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사가되자 [801072] · MS 2018

2018-06-13 17:32:39
조회수 3570

아니 수학 어려워서 문과온게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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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도 아닌거로 잘잘못 따져대기 씹 극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받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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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의 커비 · 815924 · 06/13 17:33 · MS 2018

    사탐하기싫어서 이과간애들도 많든데. 저런 논리면 문과든 이과든 똑같음. 그리고 수학 어려워도 문과가서 자기가 살 길 찾겠다는데 뭔 상관인지 원ㅋㅋ
    이과가서 어려운 수학 붙들고 못 따라가느니 문과가서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하면서 잘하는거 살리는게 낫다고봄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5 · MS 2018

    ㅇㅈ 이상적으로 가형 준비하면 뭐 다 좋은 성적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난 가형 3년해도 2등급 못받을듯 근데 이게 욕 얻어먹을 이유는 아니죠

  • yoon's Lifehouse · 747353 · 06/13 19:12 · MS 2017

    음.. 저만 제 주변에 사탐 싫어서 이과온 애들 1명도 없나요?

  • 별의 커비 · 815924 · 06/13 19:19 · MS 2018

    대표적인 제가 있습니다^^

  • 라탓톼 · 816319 · 06/14 21:02 · MS 2018

    저두요

  • 급박하고불안한삼수새 · 766065 · 06/14 22:33 · MS 2017

    씨발 사탐하기싫어서 이과간놈이 어딨음 사탐하고싶음 사탐제발 시켜줘
    과탐하고싶겠음 사탐하고싶겠음

  • 별의 커비 · 815924 · 06/14 22:33 · MS 2018

    그럼사탐하셈

  • 급박하고불안한삼수새 · 766065 · 06/14 22:34 · MS 2017

    그럼 이과대학못쓰잖음

  • 별의 커비 · 815924 · 06/14 22:35 · MS 2018

    논리상 수학싫어서 문과간거 욕하면 사탐싫어서 이과간애들도 똑같이 욕해야된다는 취지로 단 답글이에요ㅋㅋㅠㅠ 이과 힘내자구욘..

  • 급박하고불안한삼수새 · 766065 · 06/14 22:38 · MS 2017

    무슨의도인지는 알겠는데 그건다르죠 이과가려고 가형이랑과탐하는건 사탐이랑 나형이싫어서 과탐이랑 가형하는게
    아니니까

    수학과탐싫어서 문과간애들을 까려는의도는 없지만요

    하여간 ㅎㅇㅌ

  • 김마담 · 371669 · 06/15 10:43 · MS 2017

    전 문과 여러분들이 어떤 이유에서 문과를 갔는지 모르고, 수학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모두를 존경하는 바입니다만

    사탐 싫어해서 이과 가는 사람이 많다구요??
    장담하는데 과탐대신 사탐으로 점수 인정해준다고하면 다들 영혼까지 팔 겁니다.

    투과목까지 안 가도 원과목 선에서 사탐이랑 과탐 최소 5배 이상의 양적 차이와 비교 불가한 타임어택이 있다는 건 이미 문->이과 전과자들에게 자세하게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 댕댕 · 745577 · 06/13 17:34 · MS 2017

    ㅇㅈ 수학못하는게 까일이유라는건 ㄹㅇ 개소리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5 · MS 2018

    ㅇㅈ 결과주의 사회가 낳은 폐해

  • 오르비대표천사 · 736898 · 06/13 17:34 · MS 2017

    그렇네요 생각해보니 어려워서 문과 택한게 뭔 잘못이지??
    당연하게 까고있어서 놓쳤네 ㄷㄷ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5 · MS 2018

    그 당연함에 의문을 제시해봅니다 ㅠㅠ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35 · MS 2018

    공부 좀 못한다고 까여야되면 오르비식 논리로 60만 수능응시생중에 50만명이상이 욕 쳐먹어야 됨;; 말도 안되는 소리를...

  • 항상화가나있는사람 · 806616 · 06/13 17:35 · MS 2018

    진로때문에 간게 아니라 도망쳐간게 좋게보이지는 않는다는 뜻 아닐까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35 · MS 2018

    왜 도망이죠 선택인데 그러면 과탐은 2과목 안하고 1과목하면 다 도망자임?

  • 항상화가나있는사람 · 806616 · 06/13 17:36 · MS 2018

    진로에 2과목이 필수인 입시는 드물자나요
    저분은 그냥 현실타협해서 문과가신분 말하는거 같은데..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37 · MS 2018

    그니까 현실 타협해서 문과온게 뭐가 죄냐 이거죠

  • 항상화가나있는사람 · 806616 · 06/13 17:38 · MS 2018

    네 머 깐다는걸 정당화 할수는 없죠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6 · MS 2018

    네 당연하죠 나형은 범죄자가 아님

  • 인생마이웨이 · 604523 · 06/13 17:36

    그냥 걸러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6 · MS 2018

    ㅈㅅ 나들나들함

  • 인생마이웨이 · 604523 · 06/13 17:36

    난 국어싫어서 이과왔는데

  • 대치4동 · 817555 · 06/13 17:38 · MS 2018

    ???????????

  • 인생마이웨이 · 604523 · 06/13 17:40

    국어 싫고 수학 과학 좋아해서 이과옴. (좋아하는 거랑 잘하는거랑 다르죠)

  • 대치4동 · 817555 · 06/13 17:41 · MS 2018

    국어똑같은거아니에요?

  • 인생마이웨이 · 604523 · 06/13 17:41

    16때였나 그때까지는 국어 문이과 나눠져있었음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42 · MS 2018

    ㅇㅇ 맞음 141516은 국어 ab형시절

  • 대치4동 · 817555 · 06/13 17:42 · MS 2018

    아아 지금말씀하시는줄알았어오

  • XiaWVing · 423222 · 06/13 17:37 · MS 2012

    추후에 조건부로 특정행동하면 까일 수 있다고 생각함.

  • XiaWVing · 423222 · 06/13 17:47 · MS 2012

    예를 들어 수학 싫어해서 문과간사람이 수학이 실생활 과학기술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모르고 수학=사교육부추기는적폐과목 빼애애액!!!! 이건 ㄹㅇ 노양심임. 그리고 수학과학 싫어하는 문과중에 수학,과학만 싫어하는게 아니라 진지한사고, 논리적사고, 이성적사고, 팩트확인, 계산적사고 하는것 자체를 극도로 싫어하는 부류가 있음. 세상을 감상적으로 바라보려 하고 차라리 문과보다 예체능 가는게 나을거같은 사람들. 이런사람이 착하면 상관없는데 사회문제에 관심을 지나치게 가지면......... ㄹㅇ 존나ㅈ발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1 · MS 2018

    이상한 케이스 가져와서 이러면 까일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게 딱히 좋아보이진 않네요 그런 식이면 어느 분야든 욕을 안먹는 분야가 있겠습니까

    님 말 그대로 일주일에 한 장 복권을 사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사람은 그냥 재미로 사는 것 뿐인데 다른 복권 사는 사람이 무슨 복권이 나만 당첨이 안되니까 나라가 잘못된거다 이러는 사람이 있네요. 그러면 앞서 말씀드린 순수하게 복권 사는 사람도 욕먹어야 하나요...

  • XiaWVing · 423222 · 06/13 18:01 · MS 2012

    조건부라는 말을 앞에 붙여서 아무 문제 없는데요? 그리고 실제로 저런 사람들 많습니다.

    수학과학 싫어해서 도피한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는 논리적이면 도피행위가 욕먹을 이유 x

    계산적사고 싫어서 자동으로 수학과학 도피한 사람이 갈등 없이 원만히 살면 도피행위가 욕먹을 이유 x

    계산적 사고 싫어서 자동으로 수학과학 도피한 사람이 트롤짓하면 트롤짓뿐만 아니라 그 사람 한정해서 도피행위까지 욕먹을 이유로 간주 가능.

    이게 제 생각입니다. 전 분명히 조건부라고 말했습니다.

  • 제발한방에 · 815779 · 06/13 17:44 · MS 2018

    ㅋㅋㅋ지가 이과가서 깔아주고 있으니까 ㅂㄷㅂㄷ해서 그런듯ㅉㅉ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6 · MS 2018

    이런 식의 사고도 위험합니다 ㅠㅠ

  • 송도유배지원자 · 809443 · 06/13 17:45 · MS 2018

    사탐 싫어서 이과왔어여
    비문학 중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인문 지문임 칸트 공자 노자 개객기들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6 · MS 2018

    인문지문 꿀잼 18.06 인문지문 개인적으로 최애

  • 재수로연세가즈아 · 735103 · 06/13 17:46 · MS 2017

    전 사탐좋아하는데 기벡에 로망잇어서 이과옴ㅋㅋㅋㅋ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17:57 · MS 2018

    오호 특이하시네요!!

  • 율뉴율뉴 · 815538 · 06/13 18:52 · MS 2018

    사문 너무 좋아하고 진로도 그쪽이라서 문과왔는뎅 ,,,, 중딩때까지 과학 더 좋아했는데 진로가 이쪽이라 문과왔는뎅 ,,,, 저렇게 말씀하시면,,,,쒸익쒸익

  • 공교육알바 · 807088 · 06/13 19:31 · MS 2018

    '그 분' 의 임팩트가 컸었나...

  • 국어1맞을래요 · 769170 · 06/13 19:42 · MS 2017

    까는걸 정당화하는건 아니지만 주변 친구들 보면 대부분 수학땜에 문과 가던데..
    틀린 말은 아니지 않나요? 까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 에바액보 · 748963 · 06/13 20:36 · MS 2017

    어짜피 잘 하는 사람들은 잘 하는데 그냥 까고 싶어서 저러나,,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1:32 · MS 2016

    적성과 흥미 때문에 문과간게 아니라 단순히 수학이 어려워 회피하듯이 문과로 가면 까일 수 있죠. 문과 갔다는 이유로 까이는게 아니라 문과를 선택한 이유가 '불순'하기 때문에 까이는 거죠. 윗 분도 그런 이유인거 같다고 설명하시네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2:20 · MS 2018

    어려워서 회피하듯이 가는게 뭐가 까일 수 있음 진짜 헛소리좀 그만하세요 불순? 꼭 더 어려운걸 공부해야 신성한가요? 참내 ㅋㅋㅋ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2:32 · MS 2016

    말귀를 못 알아먹으시네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거죠. 참교사 된다는 사람이 사고가 참 폐쇄적이네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2:44 · MS 2018

    수학에 자신이 없고 어려워서 조금 더 쉬운 과목을 선택하는게 불순하다고 까여야 하는 건가요? 그러면 애당초 수학 가형과 수학 나형이라는 선택지는 왜 존재하는 것이지요? 어떤 교과목에 자신이 없어서 조금 더 쉬운 방향으로 가겠다는 학생의 선택을 불순하다며 존중하지 못하는 당신의 사고가 폐쇄적인데요? 그딴 자질로 감히 교사라는 말을 아이디에 담지 마세요 진짜 기분 더럽네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05 · MS 2016

    말 몇마디에 자질 어쩌고 하시는거 보니 그쪽 분 자질도 알만 하네요. 교사로서의 자질이 훌륭하다곤 생각 못하겠어요. 앞서 조건을 달아놓았건만 그런 생각조차 못해야 한다고요? 여기가 공산주의 사회도 아니고 생각의 가능성 마저 그쪽 분이 닫아버리시네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08 · MS 2018

    네 저 아직 부족합니다 4년간 많이 배워서 나가야죠 근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한 걸음도 물러설 생각이 없네요. 자신없는 과목에 대해서 조금 어려운 공부를 피하는 학생을 보고 태도가 불순(불순이라는 말의 사전적 정의를 쳐보고 오세요)하다며 까일 수도 있고 그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니까 의견을 묵살하지 말자구요? 님 말대로 공산주의 사회도 아닌데 왜 개인의 선택을 가지고 태도가 어쩌구 하며 왈가왈부를 당해야하는거죠?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2:48 · MS 2018

    그렇게 생각할 수 조차 없는 문제인걸 왜 모르시는거죠 대체 어른들의 입맛에 맞게 아이들이 자신의 선택을 강요당해야하나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07 · MS 2016

    자기 주체적으로 선택해서가 아니라 상황에 휩쓸리듯 수동적으로 뭔가를 선택했다면 거기에 대해 존중할 수도 비판을 할 수도 있는거죠. 비판의 가능성을 그쪽분 맘대로 닫을 수 있는게 아니에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10 · MS 2018

    상황에 휩쓸리듯 수동적으로 택하는게 꼭 애들의 문제인가요? 댓글 다신 님은 지금껏 겪어오신 모든 문제를 자기 주체적으로 선택하며 살아오셨나요? 왜 개인의 인생을 남의 잣대로 비판하는거죠? 그게 옳은가요? 그딴걸 존중해야 하나요? 아직 선택하지 않은 학생에게 하는 조언도 아니고 그걸 비판한다는거 자체가 저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21 · MS 2018

    그리고 윗 분 말의 맥락에서 저렇게 이상한 사고를 가진 사람은 문과를 선택한 것을 떠나서 그냥 사람 자체가 이상한거지 저걸 문과랑 연결시키는 것 자체가 웃기구요 상당수의 문과가 저런 태도를 갖는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까일 수도 있다고 보시는지도 전혀 이해할 수 없네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21 · MS 2016

    굳이 이해할 필요 없어요. 그냥 생각이 서로 다른거니까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26 · MS 2018

    아니요 다른게 아니라 저분이 틀린겁니다. 대다수 문과학생이 무슨 수학이 사교육 부추기는 적폐과목이다 빼애애액 이러는게 아닌데 그런 식으로 뇌피셜 한 다음 일부는 이러니까 문과가 까놓고 조건부라는 말을 붙였다는 같잖은 이유로 반박할 여지조차 없애버리는게 어이가 없네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31 · MS 2016

    위에 댓글다신 분은 그러한 예도 있다는 걸 말씀드렸을 뿐이에요. 님도 생각이라는 게 있듯이 다른 사람들도 님과 같은 생각을 할 수도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그걸 틀렸다고 하는 건 님 사고방식이 폐쇄적이라는 걸 증명할 뿐이에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38 · MS 2018

    제가 폐쇄적이라고 비난받아도 상관없구요 개인의 선택문제를 비판하는 것 자체가 님이 폐쇄적이라는 걸 증명하는거구요 님은 아까 작성하신 댓글이 제3자의 관점이었다는 것을 증명해내지 못해셨네요

  • XiaWVing · 423222 · 06/15 10:37 · MS 2012

    제가 틀린게 아니라 그쪽이 제가 구분지은 사람 유형 포함관계를 완전히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다수 문과학생이 무슨 수학이 사교육 부추기는 적폐과목이다 빼애애액 이러는게 아닌데' 라고 했는데
    전 대다수라고 한 적 없는데요??????? 당신이야말로 진짜 계산적인 사고를 요구하면 머리가 아파서 시도조차 안하려고 하는 사람 아닌가요?

    구체적인 예시로 다시 한 번 말할께요.

    문과생 1000명이 있습니다. 이 중에 700명이 수학과학이 싫어서 문과간게 아니라 진로때문에 문과를 선택했습니다. 300명은 수학과학이 싫어서 문과를 갔습니다.
    그런데 300명중에 '갈등이 생겼을때도 매우 논리적으로 갑론을박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사람'도 있고, '최소한의 계산적 사고, 및 대소비교 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총 250명입니다. 다소 복잡한 갈등이 생겼을 때 이성적, 합리적, 논리적, 계산적 사고를 잘 안하고 세상을 감상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300명중에 50명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성격이 매우 착하고 사소한 갈등마저 아예 겪지 않는 사람이 10명 있습니다. 나머지 40명중에 갈등을 자주 겪는 사람은 30명이지만, 이 중에 비이성적인 사고로 밑천을 드러내지 않을 사람이 5명이고 밑천을 드러낼 법한 사람은 25명입니다. 이 25명 중에서 사회문제에 지나치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12명입니다.

    1000명중에 975명은 어떤 잘못을 해도
    수학과학을 도피한 것이 비아냥받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도피하지 않은 사람이 많으며, 도피했더라도 잘못이 도피행위와 전혀 상관없기 때문에 도피행위가 비판받을 명분이 없습니다.

    단 25명은 도피행위가 나중에라도 욕먹을 당위성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향을 보면 밑천을 드러낼 법 하지만 어쩌다보니 평생 살면서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면 본인의 행동에 따라 욕먹을 당위성이 생기지 않은것이고요,
    밑천을 드러내도 그 광경을 본 사람들중에 도피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으면 묻어갈 수 있기에 욕을 먹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본문대로면 1000명중에 1000명 모두 어떠한 일이 있어도 도피로 비판받을 이유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전 일부때문에 모두가 욕먹을 이유가 생긴다고 전혀 말한 적 없었고,
    수많은 조건을 갖춘 일부가 이미 했던 행위 혹은 앞으로 할 수 있는 행위에 따라 '조건부'로 도피로 비판받을 수 있다고 말한 것 뿐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사탐 노잼~~~~ 이러면서 사탐때문에 이과선택하고 고2때부터 사탐 지식 머가리에 텅텅 빈 이과생이 대학생되고 인문 철학 이딴거 왜 배우냐 ㅋㅋㅋㅋㅋ 하면 얼마나 같잖습니까? 이런사람은 사탐을 피한다는 이유로 이과 선택한게 객관적으로 한심하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판단은 이과선택한 순간이 아니라 주제를 모르고 해서는 안 될 소리를 하는 순간 부터 할 수 있는 것이고요.
    이런 이과생을 한심하게 본다고 해서 국어나 사탐 싫어서 이과간 다른 멀쩡한 학생들까지 싸잡아 욕하지는 않았잖아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3:30 · MS 2018

    그러니까 제 말이 그 40명중에 1명 나오는 사례를 굳이 들먹이면서 ‘이러면 욕먹을 수 있다고 봄’이라고 워딩하는게 이상하다는거죠 제 글에서 다루는 주제와 맥락과 맞지도 않은 말인데요

  • XiaWVing · 423222 · 06/15 14:28 · MS 2012

    제목대로면 잘못이 아니다. 라는건데
    그 말 그대로 보면 40중에 1에 해당하는 사람도 잘못이 아니라고 사람들이 생각할겁니다.
    소수라고 해도 해당 안되는 종류도 있다고 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가 해당되는지 말했으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 그런사람도 있지. 그런경우에는 정말 안좋게 보일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반례 제시와 성급한 일반화는 전혀 다릅니다.
    제가 한 것은 반례제시고
    이상한걸 가져와서 들먹인다는건 일반화를 할 때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찝어말한 부류는 자신의 성향이 문제있는게 아니라 남들이 지나치게 딱딱하고 매정하고 공감능력이 없다고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중심적이거든요.
    저는 수학과학을 못하는걸 까는게 아닙니다. 기본적인 논리적, 계산적 사고를 싫어하고 안해버릇해서 수학과학을 패시브로 어려워하는것 뿐인데, 자기가 단순히 수학과학을 못하는 것 뿐이라고 스스로 착각하는걸 우려해서 꼬집어 말했습니다.

    그리고 수학이 실생활에 어따 쓰이냐고 말할정도면
    세상을 볼때 정신이 너무 어린건데
    어려워도 꾹 참는 사람, 목표가 뚜렷한 사람보다
    어렵운걸 피하려고 쉬운길을 선택한게 가장 큰 이유인 사람이
    어리석은 생각을 가장 하기 쉽다고 생각하기에 개연성이 꽤 큽니다.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4:39 · MS 2018

    첫 문단부터 이해가 되질 않네요 누가 제 제목을 보고 님이 말한 극악의 케이스의 사람보고 이 사람도 괜찮다! 라고 말한 적이 있나요? 제가 봐도 저 경우는 말도 안되고 비난받아 마땅할 경우인데 어떻게 제 제목만 보고 저런 사람을 눈감아줄 사람이 있다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XiaWVing · 423222 · 06/15 14:53 · MS 2012

    저 부류에 해당하는 사람 자기 자신이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4:59 · MS 2018

    그런 사람이 혹시 제 글이나 다른 글에 댓글을 달았나요?

  • XiaWVing · 423222 · 06/15 15:08 · MS 2012

    보는사람중에 있을 수 있고, 그런사람하고 말싸움해본사람중에 공감할수도 있으니까 제 의견을 올린것입니다.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5:20 · MS 2018

    그런 말을 하는 분을 찾아가서 그분들에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12 · MS 2016

    선택한다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개인이 공부를 선택하건 노는걸 선택하건 개인에게 달린거죠. 근데 그걸 옆에서 보고 '이러이러 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말은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14 · MS 2016

    그리고 오해의 여지가 있을거 같아 불순이라는 단어에 ' ' 표시를 한건데 글 문맥을 이해를 못하셨네요. 타인의 댓글도 제대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 망상하지 마시고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17 · MS 2018

    ‘불순’ 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가 있고 님 댓글 워딩에서 불순하다는 표현 자체가 저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댓글을 작성한간데 어디 부분이 저만의 생각에 빠져 망상한 것이죠? 어떤 오해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서 ‘불순’이라는 단어에 ‘’표시를 하시는거죠?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18 · MS 2016

    제가 위에 언급한 행위가 불순하다고 생각한게 아닌데 그렇게 오해하셨으니까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22 · MS 2018

    님이 먼저 문제가 되는 ‘불순’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셔서 오해의 소지를 만드셨는데 거기에 ‘’표시를 한다고 해서 단어의 의미가 바뀌나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25 · MS 2016

    그 표시를 하면 문맥에서 해당 기호를 고려하여 문장을 해석해야죠. 제 첫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언어능력이 어느 정도 있으시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거에요. 조금 설명을 해드리면 '만약에 문과라서 까인다면 그 사람은 수학이 무서워서 피한거다. 그러한 불순한 이유로 문과를 선택한거다.' 이런 걸 전달한거에요. 제가 그 이유가 불순하다고 생각한게 아니라고 몇 번을 거듭해서 말씀드리네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20 · MS 2016

    저는 맨 처음 댓글에서 제 의견을 제시한게 아니에요. 적성과 흥미 때문이 아니라 수학이 어려워 회피하듯이 누군가 문과를 선택했을 때 까일 가능성이 있다는 걸 그냥 제 3자의 관점에서 말한거죠. 제가 그 사람을 깐 다는 게 아니라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23 · MS 2018

    네 그럼 처음부터 설명을 그렇게 하셨어야지 님이 제대로 설명 안하셔놓곤 저를 망상한다고 평가하시는게 웃기네요 저 윗 댓글의 첫 문장이 어떻게 제3자의 관점이었다는지....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27 · MS 2016

    제대로 읽어보면 그렇지 안나요? 그쪽분이 댓글 제대로 안 읽고 맘대로 오해해서 저한테 욕하신거잖아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29 · MS 2018

    님 다시 이성찾고 읽어보세요 맥락 붙이기 전에 님 첫 댓글의 첫문장은 님 의견차럼 보이니까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29 · MS 2018

    적성과 흥미 때문에 문과간게 아니라 단순히 수학이 어려워 회피하듯이 문과로 가면 까일 수 있다고 저분이 말씀하신 것 같아요


    이렇게 워딩을 시작해야 제3자의 관점 아닌가요 인용문의 기능 정도는 아셔야 타인의 의견을 건전하게 비판하는 지성인이 되실 것 같은데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33 · MS 2016

    적성과 흥미 때문에 문과간게 아니라 단순히 수학이 어려워 회피하듯이 문과로 가면 까일 수 있죠.
    이게 제가 쓴 첫 문장이에요. 제가 깐다는 말이 어디에 있나요? 만약에 저런 조건을 가지고 저런 행동을 취한다면 그 이유를 들어 까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렇게 해석되지 않나요? 그쪽 분이랑 저랑 문장해석 방식이 다른가 보네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32 · MS 2018

    윗분’도’
    라는 님의 보조사 사용에서도 명백하게 님 의견과 저 분 의견이 비슷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보조사 ‘도’의 사전적 의미와 용례 또한 찾아보시지요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35 · MS 2016

    굳이 제 의견이 아니더라도 '도'를 쓸 수 있어요. 위 본문에 언급된 '흠터xxx'님 과 ' Xiaxxx'님 두 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도 언급한다면 말이죠.

  • 영어교사 · 684650 · 06/13 23:37 · MS 2016

    키배를 뜰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님이 먼저 헛소리 운운하셔서 시간낭비 했네요. 님 국어실력 더이상 알고 싶지 않으니 댓글 그만달게요.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39 · MS 2018

    그러니까 제가 제시하는게 까일 수 있다는 님 의견이 잘못됐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게 말이 안된다구요 님 말대로 개인의 선택문제인게 아니라.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40 · MS 2018

    쓸 수 있는거지 님이 그렇게 쓰신게 아닌데요뭘 ㅋㅋ
    헛소리는 헛소리라고 해야지 그럼 가만히 있습니까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3 23:15 · MS 2018

    네 그런 말 할 수 있지요 그런데 그것은 조언입니다 비판이 아니구요

  • univ.erse · 685183 · 06/14 20:58 · MS 2016

    물론 잘못은 아닌데 전 문과 싫어해요 제 주변 문과애들이 이과는 대학가기 쉽잖아? ㅇㅈㄹ해서ㅋㅋㅋㅋㅋ

  • 옯린이 · 805044 · 06/14 21:32 · MS 2018

    고거는 걔네들 싫어해도 될듯 ㅋㅋㅋ

  • Jong..jonny · 681907 · 06/14 21:20 · MS 2016

    그냥 지들공부가 뭐 대단한건줄아는 찐.따새끼들에요 병먹금 해줍시다 문과던 이과던간에 자신의 꿈을위해서 공부하겠다는데 방향이 다르면 좀어떰

  • 비분리 · 751999 · 06/14 21:20 · MS 2017

    비전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멋있는건 사실이고 문과애들중 대부분이 비전없이 수학을 피해서 문과가는건 사실이지만 이과오는애들도 대단한 비전이 있어서 이과오는애들은 극소수죠 그냥 취업 그나마 잘된다해서 오는애들이 대다수인데 문과애들한테 저러는건 어폐가 있다고 생각해요(저는 이과)

  • DODU · 747123 · 06/14 22:46 · MS 2017

    ㅋㅋㅋㅋㅋ 이과황들은 묵묵히 공부할뿐

  • Ej1tYnzbI7mQqU · 761902 · 06/14 23:53 · MS 2017

    딴건 모르겠고 독재학원 내 옆자리 문과놈 맨날 쳐자다가 가끔 깨서 방귀 푹푹 끼는거 땜에 문과에 대한 인식은 별로.. 하루종일 미적분1 책 장식용으로 꺼내놓는거 생각하니까 또 빡치네.. 아 물론 열심히 하는 문과분들은 당연히 응원합니다

  • 공자(孔子) · 517004 · 06/14 23:55 · MS 2014

    근데 님은 왜맨날 다른분 박제해서 저격해요...?ㅋㅋㅋ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4 23:56 · MS 2018

    정말 다른 사람도 저렇게 생각하나 공론화해보고 싶어서요

  • 고이접어나빌레라 · 744967 · 06/15 00:02 · MS 2017

    어떻게 보면 진로때문이 아닌 그저 스스로의 실력을 한정짓고 도피한다고 볼 수도.

    물론 저는 그게 잘못됐다고는 안봐요. 자기 적성이라는게 있으니까..

  • 草綠. · 728629 · 06/15 01:17 · MS 2017

    근데 문과 대학쪽의 공부를 원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저도 마찬가지고 근데 다 싸잡아서 욕하는 거도 이해가 안되고 만약 비전이 없어도 고등학생이 욕먹을 이유는 아니에요

  • 과민성대장 · 805575 · 06/15 00:02 · MS 2018

    수학 가형 과탐 너무 어려워요 ㅠㅠ 6월에 나형사탐으로 빤스런함

  • 한의대교대가곺 · 814738 · 06/15 00:08 · MS 2018

    ㅋㄱㅋㅋㅋㅈㄴ답없네
    이과에도 ㅂㅅ 존나많은데ㅋㅋ
    '이과' 타이틀이 밥맥여주나
    각자 최대치 발휘 할수있는 곳가서 입시성공하면 장땡이지
    가형 한두개 더 틀려서 백분위떡락하고 ㅂㄷㅂㄷ대는거임

  • 서울대가자 · 731140 · 06/15 00:36 · MS 2017

    가형한다는걸 자부심 가지는건 좋지만 나형을 까는건 아니라고봄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형 과탐은 진짜 아닌거같음

  • Favorite · 776098 · 06/15 04:20 · MS 2017

    저는 과학 수학싫어하고 역사좋아해서 문과온사람인데 저딴논리면 이과도 2과목싫어서 1과목으로 도피하는사람도 많지않나
    이과부심도 적당히 쳐부려야지

  • 정시접수 · 810032 · 06/15 07:45 · MS 2018

    저 말도 잘못된거 맞는데 혼자 빡쳐서 굳이 이런식으로 이슈화 시킬 일까진 아닌 것 같은데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3:27 · MS 2018

    잘못된 말 듣고 가만히만 있는게 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 러셀너무추워 · 796154 · 06/15 08:16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flililjkdghtisdjfkgt · 760797 · 06/15 08:24 · MS 2017

    입시를 한다는것은 비단 실력을 높여서 대학을 가는것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과 계열을 선택하는것도 전략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문과라서 이런말 하는게 아니라 제 주변에는 진짜 사탐하기 싫어서 이과 간애들 꽤 있어요 수학 못해서 문과간다고 진지하게 욕먹는거라면 사탐하기 싫어서 이과간 애들도 욕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걸 옹호하는 사람들의 논리대로라면 어쨋든 무언가를 하기싫어서 다른곳으로 도피한거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문과 이과 선택지가 있는 상황에서 문과를 선택한거지 무조건 이과를 하는게 정상인 상황에서 얍삽하게 살고 싶어서 문과를 선택한게 아니므로 개개인의 선택에 대해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96심화특강 · 700513 · 06/15 09:43 · MS 2016

    왜 저러는 지 이해불가... 생각 진짜 편협하다

  • 밀베노베황 · 815661 · 06/15 11:27 · MS 2018

    그냥 빡대가리라고 욕하는거임ㅋ 전 그렇게생각안함

  • 쓰레기폐기물 · 799618 · 06/15 11:46 · MS 2018

    나는 닉값 잘 하는 편인데 글쓴분은 평생 닉값 못할듯 ㅋ.ㅋ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3:25 · MS 2018

    닉값 잘하는걸 자랑이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제 글 어디가 불편하신지 제대로 설명해보세요

  • 쓰레기폐기물 · 799618 · 06/15 13:36 · MS 2018

    ㅋㅋㅋㅋ 그냥 말투부터가 엄청나게 불타고 계신데
    이런 일 저런 일 전부 다 신경 쓰면서
    작은 일에도 그렇게 부들부들대시면
    당연히 참교사는 불가능이죠 ^-^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3:39 · MS 2018

    상당수의 문과가 욕먹는 일을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의 근시안적 시각, 그리고 상대를 비꼬는 의도로 사용된 듯한 ‘^-^’ 그 졸렬함에 박수를 표합니다
    남을 비난하시기 전에 거울이나 한 번 더 보셨으면 좋겠어요 닉값하는걸 자랑스레 여기는 스스로를 부끄러워하고 반성하시길..

  • 쓰레기폐기물 · 799618 · 06/15 13:40 · MS 2018

    ㅋㅋㅋㅋㅋ 님 친구 별로 없죠?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3:42 · MS 2018

    대인관계 깊이도 넓이도 딱히 부족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뭐 sns주소나 전화번호라도 알려드리면 될까요..?

  • 확통 30번가즈아ㅏ · 805919 · 06/15 11:52 · MS 2018

    그리 꼬우면 문과와서 서울대가지 ...

  • 카의 · 660688 · 06/15 12:36 · MS 2016

    사람들 보라고 글 올려놓고는 다른 의견 제시하면 다 쳐내버리네ㅋㅋㅋ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3:24 · MS 2018

    그럼 논리적으로 반박하세요 비꼬지말고

  • 머치동빡빡이 · 779901 · 06/15 14:07 · MS 2017

    ㅋㅋㅋㅋㅋ개웃기네

  • 주자(朱子) · 792281 · 06/15 13:27 · MS 2017

    과거 성대 변태전형이나 우선선발로 간 애들은 국영 던지고 대학가던데 ㅋㅋㅋㅋ 그럼 걔들도 도피한건가 ㅋㅋㅋ
    51511은 물론이고 71711도 간 사례봤는데 우선선발로...

  • 사미용두 · 376810 · 06/15 15:15 · MS 2011

    수리가 어려워서 문과간 사람들을 까면 안되는것이고, 수리가 어려움에도 도전하는 이과 학생들을 문과보다 더 칭찬해주고 우대해주면 되는겁니다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5:17 · MS 2018

    칭찬해주고 대우해주는건 좋고 님 의견에 당연히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 곳 분위기를 보면 꽤 많은 분들이 그정도를 넘어서서 우월감으로부터 나오는 약자비하 마냥 문과를 하대하는 것이 보기에 너무 신경쓰여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ㅠㅠ

  • 사미용두 · 376810 · 06/15 15:20 · MS 2011

    아마 학생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럴겁니다. 사회 나가면 수리 싫어서 문과대 간 친구들의 취업에 곡소리가 들리면 '힘들어도 이과하길 잘했구나' 라고 생각할겁니다. 힘든길을 걷는 친구들은 반드시 시간이 지나면 보상이 따라줍니다. 지금은 문과 공부하는 친구들이 얄밉고 쉽게 사는거같아도 나중에 분명 이과 친구들이 웃는날이 오니 비하할필요도 하대할 필요도 없습니다..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5:24 · MS 2018

    그 이과 친구들이 웃는 날이 오는걸 알기에 더 비하한다고 생각해요 여기 글 몇개 살펴보시면 금방 이해되실듯 ㅠㅠ

  • 우옹아웅 · 759617 · 06/15 16:20 · MS 2017

    이분은 허구한날 어디서쳐맞으면 캡쳐해서박제하네 ㅋㅋㅋ 저기에 댓글달지그랬음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6:45 · MS 2018

    흠 그건 내맘인데 님이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가 있나요 피해준 것도 아니고

  • 우옹아웅 · 759617 · 06/15 16:50 · MS 2017

    아예 ㅎㅎ 앞으로도 많이하십쇼 ㅅㄱ링~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6:51 · MS 2018

    ㅋㅋ 인생 참 불쌍하게 산다 꼬투리 안잡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불쌍한 인생 내면에 가진 열등감을 꼭 남 까는거로 풀어내려는 불쌍한 습성... born hater라는 노래 꼭 들어보세요 거기나오는 천성가진 사람이 너같은 사람임 ㅇㅇ

  • 우옹아웅 · 759617 · 06/15 16:53 · MS 2017

  • 암순응기대중내앞머리 · 788070 · 06/15 17:23 · MS 2017

    님은 교대니깐 문과이과 원서넣는데 지장없지만 꿈은 이과쪽 계열이지만 어려워서 꿈을 포기한다는 그런맥락아닐까요

  • 암순응기대중내앞머리 · 788070 · 06/15 17:25 · MS 2017

    저도 가형에 쫄튀했다가 할수있는게 딱히 없기도하고하고싶은거 생겨서 가형으로 다시 수능보는데

  • 참교사가되자 · 801072 · 06/15 18:45 · MS 2018

    꿈이 딱히 없을 수도 있죠

  • 암순응기대중내앞머리 · 788070 · 06/16 00:01 · MS 2017

    그니까 없으면 상관없겠지만 저같은사람들 말한거인듯 님은 크게 신경쓰지마요 나같은사람들이 ㅂㄷㅂㄷ하면댐ㅇㅇ

  • 43uJZnk0fyRN9h · 728923 · 06/16 12:04 · MS 2017

    찐특) 무슨 공부 하는지로 소속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