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시장vs과일가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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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는 모르니까 패스
사람마다 과일을 믿어라 수산시장을 믿어라 분분한데
전통적으로 봤을때 수산시장을 믿는게 맞습니다.
그렇다고 수산시장에만 의존하라는게 아니라..
과일가게는 참고만 하되 수산시장에서 표본분석도 곁들이며 3:7 정도의 비율로 참고하시면 좋을겁니다.
과일가게는 물론 만드신분이 천재적인 계산으로 예측해서 실제로 라인을 많이 맞추시기도 하지만
가장 큰 약점은 표본을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역대 추합컷을 기준으로 하는거라
당해년도의 지원분위기를 반영하는데 있어서 명백히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최상위권 기준으로 메디컬계열의 선호도가 조금씩 조금씩 높아짐에 따라 경영대나 일반과에 대한
선호도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죠 (최상위권 경영대 개꿀~)
그래서 수박이 일반과의 경우 90%의 합격률이라 하면 메디컬은 80%미만인것처럼 메디컬의 경우 조금 보수적으로 잡으셔야 할겁니다
오르비 보니까 최신 업데이트 버전은 메디컬계열을 더 보수적으로(컷을 아래로) 잡으셨다고 하던데
앞으로 또 업뎃버전이 나온다곤 하지만 그건 봐야하는거고.. 본인의 상황에 따라 어느정도 감안하고 하세요
마지막으로 수산시장 짜다는게 여론인거 같은데 지금까지의 칸수보다 20일 이후칸수가 더 정확합니다.
(크리스마스때 데이트 하는 커플보다 집에서 혼자 표본분석하는 솔로가 나음!)
짜다고 무시하고 다른거로 행복회로 돌리다 진짜 참극일어남...
3줄요약
1. 메디컬 컷 미세증가, 나머지과 미세 감소 추세(정권이 바뀌거나 경제정책이 확 바뀌지않는한 앞으로도 그럴듯)
2. 과일가게 컷도 퀄리티 좋으니 참고하되 결국 표본분석은 수산시장에서! + 수산시장의 시세또한 중요하게 반영할것 (3:7비율)
3. 빵과 폭은 교대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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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
과일가게 수산시장 좀 바뀐거 같은데요 아닌가? 과일가게엔 표본이 없어요
네 맞습니다 제가 실수로 거꾸로 썼네요
수정했습니다
근데 합격확률 80이나 90이나 크게 다른것이라고 볼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게 볼수도 있지만 표본을 늘릴수록 차이가 커지죠 대충 500명만 잡아도 50명이 더 떨어진다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