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의대]★ <서울 전지역> 중고등 언어, 수리, 외국어 ,과탐 모두 가능합니다.(특히 수리, 외국어, 과탐) 100% 학생에 맞춘 좋은 수업합니다.~글 읽어주시고 상담이라도 좋으니 언제든 연락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022614
학교 : 한양대학교
학과 : 의과대학 의예과
학번 : 2011013424
나이 : 23
실명 : 하상우
성별 : 남
현 거주지 :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과외 경력 : 2년
과외 가능한 장소 : 강서구, 양천구 등의 서울의 특히 서쪽에 위치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서울 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 언어, 수리, 외국어, 과탐(이 중 언어는 성적이 많이 저조한 학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중1 ~ 고3 (문, 이과 모두 상관없음)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 ( 2) 일 / 1회 방문당 ( 2) 시간 (더 많은 횟수, 혹은 더 적은 횟수에 긴 시간
을 원하시면 상의 후에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던 학생도 상관없습니다. 열심히 했던 학생은 그
성실함을 유지해주시고, 그렇지 않았던 학생을 저를 만나고 나서부터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열심히 공부에 임해
주면 됩니다. 이제껏 제가 공부하라고 했던 방향대로 잘 따라와준 학생들은 모두 성적이 많이 올랐다는 사실을 말씀드리
고 싶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2011년도 대수능 성적 -> 언어(95%, 2등급, 89점) , 수리(100%, 1등급, 93점),
외국어(100%, 1등급, 98점), 과탐(2개 98%)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50만원(이를 기준으로 5만원내외)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hsw3416@nate.com , 010 -9778 - 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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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조금씩 가시기 시작하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새학기를 시작했고
개개인 스스로 남은 1학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 나름 위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 중에서도
공부에 관한 고민은 하지 않을래야 안 할 수 없겠죠?~^^
새 학기가 시작한 지금은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시작하기에 가장 알맞은 시기가 아닐
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간단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조금 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벌써 제가 대학 입학한지 두 해가 흘러간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제 자신에게 다시 한 번 뿌듯함을 느낍니다. 작년 이 맘 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23살이라는 위의 나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삼수를 했습니다. 공부를 그렇게 많이 못했던 것이 아니었던 저로서
는 재수, 삼수의 길을 인정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포기할 수 없었던 저의 꿈인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의대를 가지 않을 수 없었기에, 남들 거의 안하는 삼수까지나 해서, 피나는 노력 끝에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 반 동안 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삼수까지 하면서 적당히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
했는데, 대학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하다보니 또 더 다른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제 소개를 장황하게 한 이유는, 바로 위에서 소개한 이런 면이 제가 학생들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이유이자 원동력이고, 또한 저만의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제 과거의 학창시절을 볼 때, 저는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공부를 굉장히 잘 하는 학생이었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고 3때부터
수학 성적이 잘 안나오더니 결국에는 삼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짧게 이야기를 하였지만, 이 안에는 굉장히
큰 무언가가 숨어있습니다. 바로 극복입니다. 갑자기 떨어진 성적을 다시 올렸습니다. 이것이 긴 시간이 흐른
끝에 우연히 오른 것일까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 식으로 결론을 내리면... 제가 겪어왔던 수십
번의 시행착오와 경험들이 한 순간에 무너지게 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무엇이 부족하고 모자란
지 수십번을 생각했고, 그리고 그것을 고치려고 수도 없이 노력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고치는 과정이 오래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꾸로 생각하면, 그만큼 긴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문제점을 직면했고 그것을
극복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성적이 올라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공부를 무척이나 올바른 방법
으로 했구나...
보통의 부모님들은 과외를 구하실 때 경력이 굉장히 화려하거나 현역으로 우수한 대학을 들어간 학생들을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친구들은 절대로 잘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과
외를 받는 학생이 함께 무척이나 머리가 좋거나 해서 문제 풀어주고 답이나 맞추는 과외를 한다면 모를까, 기
본이 부족하거나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의 경우에는 위의 경우의 대학생들을 선생으로 모
셔봤자 절대로 과외 받는 학생이 이익을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똑똑한 대학생들의 두뇌 회전을 과외받
는 학생이 쉽게 따라갈 수가 없으니까요, 다만 자신의 문제를 바라보지 못하고 현 상황에서 맴맴돌뿐입니다.
저는 학생이 무엇이 부족한가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수학의 경우 대부분이 기본개
념에 대한 정확한 숙지가 부족한 상태에서 문제를 엉터리로 풀고 피드백이 안되어서 수학 성적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경우는 여러 가지이고, 저는 그 여러가지 문제의 경우를 분석해서 정확하게 대안을 줄 것입니다. 12년 동안
과외를 해 온 결과로 저와 함께 공부했던 8명의 학생이 전부 성적이 많이 올랐습니다. 공부는 아무렇
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고 그 부분에 대한 집중을 쏟는 것입니다.
언어의 경우는 성적이 많이 저조한 친구가 저를 필요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하게 저도 제작년에 수능에서
1등급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어려웠던 수능에서 95% 의 성적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언어
를 굉장히 못했던 학생이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수리, 외국어, 과탐의 경우는 중학생, 고등학생에 관계없이
어떤 부분도 제가 잘 가르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수학은 배웠던 학생들은 전부다 성적이 올랐습니다.
지역은 서울 안이라면 무조건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적힌 메일과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저와 만나서 멋진 인생을 만들어 낼 친구가 있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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