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의대]★ <서울 전지역> 언어, 수리, 외국어 ,과탐 모두 가능합니다.(특히 수리, 외국어, 과탐) 100% 학생에 맞춘 좋은 수업합니다.~글 읽어주시고 상담이라도 좋으니 언제든 연락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17852
학교 : 한양대학교
학과 : 의과대학 의예과
학번 : 2011013424
나이 : 23
실명 : 하상우
성별 : 남
현 거주지 :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과외 경력 : 2년 반
과외 가능한 장소 : 강서구, 양천구 등의 서울의 특히 서쪽에 위치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서울 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 언어, 수리, 외국어, 과탐(이 중 언어는 성적이 많이 저조한 학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중1 ~ 고3 (문, 이과 모두 상관없음)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 ( 2) 일 / 1회 방문당 ( 2) 시간 (더 많은 횟수, 혹은 더 적은 횟수에 긴 시간
을 원하시면 상의 후에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던 학생도 상관없습니다. 열심히 했던 학생은 그 성실함을 유지해주시고, 그렇지 않았던 학생을 저를 만나고 나서부터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열심히 공부에 임해 주면 됩니다. 이제껏 제가 공부하라고 했던 방향대로 잘 따라와준 학생들은 모두 성적이 많이 올랐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2011년도 대수능 성적 -> 언어(95%, 2등급, 89점) , 수리(100%, 1등급, 93점),
외국어(100%, 1등급, 98점), 과탐(2개 98%)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50만원(이를 기준으로 5만원내외) (협의 가능합니다.)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hsw3416@nate.com , 010 -9778 - 6138
----------------------------------------------------------------------------------------''
이제 가을입니다. 학생들은 새학기를 시작했고
개개인 스스로 남은 1학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 나름 위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 중에서도
공부에 관한 고민은 하지 않을래야 안 할 수 없겠죠?~^^
새 학기가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난 지금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시작하기에 가장 알맞은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간단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조금 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벌써 제가 대학 입학한지 두 해가 흘러간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제 자신에게 다시 한 번 뿌듯함을 느낍니다. 작년 이 맘 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23살이라는 위의 나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삼수를 했습니다. 공부를 그렇게 많이 못했던 것이 아니었던 저로서
는 재수, 삼수의 길을 인정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포기할 수 없었던 저의 꿈인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의대를 가지 않을 수 없었기에, 남들 거의 안하는 삼수까지나 해서, 피나는 노력 끝에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2년 가까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삼수까지 하면서 적당히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
했는데, 대학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하다보니 또 더 다른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제 소개를 장황하게 한 이유는, 바로 위에서 소개한 이런 면이 제가 학생들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이유이자 원동력이고, 또한 저만의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제 과거의 학창시절을 볼 때, 저는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공부를 굉장히 잘 하는 학생이었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고 3때부터
수학 성적이 잘 안나오더니 결국에는 삼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짧게 이야기를 하였지만, 이 안에는 굉장히
큰 무언가가 숨어있습니다. 바로 극복입니다. 갑자기 떨어진 성적을 다시 올렸습니다. 이것이 긴 시간이 흐른
끝에 우연히 오른 것일까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 식으로 결론을 내리면... 제가 겪어왔던 수십
번의 시행착오와 경험들이 한 순간에 무너지게 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무엇이 부족하고 모자란
지 수십번을 생각했고, 그리고 그것을 고치려고 수도 없이 노력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고치는 과정이 오래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꾸로 생각하면, 그만큼 긴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문제점을 직면했고 그것을
극복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성적이 올라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공부를 무척이나 올바른 방법
으로 했구나...
보통의 부모님들은 과외를 구하실 때 경력이 굉장히 화려하거나 현역으로 우수한 대학을 들어간 학생들을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친구들은 절대로 잘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과
외를 받는 학생이 함께 무척이나 머리가 좋거나 해서 문제 풀어주고 답이나 맞추는 과외를 한다면 모를까, 기
본이 부족하거나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의 경우에는 위의 경우의 대학생들을 선생으로 모
셔봤자 절대로 과외 받는 학생이 이익을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똑똑한 대학생들의 두뇌 회전을 과외받
는 학생이 쉽게 따라갈 수가 없으니까요, 다만 자신의 문제를 바라보지 못하고 현 상황에서 맴맴돌뿐입니다.
저는 학생이 무엇이 부족한가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수학의 경우 대부분이 기본개
념에 대한 정확한 숙지가 부족한 상태에서 문제를 엉터리로 풀고 피드백이 안되어서 수학 성적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경우는 여러 가지이고, 저는 그 여러가지 문제의 경우를 분석해서 정확하게 대안을 줄 것입니다. 12년 동안
과외를 해 온 결과로 저와 함께 공부했던 8명의 학생이 전부 성적이 많이 올랐습니다. 공부는 아무렇
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고 그 부분에 대한 집중을 쏟는 것입니다.
언어의 경우는 성적이 많이 저조한 친구가 저를 필요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하게 저도 제작년에 수능에서
1등급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어려웠던 수능에서 95% 의 성적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언어
를 굉장히 못했던 학생이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수리, 외국어, 과탐의 경우는 중학생, 고등학생에 관계없이
어떤 부분도 제가 잘 가르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수학은 배웠던 학생들은 전부다 성적이 올랐습니다.
지역은 서울 안이라면 무조건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적힌 메일과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저와 만나서 멋진 인생을 만들어 낼 친구가 있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노베이스 허수 5수생 기상 0 0
하
-
삼천당 95쯤에 팔았엇는데 0 0
110 넘는거보고 살짝 아쉬웟는데 지금 60대인거 보니 먼가먼가임..
-
오 2 0
이번 3모 풀서비스만 돌리고 오답 안했거든 그래서 다시 푸러바씀! 웅웅 먼가먼가네
-
누가 잘못한거? 4 0
친해진지 한달정도 된 친구가 밤12시에 같이 게임하자고해서 ㄴ ㅔ 라고 보냈는데...
-
동국대에 싱어 온다는데 3 1
구글폼 열려있는데 재학생 아녀도 신청 가능한 건가요
-
하루에 자위행위로 아침에 1~2시간나 저녁에 1~2시간 둘 다 할 때도 있습니다....
-
수시반수 0 0
제가 현재 내신이 2.1입니다 숭실대 다니고 있는데 교과전형으로는 대학 급간을 높이기에는 힘들죠?
-
눈뜨면하는일 0 0
안일어나기
-
동국대 와이즈 사랑한다 0 0
국어 반영비 25->30 수학 반영비 35->30 영어 반영비 25->10 탐구...
-
미적분 어려운 n제 추천 1 0
미적분에서 어려운 n제 추천해주세요. 드릴이나 이해원 같은 시중에 잘알려진거 말고 더 어려운것들이요
-
사탐 0 0
사문 생윤 vs 사문 한지 vs 한지 생윤생윤은 개념 1/3했고 나머지는 노배입니다ㅡ
-
성냥팔이 소녀 1 1
줄여서성팔이 소녀
-
실무·실습 위주 전공자들을 위한 학점 4.5 받는법 후기.zip 0 0
안녕하세요! 오르비 여러분들~ 오늘은 처음의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학습...
-
3모 국어 아직도 안풀어봤는데 3 0
어느정도임 수능이었으면 22,24급?
-
f(x)=t의 실근이 존재하지 않을 때에는 g와 h는 정의가 안 되지만 (나)조건의...
-
과탐 사탐 고민입니다 2 0
메디컬 계열을 지망하고 있는데 성적이 낮습니다.. 저는 대학을 몇 년 다니다가 작년...
-
의문 의자 의사 의병 2 0
한자는 다르겠지만 왜 "의" 라는 같은 소리를 가졌는지..
-
3덮 쌍윤 만점받은 재수생의 3모 사탐 쌍윤 후기 0 1
탐구 컨텐츠가 몰아칠 때가 아니라 할게 없어서 3모 좀 봐봤음 근데 둘다 너무 쉬운...
-
점메추해 11 1
ㅇ
-
뭔가 이상함 0 0
책상에 앉을때만 개졸림 이거 이상한데
-
만점 기준 난이도 ?? >>>> ?? >> ?? > ?? 1컷 난이도 ?? > ??...
-
출제 실력을 길러서 꼭! 들어가야
-
(종교적인 글이기는 해요.) 예수님의 거룩한 희생을 기리는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이에요. 다들 교회나 성당에서 수난감실 성체 조배 및 파스카 세례 받으시기를, 0 1
(교회) 유월절 : 성력 1월 14일 - 올해 기준 4월 1일 (수) - (성당)...
-
확통런 한 거 빼고 달라진게 없는거 같은데
-
6모 신청 0 0
자퇴생은 전에 다니던 고등학교에 신청 안되고 교육청에 신청해야 하는 건가요?
-
더프 확통 28 나만 어려웠냐 1 0
순수 실력 이슈일순 있는데 여기다 20분 처박고 ㅈ될뻔함
-
국어 의문사 어케 고치냐 2 0
2점짜리 두세개씩 나가는게 은근 크네
-
유대종 구독자 드디어 10만 0 0
비닐 옷 입고 레이니즘 추는 유대종 센세 기대가 된다
-
인하대, 광운대, 연세대, 경기대, 아주대, 카톨릭대
-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될려고하면 4 0
오르비글 파묘되서 망하는거 아님???? 근데 난 이상한글은 안쓰긴함 ㅎㅎ
-
영어 구문강좌 vs 기출양치기 0 0
뭐가 낫나요? 작수 4라서 노베라 봐도 무방합니다... 근데 시간이 없네요 6모까지...
-
국어 주간지 최악의 상술 7 1
작가연계
-
신재생 붐은 온다 1 0
사실 이미 왔다
-
가르친다는 사람들 말들어보면 이미 Q&A Chain을 사용하고 있음..
-
그때 생각만 하면 어떻게 버텼나 싶네
-
계속 딴짓해서 안될듯 오늘부터 다 보여지는 자리로 간다
-
일단 나였으면 6 0
머리로는 2번 생각하고 1 3 4번 순서로 말할듯
-
열오르내 9 0
38도정도면 묵묵히 출근
-
한국사는 반영 거의 안되니까 걍 다찍고 자도 됨?
-
반수할 때 러셀 어떤가요 0 0
짜피 유학 가려고 모아둔 돈 쓰는 거라 시대만 아니면 커버 가능한 정돈데 러셀 강남...
-
예전에 ot들엇을때 괜찮아보였는데 다들 등급이 높아야 들을만 하다고 하던데..
-
모고도 항상 2~3 정도 나옴 지구는 6모 때 딱 한번 1 찍어봄
-
나이스 금요일 특별휴가. 2 0
-
민철쌤 되게 섬세하네 1 1
인강중에 학생이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 개크게 나니까 무안하게 안할려고 놀라서...
-
대통령도 다 쓰레기같음 15 3
응 한국사 개념 드디어 끝난거심
-
공대가는게맞나 교대가면애들한테폭력쓰고싶어질듯
-
당분간 롤 접는다 ㅅㅂ 1 0
ㅅㅂ 뒷목잡겠네 겜안한지도 좀 됐고 경기력도 ㅈ같고 걍 공부나 하련다 당분간 딮기는 없는 팀임 ㅅㅂ
-
먼가먼가네 1 0
잠이덜깻나바
-
어현확시급 0 0
어차피 현실은 확들확들 시궁창 급식충
-
실전 문제를 풀다 보면, 분명 개념은 공부했는데도 막상 문제에 적용하려 하면 자꾸...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