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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하 기분이 좋구나
밥그릇 싸움은 항상 제삼자 입장에서 눈쌀을 찌푸리게함
판단은 직접 치료를 체험하는 환자들이 더욱 잘 안다고 봅니다
만약한의사가mri사용에문제가있는데그것에대한판단을 환자에게떠넘긴다면그건직무유기아닌가요?
한석주 교수가 저런말을 한적은 없는거 같은데 자료가 좀 병맛이네요
자료가 어딘가 존1나 과장된거같은데
근데 한석주는 왜 모자이크 처리한거죠...?
용석찡이 전의충 날려버렸제
참나..... 어이가 없어서..
박주신 MRI사진 판독 건은 섯부른 감이 있던건 사실인데
그게 잘못됬으니 의료일원화 주장도 잘못되었다???
논리도 병맛이고 감정에 호소하는것도 눈쌀찌푸려지고..
똥이나 먹으세요
저 자료 만든사람의 수준이 보인다 진짜...
애초에 박원순 시장 아들 몸무게가 20kg 정도 줄여서 발표됐던걸 기준으로 얘기한건데
지구상에서 의학이라는 과목을 배운 어떤 의사한테 가져다놔도 저거 박원순 시장 아들껄로 안봅니다
그리고 기계에 대해서 배우는것도 단순히 기계 작동에 대해서 배우는거지
저걸 가지고 어떻게 진단을 내리세요 이딴 개소리는 안하니까 과장하지 마시죠
그리고 미쳤다고 오더리한테 수술방에서 환자 집도를 맡기지도 않습니다
공식적으로 나온거면 출처라도 좀 주시죠? 어떤 병원에서 그랬는지?
공공연한 소문 아니냐 이런 말도안되는 얘기 하지 마시구요
글을 보아하니 대전대 재학생이신것 같은데
저희 외삼촌도 대전 한의대 1기 출신에 지금 지역 한의사협회 회장 맡고 계십니다
아마 한의사 개업가 현황에 대해 다른 분들보다 모르실꺼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끔 뵙고 얘기하다보면 의사나 한의사나 힘든것도 맞고 얘기하는것도 논리적으로는 다 맞습니다.
저기서 제일 민감했던게 한의원에서 물리치료를 하겠다는 거였고,
의약분업이 시행된 상태에서 물리치료 재진 환자들은 진료시간 없이 보험이 들어오기때문에
개업가 의사들에게는 중요한 수입원입니다. 그거 뺐어가겠다는데 좋아할 사람 있습니까?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학교에서 실습도시는동안 영상의학에 대한 수업이 있나요?
실습동안 영상의학과를 도나요? 요즘 전공의 지원은 얼마나 하며 그 도는 전공의들은 영상 판독을 합니까?
이게 선행이 되고 방사선 기기를 쓴다는 얘길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한의협에서도 의사들이 침 놓는거 가지고 소송 걸었었는데 그건 뭐라고 설명하실래요?
저도 뭐 언론이나 만화같은거에 나와서 약사 까고 한의사 까고 그러면
결국 어느 하나 무너지면 그 다음은 의사의 시대가 오고 이런것도 아닌데 왜저럴까 하면서
보기 안좋습니다. 국민이 보기엔 어떤 쉴드가 있어도 밥그릇 싸움으로밖에 안보니까요
저기서 뭐라고 성명을 냈든 개소리를 했든 이렇게 대사를 격하게 쓴걸 올린 글쓴이도 달라보이진 않네요
1. 한석주 교수님은 저런 이야기를 하신 적이 없습니다. 과장, 왜곡되었군요.
2. 처음 출시된 의료기의 "조작" 자체는 당연히 영업사원들이 더 능숙할지 모릅니다. 의사들보다 먼저 배웠으니까요.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잘라내고 이어붙여야 하는건 의사들의 판단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그런 의미에서 영업사원들이 "집도" 한다는 표현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한의사들은 인체를 국소해부적으로 다룰줄 모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요.
3. 포크레인은 인간이 직접 삽을 이용해야하는 수고를 덜어준 "과학기술" 의 산물입니다. 그런데 삽은 아무나 사용할 수 있지만 포크레인은 "면허" 를 가진 사람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면허가 없는 사람이 중장비를 사용하는건 대단히 위험한 일이기 때문이죠. 과학기술의 산물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덧붙여, 어제 헌법재판소에서는 한의사들이 초음파 장비를 이용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였습니다. (헌재 "초음파, 한의사 업무영역 밖"…한의협 "계속 활용" - 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4255)
4. 현재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은 대기업이 비영리법인을 통해 의료기관을 개설, 운영할 수 있는 법을 이용하여 그 세를 불려나가고 있습니다. "의료기관의 비영리법인제도를 철폐" 하라는건, 그런 재벌병원들의 영역 확장에 민초의사들이 점차 죽어나가는 것을 더이상 보고 있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5. 최효종 씨는 얼마전 "전국한의사대회" 에 참석해, 주최 측에서 만들어준 "한의사들이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는건 정당하다" 는 논조의 "애정남" 원고를 바탕으로 콩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한의사들이 주장하는 "한의약육성법" 에는 "한의학을 과학적으로 응용, 개발한"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기술되어 있는데,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현대의료기기 중에서는 그 원리가 한의학을 과학적으로 응용, 개발한 것이라고 실험적으로 연구된게 없습니다. 그런데 한의사들은 마치 모든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식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죠.
6. 만약 아이유가 새누리당의 전당대회에 가서 축하공연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유는 야권 지지자들의 공격대상이 될까요? 되지 않을까요? 그것이 단지 댓가를 지불받은 행사의 성격이든 아니든 말입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시네요.
평소에 양한방간 싸움나면 무시했는데,
정말 이 글은 분통이 터지게 하는 글이네요....
1. 과장, 왜곡되었군요. -> 거부감이 들정도로 각색되어있는 자료 인정합니다
2. 한의사들은 인체를 국소해부적으로 다룰줄 모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요. -> 이 말은 상당히 광오한 말씀인 듯하네요 요즘에 침도라고 문헌고찰을 통해 무균실에서 침刀로 간단한 외과수술을 하기에 과거 음양오행보다 국소해부학 공부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의사들이 많습니다.
3. 덧붙여, 어제 헌법재판소에서는 한의사들이 초음파 장비를 이용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였습니다. (헌재 "초음파, 한의사 업무영역 밖"…한의협 "계속 활용" - 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4255)
-> 이 때문에 만들어진 자료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냥 맞불 작전으로 mri까지 걸고 넘어진 것 같습니다. 한방에서 초음파를 이용하여 연구에 활용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하고 지금 참실련 및 한의협에서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4. 노환규씨가 현재 뉴라이트에 여러가지 전적을 갖고 있기에 한의사들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고 판단하여 삽입한 것입니다.
5. 초음파는 의사들이 연구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죠. 심지어 바다에서도 사용하는 걸요. 지금 한의사들도 초음파를 활용한 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6. 그게 고발까지 검토할 일인가요?
1. 침술로 간단한 외과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인체의 모든 부위를 해부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의사들과 한의사들을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또, 한의학의 기본 원리인 음양오행보다 국소해부학 공부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의사들이 많아졌다는 것 자체가 한의학이 현대의학의 패러다임으로 흡수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2.초음파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해서 바다 연구를 위해 만들어진 초음파 장비를 한의사들이 제대로 사용하고, 그 결과를 분석할 수 있습니까? 현재 한의사들이 인체에 초음파 장비를 들이대겠다는건, 마치 그들이 지금 당장이라도 바다 연구를 위한 초음파 장비를 사용하고, 그 결과를 해석, 분석할 수 있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정 초음파를 사용하고 싶다면, 한의학적인 장비를 개발하세요. 경혈을 초음파로 찾아낼 수 있다든지 하는... 물론 경혈이 실재한다는 증명부터 해야겠지만.
3. 실제 고발을 한 것도 아니고 고발할 일도 없습니다. 단지, 최효종 씨의 매니저를 통해 유감의 뜻을 전달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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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침술로 간단한 외과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인체의 모든 부위를 해부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의사들과 한의사들을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외과의사는 아니죠.
현대기기도 진료에 참조하는 정도지 그걸로 치료하진 않습니다
또, 한의학의 기본 원리인 음양오행보다 국소해부학 공부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의사들이 많아졌다는 것 자체가 한의학이 현대의학의 패러다임으로 흡수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한의약육성법, 현대적인 방법으로 연구하기 위한 것이지요. 이게 원하시던 방법 아니었나요?
2.초음파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해서 바다 연구를 위해 만들어진 초음파 장비를 한의사들이 제대로 사용하고, 그 결과를 분석할 수 있습니까? 현재 한의사들이 인체에 초음파 장비를 들이대겠다는건, 마치 그들이 지금 당장이라도 바다 연구를 위한 초음파 장비를 사용하고, 그 결과를 해석, 분석할 수 있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정 초음파를 사용하고 싶다면, 한의학적인 장비를 개발하세요. 경혈을 초음파로 찾아낼 수 있다든지 하는... 물론 경혈이 실재한다는 증명부터 해야겠지만.
->결과를 분석할 수 없다는 말은 정말 오만하신 말씀이네요. 학과과정에서 기본적으로 배웁니다. 이미 몇년간 한의계에서 초음파학회를 꾸려서 연구 토론하고 공부하신 원장님들 많습니다.
3. 실제 고발을 한 것도 아니고 고발할 일도 없습니다. 단지, 최효종 씨의 매니저를 통해 유감의 뜻을 전달했을 뿐입니다.
->고발에서 그정도로 마무리되었다면 다행이네요
1. 침술로 간단한 수술을 하는 한의사와 외과 전문의를 비교하겠다는거군요. 의대와 한의대 과정 6년을 마친 새내기 의사, 한의사를 데려다놓고 단순 창상, 열상환자를 처치하라고 해도 그 수준은 하늘과 땅 차이일겁니다.
2. 네. 현대적인 방법으로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내면 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용하고자하는 현대의료기기는 대부분 한의사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으니 그 사용은 의사들에게 맡겨주세요.
3. 바다를 연구하는데에 초음파가 어떻게 쓰이고, 그 결과물은 어떠한 형식으로 나오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의사들은 정녕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까? 대단하네요. 세계적인 초음파의 거장도 그 의미까지 해석하기는 어려울텐데요. 바다에 대한 심화적인 지식이 없다면 말입니다.
1. 침술로 간단한 수술을 하는 한의사와 외과 전문의를 비교하겠다는거군요.
->문맥 잘 읽어보세요
의대와 한의대 과정 6년을 마친 새내기 의사, 한의사를 데려다놓고 단순 창상, 열상환자를 처치하라고 해도 그 수준은 하늘과 땅 차이일겁니다.
->뭐 말이 안되는 논리네요. 같은 전공도 아닌데..그럼 "갓 졸업한" 의사 한의사한테 근골격계 환자 처치하라고 하면 오히려 의사쪽이 머리가 하얘질걸요? 어떻게 수술할건데요? 진통제 투여면 끝이겠죠
2. 네. 현대적인 방법으로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내면 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용하고자하는 현대의료기기는 대부분 한의사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으니 그 사용은 의사들에게 맡겨주세요.
->이건 09년도 기준법으로 판결로 난 것이라 다시 한번 보고 판단합시다.
3. 바다를 연구하는데에 초음파가 어떻게 쓰이고, 그 결과물은 어떠한 형식으로 나오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의사들은 정녕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까? 대단하네요. 세계적인 초음파의 거장도 그 의미까지 해석하기는 어려울텐데요. 바다에 대한 심화적인 지식이 없다면 말입니다
->논리가 많이 부족하시네요 먼저 비아냥댔으니 저도 비아냥대겠습니다.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읽고 오세요.
p.s. 그렇게 잘 아시는 분들이 올비에 출동하셔서 강용석에게 놀아나셨습니까?
이제 무슨 이야기만 나오면 강용석 의원 사건으로 비아냥대겠군요. 의사들이 실수를 했을지언정, 그래도 의학적인 판단이 필요한 일에 목소리를 낼 수도 없고 그 영향력도 적은 한의사들보다는 나을겁니다. 그들은 "의사" 가 아니라 "한의사" 니까요.
고생고생하면서 힘들게 진급하고 있는데 일케 의사들 새개끼만드는 글보면 진짜 의욕 떨어집니다...
전의총이 삽질한 건 사실이지만 그걸 하나 건수로 잡아서 이런식으로 물타기를 하려는건 더 나쁩니다. 아주 저급이군요.
이런식의 글은 한의학 수업시간에 영상의학 수업과정이나 개설하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사들은 그래도 의대생시절에 배우고 그 오다리들에게도 배워서 쓰지만 한의사들은 그런것도 없이 야매로 쓴다는건 쏙 빼놨네요.
알고 나서세요. 영상의학 수업이 없다고요?
저급하다..
정말 뻔히 수보이는 저급한 물타기네요.
어떻게 강용석MRI사건과 이걸 결부지을 생각을??
와; 한의사측에서 뭐가 그렇게 억울한지는 모르겠지만
고발하는 전의총보다 전혀 나아보이는게 없네요;
표현방식이 저열하다면, 어떠한 말을 전달하려 해도 전달되기 힘들고, 본의를 전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이 고고 시절부터 오던 진리이든, 정신이상자의 헛소리든 말입니다.
한의대생이지만, 그리고 무슨 내막에서 나온 것인지 대략이나마 이해하고 있지만,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 이런 방식은 좋지 못하죠.
22 블라인드될줄아라뜸
와씨 ㅋㅋㅋMRI 만든사람이 의사보다 판독 잘한대 ㅋㅋㅋ이건 뭔 개소리냐 진짜 ㅋㅋㅋㅋㅋ
자동차 운전을 하고 싶으면 자동차 면허를 따면 되고,
의사가 쓰는 진료장비를 쓰고 싶으면 의사 면허를 따면 됩니다.
한의사는 법적으로 정해진 한의학 영역에서 진료를 보면 됩니다.
어떤 사람이 행위를 했을 때 그것이 누군가에게 피해가 가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법으로 면허라는 것을 정해 놓았을 텐데... 사실 중고등학생이라고 차 운전 못할 까요. 면허 없다고 차 운전 못하나요. 다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풀어놔 버리면 누군가는 피해를 보게 되니 면허라는 걸 만들어서 관리 하는 거죠.. 의사나 한의사나 자격증이 아니라 면허증이라는 것을 생각합시다..
그면 의사들도 한의학에서 약으로 쓰는 재료들 팔아도 되겠네요. 원래 부터 있던 거니. 더군다나 '인위적인' 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재료들이니 문제도 없겠고..
그리고 한의학의 과학화는 말 자체가 현대의학 입니다. 한방을 과학화 하는 순간 양방이 됩니다. 과학이라는 것이 어떤 따로 있는 장르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화할 수 있고 증명할 수 있는 일련의 과정, 결과이기 때문이죠. 어떻게 보면 서양의 패러다임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한방 과학화는 한방의 양방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러니 한방은 동양의 패러다임 안에서 행해져야 진정한 한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네요.ㅋ
무슨 게시물이었는지 궁금하다.
무슨 게시물이었는지 뻔하네.
한의과대학에 영상의학 교과는 설치되어 있어요^^.....
그리고 영상의학 시간 아니어도 수업시간에 판독도 어느정도 합니다.
다만 그것이 의사들이 하는 수준에 준하는 것인 아닌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