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시간나무 [625593] · MS 2017 · 쪽지

2018-03-13 17:50:55
조회수 604

오늘의 자취요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469205


홈메이드 감자탕

매우매우 귀찮았지만 비용만 놓고보면 사먹는거 반정도 들어간듯

물론 사진만한거 한 두세번 더 먹어야 끝나니까 질리는건 어쩔수없을듯 

밥솥으로 해서 공강시간에 올려놓기만 하고 수업갔다오면 완성이라 좋았음


이제 저는 강제로 수강신청되는 신입생 세미나 들으러갑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