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과 공시중 뭘 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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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전교 27등 모의고사 평균 2 따리 맞던 학생이고 자퇴생이에요
평생 대학은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집안 사정 때문에..그리고 어차피 문과라 대학 가도 현실은 공무원 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고 공시를 보자니 검고졸 최종학력이 아쉽고.. 수능은 하향지원 이란것도 있지만 공시는 죽도 밥도 안되는거라.. 솔직히 대학을 못놓는게 큰 이유고요
다른 국가시험도 알아봤지만 공무원이 제일 무난한거 같아요
뭐 단편적으로 ~하라는 조언보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저는 경제적으로 많은 부보다는 월 200 따박 벌면서 여행 다니고 사람들 만나며 사는게 꿈이거든요 ㅠㅠ지금은 히키코모리 생활 하구있구요. 조언 부탁드려요. 다른 길도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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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안하실 것 같은 선택 하세요
후회나 미련은 평생을 좌우하니까여
공시를 놓치자니 스무살 초반에 후회할 것 같고
수능을 놓치자니 사회생활 시작하며 후회할 것 같아요
그럼 뭘 하든 후회는 하실 것 같다니까 하고 싶은 걸 고르세요!!
대학에 가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게 아니면 공무원 시험 보는 거도 좋은 생각인 거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ㅎ
저라면 공무원 생활하면서 틈틈히 빡세게 공부해서 수능에 다시 도전해볼 것 같아요!
당장 돈이 필요하시기도 하고, 대학교에 가는 것도 하나의 목표시니
순서를 정해서 해나가시는건 어떨까요?
9급 교행직 이후에 틈틈히 공부해서 한의대 같은곳 노려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