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빈칸변형 맛보기 파일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932908
빈칸변형맛보기.pdf
마켓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맛보기 파일과 동일한 파일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감 난이도 일정한가요 9 0
등급컷 보면 거의 다 비슷해서 복붙인지 약간 의심이
-
옯생회복덕코쿠폰 6 2
사용가능한가요~?
-
철학 못한다고 깨달은 계기가 3 2
작년 6평 마지막 그 철학지문 하나 남았고 한 15분 남음 그전까지 다 잘풀렸어서...
-
공약 1. 가짜 저능 호소인 척결 2. 여친 기만러 척결 3. 자료공유/칼럼글...
-
일부러 문학연계 1도 안보고 쳤었던 기억이
-
https://www.whatclinic.com/dentists/bulgaria/so...
-
현장에서 연계작품 마주했을때 안도감이 생각보다 큼
-
인스타 입시릴스 스카이 미만은 댓 못쓰게해야됨 19 17
ㅇ
-
수능 물리학 질문 0 0
Ebs에서 물1하고 물2 돌림힘 관련 수능, 모의고사 문제들만 모아서 보는법...
-
5덮 사문 푸신분들 1 1
다 푸는데 얼마나걸림? 1컷 얼마 예상? 오랭만에 풀어서 난이도 측정이 안 되네요...
-
제 국어 행동강령 0 0
1. 문제를 다 풀 생각을 하지 않는다 2. 1을 철저하게 지킨다 3. 1,2를 까먹지 않는다
-
힌두교는 우유도 약간꺼리려나 2 1
소고기는 금지니깐 궁금함
-
사문 버리고 윤사 ㄱ? 2 0
과탐하다가 결국 유기하고 사탐 튀어서 생윤부터 시작했어요. 사문 생윤과 쌍윤 중에서...
-
내일은 5덮 풀어봐야지 1 0
헿
-
곧 6평 대비 모의고사 배포! 4 3
6평 대비 모의고사 배포 공지글로 찾아뵙니다! 이번 모의고사는 단독 제작이 아닌,...
-
수분감 몇개년 3 0
저 최저러라 수학 미적분 2등급만 받아도 충분해서 그런데 수분감 몇년도꺼까지만 좀...
-
6/3일 오르비 대표 의원으로 선거 출마합니다 10 1
3가지 공약 지키겠습니다 첫번째. => 뱃지 달고 "저능"이라고 하면...
-
근데 대학생 자산 16 1
어느정도여야 평타인가요,,, 요새 보면 막 몇 억도 널렸던데
-
생윤 윤사 한바퀴 개념 인강 듣고 잘노기 중인데 8 0
이게 한 바퀴만 돌린다고 내꺼가 되는게 아니라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데 이거 개념...
-
안에 사회랑 역사랑 같이 넣었어야하는데 역사 비중 안줄임 솔직히 근현대사 파트는...
-
하지만참으로어렵구나..
-
님들 들고있는 현금 2 0
예금에 넣어두심? 아님 80퍼센트 이상 주식몰빵?
-
수못의 [헤일로 모의고사]후기 2 1
치킨 받고 싶어요 10번은 t구했는데 왜 틀렸는지 의문 다시 푸니깐 t에 루트2를...
-
독서론 화작에서 -3.-7 멘탈 갈리네요 국어는 68점 문학도 한지문 날림...
-
5모 한국사 1등급 6%대인데 7 0
더 어려워지면 4퍼 찍히나 절평의 상평화 ㄷㄷ
-
맞89 0 1
-
복습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매일 진도만 빼다가 복습을 주로하고 + 진도 하려고...
-
토스 양아치ㅅㄲ들 7 2
고유가지원금 받으라고 카드만들라길래 카드만들었더니 그제서야뒤늦게 000님은 대상자가...
-
노베 정시 사탐 4 0
전과목 전부 노베고 일단 국어수학 하고있는데 사탐을 아직 못정했어요ㅠㅠ 생윤은 할...
-
현재 통장에 5마넌 들어있는데 고유가 지원금 못받네
-
6모1떴냐? 3 2
떴으니까올리지ㅋㅋ 연습1일차
-
ㅇㅇ 그리고 커피 아침에 한잔 오후에 쿨돌면 몬스터 한잔 빨면 하루종일 괜찮던데...
-
엥
-
암행어사 ㅈ간지나는 듯 2 1
힘을 숨긴 암행어사 왠지 익숙한데 볼때마다 짜릿함 ㅋㅋ 남루한 옷차림으로 축제하는...
-
자퇴생 기숙학원 0 0
고2 자퇴생 받아주는 곳 있을까요? 수능, 모평 전형도 안 되고 찾아보니 이투스...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나는 .. 국민 하위 70라는 조건 벗어나서 못받았음 다들그러나..?
-
점수:97점 소요시간:65분? (오늘 이감 있는거 까먹고 안경,손목시계를 안...
-
사문 너무 어려움 5 0
사문도타임어택있는데이거뭐지 공부제대로하면 줄어들려나
-
5덮 점수 및 후기 0 0
덮 국어 언매 97점 수학 미적 84점 영어 87점 생윤 50점 사문 42점 국어는...
-
님들 면접공포증 어케 고쳐요 1 0
대학 면접때도 벌벌떨어서 교수님이 말좀크게해주세요<--- 이 워딩 그대로 했음.....
-
70퍼 안에도 못들다니...
-
(체력좀 잘 쳤다고 쳤을때)
-
과탐에 비하면야 당연히 쉬운 게 맞는데 어렵게 나오면 사탐런 한 친구들도 다 썰리네...
-
복권 당첨 6 0
되는 거 맞아요????? 아니 투자해준 덕코 다 꼴아박았는데.....
-
5덮 수학 3 0
수능기준이면 1컷 몇 보시나요? 기하기준
-
국어 점수분포가 3 0
5덮처럼 괴랄하게 나오지 않으면 80점대 중후반에서 노는 거 같은데 이게 사설...
-
정시건동홍 실력이면 육사1차 2 0
뚫을수있냐?
좋아요
나를 로그인하게 만들다니!
감자합니다.
승동님 여쭈어 보고싶은게 있는데요. 저격은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항상 승동님께서 가장 평가원스러움을 자부하시는데요. 외국어 영역에 있어 평가원스러움, 평가원과 같은 시각 이란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 것 입니다.
사실 '평가원'이 만드는 것이 아닌 이상, 100% 일치는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lim100%가 되기 위해 노력중이고요
우선 지금 말하는건 빈칸추론 및 일부 유형에 국한됨을 알립니다.
1. 정답이 글의 내용에서 나올 수 있는가?
평가원은, 즉 '오답이의'가 나오면 안된다는 것이 이들의 1순위 방침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조금은 문항이 쉽더라도, 결국에는 지문 내용에서 추론하거나, 혹은 그것의 재진술이 정답이 되어야 합니다.
2. 문항의 난이도는?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지만, 저는 '너무 쉬워서도 안되지만, 동시에 쓸데없이 어려워서는 안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즉 대성월례의 일부 문제처럼 어휘가 너무 벗어나서, 아예 읽기조차 힘든 논문을 복사해서 빈칸을 뚫어놓는 것은 저는 평가원 스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어려운 문제의 좋은 예는, TEF 태그의 '추상적 글 독파' 라는 게시물의 파일의 1번 문제를 들면 되겠네요.
3. 매력적 오답이 존재하는가?
모든 문항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일부 문항은 존재합니다.
1번 설명과 중복되는건데, 결국 '언뜻 보기에는 맞지만 실제로는 정확히 틀림'인 선택지가 수험생들이 공부할 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외국어뿐만 지칭하는건 아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