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둘기 · 326684 · 12/01/17 19:29

    너무 유형화?? 안들어봐서 사실 잘몰라요 ㅋㅋ

  • 권초아 · 400287 · 12/01/18 20:50

    맞다맞아 지나친 유형화!!

  • Kori · 397570 · 12/01/17 19:31 · MS 2016

    아는 사람 3년동안 신승범 커리 돌렸다가 수능 패망.

  • inferbyex · 398557 · 12/01/17 19:33 · MS 2011

    비판적으로만 안보면 좋아보이죠 ㅎ

    강의력은 진짜 넘사벽 누구도 따라가기 힘든듯

    성실성도 엄청나시고

    그러나 경쟁에서 이기려면 소수가 되어야한다는 말을 기억하고 계시면 참 좋을것 같네요.

  • starlet72 · 369165 · 12/01/17 19:37 · MS 2011

    저는 신승범쌤 도움많이받았어요ㅎㅎㅎ

  • SNUCCS · 382091 · 12/01/17 19:39 · MS 2018

    수학은 가슴으로 푸는거예요..ㅠㅠ 신승범은 나빠요 ㅠㅠ

  • witt · 387935 · 12/01/17 19:52 · MS 2011

    신승범 커리 다 돌릴 노력이면 어떻게 공부해도 일등급 충분히 나올듯... 진짜 약체하는 애들 보면 안습

  • ㅂㄷㅎ · 399449 · 12/01/17 20:17 · MS 2011

    제가 고3생활동안 후회되는일 한가지를 꼽으라면 9월 10월을 약점체크와 보냇다는걸 꼽겠습니다 아오 친구들말들을걸 그짓을 왜하고잇엇지 ㅜㅜ

  • dsggds · 387180 · 12/01/18 11:30 · MS 2011

    저도 공감 진짜 약체는 제 3년인강 인생중 단연 쓰1레기 강의

  • Deanys · 327582 · 12/01/17 19:59 · MS 2018

    돈승범 ㅋㅋ 돈은 겁나 밝히고 수학하는 머리는 굳게만듬

  • 라카라카 · 334828 · 12/01/17 20:00 · MS 2017

    글쎄요 전 좋았는데

    이과에 물론 약체는 안돌림

    약체는 돌릴게 못됨 ㅠㅠ

  • 햇님♡ · 352121 · 12/01/17 20:21 · MS 2010

    저 반수시작전에 맛보기 한번 들어봤는데요..무슨 고쟁인가? 암튼 숙제 엄청 많던데
    그건 진짜 잘가르쳐서가 아니라 애들이 열심히 해서 아니에요?
    열심히 하게 하는 것도 괜찮긴 한데, 일단 잘가르치는게 첫번째 아닌가요
    그리고 열심히 하게 하는지도 의문이에요 지치고 짜증날 것 같은데
    수학은 절대 양치기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당

  • ㅂㄷㅎ · 399449 · 12/01/17 20:22 · MS 2011

    입시에 대한 무지몽매함이 큰 단점이라고 생각됩니다

  • 윤하13 · 392608 · 12/01/17 21:06 · MS 2011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는 쌤들중 한명이심(신승범쌤 김기훈쌤 김철준쌤)
    되게 잘가르치시는데.. 입시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주시고.. 중간중간 학생들한테
    도움될만한 정보들 (직업,진로등) 준비해와서 많이 알려주시고...
    약체부분은 과도하게오버하신감이잇지만ㅎ

    그리고 그렇게 교재 문제가많은건 아니라고생각함 양치기라고 보는건좀;
    암튼 존경하는 쌤이 일케 까이는거 보니깐 기분이 좀안좋네요

  • inferbyex · 398557 · 12/01/17 21:10 · MS 2011

    잘가르치는 선생님과 좋은선생님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고갱님^^

  • 윤하13 · 392608 · 12/01/17 21:13 · MS 2011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되게 잘가르치신다고 생각하는데요ㅋㅋ? 강의듣기전까진 너무 장황하게 수학공부를 해왔다는걸 깨달았고 암튼 저한텐 잘맞아서 고2부터 계속들었네욤

  • ㅂㄷㅎ · 399449 · 12/01/17 23:18 · MS 2011

    맞아요 수학가르치시는건 되게 잘하세요 저도3년동안들엇거덩요 허나 그분은 입시를 너무 모르세요

  • 펭귄맛 · 389525 · 12/01/17 21:26 · MS 2011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전 수강한 적이 없습니다만, 수강하는 학생은 많이 봤는데,

    1. 실전적이지 않고, 2. 분량이 많아서,

    수학 실력이 늘어도 분량 빨인 거 같고,

    정작 다른 과목 공부할 시간을 뺏으며,

    투자 대비 이득도 별로인 듯....


    물론 자기가 능동적으로 현명하게 활용하면 나쁠 거 없을 듯.

    뭘 듣든 맹신하지 않는 게 뽀잉트.

  • 생명과 · 393479 · 12/01/17 21:38 · MS 2011

    수리더이상풀거없을때 약체들었는데 괜찮았음 몰랐던개념이나 풀이 괜찮은거많았음 근데 안좋은문제비율이 훨많음ㅋㅋ 그래서 시간이 남아돌때푸세요

  • 비행기판다 · 364644 · 12/01/17 22:06 · MS 2017

    인강은 정말 개인차입니다.. 저는 정말 잘맞아서 좋았는데요

    괜히 문제 찾아다닐 필요 없이 고쟁이 풀고 기출풀고 약체는 오바인건 인정하는데

    강의 중간중간에 언수외 밸런스 맞추라고 말씀하신 거랑 수시쓰고 들뜨지 말라고 정신교육 하시는거

    되게 괜찮았어요. 2학년때부터 들었습니다. 2학년부터 3학년까지 수리나형 0.5%밖으로 벗어난게 한손에 꼽을

    정도구요. 3학년때는 3월모의, 수능(ㅠㅠ마지막에 공부시간 줄여서 계산실수) 빼고 모든 모의 100점 맞았습니다.

  • 연응통13 · 367478 · 12/01/17 22:14

    신승범 수강자중 상위권 얼마안될걸요
    수로는 많은데 비율로 ㅋㅋ

  • wowgood · 385380 · 12/01/17 22:44 ·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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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good · 385380 · 12/01/17 22:46 · MS 2011

    약체는 모르겠지만 수접하고 수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신교육, 입시얘기도 들을만했는데.... 
    (참고로 6,9,수능 원점수 100입니다...)

  • 독재불패 · 390710 · 12/01/17 23:04 · MS 2011

    원래 수학을 잘하셨나봄....

    30번 몇분만에 푸셨나요

  • wowgood · 385380 · 12/01/17 23:30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wowgood · 385380 · 12/01/17 23:32 · MS 2011

    마지막 .20분동안 엄청 고민해서 풀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잘하지.않았고 3학년때 많이 성적이 올랐습니다 ㅎㅎ

  • 독재불패 · 390710 · 12/01/17 23:01 · MS 2011

    ~ 는 반드시 이렇게 풀어라 라는식의 유형화가

    어느정도는 먹히긴하죠 한석원선생님도 가끔 그렇게 가르치시기도해요

    수능이라는게 데이터가 충분하고 그 데이터들의 공통요소를 추려내어

    그걸 가르치는데 당연히 먹히긴 하죠

    암기가 요해지고... 자연스러운 맛이 없고..

    전 순열조합들으면서 상당히 미치는줄 알았어요

    한개념을 정확히 가르쳐주면

    다른 문제 접근했을때 학생이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길러주어야되는데

    그게 아니라는거죠

    수학적 사고력은 키우기 힘든 강의....

    그렇게되면 수능에서 한계가 보이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 ㅂㄷㅎ · 399449 · 12/01/17 23:29 · MS 2011

    아녜요 제가 딴건몰라도 그분순열조합은 진짜 인정하고싶어요 제가 그 강의듣고 순조확의 공포를 재미로 바꾸어놓았습니다
    님 승범샘 말 따라서 확률통계 하루 5문제씩 꾸준히 푸셧나요 그러면 순조확 절대 어렵지않으실텐데 그리구 그건 암기가 아니라 "체화" 라고 하죠
    문과 확률과통계는 그분이말씀하신 12가지 유형에 진짜 다 걸립니다 체화를통해선 수학적사고력은 충분히 키워질수있다고 봐요

  • 독재불패 · 390710 · 12/01/18 00:46 · MS 2011

    감히 신승범쌤 폄하하려고 쓴 댓글은 아니였습니다

    엄연히 주관적인 생각이었구요

    어떤 선생님을 만나건 다 자기하기 나름이죠

  • 디유닝 · 391956 · 12/01/17 23:48 · MS 2011

    문과인데 수해 약채 만들었는데 강의는 좋던데.. 저는 약간 정리가 안된상태였는데 정리를 잘해줘서 좋았음요.. 근데 약채는 듣다가 너무 필요없는거같아서 중간에 접었음..

  • ㅂㄷㅎ · 399449 · 12/01/18 01:53 · MS 2011

    ㅋㅋㅋㅋㅋ저도약체하면서 제자신이한심스러웟음 그래서고쟁이그만둿지요 ㅋㄷ

  • 예찌 · 341604 · 12/01/17 23:56

    사람마다다름.. 신승범 들어서 잘된애들은 엄청잘됨 엄청난 정신무장과 고쟁이의 양으로
    케바케에요..
    참고로 우리반 수능 수학 1등 100점은 신승범 2년내내 들은애임

  • 독재불패 · 390710 · 12/01/18 00:47 · MS 2011

    케바케 ㅇㅇ

  • 초천재실스 · 390673 · 12/01/18 00:11 · MS 2011

    내가보기엔

    1등은 까야 제맛인게 인간사 대원리 아니겠소.

  • 마현재 · 387207 · 12/01/18 00:17 · MS 2011

    수리는 양이에요. 공부할때 요행을 바라지마세요

  • yuzu · 393285 · 12/01/18 10:24 · MS 2011

    이분말 솔직히 공감...
    다른 과목은 모르겠는데 솔직히 수능 수리는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 이기는 과목임,,
    물론 아주 극소수의 0.01퍼센트의 사람은 하루에 1~2시간만 해도 수리 가형 1등급 찍는 사람있지만 하지만 일단 우리는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패스이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이 푼 사람이 이기는 과목이 수학이죠,

  • 유스티치아 · 396399 · 12/01/18 01:38 · MS 2011

    인강 선택은 진짜 케바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승범의 스타일에 굉장히 만족해왔고 성적도 나름 잘 나왔지만 주변에는 망한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적어도 문과는 약체로 징징거리면 안된다는 사실 ㄷ

  • wogjowdgjo · 396488 · 12/01/18 11:58 · MS 2011

    원래 수학하는 머리 없는 애들한테는 유형화로 딱딱 가르쳐 주는게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그게 아니라 기본적인 사고력이 있는 학생한테는 너무 쉬운것도 괜히 어렵고 복잡하게 가르치는 것 같았음. 신승범쌤 강의 잠깐 들을때 수학이 원래 이렇게 어려운 과목인가 하는 혼란에 빠졌었음. 그리고 저한텐 정말 도움 안됬음 ㅠㅠ 그시간에 혼자 문제집을 풀껄...

  • MY93 · 385236 · 12/01/18 15:42 · MS 2011

    신승범까는 유형은 딱 정해져있죠
    1. 신승범듣고 100점나올 실력이면 다른거들었어도 잘했을거다 - 그럼 인강은 왜듣나요
    2. 커리가 너무많다 - 개념강의만 들으면되지 굳이 약체파이널 들을려는 사람들이 문제죠
    3. 사고가 굳는다 - 도대체 무슨 사고가 굳는다는건지; 우리학교 이과 5등까지 전부다 신승범듣고 공부해서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문과수리인강은 다 거기서 거기죠. 이과라면 그나마 따질 여지가있지만

  • 펭귄맛 · 389525 · 12/01/18 16:47 · MS 2011

    1. 신승범이 비효율적이라고 까는 것인데 '그럼 인강은 왜 듣나요'라는 반론이 나오는 것은 좀 생뚱맞는 듯.

    요지는 신승범 커리를 따르는 것이 다른 방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효율적이라는 주장.

    2. 수해 정도 듣는 걸 가지고 뭐라 하는 건 거의 본 일이 없는 듯. 대개는 신승범에 경도되어 무리하게 고쟁이/약체까지 가는 경우를 우려.


    제가 보기엔 적당히 활용하지 않고 맹신하는 게 문제인 듯.

    입시에 대한 잘못된 관점을 주입한다는 점(닥 정시), 시간은 제한되어 있는데 수리에 불필요한, 비효율적인 투자를 유도한다는 점은 분명 까일 부분인 듯.

    다른 강사들도 오버하거나 하는 경우들이 있는 만큼,

    신승범만 굳이 까는 게 안 좋게 보일 수는 있는데, 신승범의 폐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보니 그런 듯요.

    정신교육 강조해서 그런지 유독 신승범 맹신하는 애들이 눈에 띄더군요.


    물론 수험생 본인이 분별력 있게 판단하고 능동적으로 활용하면 될 일이니, 신승범 들으면 안 될 건 없겠죠.

    어떤 강사든 맹신해선 안 된다고 봐요.

  • 유스티치아 · 396399 · 12/01/19 13:44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MY93 · 385236 · 12/01/19 20:10 · MS 2011

    비효율적이라는 이유나 한번 들어볼수있을까요?
    비효율적이라는게 강좌수가많아서 비효율적이라는말씀이신가요;;
    경도되는건 모든 강사에게 다 적용되어야지 왜 신승범에게만 적용되나요? 고쟁이는 기본교재인데 문제풀어라고 나눠주는거가지고 문제푸는게 경도된건가요?
    약체는 다른선생님들도 있는강좌인데요 문제풀이강좌..
    그리고 언제 신승범이 닥정시라고했나요;; 고3때 수해 다들었지만 그런말은 한번도 없었는데요. 그건 잘못알고계시네요
    비효율적인 투자라는건 일부 인정합니다. 저는 그렇게하질않아서요
    많은 사람들이 듣는데 폐해가 다른강사들보다 많은건 당연한거죠 수강생이 많으면 그안에서 실패하는사람도 많은게 당연한 이치아닐까요?

  • 떢꾺꿩 · 344845 · 12/01/19 13:22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aflower · 395739 · 12/01/21 18:53 · MS 2011

    문과에서는 신승범 샘 좋은편이죠 ㅋㅋ
    과외로 수학돌리다가 고1 여름방학때부터 인강들으면서했는데
    뭐...문과수학이 워낙쉬우니까..그런것도잇겟지만..(이과분들이보시기엔)
    고2, 고3때는.. 무슨시험을치든..수학 점수때문에 고민해본적은 없으니까요;;
    당연..수능때 수리100점은..맞구요
    다 자기하기나름아니겟슴??..인강쌤.. 학생주제에 깔분이못됨...어떤쌤이든지

  • Honk! · 377935 · 12/01/24 10:19 · MS 2011

    난 신승범쌤 좋던데 ㅋ이과임
    근데 누구든지 간에 자지가 갈길을 의심하지않고 밀고 가는사람이 잘되는듯
    막 이랫다 저랫다 하는 사람은 별로 잘되는거 못봤음 ㅋ
    근데 약체가 그렇게 안좋음 ? (아직 안들어 봐섴)

    아닐수도 있고ㅋ

  • 투멤버 · 337988 · 12/01/26 01:06 · MS 2010

    나는 신승범쌤별로
    까는건아니지만 그렇게 말하시는분 학력이 고대수교..;
    흠........신승범썜말대로 방학때 13시간공부해서 고대수교가신거면 그분머리 @@?
    ㅋㅋㅋ 정신교육이 제일 짜증낫음
    지나친 과대포장 겁주기 꼭담강의들어야할거같은기분 현학적인표현 지나친시간투자

    걍 개인적인 생각임
    뭐 자기한테맞는 취향이 따루있으니까요

  • sprito · 392083 · 12/01/27 20:52 · MS 2011

    솔직히 신승범이 하란대로 하면 원점수 만점받는다.
    난 약체도 안들었고 고쟁이도 2번밖에 반복안해서 96점 맞았다.
    신승범까는애들은 별로 열의도 없고 실력도 없는애들

  • 차돌박이 · 402554 · 12/04/14 20:21 · MS 2012

    ㅈㄹ도 상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