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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t5678 [808658] · MS 2018 · 쪽지

2018-03-29 15:04:25
조회수 2,356

이원준,현우진,유대종...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651157

당신과 함께했던 순간들이


나의 성장과 발전의 순간이였으며


비록 수능에 패하여 이 먼곳으로 도망쳤지만


권토중래 하겠습니다.. 당신들은 여전한 나의 사령관이시자 장군이십니다.


아직도 나는 당신의 지휘를 받고싶습니다.


수능이라는 적을 무찌르고싶지만 이 멀리에서 사기는 바닥나고 예산과 물자는 떨어졌습니다..


이원준이여 현우진이여..당신은 나의 영웅이자 

나를 이끌어준 멘토입니다


당신과 함께 싸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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