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정말 성적을 올리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503033
학과 : 경영학과
학번 : 11학번
나이 : 21살
이름 : 주기환
성별 : 남자
현 거주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2동
과외경력 : 중2학생 영어,수학. 고1 영어, 수학. 고2 영어. 재수생 영어.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대입구역에서 지하철 30분 거리 안이면 좋지만 많이 멀지만 않으면 상관 없습니다
가능한 과목 : 고등학생 영어,수학(수학의 경우 문과), 언어
중학생 영어,수학 및 타과목 가능(학습상담 가능합니다)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상,중,하위권 모두 가능 합니다 학생의 학력 수준보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충만하고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는 학생이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중위권에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점수 애매한 중위권 학생들도 고민하지 마시고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하고 있는 방문횟수 : 주1회 3시간 또는 주2회, 1회당 1시간 30분 정도입니다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사항 : 과외 선생님은 성적을 끌어 올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의 성적이 오를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조력자 입니다. 저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최대한 다 할테니 학생이 옆에서 지시하는대로 하나하나 다 따라줬으면 합니다. 특히 노력을 열심히 하고 딴데 한눈 팔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수상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2010수능 원점수450(언수외 266) 가군 고려대학교 나군 성균관대학교 다군 홍익대학교 불합
2011수능 원점수 490(언수외 296) 가군 연세대 경영 우선선발
나군 서울대 경영 성적장학생 합격
다군 원광대 치의예과 합격
기대하는 과외비 : 50만원
연락처 : 010-3083-1153, kh85462@nate.com
문과수리 미적분 포함이라는 변수로 인해 시끌벅적했던 2012년 수능도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평소보다 잘 나와서 기뻐하는 학생도 있을것이고
생각보다 내 점수가 낮아서..아니면 점수는 올랐지만 시험이 쉬워서 원서 넣기에 망설이는 학생도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험생 당사자 뿐만 아니라 고 1,2 학생들도 이렇게 쉬운 수능에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하고 있을 것이고
그 밑으로 중3학생들도 어떻게 대학을 가야하는지 궁금해 할 것입니다.
쉬운수능이건 어려운 수능이건 답은 '실력을 키우는 것 입니다'
저는 쉬웠던 2010년 수능과 2011년 수능을 둘다 겪었습니다
남들 다 잘보았던 10년 수능에서는 최저점을 찍었고
비교적 어려웠던 11년 수능에서는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2번의 수능을 치르고 느낀것은 결국은 실력이라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안나온 시험점수에 1년 더 공부할 생각을 하고 있는 수험생, 그리고 이제 곧 예비 고3,고2가 되는 고등학생분들..
결국은 단순한 스킬이 아니라 반복에의한 실력만이 답입니다.
저는 재수를 하였습니다
현역 당시 상당히 어설펐던 공부방법과 노력으로 매우 쉬운 수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언수외,사탐 모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였고 결국 모든 대학에 떨여졌습니다 지방국립대 갈 정도의 성적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의 재수 생활동안 고3때의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나만의 공부 방법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시험의 난이도는 더욱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490(0.01퍼센트)의 성적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라는 것은 '무조건 닥치는대로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성적이 쭉쭉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다년간의 수능 공부와 아직 수능끝나고 1년의 시간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수험생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공부만 가르치는 스타일이 아니고 유머 있게 학습동기를 유발시키면서 편한 형,오빠처럼 가르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얼렁뚱땅 가르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고3,재수를 하면서 열심히 하지만 접근 하는 방법이 서툴러서 또는 쓸데 없는 것에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서 노력에 비해 성적이 나오
지 않아 좌절하는 학생들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그렇게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하는대로 성적이 오를 수 있도록 옆에서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대대대 5꽉 12연승 ㄷㄷㄷ 0 0
-
남붕이들아 0 0
인증해라 형이 기다리고 있다
-
밥먹고바로눕기 0 0
으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근데 드레이븐?이 문제에요 이 와중에 진짜 예 타워? 안쪽 그래도 잭키러브?가...
-
줴줴이야 1 0
.
-
ㅇㅈ 0 0
-
제발 여붕이들아 나 죽어 4 0
왜 이쁜건데 ㅅㅂ
-
인증에는 미방 사진이 필수임 3 0
당장 구글에 오르비 검색하고 사진칸 들가면 예쁜 여붕이들의 인증이 대놓고 있음
-
1년만에 노래방 다녀옴 0 0
잘부르고싶어
-
아니 뭐냐 1 1
쓱 뭐함?? 실책을 몇번을하노
-
대황슼 1 0
구마유시 제우스를 제 손으로 버린 대가
-
대구FC 파이팅 1 0
-
ㅇㅈ 7 1
ㅡ
-
바론도적단 전원 사형 1 0
ㅈㅈ
-
좋아요 한 번만 눌러주세요 2 0
https://orbi.kr/00078822929 인지도를 쌓기 위해 메인에 가고...
-
예쁜 여자 인증 보면 3 1
이미 다 팔로우 중이야 신흥강자미녀 안나오나?
-
작년에는 엄청 쉽게 나왔었는데 올해 6모에 나왔었나요? 저 아직안쳐봄
-
저메추좀 6 1
참고로 아침엔 삼겹살 김볶밥 먹었고 아까 육개장 한 그릇 먹었음
-
이게 8090이 아니라고? 6 1
세대갈등 거르고 진짜 좆대남들 지랄너무 심하긴하네 전쟁통에 던져놓고 밥쳐굶어봐야 정신차릴듯
-
한남들아 비켜라
-
ㅇㅈ메타 36 5
지금해주세요
-
수시 쓰는 거는 안될것같아서 수리논술하려 알아봤는데 중계동에 메이드 학원이라고...
-
고3 되니까 학교생활 개꿀딱 0 0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 8할이 자습임 기말도 끝났으니까 10할 되겠지
-
대상혁 어흐 0 0
-
국어를 정보 처리랑 이해 중 뭐로 접근해야할지 생각하다가 0 0
정보를 압축시키고 하나로 묶는 그 과정이 결국 이해라는 결론에 도달햇는데 어케 생각
-
오사카 다시가고싶네 3 0
오사카에는 감동이 있다
-
근데 웬맘하면 2 0
거위 다 수도권에서 살지 않나?
-
쌍사 조언해주세요ㅜㅜ 0 0
재수해서 올해 쌍사 처음 선택했고 만점이 목표입니다 동사는 개념이랑 연표다 끝냈고...
-
배고파 1 1
과자 무한흡임
-
ㅇㅈ 5 3
-
아 소주 ㅈㄴ취하노 3 2
시발.....
-
변태새끼들 ㅉㅉ 10 1
사고회로가 어찌..
-
아 술쳐마시니까 0 1
ㅈㄴ 힘듦 머리 개아픔 ㅅㅂ
-
시험금요일에끝난친구들개부럽다 3 1
우리학교는시험아직안끝낫는데...
-
이시간에인증메타라니 4 0
저녁 안먹어도되겟다
-
진동기가 그나마 낫네 8 1
형은 하루종일 떽떽대는데
-
저녁은 블루베리랑 빵 7 2
밥먹고 약먹고 또 잘거임 지금 약간 열너무나서 혼미
-
흡연구역에서 피니까 동기 마주칠 일 없어서 좋네 9 2
안심하고 피니까 더 맛있네 흡연구역의 순기능
-
구기종목 goat 10 0
오늘 재밋구만
-
로스쿨 일찍 가는 게 좋대서 언어학과 들어 간 담에 학점 잘 따서 조기졸업 하려는데...
-
화작 계속 3개씩 틀리는데 7 2
차라리 언매가 더 쉬운거같은데 이거 맞음..?
-
여행가고싶은데 여행가봤자 2 0
비대면수업 그대로해야한다면 여행을안가는게맞나
-
ㅤ 4 1
ㅤ
-
ㅇㅈ 18 2
-
불안한거는어떡함 7 1
우리학교 수시학교라서 지금아무도공부안하는데 혼자 정시하려니까 불안해죽겟음
-
파마늘이랑 맞팔하기 2 1
내 소원임
-
맞팔구 0 1
ㄹㅈㄷ 공부 안하는 ㅂㅅ이랑 맞팔 할사람 구함 #잡담 잘달아요
-
유튜브오르비 5 1
아이민을안가리노
-
6모 문학 3틀 김재훈 1 1
이번 6모 문학에 30분 넘게 써서 3개 틀렸습니다.. 문학에서 시간을 많이 쓰다...
-
오늘은 담요단느낌을 내보려함 2 0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