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기차 [477377] · MS 2013 · 쪽지

2019-09-16 14:13:13
조회수 6,536

가벼움이 무거움이 될 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635124





이번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 출제된 문제들입니다.




위의 두 문제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떤 것일까요?






위의 두 문제에도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떤 것일까요?





마지막으로, 위의 두 문제 또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떤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바나나기차입니다. 



제가 홍보글을 쓸 줄을 잘 모릅니다.



수년간 진심으로 칼럼을 써왔고, 



상업성이 그 진정성을 흐리게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칼럼을 쓸 때 



제가 저자임을 아예 드러내지 않고 썼습니다.

(홍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실제로 저는 7월 5일, 



지난 5년간의 시간이 담긴 책의 완전 개정판이 나왔지만



그 다음날인 6일, 홍보글이 아닌 칼럼을 한 편 올렸습니다.



<줄넘기로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 이라는 칼럼이었죠.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수년간 썼던 칼럼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





순간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내가 홍보글을 올렸고그만한 반응을 얻었다면?


그랬으면 어땠을까?





참 다행이었습니다.



그랬다면 많은 사랑을 받은 그 칼럼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테니까요.



진심을 전했기에 그걸로 만족하였습니다.






하지만이런 저의 아집과 같은 생각으로 인해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학생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9월 평가원 시험 이후에는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홍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고민을 해보기도 했습니다만



사실, 그런 건 저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예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지만요.)



다만, 저의 진심이 여러분의 마음에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이 글을 읽는데 쓰는 5이 


여러분의 수능에서 5 이상을


어쩌면 안일함으로 인해 잃을 수 있는 한 등급


지켜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듣기를 많이 틀리는 학생들은 후반부에 나오는


듣기가 많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말씀드립니다.

듣기가 많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말씀드립니다.

듣기가 많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여기부터 읽으셔도 됩니다.

(표시가 잘 되게 3번 써 놓았습니다.)




칼럼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쓰겠습니다.



그러니, 마찬가지로 편하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시작하겠습니다.







2017년 1. 저는 예측을 했습니다.




영어 절대평가가 확정된 후



평가원이 첫 시험을 출제하기 전에 예측한 것입니다.



그리고 2019년 현재까지 그 예측은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듣기를 틀렸다는 학생들이,



듣기 때문에 등급이 내려갔다고 하는 학생들이



예전보다 확연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9번을 틀린 학생들이 있을 겁니다.



틀리진 않았더라도 당황한 학생들이 많을 겁니다.




많은 학생들이 fifty와 fifteen을 헷갈려했던 문제였죠.



그런데



 교재에는 이렇게 한 번






그리고 이렇게 또 한 번 이 둘의 구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앞의 문제는 기출 변형 문제, 



뒤의 문제는 제가 직접 만든 자작 문제였습니다.



물론, 1.0 Ver.(2016)부터 실려있던 문제입니다.





올해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10번을 틀린 학생들이 있을 겁니다.




많은 학생들이 ③번과 ④번을 제대로 듣지 못해서 틀렸습니다.



실수였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틀린 이유는 바로 



듣기의 공백 때문입니다.



평가원이 이 공백을 노릴 수 있다고 계속 주장해왔습니다.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설계된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틀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듣기의 공백이란?



제 교재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수일까요? 정말 실수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에 그렇다면, 



단 한 번의 시험으로 결정되는 수능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셨나요?



수능에서는 실수하지 않으실 자신이 있나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실수가 아닙니다.



남들 다 맞는데 나 혼자만 틀린다면 실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그마저도 실력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하지만 올해 9월 모의고사에서 전국적으로



11번 내용일치 문제가 끝나고 



뒷장으로 넘어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도 시험을 치면서 학생들이 많이 틀렸겠구나 싶었습니다.



평가원이 의도적으로 10년간 하지 않았던 행동을 했으니까요.






우선 정답이 이례적으로 ②번이었습니다. 



그런데 단지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①번 선택지가 언급된 이후에 의도적으로 



두 개의 긴 문장을 삽입하였습니다.



그래서 언제 나오는 거야?’라는 생각을 할 때



②번의 선후 관계만 미세하게 바꾼 스크립트가 나옵니다.



절대로 실수가 아닙니다.



치밀하게 설계된 문제에 당한 것입니다.



물론, 저는 이것을 이미 예견했습니다.




이미 예견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단순히 예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교재를 설계했습니다.



모두 고르는 문제로 단련을 시켰습니다.



답은 1개가 될 수도, 2개가 될 수도, 



심지어 5개 전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이번에 그냥 실수라고 치부하며 웃고 넘겼는데



수능에서 듣기 때문에 등급이 바뀐다면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지난 5년 동안



평가원 6월/9월/수능 10개년 


서울시 교육청 3월/10월 8개년 



말 그대로 50번 이상 분석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스크립트만 봐도


평가원이 어떤 생각으로 출제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출제할 것인지도 예측이 됩니다.





아래는 제가 2017에 모의고사로 출제한 문제입니다.



같은 것을 두 개를 사면 그 중 하나에만 할인을 해준다.



욕을 엄청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평가원스럽지 않다.  왜 이렇게 어렵냐 등등



그리고 1년 뒤 9월 평가원 모의평가에 이런 문제가 등장합니다.


작년이라 기억하실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것을 두 개를 사면 그 중 하나에만 할인을 해준다.



처음 나오는 표현이라 많은 학생들이 당황하였고



많은 학생들이 틀린 문제였습니다.





결국 제가 예측한 그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그럴 것 같아서 예측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출을 분석하고, 분석하고 또 분석하면



이제 나올 것들이 예측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수능 영어듣기에 대한 모든 통찰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이번이 그 완전 개정판입니다.




각 유형에 필요한 개념 (모든 유형)


틀릴 수 있는 부분 체크


기출 선별 문제


기출 변형 문제


저자 자작 문제


실전에 필요한 TIP


EBS 연계 교재 자료 제공


40회가 넘는 실전 모의고사 제공




기출 문제집 살 필요 없습니다.

풀어봐야하는 문제는 다 수록되어있습니다.


EBS 연계 교재 살 필요 없습니다. 

자료로 다 나갑니다.


듣기 모의고사 문제집 살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만큼 모의고사 드립니다.



듣기를 많이 틀리지 않는 학생들은 일주일이면 끝낼 수 있습니다.



듣기를 많이 틀리는 학생들도 3주면 끝낼 수 있습니다.

(단, 단어를 아예 모르는 경우는 논외입니다.)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글의 서두에서 말씀드린 문제들의 공통점.



아마 다들 눈치 채셨을 겁니다.






공통점은 단 하나, 배점이 2으로 같다는 것입니다.






공통점은 단 하나, 배점이 3점으로 같다는 것입니다.





공통점은 단 하나, 배점이 2으로 같다는 것입니다.





듣기에서 1~2개씩 틀리는 학생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이 저 독해 한 문제 한 문제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십니까?



어휘

문법 

구문

논리 독해 

EBS 연계까지



이 모든 노력이 



잠깐의 안일함 때문에 물거품이 된다면


그리고, 듣기의 배신 때문에 사라져 버린다면


그리고 1, 2점차로 등급이 바뀌어 버린다면




정말 안타깝지 않을까요.





실제로, 멘토링을 하다보면 



수능장에서 처음으로 듣기를 틀려오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틀린 이유도 잘 모릅니다. 단순히 실수라고 하죠.



또, 긴장감 때문이라고 많이 말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긴장감에서도 풀어낼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듣기의 가장 큰 특징은 일회성이자 휘발성입니다.



한 번 들으면 끝입니다. 날아가 버리죠.



이러한 가벼움이, 



여러분에게 무거움으로 돌아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꼭 제 책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더 좋은 교재나 강의가 있다면 그걸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한 듣기 독학서는 단 한 권뿐입니다.)



듣기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듣기가 많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말씀드립니다.

듣기가 많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말씀드립니다.

듣기가 많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말씀드립니다.



듣기는 37점, 독해는 63점. 



듣기가 상대적으로 가벼워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보면 전혀 다릅니다.




신유형, 빈칸, 어법, 순서, 삽입, 무관, 장문1 



이렇게 다 빼면 35점이 빠집니다. 14문제입니다.



나머지 독해 문제는 28점밖에 되지 않습니다.



듣기 37점 + 나머지 28 = 65점



여기에 남은 유형 14문제를 다 찍는다고 해도



20% 확률로 3문제 정도 맞으니 7~8점이 됩니다.



그러면 합계가 72점~73점. 3등급 입니다.



이 정도면 승산이 있지 않을까요?





가벼워 보이는 듣기 37


여러분의 영어 등급의 무게 중심을 잡아줄 것입니다. 





제 책은 듣기의 모든 것을 다룹니다.



그리고 그 중간 결과를 공개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단 하나도 빠짐없이 학생들이 먼저 연락해온 것입니다.



이 학생들이 여러분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까먹을 뻔 했네요.


교재 이름은 <듣기를 보면서 잡는다>


줄여서 <듣.보.잡.>입니다.



아톰 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책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https://atom.ac/books/6634 


시중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 <듣보잡>이라고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자료와 칼럼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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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일의기적 · 888217 · 09/16 14:18 · MS 2019

  • 70일의기적 · 888217 · 09/16 14:19 · MS 2019

    듣보잡 시작해서 영어등급 올려야징~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14:24 · MS 2013

    홍보글은 처음이라 어색어색..ㅎ
    감사합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14:23 · MS 2013

  • Art149 · 488828 · 09/16 14:24 · MS 2014

    https://youtu.be/qYCTLUrI9f4 제가 조회수 10만으로 홍보해드렸읍니다 껄껄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14:26 · MS 2013

    저도 출판사측 + 학생들 통해서 전해듣고 확인했어요ㅜㅠ
    너무 감사드려요ㅜㅠ 엉엉...

  • 무도사 · 838323 · 09/16 14:40 · MS 2018

    듣기를 다맞는다라.. 이게 꽤나 중요한게 듣기를 다맞아 점수를 올리는것이 첫 목표이겠지만 다들
    수능시험장에선 그 긴장감속에서 확실하다!하고 찍고 넘어갈수있는것이 듣기문제가된다면 수능의 흐름을 다시 잡고갈수있다라는점 때문에 듣기를 다맞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수능때 점심을먹고 은근히 전시험들이 종종떠오르는경우가있어서.. 국어가 어려웠다든지 수학이어려웠다듡 등등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15:04 · MS 2013

    맞습니다. 전 시간에 멘탈 때문에 듣기를 망치는 경우도 있고, 듣기에서 실수해서 그 이후 독해와 탐구를 망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듣기를 확실하게 만점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미쳐버린삼수생 · 893172 · 09/16 15:52 · MS 2019

    서점에서 파나요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15:58 · MS 2013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팔지만, 지점마다 재고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동네 서점에도 요즘엔 들어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꼭 전화해보셔욥!

  • 잠만보ㅇ · 880344 · 09/16 16:41 · MS 2019

    와 바나나님이 저자엿구나 책도 알고 님도 알고있었는데 저자분이실줄이야..
    그나저나 저 책은 듣기파일은 없이 텍스트로만 공부하는건가요?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17:00 · MS 2013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ㅎ 일부러 안 알린 탓이 큰 것 같습니다ㅋㅋ

    책은 "듣기는 듣다보면 성적이 오른다"라는 말에 반기를 들며 집필했습니다.
    그래서 <듣기를 "보면서" 잡는다>이구요.
    아예 듣기 파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STEP 1을 통해서 각 유형에 필요한 개념과 논리력, 평가원이 오답들 만드는 원리, 정답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여기가 "보는" 파트입니다.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ㅎㅎ

    STEP 2는 제가 선별하고 선별하고 선별한 꼭 풀어봐야하는 기출 문제들, 기출 변형 문제들 그리고 저의 자작 문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해설은 그 어떤 듣기 관련 교재보다 자세하구요. 단순한 풀이라기보다는 어떤 점을 배워야하는지 오답을 선택했다면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개념의 연장선 상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STEP 3에서는 듣기의 기본 실력을 올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단순히 듣고 빈칸을 채우는 재미없는 딕테이션과는 다릅니다. 효율도 끌어올리고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뉴(New)테이션"이라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각 대단원 끝날 때는 미니 모의고사 2회분씩이 들어가 있답니다.


    글 가장 아래에 있는 아톰 페이지 링크 들어가시면 더 자세한 책 소개와 맛보기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당 :)

  • 잠만보ㅇ · 880344 · 09/16 18:11 · MS 2019

    와 설명 감사해욧~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23:36 · MS 2013

    ㅎㅎ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여쭤보셔도 됩니당 :)

  • 아의소취 · 864986 · 09/16 17:03 · MS 2018

    아 저도 9평 11번 아무생각없이 왤케 길어...어? 하면서 2찍고 넘겼는데 친구들이 3이라길래 어?했던 기억나네요. 듣기의 공백도 제가 지난 많은 모평을 통해 겪어왔었구요. 어렸을 때부터 독해를 못하니 듣기라도 하자, 하면서 꾸준히 들어왔는데 그게 빛을 발하니 다행이면서도 평가원은 발전해나가다 못해 학생들이 무너질 포인트가 어딘지를 정확히 파헤친다는 점이 소름돋네요. 바나나기차님 정성이 담긴 글 보고 유익한 정보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23:37 · MS 2013

    도움이 되었다니 참 다행입니다! 그렇지만 이미 듣기의 공백을 느끼고, 어렸을 적부터 열심히 하셨다니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도움이 되게끔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 벙끗 · 900242 · 09/16 17:22 · MS 2019

    7월에 공부 시작해서 마음이 조금 급했던 학생입니다.
    그때 오르비에 다른 책 사러 왔다가 듣보잡 4.0 보고 마음에 들어서 같이 구매해서 2달정도 공부 열심히 했어요 ㅠㅠ
    그리고 9월달에 듣기 다 맞고 1등급 라인에 걸쳤습니다. 수능때도 꼭 1등급 받을께요. ㅎㅎ 감사합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23:39 · MS 2013

    ㅜㅠ 믿고 구매해주시고 두 달 동안이나 열심히 해주셨다니 저자로서 제가 더 감사드려요. 수능에서도 원하는 성적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

  • 패션충킫밀리 · 891297 · 09/16 17:59 · MS 2019

    쌤 사랑합니다 ㅊㅅㅊㅅ

  • 맨시티챔스우승 · 822280 · 09/16 18:39 · MS 2018

    금사빠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23:39 · MS 2013

    ㅎㅎ 후기 써준 학생들 중 한 명인가~~?!!ㅎㅎ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

  • 통계학과 지망생 · 881615 · 09/16 18:48 · MS 2019

    저자님 따르는 영준 학생입니다.
    책 열심히 N회독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23:40 · MS 2013

    영준아!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니 너무 고마워ㅎㅎ
    궁금한 거 있을 때나 심적으로 힘들 때 언제든지 카톡으로 연락해!

  • 아기노무현 · 888613 · 09/16 19:42 · MS 2019

    9월 모의고사 5등급이고 재수생입니다
    지금까지 영어 놓고 다른거에 집중하다가 어쩌면 의대를 갈수도 있겠다는 희망에 이제 시작했는데 듣기도 3개 틀려서 완성이 안된건 맞지만 독해가 너무 급해서요 ㅠㅠ
    3등급만 맞아도 되는데 일주일 최대 10시간으로 뭘 해야 오를까요?? ㅠㅠ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6 23:45 · MS 2013

    지금 시점에서 독해를 제가 조언드리기가 좀 조심스럽기는 하네요ㅜ
    일단 5등급이고 영어를 놓은 상태라면 단어를 좀 빡세게 외워주셔야할 것 같아요.
    9평 때 문장의 호흡이 확실하게 길어진 것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문장 하나 하나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구문도 챙겨주셔야할 것 같습니다. 연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점에서 물리적으로 많은 양을 공부하기 어려우니 KISS 수완 또는 KISS ESSENCE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KISS 진도를 나갈 수 있는 단어&구문력이 뒷받침 되야한다는 점 꼭 기억해주시구요.
    그리고 듣기는 3개면 6~8점인데 이게 거의 한 등급이거든요. 듣기 확실히 잡아주세요.

  • 승동 · 309234 · 09/16 21:33 · MS 2009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00:11 · MS 2013

    선생님ㅜㅠ 쪽지 확인 부탁드릴게요.
  • 77일의 전사(盡人事待天命) · 900137 · 09/16 22:11 · MS 2019

    바나나님 제가 9모 듣기 2개나 틀렸거든요,,,
    그 첫장마지막이랑 마지막 대화 ㅇㅇ..
    첨에 공부시작할때 듣기 맨날 다틀려서 그래서 수특이비에스듣기 매일 한분량씩 정해놓고 걸어다닐땐 영어듣기듣는데
    특정 문제에 조금 어려움이잇는데 (마지막대화나 ㅇㅇ한테 해줘야할말?)
    이비에스만 무한반복하기에 무리가있나요
    아님 듣보잡하는걸 추천하시나요 의견 궁금합니다!

  • 77일의 전사(盡人事待天命) · 900137 · 09/16 22:23 · MS 2019

    아아 그리구 영어듣기는 이비에스 연계 백퍼라하던데
    기출 듣기를 할 필요가있나요??? 근데 전 체감 못느끼던데. 실제로 연계된게 맞나요?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00:22 · MS 2013

    듣기 EBS 연계에 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참 많은데.. 우선 제가 작년에 올린 글 링크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https://orbi.kr/00017406507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00:20 · MS 2013

    특정 유형을 틀린다면 그 유형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듣기를 그냥 듣는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평가원이 묻는 논리력은 유형마다 다르답니다. 그래서 유형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특히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유형은 "유추하기"라는 첫 번째 대단원에서 심도있게 다룹니다.
    글에서도 밝혔지만.. 스스로 홍보하거나 추천하는 게 참 민망해서 책에 실린 후기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01:24 · MS 2013

    아 참고로, 후기라서 제가 따로 가감을 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연습 문제는 모두 풀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msmj · 893057 · 09/16 23:48 · MS 2019

    작년 6평부터 올해 9평까지 듣기 2개씩 빠짐없이 틀렷는데 등급은 계속 1나옵니다. 근데... 좀 불안합니다 어려운 순서삽입 빈칸은 맞추려고 개 ㅈㄹ 하는데 듣기에서 4~6점(이번 9평엔 6점이 나갓더라구여) 나가니까 불안하네요... 영어도 그닥 잘하는게 아니라서 늘 시간 부족해서 1~2개는 찍거든요

    이 글보고 사서 해야겟습니다. 저는 빠르게 끝내기 보다는 하루에 꾸준히 30분정도 하려고 하는데 여러번 반복할 수 잇을까요?? 사실 1번만 보는거는 그닥 공부가 안될거 같아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00:25 · MS 2013

    독해까지 해서 1등급 실력이라면 책 금방 소화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책은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도록 매일 매일 개념 요약한 부분이 있고, 대단원 끝날 때 대단원 모의고사 2회가 있어서 N회독 하지 않으셔도 충분하실 것 같아요.
    대신 실전 연습할 수 있는 자료가 많이 나가니 그 자료들 풀어보면서 틀리는 유형이 생기면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확인해보는 방향이 제일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 l3GheQvinraBJ0 · 741567 · 09/16 23:50 · MS 2017

    전자책은 안나올까요..?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00:27 · MS 2013

    죄송합니다ㅜㅠ 전자책은 출판 계획이 없습니다ㅜ

  • Shean.T(션티) · 253967 · 09/17 00:51 · MS 2008

    머쪄....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19:48 · MS 2013

    정말 멋진 건 션T...

  • 부산갈뫼기 · 830069 · 09/17 06:17 · MS 2018

    맞습니다. 듣기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적어도 빈칸이나 순서 삽입에서 틀리면 납득할수있지만 영어듣기는 용납이 안되더라구요.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19:48 · MS 2013

    맞아요ㅠ 수학 1~10번에서 틀린 느낌..

  • 상승응결고도 · 833085 · 09/17 09:27 · MS 2018

    수능때 처음으로 듣기틀려서 2등급 맞아보니까 공감이 되네요 어디가서 듣기틀렸다고 쪽팔려서 말도 못했어요 ㅋㅋ 심지어 듣기때문에 2등급이라곤 더더욱요 읽으신 분들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7 19:49 · MS 2013

    글의 신뢰성이 +10 되었습니다.

    감사랍니다!!!ㅎㅎ

  • 얘이름 뭐에요? · 811668 · 09/18 00:52 · MS 2018

    바나나님 듣기풀때
    찌라시(실용문)나 도표 쉬운장문 같은것들 푸는게 좋을까요...?등급은 거의 1뜨기는 합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8 06:53 · MS 2013

    저는 책에서 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언제 푸느냐가 관건입니다. 듣기 시험 출제 원리를 제대로만 이해하면 듣기 22분(앞부분 안내 방송 제외) 중 10분 30초 정도를 독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zrnt · 831334 · 09/18 08:51 · MS 2018

    교재에 있는 미니모의고사 같은 문제 듣기 파일은 구매하면 다운받을 수 있나요? 그리고 Total Care System은 카톡방에 인증해서 어떻게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8 09:01 · MS 2013

    이번에 완전 개정판이 되면서 듣기 파일 듣는 법도 바뀌었습니다.

    (다운로드)
    교재 맨 앞 쪽 진도표 아래에 보시면 다운로드 링크가 있습니다.

    (스트리밍)
    각 Day 시작하는 페이지에 QR코드와 링크가 있습니다.
    이 둘 중 편한 걸로 접속하시면 다운받지 않고 바로 들을 수 있답니다 :)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8 09:04 · MS 2013

    인증은 카톡이나 이메일로 "인증하고 싶어요"라고 보내주시면 안내해드립니다. 1분?정도 걸리는 간단한 절차입니다.
    인증하시고 나면 공지방과 단체방 초대해드립니다!
    공지방은 제가 진짜 공지만하는 방이고, 단체방은 같이 질문도 하고 어려운 문제들 같이 풀고, 소소한 잡담을 할 수 있는 방입니다.
    공지방 통해서 자료, 오늘의 표현(제가 매일 5개씩 올려드립니다.), 공지 등을 안내해드리고 있답니다!

  • 성균관대학교 20학번 · 910678 · 09/19 15:13 · MS 2019

    듣기 파일 다운이안돼서 메일 보냈습니다ㅠ 확인해주세요
    제가 카톡도안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9 15:36 · MS 2013

    bananatrain2019@naver.com

    메일이 안 와있어요ㅜ 확인 부탁드려요.
    교재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셨나요?
    c11.kr/DBJ2020
    여기입니다.

  • 성균관대학교 20학번 · 910678 · 09/19 18:31 · MS 2019

    보냈습니다!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9 18:42 · MS 2013

    답장 보내드렸습니다!

  • 성균관대학교 20학번 · 910678 · 09/19 20:08 · MS 2019

    Qr코드 찍었는데 주소가 유효하지 않다고 뜨네요ㅠ

  • 바나나기차 · 477377 · 09/19 20:25 · MS 2013

    메일로 직접 보내드렸습니다!!

  • 2V · 771846 · 09/28 20:12 · MS 2017

    저도 수능때 듣기 틀린적이 있어서 너무
    공감되네요. 특히 윗 글에 공백부분 읽고
    기억폭행 당했네요 ㅋㅋㅋ

  • 바나나기차 · 477377 · 09/28 20:28 · MS 2013

    ㅎㅎ 오랜만이네요! 의도치 않게 기억폭행해서 죄송합니닽ㅌㅋㅋㅋ 잘 지내시죠?!

  • 2V · 771846 · 09/29 01:29 · MS 2017

    ㅎㅎㅎㅎ그러네여 어쩌다 수능판에
    흘러들어와서 올해 수능을 한번 더 보게될거
    같군요 ? ㅋㅋㅋ

  • 바나나기차 · 477377 · 09/29 01:34 · MS 2013

    그렇군요. 그래도 체력 비축이 되어있을 테니 스퍼트로 역전 가보도록 해요! 화이팅!!!!!

  • 2V · 771846 · 09/29 01:36 · MS 2017

  • 응개미 · 869526 · 10/13 22:27 · MS 2019

    안녕하세요. 영어듣기에 관해서 걱정이 많아 댓글 답니다ㅜㅜ..
    듣기 공부를 3월달부터 쭉 매일 거의 안빠지고 30분이상씩 영어듣기를 했습니다. 틀리면 스크립트 보고 단어 외우고 표현 외우고 그랬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듣기는(평가원) 2개 정돈 틀립니다. 5~6개틀렸던 때보다 오르긴 했지만 영어듣기에서 만점을 꼭 받아야 됩니다. 사설 모의고사 영어듣기는 진짜 5개~6개 틀려요. 진심 수능때 이럴까봐 걱정입니다. 이 책이 어느정도 양이 되는지 수능직전까지 앞으로의 듣기 방향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ㅜㅜ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제가 재수학원을 다니는데 영어쌤께서는 사설듣기로 연습하라고 하시네요

  • 바나나기차 · 477377 · 10/13 22:43 · MS 2013

    안녕하세요. 꾸준히 해오셨는데 더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셨겠어요.영어 듣기는 계속 듣기만 해서 다 맞힐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각 유형 별로 어떤 포인트가 날 틀리게 만드는지, 어떻게 선택지가 구성되는지를 이해해야 틀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분석해놓은 것이 제 책입니다. 책은 총 3주과정으로 되어있는데 빠르게 본다면 일주일 정도 만에도 다 볼 수 있습니다.
    영어 선생님들 중에 영어 듣기를 연구하시는 선생님들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사설을 풀어보라고 하는 말은 무책임한 말입니다.

  • 응개미 · 869526 · 10/14 07:16 · MS 2019

    김사합ㄴ니다 오늘 결제 끊어욯ㅎㅎ진짜 듣기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 좀 찝찝함이 많이 있었는데..전 듣기를 잘 모르뎻는데 다 쉽가고 하더라구요.. 이해할 수 없는...듣기 다 맞아서 책 후기 남길께요

  • 바나나기차 · 477377 · 10/14 08:56 · MS 2013

    ㅎㅎ 학생들의 그런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쓴 책이랍니다. 책 사시면 자료나 질문 관련해서 저한테 연락하게 되실텐데 그때 뵈어용! :)

  • 응개미 · 869526 · 10/14 22:55 · MS 2019

    위에 캡쳐본 봤는데..혹시 카톡으로만 연락이 가능한건가요??제가 카톡을 pc로밖에 안해서..원활하게 연락이 안될꺼 같아서요ㅜㅜ

  • 바나나기차 · 477377 · 10/14 23:34 · MS 2013

    카톡, 이메일 다 가능합니다! 책에 주소 적혀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