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서 의대생(?) 인듯한 분들 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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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설 하위 ( 중앙 , 한양 )
이랑 서남의랑 같다 라는 투로 얘기하시네용?
점수로보면 진짜 하늘과 땅차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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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대 다니시고, 인턴,레지 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말 같은데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그 분들 입장에서는
아예 의대 전체가 다 같다고 느껴질것 같습니다.
어차피 교수 되기 위해서 무급까지 버텨갈 것 아니면...
모교출신이니, 메이저 출신이니, 인서울 출신이니 다 필요없이
개업이잖아요?
그러니까 개업이라는 아웃풋(?)의 면에서 다 동일하다는 거죠.
사실 그렇잖아요.
개업만 하면 대학 다닐 때 빼놓고
누가 어디 대학 나왔습니다. 간판 걸어놓고
의원 개업 하는 거 아니잖아요? ㅎㅎ;;;
음.. 글쿤요 지방의대라고 -되는건 없다는거네용. 후..다행이네요
한양의와 서남의가 점수 차이가 아예 안 나는건 아니지만, 하늘과 땅 차이까지는 아닙니다..
배치표상 서남의가 서울대 중하위권정도 되니, 서울대 상위학과와 서울대 중하위학과 정도 점수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인 입장으론
서울대, (연대) 정도는 그 네임벨류가 어느 정도는 존재합니다만
나머지 학교는(저희 학교도 포함...ㅠㅠ) 그 차이는 미미...합니다.
여러분이나 저보다 앞서 이 길을 걸은 선배들이 말씀하시듯
졸업해서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말은 별로 쓰고 싶지 않지만...
정 학벌 세탁? 을 원하신다면
먼저 반수를 하시는 방법도 있고 -0-;;;
아니면 그 학교 가서 죽어라고 공부하신 담에 졸업 후 서울대병원, 삼성의료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 CMC 등등 Big4(5) 병원에 지원하셔도 됩니다. 대신 앞의 4개 병원은 인턴은 괜찮지만 레지던트 뽑을 때에는 분명 암묵적인 차별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CMC는 레지던트도 실력대로 뽑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성적이 정말 소수 셋째 넷째자리까지 동점이면 출신 학교를 고려할 수도 있겠습니다만...그럴 가능성은 희박할듯요...) 실제로 지방의대 2~4등급 중 많은 분들이 '네임벨류+과 선택' 을 고려해서 CMC에 많이 지원합니다.(또 좋은 것 중 하나는 CMC의 경우 피안성 정재영만 합쳐도 50은 될겁니다.) 그러니깐 지방의대 갔다고 너무 실망 마시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마세요. 그럼 모두 화이팅입니다.
하나 잊고 안 썼는데...교수를 목표로 할 경우에는 CMC도 아마 차별이 존재할 겁니다;; 그 길로 가시는 분들 대부분은 1. 모교 출신 2. 타교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서울대 출신 일 겁니다. 이 쪽 길로 가실 분들은 그것도 고려하시길...
수험생들이 보기엔 말도안돼~ 이럴 수 있겠지만 의대생입장에선 그럴수있다고 봅니다. 일단 의대생인 저로서 특히 공감되네요.
지방의대생의 열폭이라 생각하지마세요. 막상 학교 다녀보면 입시에 대한 개념이 상당히 무감각해집니다.
글구 나머지 이유는 윗분들이 워낙 잘 써놓으셨으니...
근데 얘기하시는거 보면 긱계여님은 아직 의대에 다니시는 분이 아닌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