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수면5시간 [898310] · MS 2019 · 쪽지

2020-05-10 20:59:44
조회수 269

현주간지 day2 리뷰 (14주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0012785


오늘도 현주간지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싱그러운 14주차 표지 정말 5월의 싱그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듯 합니다



물론 내용은 싱그러움과 반비례하지만요;;  

이번 14주차는 사회지문이라서 풀다보면 머리가 깨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하하

그래도 부딪혀보지 않으면 1등급은 얻을 수 없으니까요! 화이팅!




그래프만 보면 알 수 있는 수요-공급곡선.. 

그래요 경제지문입니다

 

자 그러면 내용을 보러가실까요



이번 지문 해설이 엄청 상세하게 잘 되어있어서 감동이었어요.. 

소득 효과랑 대체 효과 여러번 읽어봐도 어려웠는데 

그래도 이렇게 정리된 내용 읽으니까 내용파악이 점점되어서 좋았어요







소재와 연관되어 있는 문제입니다 

저는 항상 미시독해&거시독해가 들어있는 지문을 중점적으로 리뷰하니 참고해주세요!




지문을 한 문장 한 문장 읽으며 내용 간 이해와 개념파악, 흐름을 파악했다면 

거시독해로 이 글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파악해보세요 

이 것이 현주쌤이 강조하시는 거미손 독해법의 핵심입니다!

오르비 여러 글들을 돌아다녀보니 거미손 독해법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인강 수강생, 현주간지 구독자로써 말씀드리자면

일단 지금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실전적인 독해법이 없기 때문에 거미손 독해를 체화하시면서

스스로 글을 읽을 수 있는 총체적인 능력을 키우시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금 방식이 적응되어서 어떤 지문을 만나더라도 거미손 독해법으로 독해를 시도하게 돼요

저는 2~3주 거미손 인강을 들으면서 체화하려고 노력해보니 기본적인 독해법은 체화를 시킬 수 있었어요


저도 처음 인강 듣고 혼자 할 때는 막막했는데 

현주간지, 혹은 기출에 스스로 적용시켜 나가면서 계속 연습하세요

정말 '연습만이 살길이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혹시라도 '지금 내가 표시하는 것과 선생님이 표시하는 게 다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처음 2주 동안에는 이게 맞는 건가 싶고 

내가 표시한 것이 현주쌤이 표시한 것과 다를 때가 더 많았어요 

필요이상으로 표시한 것들도 너무 많았구요  

그렇지만, 꾸준히 하신다면 반드시 좋아지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가 개인차가 있을 뿐이에요

믿고 따라 오시면 어느순간 현주쌤의 방식과 비슷해져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그 후에 표시를 점점 줄여나가면 된다고 현주쌤이 말씀하시고요


저는 지금 표시를 줄이면서도 지문 내용을 어떻게 해야 문장마다 놓치지 않고 최대한 받아들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매일 국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출발선이 다르더라도 결국 목표하는 것은 국어 1등급이고, 100점이니까 

내가 지금 잘 되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실력을 키워나가는데 집중하세요! 






비문학에 대해서 현주쌤께 큰 도움을 받았고 저도 고민해온게 많아서 주저리주저리 했네요 

현역이라, 아직 방법론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였어서, 더더욱 현주쌤의 방식이 제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모두 현주간지 하세요! 인강도 공짜라구욧:)



암튼 문학입니다

이 작품 정말 길어요 길어 

페이지가 ㄷㄷ 합니다


5장인가? 그래서 다 찍지는 못하고 일부만 찍었어요 



상세한 해설 굳




뒤로 넘기면 이렇게 작품 분석이 있구요




핵심 감상 포인트와 작품 줄거리가 있어요

이걸 보시면서 이 작품 전체에 대해 더 깊이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제도 풀어주고



행동영역&사고영역도 봐주면서 긍정/부정 파악해주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정답/오답의 기준을 보면서 

이 선지가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를 파악해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애매한 문학선지도 좀 더 답을 골라내기 쉬워집니다




오늘도 리뷰 끗입니다

조만간 문학개념어의 끝 인강 리뷰 올릴게요

이제 진짜 학교가면 리뷰올릴 시간 더 줄어드는 것 아니니

쉬는 시간에 올려야 하나? 허헣


암튼 그럼 이제 사라지겠습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