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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MED11 [381608] · MS 2011 · 쪽지

2012-10-12 19:40:39
조회수 1,909

★[한양대 의대]★ <서울 전지역> 언어, 수리, 외국어 ,과탐 모두 가능합니다.(특히 수리, 외국어, 과탐) 100% 학생에 맞춘 좋은 수업합니다.~글 읽어주시고 상담이라도 좋으니 언제든 연락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17852

학교 : 한양대학교



학과 : 의과대학 의예과


 


학번 : 2011013424


 


나이 : 23


 


실명 : 하상우


 


성별 : 남


 


현 거주지 :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과외 경력 : 2년 반


 


과외 가능한 장소 : 강서구, 양천구 등의 서울의 특히 서쪽에 위치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서울 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 언어, 수리, 외국어, 과탐(이 중 언어는 성적이 많이 저조한 학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중1 ~ 고3 (문, 이과 모두 상관없음)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 (  2) 일 / 1회 방문당 (  2) 시간 (더 많은 횟수, 혹은 더 적은 횟수에 긴 시간


을 원하시면 상의 후에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던 학생도 상관없습니다. 열심히 했던 학생은 그 성실함을 유지해주시고, 그렇지 않았던 학생을 저를 만나고 나서부터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열심히 공부에 임해 주면 됩니다. 이제껏 제가 공부하라고 했던 방향대로 잘 따라와준 학생들은 모두 성적이 많이 올랐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2011년도 대수능 성적 -> 언어(95%, 2등급, 89점) , 수리(100%, 1등급, 93점),


 


외국어(100%, 1등급, 98점), 과탐(2개 98%)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50만원(이를 기준으로 5만원내외) (협의 가능합니다.)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hsw3416@nate.com , 010 -9778 - 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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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가을입니다. 학생들은 새학기를 시작했고


개개인 스스로 남은 1학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 나름 위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 중에서도


공부에 관한 고민은 하지 않을래야 안 할 수 없겠죠?~^^


 


 새 학기가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난 지금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시작하기에 가장 알맞은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간단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조금 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벌써 제가 대학 입학한지 두 해가 흘러간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제 자신에게 다시 한 번 뿌듯함을 느낍니다. 작년 이 맘 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23살이라는 위의 나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삼수를 했습니다. 공부를 그렇게 많이 못했던 것이 아니었던 저로서


는 재수, 삼수의 길을 인정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포기할 수 없었던 저의 꿈인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의대를 가지 않을 수 없었기에, 남들 거의 안하는 삼수까지나 해서, 피나는 노력 끝에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2년 가까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삼수까지 하면서 적당히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


했는데, 대학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하다보니 또 더 다른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제 소개를 장황하게 한 이유는, 바로 위에서 소개한 이런 면이 제가 학생들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이유이자 원동력이고, 또한 저만의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제 과거의 학창시절을 볼 때, 저는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공부를 굉장히 잘 하는 학생이었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고 3때부터


 


 수학 성적이 잘 안나오더니 결국에는 삼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짧게 이야기를 하였지만, 이 안에는 굉장히


큰 무언가가 숨어있습니다. 바로 극복입니다. 갑자기 떨어진 성적을 다시 올렸습니다. 이것이 긴 시간이 흐른


끝에 우연히 오른 것일까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 식으로 결론을 내리면... 제가 겪어왔던 수십


번의 시행착오와 경험들이 한 순간에 무너지게 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무엇이 부족하고 모자란


지 수십번을 생각했고, 그리고 그것을 고치려고 수도 없이 노력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고치는 과정이 오래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꾸로 생각하면, 그만큼 긴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문제점을 직면했고 그것을


극복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성적이 올라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공부를 무척이나 올바른 방법


으로 했구나...



 보통의 부모님들은 과외를 구하실 때 경력이 굉장히 화려하거나 현역으로 우수한 대학을 들어간 학생들을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친구들은 절대로 잘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과


외를 받는 학생이 함께 무척이나 머리가 좋거나 해서 문제 풀어주고 답이나 맞추는 과외를 한다면 모를까, 기


본이 부족하거나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의 경우에는 위의 경우의 대학생들을 선생으로 모


셔봤자 절대로 과외 받는 학생이 이익을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똑똑한 대학생들의 두뇌 회전을 과외받


는 학생이 쉽게 따라갈 수가 없으니까요, 다만 자신의 문제를 바라보지 못하고 현 상황에서 맴맴돌뿐입니다.



 저는 학생이 무엇이 부족한가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수학의 경우 대부분이 기본개


념에 대한 정확한 숙지가 부족한 상태에서 문제를 엉터리로 풀고 피드백이 안되어서 수학 성적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경우는 여러 가지이고, 저는 그 여러가지 문제의 경우를 분석해서 정확하게 대안을 줄 것입니다. 12년 동안


과외를 해 온 결과로 저와 함께 공부했던 8명의 학생이 전부 성적이 많이 올랐습니다. 공부는 아무렇


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고 그 부분에 대한 집중을 쏟는 것입니다.



 언어의 경우는 성적이 많이 저조한 친구가 저를 필요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하게 저도 제작년에 수능에서


1등급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어려웠던 수능에서 95% 의 성적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언어


를 굉장히 못했던 학생이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수리, 외국어, 과탐의 경우는 중학생, 고등학생에 관계없이


어떤 부분도 제가 잘 가르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수학은 배웠던 학생들은 전부다 성적이 올랐습니다.


 지역은 서울 안이라면 무조건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적힌 메일과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저와 만나서 멋진 인생을 만들어 낼 친구가 있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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