પ નુલુંગ ખਅ [783475] · MS 2017

2019-05-19 19:22:30
조회수 481

SSB좌 8주차 강의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2828717

SSB=서상범


0.

후기 쓰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어디까지 써야할지, 어디부터는 말하지 말아야하는지 참 애매합니다. 물론 말한다 하더라도 파편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뭔가를 해보기란 불가능에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라는게, 혹시라는게 있으니까요


1.

각설하고.. 오늘은 화작(로봇세), 문법(비문학 내지 고전문법인 두더지 지문), 비문학(칼로릭) 지문, 통화정책 지문에 대해서 해설을 해주셨습니다.


2.

순서가 헷갈려서 그렇기도 하고 그냥 1에서 언급한 순서대로 끄적여볼게요. 일단 화작입니다. 사실 화작의 경우 크게 복잡한 해설을 해주시진 않았어요. 다만 특이한 점이라면 지난 8주 동안 강의해주신 비문학에서의 행동 영역을 화작에서 그대로 적용시켜주셨다는 점. 그리고 화작에서 해야할 행동과 비문학에서 해야할 행동의 영역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3.

그리고 두번째로 두더지 어쩌고 하는 문법 지문입니다. 두더지.. 그냥 이 파트의 강의를 추상적으로 요약해보자면 '보기와 지문은 서로 별개의 것이 아니니 서로 관계를 지어라' 정도? 네.. 많이 추상적이고 뻔한 이야기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서상범 선생님 강의 스타일이 그러하듯 이전주차의 행동지침을 꾸준히 현재 주차에 반복해서 적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후기에서 이 이상으로 자세하기 말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4.

네번째. 칼로릭 지문입니다.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서상범 선생님 강의를 듣기 시작하고나서야 처음 본 지문이기도 하고 다른 강사님들의 해설을 들어보지도 못하였기 때문에 다른 강사님들과 비교를 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극후반부의 그림을 이용한 해설을 제외하면 시험장에서 얼추 비슷하게 할 수는 있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5.

그리고 통화량 지문 해설은 오늘 강의에 있어서 지금까지의 도구의 재적용이 아닌 새로운 무언가를 얻은 강의였습니다. 바로 보기를 보고 뭘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시는 부분이었는데요, 그동안 선생님께서 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긴 하셨으나 뭘 해야할지 정확히 잘 몰랐었는데 보기에서의 행동영역에 대해 알게된 것 같습니다.


6.

사실 후기를 쓸때마다 조심스럽습니다. 내가 이 부분을 이렇게 써도 되는건지, 여타 인강 강사님들처럼 후기가 많지도 않은 상태인데 내ㄱ 함부로 후기를 써도 되는건지. 뭐 일단 선생님께서 후기를 써달라고 말은 하셨으니 쓰긴 합니다만 저말고 후기를 쓰는 사람이 많지가 않다는건 좀 그렇긴 하네요


7.

암튼 그렇습니다. 한줄평은 '이거 수험생한테 정말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 그리고 선생님께서 여러 회사의 지원을 받기 시작하셨다고 말씀하신 만큼 그동안 취약했던 문학과 같은 부분도 보충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국어 현강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한테 서싱범 선생님도 좋은 선택지중 하나 아닐까..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쌤 저 현강에 데려올 친구 없어요 ㅠㅠ 친구한테 쌤 홍보해도 듣지 못함..


아무튼 오늘의 후기 끝. 흥미 있으시다면 예섬/대치옯/강남옯 ㄱㄱ

rare-의사양반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덕 코인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