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혐 타입 : 거짓말 +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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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에 이런 애들 있음
6월인가 9월 모평 보고 성적 얘기 나오다 영어 등급을 깜
친구 : 영어는 1등급이지 ㅈ밥아 ;;;
나 : 아니면 ㄷㅈ다
까보니 2 등급..;
또 그 친구인데
수학 30번 맞았다 그럼 근데 몇달후에(아마자기가 구라친것도 까먹은듯) 친구 왈 :수학 30 번 개아깝게 틀렸어..ㅠㅠㅠ
또 그 친구 :사탐 X과목 작년 수능 백분위 100이였음ㅋ
몇달뒤 아 그거 3등급나옴ㅋㅋㅋㅋㅋ
나 : 아니 시12발롬아 닌 과거를 조종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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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은 쳐맞아야 고쳐짐
재종에 이런 남자 애들 많음
허세는 제발...;
ㄹㅇ...본인이 더 아플텐데ㅋㅋ
ㅇㅇ 레알맞아야 정신차림
허세 ㅠ
전 이런 사람을 아직 본적이 없음.
고3되면 볼 수 있을까요?
존나 많아요 진짜 재수하면서 이런 애들도 있구나 느낌
알게모르게 많습니다
허언은 입시커뮤인 오르비에도 널리고도 널렸죠

확실한 사람 하나 아는데 넘김아 이거 아는척 넘어가줘야됨ㅋㅋㅋㅋㅋ
1번은 저도 마킹실수해서 해봤고 2번은 그냥 맞은줄 알았다가 틀린거 알아차렸을수도... 3번은 ...뭐지 걍 자랑하고싳었나 근데 1.2번은 다들 자주 저러지 않나요?
재수학원 다녀서 2번은 아닌듯ㄱ? 근데 저친구 상습범이라 1번도 아마 맞을듯해요
ㅎㅎ... ㅋ
좀 맞아야함
어디 공부 뿐이겠습니까? 대학 입학도 소개팅도 취직도 심지어는 연애나 성관계 가지고도 이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묶어두고 뚜까 패야함ㅡㅡ
+ 69평에 머물러있는 사람도 극혐
아 6월(9월)로는 ○○대 그냥 가는데 ㅅㅂ
+ 다른사람을 무시하는 사람도 극혐임
걔가 ○○대 간다고?, 걔가 1등급 받았다고?, 걔 공부 못하는데 나보다 ○○과목 잘봐서 빡치네
와 ㄹㅇ;
학교 선생이 학생때 자기보다 공부못했던 친구가 의대가서 한탄 오지게하던데
너무 추함
ㅠㅠ 그런가요 저같아도 아쉽긴 아쉬울듯 그래도 인정은 해줘야져!
사람은 그래서겸손해야하는것같아요 숨기려하지말고자기모습그대로보여주고요
아니 무슨 2-3등급 가지고 그래요 저 고3땐 5등급이 지 올1등급이라고 뻔뻔하게 사기치는 애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