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흐름 [706534] · MS 2016 · 쪽지

2019-07-12 19:30:16
조회수 7,521

입시는 방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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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여름입니다.

이제 부족한 것을 채울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7,8월에 나의 부족함을 채워넣어야지

9월 부터는 진정한 수능의 승부로 가는데 어려움이 없을것입니다.


근데 본인이 내신을 열심히 해서 수시로 들어가길 원하든

수능을 열심히 해서 정시로 들어가기 원하든

본인에게  최고 유리한 대학을 가길 원하고

그것을 위해서 노력 할것입니다.


운이 좋아서 자신의 실력보다 조금 높은곳을 합격하면 다행이지만

열심히 했는데

나보다 뛰어난 수험생이 몰리는 곳에 원서를 넣어서 떨어지면

그동안 고생은 없는것이 되는것과 마찬가지의 결과로 돌아옵니다.


곧있을 수시와

앞으로 있을 정시의 원서질은 어떻게 하면 

가장 나의 가진것을 모두 사용해서 합격할수 있을까요


가장 쉽게 생각하면 이렇습니다.

생각보다 방향으로 더 많이 움직입니다.

내가 귀찮으면 남들도 귀찮을 것이고

내가 만만하면 남들도 만만합니다.


최저등이 완화되면 

조그마한 변화에도

그 방향성때문에 생각보다 더 올라가고

반대로 강화대면

아주적은 변화에도

생각보다 더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사람의 생각은 늘 같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고 

조금만 한걸음만 떨어져서 

객관화 해서 본다면 

생각보다 수월한 곳에서 승부를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나를 객관화 하고

타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한번 생각한다면

여러분이 힘들여 공부만 만큼의 대학에 

합격하지 않을까 합니다.


더운여름

온도만큼 치열하게 공부하시면

그것에 맞은 화끈한 결과가 있을겁니다.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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