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칼럼>2018 9월 수학(가) 21번문항에 대한 고찰과 주관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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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2과목과 기하와벡터 과목이 한 문항에 융합되어나온다면 어떨까요? 이러한 생각은 불필요해 보일 수있지만, 2018학년도 9월 모의고사 수학 가형에서 평가원이 암시해주는 바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접한 이후로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겠다고 잠깐 생각했습니다.
저는 위 문항을 기하와벡터의 관점에서 접근했으며 문제를 해결한 후 희열을 느꼈으나 주접이라는 주위의 말들 때문에 "과연 이것이 주접인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똑똑하신 오르비언님들께서 보잘것없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이 풀이를 보시고 학습에 도움이 될만한 풀이인지 혹은 주접인지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풀이를 거의 안써봐서 실력은 매우 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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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투표 잘못했으요. 정보글은 올려올려제이제이
역시...ㅠ
그러나 그는 씹곹
정적분을 그래프 아래의 넓이로 해석하라가 더 교과서적인 접근이긴 한데 색다른 접근이네요
정수 조건과 정적분의 값을 구하는 값으로 준것으로 보아 따지자면 확통과 미적의 융합뮨제가 아닐까..
기벡은 너무갔나요? ㅋㅋ
기벡으로도 풀 수도 있다! 정도일거같은데 물론 평가원도 이런 풀이를 예상은 했을수도 있거요
작년에 ㅍㅁㅎ에 핵갓분이 부등식의 영역으로 푸는건 봤는디.. 이거랑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