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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의 사고를 배우고싶구나
국어 영어 탐구 잘하는법좀 ㅎ;
ㅋㅋㅋㅋㅋ못되셨ㅠㅠㅠ
1+1=?
이
yee
미적 21 30 대비는 기출분석으로 시작해서 N제로 많이 접하는게 방법일까요? ㅠㅡㅠ
많이접하는건 죄다~~~~~~~ 하는거고 접하긴접하되 그것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죠. 비킬러에선 양치기가 목적 킬러에선 목적이 아닌 수단 ㅇㅇ
아하 감사합니다 ㅠㅠ
문과 고정96~100 커리큘럼좀가르쳐주세요
예전에 고정100들 과외했었는데 그냥 29문제 30분안에 들어오는거 완성 + 그냥 시중에있는 30번 싹다 풀기 만 하면 됩니다. 사람에 따라선 검토법이랑 30번풀다 막히면 어떻게 할지 전략짜는 것도 중요. < 이건 실모풀면서 연습
오늘부터 시중 30번싹다풀고 정확히 4개월뒤에댓글남기겠습니다
고정 100 ㄱㄱ
본인이 생각하는 중요도
실모 : 고난도n제(드릴.문해전 같은) : 기출
몇대몇대몇 인가욥?!?!
다 중요해요 어쩔수 없음 근데 사다리같은거임. 어떻게 각 문제를 접근해야하는가를 배우고 분석하는 단계 를 기출이란 사다리로 올라가고 올라갔으면 기출걷어차고 처음보는 n제 풀면서 실력확 끌어올려주고 마지막으로 모의 풀면서 본인의 실력스펙트럼 간극을 좁힐 전략확립 한 후 수능날 쏟아내기. 제가 고3 때 기출만 해서 3등급 후반 망 -> 재수 땐 n제 쉬운거 중간 어려운거 다해서 25000문제 풀고 9월부터 실모 50회 해서 수능100
뭐풀면 25000문제나 나와요??
실모30개 정도는 확정 하고요 +실모30 or n제 한 종류더 뭐가 좋을까요??
실력면에서 좀 더 끌올해야한다면 n제 끼는게 맞다봐요. 한 문제 한문제 잡고 내가 아는 선에서 뚫는 연습하는게 본질적인 실력키우는건데 실모 시간재고 푸는건 굳이? 싶음
물론 실전연습으로 점수대를 안정적이게 만들고 하려면 풀실모가 맞구요
30개면 많이 적은가요??
사람마다 달라요 저는 실수 너무많이하는스타일이라 검토법연습이 많~이 필요해서 좀 더 했어요 충분한 수치긴함 보통 ㅎㅎ
실모 복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같은경우 풀기전 : 1.100분동안 이러이러이러이러한 상황 만나면 이러이러이러이러하게 대처한다 라는 플랜 짜고 / 2. 자주하는 실수 정리해서 실모풀다가 등장하면 반응하자라고 적어두고 / 풀면서 : 10번 17번 21번 28번 도착하면 몇분걸렸나 체크해서 풀이시간에 대한 데이터 쌓아두고, 풀었는데 보기에 답이 없거나 문제상황자체를 착각했다든가 방향을 잘못잡고 접근했는데 알아채는데 오래걸렸다든가 등등 문제상황 인식 / 풀고나서 : 풀기전에 만들어둔 대처방법을 적용했는가 확인 . 풀기전 생각해놓지못한 상황이 등장했었다면 정리하고 어떻게 대처할지 마련 끝/+ 오답은 기본이긴한데 다들 오답만해서..
와 .... 오답만 하던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감사합니다 쌤 !!!@
2130 맞추고싶습니다 고정1컷이에요
비킬러 양치기하듯이 킬러양치기 하되 문제수에 집착하진말고 풀다가 막히는 순간 "아 이제 진짜 공부할 시간이다"생각하고 최대한 배운틀안에서 할 수 있는 생각+고민 다하고 뚫는 연습 해주세요. 92->96->100 라인은 결국엔 사고력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지식이아니라.. 조건해석,결합,처리 등등이 92점 100점은 다름
드릴같은 고난도n제 여러개사서 2번정도 푼다vs드릴만 존나판다 문과입니다 ㅠㅠ 6모88이요..
드릴 2달잡고 엄청 파서 마스터 하고 그걸로 쌓인 실력을 기반으로 다른 n제 양치기!
수학 나형
명제, 절대부등식, 상용로그 이런부분 얼마나 중시해서 봐야하나요..?
기출들 보면 최근 문제가 거의 없던데요.
순위 거의 끝부분이죠 사실상 안해도 되지만 뒤통수가 불안하면 시험1-2주전 잠깐 기출풀어주고 가는정도 할듯해요 우선순위란게 있으니
공간도형에 익숙해지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요?ㅠㅠ
저도 고3때 많이 힘들었는데 잡다한 지식배웠던거 다 집어치우고 기본적인 삼수선 이면각정의 구 성질 로만 해석할려고 노력했어요. A가 익숙해지려면 A로만 모든 걸 하는게 답인듯해요 +털리는게 익숙해야하고.. 털리면서 배우는거니깐.. 물론 오답할 땐 내가 왜이렇게 생각했는지 + 그게 왜틀렸는지 + 그럼어떻게 해야하는지 사고교정 필수
감사합니다ㅠㅠㅠ칼럼 잘 읽어써요!
오르비분들 다 잘하셔서 이런질문 부끄럽지만 가형 6평 40점대 받았어요 정승제쌤 개때잡으로 4회독 정도 했는데 아직 기출에 손을 안댓어요 기출문제 2,3점 난이도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쎈같은 유형문제집풀고 가는게 맞는건가요 시간이 얼마없다보니 마음이급해요ㅠㅠ
2-3점 위주로 많이 풀면 좋겠어요 ㅠㅠ 쎈도 다하고 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잖아요? 그리고 2-3점 위주의 문제들로도 충분히 기본에 대한 대비가 될거예요 차라리 2-3점 문제집 한권을 5번 푸세요
감사합니다!!
비킬러 빨리 푸는연습은 뭘로하나요, 그리고 꼭 하나씩은 실수하는데 줄이는 팁 있나요?..
많이 푸는거밖에..어쩔수 없는듯. 전 한 만문제 넘어가니깐 슬슬 생각하는게 줄어들고 손이 먼저가더라구요. 실수는... 대비가능한건 무조건 대비를 해주고.. 예를들면 삼각형보면 1/2쓰고 시작하자 등등 저는 이런거 따로 노트만들어서 정리해줬어요. 근데 이런걸로 대비안되는게 ㅠㅠ 있을텐데 그런건 검토연습밖엔 없어요. 전 수능날 검토해서 5개 고치고 다맞았어서 지금생각하면 참 아찔하긴한데 검토연습만 두달하고 갔네요
미적분학 독학 가능한가요
대학놓음... ㅠㅠ
수업들어쓴ㄴ데 홍현빈쌤이 아니고 현빈들어와서 수업한 이유 설띵점요 ㅎㅎ
ㅋㅋㅋㅋㅋ공부열심히해서 눈이 살짝 피곤했나봄 ^^
제시력 1.2 1.2입니다
0.12 아님?? ㅎㅎ
부러워요 존잘 ㅠ
ㅋㅋㅋㅋㅋ다른애들이 존잘인줄하고 신청했다가 개빡쳐서 끊으면 어쩔려고 ㅠㅠㅠ
수나 92~100 킬러 문제집 인강 전 문항 들을까요 아니면 모르는 것만 들으면서 더 많이 풀까요? 그리고 최근 경향의 30번은 연습할 문제가 거의 없는데 대비할 방법 추천점요
모르는 것 들으면서 양늘리는게 맞죠. 30번 현장에서 풀 때 애초에 쉽게 풀릴거란 생각말고 좀 끄적이고 방향잡히면 커버잇죠 모의고사 그 커버에다가 개형 하나하나 다그려서 만족하는거 찾는게 훨씬 깔끔하고 헷갈리는거 없어서 잡시간 없애줘요. 킬러= 커버에 차근차근 한줄씩 천천히 깔끔하게 푼다
수 나 3등급입니다. 개념에 깊이가 없는 느낌인데 기출 풀면서 그 때그때 개념 빵꾸 채워갈까요, 아님 그냥 개념부터 차근차근 할까요 ?
둘다 하는게 맞다고봅니다. 개념강의가 채워줄수 있는 게 있고 못채워주는게 있는데 못채워주는건 스스로 문제풀면서 그때그때 알아가야해요
저는 이과인데 킬러 대비해서 btk 드릴만 돌려보면서 이 안에 있는 문제들은 마스터하겠다 라는 느낌으로 공부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주변에서는 많은 문제를 접해봐야한다는 의견들도 많아서 고민됩니다 혹시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둘다라고 봐요. 1. 그 문제들에 적용된 발상이 안나올 수 있음 2. 자칫하다 "사고의 확장과 깊이"의 훈련이 아닌 그냥 단순한 풀이복습만 하게 될 수도 있음. 3. 드릴과 영진쌤강의에서 얻은 접근법과 마인드로 새로운 문제들에 적용+훈련하고 또한 새로운 문제를 가지고 자꾸 틀안에서 깊이를 키워나가야 사고의 확장이 됨. 4. 어차피 수능날 킬러는 새로울거고 킬러가 요구하는 사고에 부합했느냐 못했느냐로 변별여부가 결정되는지라..
근데 대부분이 많이만풀어요..그냥 많이..빨리빨리..깊이키우는 공부반드시 해주시고 둘다하는게 맞아요
문과 1등급인데 안정적으로 100을 맞으려면 어떻게하죠ㅜㅜ 남들은 ~~분안에 21 29 30빼고 다 푼다고하는데 저는 현역수능외에 29 30을 대담하게 손대보고 맞춰본적이없어요...ㅜㅜ그냥 조금 끄적거리다 30번제외 나머지 한번씩 꼼꼼하게 검토하는게 습관이었습니다!특히 등비급수같은경우 경험에 비추어보면 하나씩 숫자틀려서 한큐에 못끝내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부분은 등비급수를 많이풀면 그나마 나아질까요8ㅅ8...시간단축과 안정궤도 진입에 대한 조언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시간단축이 여러개있겠죠? ㅎㅎ 1등급에서 그 위쪽으로 가면갈수록 푸냐못푸냐로 시간쓰는 거보다는.. 1. 고민을 하냐안하냐(=지우개를 쓰냐안쓰냐 급) 2.풀다가 막히거나 계산실수한거를 얼마나 빨리 대처하느냐 에 싸움이라고 보는데 일단 본인이 등비급수 실수하는거 알잖아요? 그럼 아 실수하지말아야지@@@생각하지말고 (물론 많이풀면서 대비하는건 기본이구요) "난 실수할거다"라고 인정해버리고 풀고나서 보기에 답이없으면 뭐지 하고 급해가지고 허둥지둥 찾지말고 "아 또 틀렸네 ㅋㅋ 역시"하고 편안하게 찾아주든가 일단 넘어가고 다시와서 "무조건 계산 또 틀렸겠지 어디볼까?" 하면서 찾아주세요. "혹시 뭐가 틀렸나?"하지말구요. 이런 상황에 대한 대처도 연습많이해주셔야 합니다 ㅠㅠ

등비급수 풀기 귀찮아서 미뤄놨는데 연습 많이해야겠네여...ㅜㅜ감사합니다!안좋은 습관 고치는게 너무 안돼요.. 재수 시작하면서 느낀건데 공간벡터 문항에서 제가 과도하게 기하적 해석에 집착하는 습관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물론 뭐든 좌표로 푸는것 역시 지양해야하지만 문제가 너무 지저분하다고 느껴서 해설강의나 해답지를 보면 기하적 해석은 얼추 맞는 방향인데 마지막 처리를 성분으로 깔끔하게 계산하는게 저랑 많이 다르더라구요 이 사실을 알면서도 다른 문제를 풀면 도저히 그게 안떠오르고 제가 익숙한 방식으로밖에 길이 안보이고.. 그러다 해설지 보면 또 깨닫고 굳이 이런 경우에 한정하지 않고 자각한 안좋은 습관 고치는게 힘들때 도움을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왜 안좋은습관이라 생각하세요... 기하적해석이 부족한건 아닐까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이도저도 아닌게 제일안좋은것같아요 차라리 문제를 기하로도 풀고 좌표로도 풀어보자. 이렇게 해도 괜찮구요. 전 수험생 때 "기하로 안풀릴 수가 없다! 기하로 다 뚫어버린다"하고 공부했었던 것같아요. 그 뒤에 좌표도 슬슬 얹혀볼까 해도 늦지 않다고 봐요 아니면 아예 좌표를 지금부터 파도 되구요. 모든 공간도형+벡터문제를 좌표로 풀어보자. 이렇게
쌤 현강에서는 요새 어떤거 다뤄주시나요 문과에용~
212930대비 자작문제로 수업하죠 ㅎㅎ 고지전

흐음.. 이것참킬러 3개빼곤 다 맞고싶은데
n제 추천하시는거있나요?
100분 시간재고 풀면 거의 안정적으로 88점은 나옵니다. 그러나 21,29,30 못풉니다. 모의고사를 풀면 21번은 접근 못하고..ㅠㅠ 29번은 아직 고난도 기출 덜 풀어서 못하는 게 맞습니다(처 맞아야). 21번 어떻게 시작이 좋을까요?
(30번은...ㅎㅎ;)
1. 킬러 n제를 여러권 주문했고 다음주부터 하루에 각 문제집마다 3~5문제 정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려하고 있어요 문제집은 3권? 정도 산 거 같아요 한문제집을 다 끝내고 다음 문제집으로 넘어갈까요 아니면 병행할까요?
2. 1등급이 나오기는 한데 제가 제 실력을 신뢰할수가 없어요.. 6모 92 7모 96인데 30번은 버린다고 생각하고 21 29만 맞추려고 하는데 제 실력이 지금 어느정도인지를 잘 모르겠어요 ㅠㅠ (이 질문의 요지를 정리를 잘 못하겠네요 ㅜㅜ 죄송합니다)
체크포인트마다 몇분이 적당하다고 보세영???
BIN 칼럼이 내 수학의 원동력이었음
ㅠㅠㅠ 지금보면 거의 이불킥감
가형 수완 수특 필요없다는 분들도 계신데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
아 1시간만 이구나 ㅠㅠ
대치러셀 홍현빈 선생님이신가요??!
넵 ㅎㅎ
한완수 파트2까지하고서
클맥 > 해원포카n제
문해전 > 해원포카n제
해원포카n제 > 문해전
어떤게 맞을까요 3등급정도입니다 ㅠㅜㅠ
고1입니다 만약 고1이시면 수능만점을 위해서 뭘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