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수능 보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팁 하나만 말하자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9182568
감독관이 파본검사 한다는 말 안하면 손들고 감독관한테 파본검사 해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특히 국어 영어
연계 내역을 확인하면 내용 떠올리는 것도 가능하고 심적 안정감도 생깁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퇴근... 0 0
하아 터벅터벅 나으 하루..
-
제캐페구케.... 0 0
오너야...너만 오면 그 시절이다... 너가 없어 아쉽구나 그래도 구케듀오라면...
-
입실렌티 안가기로 함 0 0
2만2천원 아깝긴 한데 내 정신건강이 더 소중하다
-
6평전에선택과목바꾸기 4 0
-
오르비 잘자요 5 0
-
다들 자나 3 0
나약하군
-
미적분너무어려움 0 0
에바임
-
수학 노베 과외 1 0
어떤 쌤이 좋을까요..? 예를 들면 베테랑 쌤이나 이제 막 수능 친 쌤이나..
-
근데 rpm 쎈은 학원에서도 많이 보는데.... 2 2
그럼 습박 똑같은 일을 하는데 14k 보다 많은 25k 이렇게 받는다는것이냐?
-
너무힘들다
-
요즘 어떻게 사냐면 7 0
공부는 안하고 살음
-
잘거야 2 0
-
연세대 n수생 불이익 0 0
연대는 학종에서 n수생 불이익이 존재하나요? 아무래도 현역이랑 동일선상에서...
-
해보고싶긴한데 너무 막막함
-
하이 2 0
밥먹고 공부하자
-
두시간만잘까 2 0
ㄹㅇ 진짜 일찍일어나는거임
-
고1,고2 수학과외하면 보통 책은 뭘 쓰시나요? 11 1
성적대 마다 다르겠지만....
-
졸려 0 0
자야되나
-
나도자야지 1 1
늦게자니까 뇌망가지는느낌남 다시고쳐야해
-
반수하니 정신이불안정해 3 1
커뮤니티를 안보면 불안해서 못견딤
-
제주도 한달살기 마렵다 2 0
뷰 좋은 숙소 장기투숙해서 아침마다 해변 산책하고 저녁에는 밤바다를 테라스에서 바라보고싶다
-
이시간에 질받을 하면 13 0
아무도 없겠지
-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 3 2
잘자요
-
안녕히주무세요 여러분 9 0
내일도 화이팅! 그만왔으면 좋겠다는 나쁜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
내 수능공부가 망한이유 5 1
오르비에다가 오르비급의 취미가 하나 더있음 중독 어케끊음
-
옛날에평생교양과목만듣고싶었는데 0 0
작은소망이엇습니다...
-
국어 인강이 필요한가요? 4 0
정시파이터 고2 입니다. 수능국어를 처음 공부해서 올해 1월부터 개학까지 강기분...
-
가끔 대학교 졸업이라는게 진짜 존재하는지 의문이듬 13 2
사실 대학교 졸업은 정부가 만든 거대한 세뇌가 아닐까 아니 그 공부량을 버티고...
-
진짜 오르비 못끊겠다 1 2
인간관계가 단절되니까 커뮤의존증이 많이심해지네
-
ㅏ. 0 0
ㅏ
-
숏폼시청은 많이 줄임 1 1
근데 줄인 시간만큼 오르비함
-
영어 3이라고 4 0
에피 심사 떨구진 않겟지??
-
방학때 여행어디갈까 2 0
가진 돈 펑펑쓰면서 한달간의 호캉스를 즐기고싶다
-
진짜왠진모르겟는데 8 1
작년에 열심히 활동한 고닉들보면 3세대아이돌이 떠오름 약간 올해가 4세대느낌
-
중독됐잖아
-
오잉 나도 없뇨잇 6 1
힝구르핑크퐁
-
난 단발좋아함 4 0
-
야 이놈아 글 써 4 0
심심하잖아
-
여러분들 몬스터 마시면 잠 안오는 이유 아시나요 2 1
이거임
-
음... 그냥 이유없이 달리는중
-
복권당첨은언제쯤되려나 4 3
나는될놈인데...
-
시드가 확실히 중요한 듯 5 0
빈곤맨이셔
-
스벅보단빽다방 3 0
-
음료가 비싼거치고 맛이없어
-
스타벅스 불매 1 1
난 원래 스벅 안갔음 투섬이 훨씬 맛있어서
-
기프티콘 나에게 처분좀
-
자러갈게 잘자 5 0
수면패턴 아오 ;;
-
수시러가되자 1 0
-
근데 고유가 지원금이니까 0 0
그냥 달러주면 안됨? 진짜 모름
아 ㅅㅂ 할걸 ㅜㅜ 국어 ㅅㅂㅅㅂ
이거 질문했어야되는데 파본검사하란말 없길래 정오표때문에 못보게하나..?이생각만 했네요ㅜㅜ
ㄹㅇ 예비령 치고도 말 안하면 물어봐야함....
그럼이제 옆자리애가나한테 감독관님! 이새끼 파본인데요! 하고 전 끌려나가겠죠?ㅠㅠ
..?
수학도 ㅈㄴ중요
파본검사하면서 킬러 설계해야함
그런가..?
하긴 수100이 하는말이니
전 그냥 즉흥해서 발상 떠올리고 푸는편이거든요
이번수능은 그럴 것도 없었지만
작년에 수학때 처음으로 못하고 조졌더니
어제는 제가 손들어서 신청했음
저도 국어때는 제가 하니까
다른 과목은 ㄷ다른 애들이 대신 말해주더라고요
ㄹㅇ 우리반에 맨 앞에 앉은애가 계속 손들고 물어봐서 고마웠으ㅁ
저도 누가 말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며 존버타다가
아무도 말 안할 분위기여서 제가 말했네요
저희는 아무 말 없이 그냥 넘기던데
띠용
저희반은 그냥 애들이 다 알아서....ㅋㅋ
검사하란말 못들은거 같기도하고
ㄹㅇ 저희 반도 제가 말함;;시작 2분전까지 말이 없어서 당황
정오표 때문인듯 이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