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5684504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교생 짤털이 0 1
재밌었음
-
원서 전략적으로 0 1
냥컴이 다군으로 이사간게 나한테 호재가 될수도 있을듯
-
9시에 일어나야더ㅣ는데 2 0
음
-
뜬 뜬 뜬 3 0
뜬 뜬
-
근데 그때는 2과목 필수가 서울대밖에 없어서 사고가 난거였다면 지금은 1과목 필수로...
-
또하나의 재밌는점 1 0
더 높은 라인의 대학을 쓰는게 유리한 경우도 있음 보통 탐망한테 발생하는 현상인듯
-
존나 아픈데 이거 ㅈ된거임?
-
경제 커리 질문 0 0
사탐런은 경제로 하게 되어서 경제 개념은 끝내가는데 기출도 인강컨 듣는게...
-
해사지원 본가 마감됐네 0 0
친구 서포트하려고 같은고사장에서 보려했는데 해사은 경남만 남음 본가지역 공사는 남았으니 거기지원한다
-
오르비북스 책 사면 2 0
레벨 오르나요?
-
정처기 8시간의 정사 1 0
지금 책 폈습니다 공부해야되서 질문 못 받음
-
딜레마는 그거임 3 0
진학사 컷이 낮은곳은 구조적으로 펑크나기 힘들고 역설적으로 컷이 높은곳은 핵펑크가 날수도 있음
-
이러면 어디가요 5 0
-
망상중 4 1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설대식 370점으로 추합 이런거 안되나
-
언백 적백을 찍어라 5 0
영탐 3등급이어도 서울대가 가능하다
-
일단 수학을 존나 해 6 2
그럼 킹능성이 보인다
-
어디 펑크날지 3 0
지금 계산중
-
로그아웃합니다~ 2 1
개강하고 봅시다.
-
99 96 1 99 99 5 0
는 되야 서울대 ㅈㄴ 안정권인가?
-
수능안본지진짜개오래됐네 5 0
헐랭탱~
-
수능 이렇게 보면 설경 ㄱㄴ? 12 0
아랍어는 임의로 입력
-
귀피어싱 9 0
자꾸 빠지길래 빡쳐서 입술에 끼워놓음 잠깐
-
아 서울대 빡세네 8 1
알고 있었는데 팩트를 한번 더 쳐멎으니까 더 아프네
-
언매도 해야하고 0 0
할게넘많네
-
97사탐 95과탐 전혀모르겟어서
-
오늘 새벽 리젠율 뭐지 3 0
오랜만에 원서철 느낌 났음 ㄹㅇ
-
서울대?
-
저거 적분 해봤는데 3 0
첫번째부터 기억 안나서 0점받고 접음
-
새벽실화냐 13 0
잘자
-
올해월드컵보고느낀점 6 0
토토에는 손도 대지 말아야지
-
언젠가 그가 너를 5 0
-
옯찐따라 옯만추하자 해도 8 0
못 나갈 것 같음
-
평우평우야.. 4 0
-
옵만추하자고 3 0
-
일요일은 재충전 해야지 0 0
일평균 10시간 일주일 유지하는것도 개빡세네
-
핫식스 마셔서 잠 안옴 2 0
그래서 늦게자면 일어나서 또 핫식스 마셔야함
-
저거체형분석이 머냐면 7 1
양식이 있는데 그거대로 입력하고 지피티돌리면 체형분석해줌
-
170에 80kg임 0 0
정확히는 171에 78kg임
-
오늘 솔랭 7 0
5승1패 여기까지
-
방학에 운동을 할까 6 0
공부도 중요한데 일단 건강이 한 방에 갈 것 같음
-
동사하시는분들 10 0
이문제 질문 있는데 미일안보조약이랑 샌프라 조약은 이다지 쌤이 같은날에 조인 했다고...
-
180 70 되고싶다 2 0
이러면멸치갘은데
-
모병제 진짜 하면 1 0
소급적용 해주려나? 안해주면 미루느라 난리도 아닐거같은데
-
이틀뒤에 성적 나오는데 2 0
두렵다 3.6은 넘겨야해 아무리 놀앗어도 말이지
-
국어 수학 논술 과탐 이렇게 네개를 추가로 들음 ;;
-
키빼몸 90 1 0
?
-
체형분석표 인증 일부분 7 1
-
즁간만점 기말반타작 8 1
이게 에제가 나오네
-
4가 뜨더라
ㄷㅎ
수능이란 게임은 혼자 끙끙 앓기만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게 절대 아닙니다.
저도 닥후!!!
어찌알아
제 이전글 보면
전자라고 하시는분이 많았거든요 ㅎㅎ
전자
이번에도요?ㄷㄷ
10년이 단순히 1년의 10배라 생각하면 안됌..
10는이 10시간 오타인줄 알았는데
10년이였군요ㅋㅋㅋ
10년이면 다씹어먹죠
공부할 시간에 공부만해도ㅇ.
무조건 인강 듣는다고 일이 척척 해결되고 수강생 모두 1등급 만점 되는게 아니에요..
그러면 유명한 1타선생님 수강생들 중에는 다 1등급만 있게요? 인강 듣고도 성적이 8등급부터 1등급까지 스펙트럼 다양한 걸 보면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볼 수 있는데 거기서 1등급 받을 그 정도 노력으로 10년동안 공부하면 후자 따라남고도 남습니다.. 너무 사교육에 환상 가지신듯
후자 인강만 듣는거 아니라고 본문에 적었습니다. 전자는 이상한 방향으로 공부하다
혼자 만의 세계에빠져 정신이 이상해지고
이제 노력해도 안오르는자신때문에
노력하는게 두려워지지 않을까요?
이것도 닥전
전과목이면 효율차이 엄청 날텐데요?
10년이면 시중에 파는 수험서들 다 정복할듯
그렇게 수능이 만만하지가 않죠
흠,, 그렇게 수능이 만만하지 않으면 후자로는 왜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수능이 만만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 인강 듣고 자습같은거 열심히 한다고 무조건 1등급 나오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혼자 공부한다고 이상한 길로 빠진다고 그러시는데 어디서 나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사설인강 컨텐츠가 좋다고 하더라도 시중에도 좋은 퀄리티의 문제집 충분히 차고 넘칩니다.
음 혼자공부하다보면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
구분이 되질않아 비효율적일수있고
또 천체같은 어려운개념이나
어려운문제는
혼자 책보고 이해하는걸 넘어서서 점수로 이어지게하는건 굉장히 어려운일이니깐요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들을 굳이 구분하자면 미분과 적분이 중요하다, 공도벡이 중요하다, 유전이 중요하다 등등.. 이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기출 문제들만 봐도 구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0년을 공부하는데 이해만 할까요? 아뇨, 오히려 자작문제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수준이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샤대님의 예시는
상당히 머리가 좋은사람의 예시인것같습니다만??
음, 수학의 명작같은 수준높고 올바른 방향성을 알려주는 문제집으로 n회독 하고 실전 연습을 계속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용
학력시대도 아니고... 닥후 학력시대는 암기에요
이번엔 지원군이 쫌 있군요ㅎ
저도 닥후입니다
후자라 열심히 안하는것도 아니고...전자는 혼자 책만보고하면 많이 막히는데 후자는 그것도 더 수월할거고... 닥후
뭣보다 갓민철이라 밸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