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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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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0 0
새벽엔 미적러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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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칸~더 V 게임 아는 사람 2 0
이거 지역룰 있나 내가 아는거랑 친구가 아는거랑 다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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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1 0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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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변화율의 극한과 1 0
미분계수의 극한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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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새벽에 공부할 땐 2 0
이 노래 들음 호불호 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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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2등급 이상 아니면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국어 등급이 2등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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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멀쩡한 사람들 5 0
21번 하나 풀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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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2 0
0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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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생전처음푼21번 5 0
241121임 기분이좋앗음 아무튼21번을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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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로 알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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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만 존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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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치대 합격함 0 0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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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씨 별로 없지 않음? 7 0
나 말고 거의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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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옯스타! 10 0
@k._shar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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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오르비 그만할게요.. 2 0
진짜 소란피우고 남한테 상처주는거 싫어해요 그런의미로 진짜 그만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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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우한번 죽여보고싶음 8 0
회귀할수있는지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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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사람이 없나 햇더니 9 0
벌써 2시가 넘엇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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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더 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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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이생각밖에 안듦 0 0
현실이랑커뮤랑괴리가너무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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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질문 받아요 5 0
고정1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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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4개만 상단에 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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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잔다 0 0
채널 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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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게 없는 것 같음 맞춰주니까 그래보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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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철에 표독기 잔뜩 올라서 싸우는사람들 간혹 있었는데 ㅈㄴ꿀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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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수험생인데 (7년만에 공부) 수능 공부법은 잘 몰라 글 씁니다!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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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르비에서 싸워서 뭐함 2 0
진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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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누구싸운다 5 0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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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써봐 8 0
난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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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굿나잇 0 0
통일부 사이트가 맛이 가버려서 이만 저도 자러갈게요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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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승률이 안좋네 1 0
너무 늦게까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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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애할 인간이 아닌듯 1 0
외모가 일단 문제는 맞는데 그걸 넘어선다고 쳐도 남에게 맞춰주는 걸 잘할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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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모임 방금 끝남 9 1
이 사람들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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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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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심심할 때 캡사이신 짜먹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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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뭐하지 2 1
공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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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8 0
왕뚜껑 라볶이 좀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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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4 0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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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중에 학자금+생활비대출 받아서 살뺀애 있는데 1 0
마운자로 써서 6개월동안 -20키로 뺀애 있는데 돈값한건가요? 완전 날씬해짐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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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됐어 마마 0 0
오늘부터 전설이 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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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휴보 보고 0 0
카이스트 가서 로봇공학자가 되는 꿈을 꿨는데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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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지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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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푹 쉬어야지 2 0
오늘 쉬고 한 3주는 못쉬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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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닉네임 스포함 1 2
창고기는두삭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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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르자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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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난이도 (정시vs논술) 0 0
뭐가 더 어려운가요? 참고로 작수 평균 백분위 8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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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찔한이느낌 4 0
위험한이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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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큰일난거같다 1 1
미리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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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에 잠드는법 아는사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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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됨 1 0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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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갈려면 3 0
작수 언매였는데 지금은 반수라 공부시간 더 내기도 싫고 작년에 언메에 발등찍혀서...
언론고시라고 부르는덴 이유가 있지 ㅋ
팩트를 맨눈으로 보기위해 라식을 했다니 ㅋㅋㅋㅋㅋ
조선일보 기자 연봉 얼마나해요???
문과에서 선 서>>성 인가요??
지면매체 가운데선 업계 톱입니다.
나이30 다되서야 취직하네요... 좋은데 취직하기 진짜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피끓는 21 살
죄다 80년대생이란게 세월무상인데 전.
근데 저기에 왜 주량을 적죠?,...
어 주량 뭐지 진짜 ㅋㅋ
소위 말하는 언론'고시'인데다가 조선일보는 연봉 많이 주니깐 붙으면 일단 좋다고 들어가긴 하는데
막상 들어가서 신문의 성향과 자신의 성향이 너무 달라서 고민하는 분들 더러 있다고 하더라구요
한때 조선일보 문화부가 뽑아냈던 컨텐츠는 타 일간지의 추종을 불허했던.
기자들 면면도 당시 장난 아니었죠. 대표적으로 이동진 기자가 좋은 예지요.
개념 기자들 원래 많아요. 하지만 적지 않은 수가 끝까지 조선일보에 남지는 않습니다.
기껏 올린 기사가 데스크에 농락당하면서 고민하는 친구들 좀 생길겁니다.
한때 조선일보 문화부가 뽑아냈던 컨텐츠는 타 일간지의 추종을 불허했던.
기자들 면면도 당시 장난 아니었죠. 대표적으로 이동진 기자가 좋은 예지요.
개념 기자들 원래 많아요. 하지만 적지 않은 수가 끝까지 조선일보에 남지는 않습니다.
기껏 올린 기사가 데스크에 농락당하면서 고민하는 친구들 좀 생길겁니다.
한때 조선일보 문화부가 뽑아냈던 컨텐츠는 타 일간지의 추종을 불허했던.
기자들 면면도 당시 장난 아니었죠. 대표적으로 이동진 기자가 좋은 예지요.
개념 기자들 원래 많아요. 하지만 적지 않은 수가 끝까지 조선일보에 남지는 않습니다.
기껏 올린 기사가 데스크에 농락당하면서 고민하는 친구들 좀 생길겁니다.
한때 조선일보 문화부가 뽑아냈던 컨텐츠는 타 일간지의 추종을 불허했던.
기자들 면면도 당시 장난 아니었죠. 대표적으로 이동진 기자가 좋은 예지요.
개념 기자들 원래 많아요. 하지만 적지 않은 수가 끝까지 조선일보에 남지는 않습니다.
기껏 올린 기사가 데스크에 농락당하면서 고민하는 친구들 좀 생길겁니다.
지금도 그렇지 않나요? 솔직히 문화 특집같은 기사들은 조선일보보다가 타 일간지보면 되게 허접해보이던데요;;
조선일보는 요새 안봐서 잘 모르겠고요, 지금은 한겨레가 문화쪽은 제일 강하다고 봅니다. 북섹션은 독보적이고, 일간지는 아니지만 씨네21은 뭐 영화지 쪽에서 제일로 치고 있죠.
고등학교 선배가 보인다...
진짜 과와는 상관 없이 뽑네요;; 처음에 의아했음... 연경이 저길 왜???
경영/경제란 있잖아요 ㅋㅋ
이래서 신방과 애들이 맨날 너는 기자할거냐는 질문을 받고 빡치지
서울대 10명
고려대 5명
연세대 5명
퍼듀대 1명
서강대 3명
이네요
근데 다들 나이들이 엄청 많네요... 새내기 취업자가 81~84라면 꽤 나이가 많은편인데...
그나저나 서울대 사회대가 확실히 언론계에선 포스가 세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