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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쩐 옷냄새 오우.. 9 1
근데 왜 자신 껄 맡으면 왜이렇게 중독되는 냄새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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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있다고는 생각하는데요 그 정도 능력이 되면 학원에 열정 페이 안 해줄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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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살마느면에겐남임? 1 1
ㅈㄴ 근거없음 난 테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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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등급 예측 2 0
언매 92 미적 92 화1 47 생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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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클래식 못하는게 제일서러움 1 0
나도 한때는 소년이였다 이말이야 내 순정을 느끼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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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f you close your eyes 0 1
Does it almost feel like Nothing changed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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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같은곳을가야하나 3 1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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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공부 연대기 1 0
초4: 피씨방이란걸 첨암 하루에 3시간씩감 초4~중3 피씨방에서 삼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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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완전 깡시골 출신인데 11 2
옆집 벼농사하고 그랬는데 애매하게 농어촌 못받고 지역인재도 일반이랑 차이가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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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ㅇㅈ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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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안 올거임 2 1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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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별~ 0 0
이런저런 별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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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월요일 싫어 시발 3 0
졸업좀 시켜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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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안되는 남자 7 3
전기통닭 아저씨 너무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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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소식 1 1
서강대 계약학과 추가로 2-3개 준비 중 시기는 모름 계속 연기된 650억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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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13 0
공통점이 있나 몰겠네 한로로 아이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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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습니다 3 1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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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결승밤새고봐야겟다 0 2
차피학교에서하는것도없는데이제 풀수면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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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8수때는 4 2
문학에 골목안 이런거 나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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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ㅇㅈ 4 0
하와와사카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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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미천해서 교육이 필요하다 0 1
허수 : 아 민에 대한 생각이 이랬구나 고수 : 아 씨발 내가 민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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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ㅇㅈ 6 1
조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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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경vs한서삼 2 0
현실에서의 인식과 입결 각각 뭐가 더 높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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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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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현역때는 2 1
지진으로 수능 연기되고 그랬었는데 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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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잣댓어요 1 0
한 문단을 읽고 넘어가서 다음 문단을 읽으면 전 문단에서 무슨 말을 헀는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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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 ㅇㅈ 6 1
남자도 빠지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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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특이한 사람이 좋아 21 2
개인적인 취향 Ex) 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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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6 3
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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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개념을다시읽어야겠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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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7 1
제 여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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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오르비 5 2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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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는 3 3
춤을추는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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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그냥 나눠서 풀까 방학자습동안 5개년 한번 다시 싹 할 예정 이감 연간패키지는 오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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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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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재탕 8 1
지금은 저기서 대략 30키로 더 쪘다고 보면 됨 이게 다 매점 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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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즈 넘 조아 0 0
절대 안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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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0 0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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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ㅇㅈ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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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바보들아 그냥 4 3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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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0 1
영어 안정 2라고 나대지 말고 겸손하고 싶은데 어려운 기출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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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모기안물리는법 0 0
앉아잇을때,걸을때탭댄스를춘다 이걸몰라서허벅지에11방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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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ㅇㅈ 10 2
저때가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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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공부 8 0
하루에 공부 10시간정도 하는데 수학 4시간 국어 3시간 영어 1시간 반 사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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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란걸 바꿔봄 0 1
ㅊㅊ받았는데 이미지다운받는법을 몰라서 걍 내가 좋아하는 앨범커버로 바꿈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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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누가돌아왔게 0 1
짜짜 짜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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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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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면 좋은점 6 1
벌레 잡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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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메타 포문을 연 나 칭찬해 19 2
내가 연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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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5 2
집에 그리마 들어온거 보고무서어서 질질 운 적 잇삼
모전자전......그 어머니에 그 아들 정말 존경합니다 광복이 채 100년도 되지않았는데 벌써 잊고사는것같네요 죄송합니다
와............................진심 소름돋네요.....저렇게 말씀하셨으면서도 속으로는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셨을지 ㅠㅠ 진심 존경합니다
안타깝게도 안중근 아들은 친일파로 돌아서서 그 정도가 임시정부의 암살타겟으로 잡혔을 정도였고
해방 후 아들의 친일행적 때문에 독립운동을 한 딸은 국가유공자로 되지 못하였죠. 미국으로 건너갔지만 아무 지원도 없이 가난하게 쓸쓸히 돌아가셨습니다.(최근에는 국내에서 50년대 학교 교사로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올정도로 행적이 묘연하죠)
오히려 요즘에는 안중근 아들의 행적을 역이용하여 이토 히로부미의 과거 업적과 안중근의 아들이 30년대 이토 히로부미에 사죄를 했다는 내용을 이용하여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만드는 놈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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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같은곳에 가시면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라는 책이 있는데 모두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저자들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원해서 이 책은 전자책으로는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저도 아직 다 읽은건 아닌데 안중근 아들의 이야기와 기타 독립투사들의 비화같은 것들도 다루고있어서 읽어볼만할겁니다. 뭐 안중근 아들이 왜 친일을 할수밖에 없었나 이런것도 다루고 있고요. 아 물론 후니님한테 직접적으로 읽으라고 하려던건 아니었는데 폰이라 답글로 달린게 고치기 귀찮아서...
그 책 읽어봤는데, 대충 보면 약했던 임시정부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고 하더라구요. 갠적으로 그 분들이 우리 민족 아픈 근현대사를 말해주는 것 같아서 슬펐던...
ㅠ_ㅠ 이런 부모 밑에서 안중근이란 위인이 탄생했군요.
정말 대단하다....나도 나라와 가족의 목숨 중에 나라를 택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