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881326
첫글을 쓰는것이 굉장히 망설여졌었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레어 승인 ㄹㅇ 언제해줌 0 0
내 치치랑 럭키 언제오냐고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두쫀쿠 먹어봄 1 0
맛있노
-
국숭세단 vs 경부아인 3 0
(이공계기준) 어디가 더 높다고보시나요(수준, 아웃풋)
-
한의대 3년 풀휴학하고 강사생활할 예정.. 1년 넘게 3~4등급 왔다갔다하다가 24...
-
2024 공인회계사 1차 시험 , AI득점률 vs 1차합격자평균 득점률 0 0
https://youtu.be/7AWHmCQq35Q
-
막이 시작되기 전 가장 강렬한 긴장을 즐겨
-
25살에 불현듯 꿈이 생겨, 컴공으로 학과를 바꾸려고 합니다근데 제가 공부를 열심히...
-
카악카악
-
[스나이퍼] 서울대 점공예측으로 보는 입결예측기 활용법 2 10
우선 칼럼을 쓰기 전 확실하게 몇 가지 밝혀둡니다. 1. 작년 스나이퍼 판매 매출과...
-
간만에 푹잣는데 3 1
4시간이나잣음
-
대학 훌리짓은 왜 하는거지 3 1
대학에 뭐 대단한 소속감을 느끼는건가? 흠 난 이해가 안 되는데
-
국숭세단은 뱃지 없음? 3 0
어째서..?
-
덕코 개부자 오루비언님들!!! 8 1
220덕만 기부해주세요 ㅠㅠㅠ
-
이따금씩 주위 사람들이 4 2
말은 못 해도 티는 못 내도 날 얼마나 피곤해하고 질려할까 얼마나 나랑 얘기하는 게...
-
국문학과 수업 들으면 국문학 세계 1위 학교 수업 듣는거 ㄷㄷ 하버드도 서울대 못따라옴
-
동국 낮과안쓴거 ㅈㄴ후회됨 0 0
이거 썼으면 배지 다는건데 ㅠㅠ
-
오늘 목표 0 1
세지 나라이름 다 외운다 각오는 되어있어.
-
올해는 국영수 인강 안들을거임 1 1
마닳 한완수 자이 독학 이렇게 가려고요
-
빨리 7 0
합격증받고싶어 아직2주나남았어
-
ㅇㅂㄱ 3 0
방금 샤워하고 나왔어
-
암소박이 존나 웃긴 점 2 1
정작 자기는 그런 말한 적 한번도 없음
-
수학 3~4인데 한완수 어떰? 4 1
part2부터 하면되나 상근군수라 시간이 많지는 않음
-
레어 1차 목표 6 0
https://orbi.kr/00076969449이 중에서... 뺏길 걸 알지만...
-
사실상 올해 미/기 교재가 30여 년의 정수라고 봐도 되는건가 11 4
이제 한동안 미/기 교재 나올 일 없고 해봤자 내신으로 다루는거라 대형 업체들도...
-
마인드를 다잡았어요. 0 1
과탐 선택 많이 불안했는데.. 어차피 전국 수석 점수 노리는거면 누구보다 과탐...
-
4번에서 경험적세계 = 의미있음 , 언어와 세계의 논리적 관셰 = 책 내용 이라고...
-
일단 퀀트는 현재 월하익송 소속임 비선별인원 우렉 마지노가 수장인 월하익송?...
-
국어 마더텅 마닳 0 0
현역이고 제가 강기분이랑 인강민철 월간지 풀면서 문풀양이 적다는게 느껴져서 따로...
-
메가 12만 대성 5만입니다 한번만 내심되구 교재구입 가능해용 시간대는 최대한...
-
두쫀쿠 후기 4 3
이런 걸 줄 서서 몇 천원 씩 주고 먹다니 이 나라는 망조가 든 게 틀림 없어
-
경희 경영 379라인 됨? 1 0
어떻게보시나요
-
수업이 일주일에 1100분이시던데 이러면 자습하면서 과제할 시간이 충분한가요..?...
-
나다싶..
-
ㅇㅂㄱ 7 1
영하11도 이게나라냐
-
저 죽는거임? 요즘 날씨 건조해서 코 몇번 후비긴했는데 그거 때문에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건가요
-
대치 식당 추천 1 0
해주세요 메뉴도? 솔직히 윈터는 밥 알아서 나오니까 상관없는데 이제 끝나고부터가 좀...
-
연대 사회 펑크난건 암? 6 0
점공률 60에 13명뽑음 쫄려서 쓰진 않았지만 제일 가고싶던학과여서 미지원점공으로...
-
문사철중에서는 2 1
그래도 어문이 그나마 낫베드 아닐까,, 외국어 하나만 파도 먹고살수는 있음 반면...
-
모닝제설 끝 4 1
난 싸리비의 신
-
사문 자작 문제(계층 구조) 0 0
초보라서 퀄리티가 많이 미흡합니다. 너그러이 봐주십쇼 (특히 이 자료는 스스로...
-
고대 교우 한문 빵인가요? 1 0
690까지 내려간다던데 ㄹㅇ인가요??
-
외대 선호도가 많이 낮아진건지...경희가 올라온건지...암튼 미련없이 떠날 수 있을 거 같네요
-
ㄹㅇㅋㅋ 9 2
하…
-
모든 기억을 잃었다 3 2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5일째 점공인원 안늘어나면 2 0
그냥 유지된다고 보면 되는건가요? 점공률 35%밖에 안되네요.. 수도권 라인입니다
-
높2에서1컷 목표 생윤 한지 세지 추천부탁드려요.. 간절 0 0
저는 자퇴한 정시러입니다 생윤 라이브강의듣다가 숨이 턱 막히더라구요 너무...
-
설수리 정시 1차컷 아시는분 0 0
395.9 붙은거까진 알아요
-
현시점 메디컬 티어 정리해준다 6 2
1. 의대 무조건 가라, 평균연봉 4~5억 2. 치대 무조건 가라, 평뷴연봉...
-
굿모닝 1 0
졸리다
시인!!*.*
님 열애설 사실인가여
그러합니다
인기글 두번째. 주인공 맞으시죠?
축하합니다.
가..감사합니다?!
와,,,,, 진짜 밑에 글 어떤 사람이 썼는지 필력 비교되네요ㅡㅡ
음,,,, 전 오르비에 정이들어 한번씩 들리는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론 공부하다 힘들때 좋았어요ㅎㅎㅎ
단 너무 빠지면 절대 안되구요,,ㅎㅎ 좋은결과 있으실 거에요ㅎㅎ
반가워요.
아마 모든 수험생 오르비언의 딜레마일 듯 싶네요
아.. 과제에 찌들어있는 대학생의 딜레마일지도.. ㅠㅠㅠ 노트북 옆에 과제 펴놓고 계속 오르비만 하고 이쓰요 ㅠㅠㅠ
성찰하고 고민하신 만큼의 보답, 꼭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파이팅!
글 가끔 올리세요.
님글 잘 읽고 있음.
그냥 바람처럼와서 하나 툭 던지고 이슬처럼 사라져야겠음..
독반이 힘들고 외롭게 공부하는 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활력소가 되고, 그리고 재미있는 쉼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많으면, 그렇게 되지 않겠어요? 절대로 시간 낭비하는 장소가 되어서는 않되겠지요..
모두들 힘내세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