요 그리고 양적관계킬러풀때 직관으로 해결하는거 안좋나요
직관은 기출/경험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저도 대충 변화량 보고 반응계수 때려 맞춘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바로 보이지 않을 경우를 위해 직접 써보며 계산하면서 푸는 법도 공부하셔야합니다. 줄이는 방법은 사설문제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많이 풀어보며 연습하셔야 해요. 나름대로 기준도 정리하시구요
영어 기출을 풀면 항상 빈칸에서 많이 틀려서 정식T <확실해 빈칸편> 들어보려고 하는데 어제 <확실해 종합편>이 개강해서(종합편에 빈칸 유형도 포함되어 있어요) 둘 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시기에서 빈칸편을 듣고 종합편을 듣는 게 더 좋을까요 아니면 종합편만 듣는 게 더 좋을까요..?
그 강의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주간지 과월호를 인강없이 보아도 인강에서 설명하시는 현주쌤의 방식을 얻어갈 수 있을까요? 과월호는 인강 제공이 안된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현주간지에도 거미손 분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완벽히 숙지하고, 시험장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주간지를 구독하시고 현주쌤의 인강을 들으며 거미손 기본편을 공부하시면 훨씬 도움이됩니다.
국어 기출분석을 하는데 그냥 단지 문단별 요약하고 주제 찾는 수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뭔가 부족하고 빼먹은듯한 느낌이 드는데 잘하고 있는걸까요?
1. 문장의 존재 이유(문장 간 연관 관계)를 고민해보시고
2. 빈출요소(병렬/ps/qa/증감)
등을 체크하시면서 기출을 분석해보시면 새롭게 보이실 겁니다!
평가원이 문제를 낸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글들이 있었는데, 그런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게 2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보기 전에도 선지들이 어느정도 예상이 가니깐요.
혹시 수학 인강 들으신적 있으신가요?
네 있습니다!
혹시 배성민 들으셨나요?
쪽지주세요!
오...오늘은 수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아앗 실수....! 감사합니당
화학 공부 너무 막막하게 느껴져요 1단원도 막막한데 4단원도 푸는 방법이 잘 안보이는데 개념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문제 풀이 위주로 문제 푸는 방법을 익혀야 할까요 ㅠㅠ...?
1.4단원이면 킬러니 문제에 많이 적용하시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기출 분석은 끝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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