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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기가 올라오고잇서 4 0
어우 막 아무한테나 장난치구싶삼이따집가서동생한테장난쳐야겟삼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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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식 여름나기 실천중 4 1
에어컨 안틀고 창문이랑 중문 열어서 공기 순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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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완전 도시구나 4 0
합정역 근처에서 밥먹고 있는데 너무 우와우와 하면서 돌아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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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치기싫다 7 0
하루종일 집중해서 조용하게 있을거생각하니 벌써힘듦 특히 영어 <- 치기싫음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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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만 만나면 경기가 힘겹네 6 0
엘꼴은 확실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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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매출 1등 916억(feat 24년도 국세청 소득신고 기준 0 0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9483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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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후 시작하는 반수생 커리 1 1
최저 반수하는 반수생이고용 3합5나 4합8생각중입니다. 국어 마닳 / 기출 수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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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라면 물올린다 6 1
순라면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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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달고 은은하게 상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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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토요일마다 4 0
밖에서저녁을먹는데 거리가좀있는곳에서먹고 돌아오면그시간동안한게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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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촬영 어떻게 한 거임? 0 0
https://youtube.com/shorts/n63IDuAt8zE?si=FCM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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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데 8 1
맛았어서 걔속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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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축구시간은 살만하네 3 1
6시 8시30분 11시임 끝나고 30분간격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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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에 너무 약한듯 4 1
좀 공부를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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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하러 간다 1 0
4시간만 더하자....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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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자세한 내용은 같은 제목의 다른 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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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내일 커하찍고옴 3 1
이제 서프 도중에 포기 안하고 끝까지 완주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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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7월 7일부터는 1 0
우리나라가 중국에 비한 이점이 뭐가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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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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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기숙학원 0 0
관리 빡센 독학기숙학원 아시는 분 있나요? 이투스247 다녔었는데 관리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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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4 0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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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들리는대로 바로 손가락걸기하고 다음 문제 가는게 메모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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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제 초과해서 해야 할 거 같아서 더 하기 싫은 건가 좀만 더 힘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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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좀억까인듯 12 2
전생에나라팔앗나봄 흑흑이번생엔좋은일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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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력이 느는 게 아니라 12 0
직전에 배운 거 바로 써먹는 게 전부인 느낌일세 한참 멀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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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높2 가고 싶은데 5 0
사설 풀 때 답지 보면 아이디어는 비슷하고 마무리를 잘 못 짓는 타입이라 (인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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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ㅇ ㄱㅇㅇㄹ 2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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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런 2 0
현역 정시파이터이고 수학이 2등급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ㅠ 미적분을 맨날 4점짜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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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금욜인줄; 6 0
예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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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지구과학1 개념 0 0
개념 다시 볼려고하는데 작수는 3나왔고요 좀 1학기 다니다보니까 휘발많이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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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분께서 11 3
이안이랑 스텔라 사진 사주심 관물대 앞에 끼워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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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무서워ㅠ 6 0
계산틀려서처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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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이슬람이면 0 0
이태원 성원 여자로 붐비겠지? 수천명씩 따라 개종하고? 알함둘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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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감각.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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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 해석 안 한다고 하고, 평가원 수능 어떻게 준비할까 책자?에도 글전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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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패스 완전양도 0 0
최저 안 맞춰서 팝니다 가격 20~25만원 네고 가능 +이명학 모의고사(2만원 네고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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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난재수아님 22 3
정시재수고재수는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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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죽이는 상상 매일함 6 0
간접적이긴 한데 길가는 내가 너무 존잘이라서 운전자 전방주시 안해서 3중추돌사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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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때마다 막막한 이문제 5 0
이건 진짜 매순간 저능통 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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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잘못하고도 화를 내는 이유가 멀가 1 4
쫀심이 있지 이대로 무너질순없지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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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영문법 서평 1 2
오르비북스에서 해시태그로 보는 영문법 책을 받았다! 이 책을 보기 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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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닷컴 0 0
믿을만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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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주에 합류한 반수생입니다. 6모 확통을 풀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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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풀라고 낸거 맞음? 13 0
이게 뭔 개호로좆같은 대화흐름임?? 세개다 띠용이길래 걍 암거니 골랐는데 답을 봐도 납득이 안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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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멋이!뚝!뚝!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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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먹은애도아니고흰머리아저씨가 5 4
두리번두리번 고개를 엄청 흔드시네. 아오 신경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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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좆데 씨발놈들 2 0
이걸 쳐 역전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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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해 영 버 려 2 1
미 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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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은 0 0
인강이든 학원 수업이든 일단 필요한 과목 1위라고 생각 국어, 영어처럼 텍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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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깠을때노른자두개나올확률이0.1%임
적이된다라는거엔 동감못함
다만
무관심함이커져서
외로워짐이느껴질뿐...
2 둘째줄에서 재수 삼+a수 선택이 다 쉽다고 잘못 적으신 것 같아요
아이고 제가 눈이 침침해서.. 수정 했습니다 고마워요!
반수 휴학해가며 했나요?
이번 삼반수는 2학기 휴학했습니다.
+1수 고민되는 분들은
A4용지에 반 갈라서 왼쪽엔 찬성
오른쪽엔 반대 적어두고 찬성이유 반대이유들을 쭉 적은 다음에 이유중에서 자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순위를 매겨서
순위 다 더한 다음에 값이 작은 쪽을 확인하고
고민해보는 것도 ㄱㅊ을듯
안주무시네요 형님.
엇..어쩐지 필체가 비슷하더라니
사실 다른건 모르겠지만 1년의 가치라는거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을 구성하고 있는 개인의 성격,부모님의 재력,주위 환경 등등 여러가지의 요인을
고려해서 1년이라는 시간의 가치가 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현역분들이 재수를 결정하신다면,
정시 기간까지 꼭 많이 고민해보시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누군가 조언을 아무리 해줘도 결국 그건 조언일뿐이지 결정은 본인이 내리는거니까요.
조금은 이기적일수도 있지만 부모님의 반대 또한 자식의 결정 하에 달라집니다.
이기적인 선택으로라도 대학을 올릴 각오와 목표가 되어있다면 한번만 이기적으로 사세요.
많이 생각해보시고 다양하게 느껴보셔야 합니다.
물론 N수한다고 마음이 들기 시작하면 숨부터 턱턱 막혀 아무것도 하기 싫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여러분의 많은걸 바꿀 N수일수도 있으며, 현역 진학일수도 있습니다.
글 내용도 공감합니다 :-)
3은 케바케. 전 주변사람들이나 가족들 전혀 안 그랬음. 잊을만도 한데 말 안해도 연락와서 응원해주고 고맙던데
그냥ㅋㅋㅋ생각해보면 N수가 늘어날수록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는건 어쩔수없이 감당하고,지고 가야될것같더라구요. 부모님마저 나를 등지고 ㅋㅋ 가족들도 다 나 그냥 모른척함; 적이된다기 보단..(근데 나중에는 적이될것같긴합니다)그냥 왜이렇게 어렵게 사냐 이런소리를 콤보로 듣게될꺼임.. 근데 난 모르겠다 대학이런거? 이게 정말 욕심의 영역인지 아직도 모르겠음.난 돈을 많이 벌 생각도 없고 돈을 많이 벌더라도 80%기부할 생각이 있어서.. 내 돈도 아니고..무튼 저 나이많은데 이번에 반수해서 냥대논술이랑 항공대 학종 면접까지 갔거든요. 둘중에 하나는 될것같은 feel인데 ㅋㅋㅋ 무튼 참..표정관리도 힘들고,여러가지참 그냥 냥대붙었으면좋겠어요 어차피 나이 이렇게 된거 그냥 부딫히는게 운명이라면 받아들일준비가 되어있답니당..웬만하면 냥대가쫌..냥대야 이리온^^ㅎㅎ 고생하셨고 글 내용다 동의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