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관련 질문하고 싶으신 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4579873
현재 서성한 상경계열에 재학중이고,
16학번입니다.
입시를 치른 지는 벌써 2년이나 지났지만
이 시기에 저 또한 많은 고민과, 힘듦을 경험했기 때문에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혹시나 질의응답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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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점수'로서 가늠하기는 정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드리기가 애매하네요... 못해도 정시 지원이 시작했을 때야 가늠이 잡힌다고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빵구 찾는 법 아시나요
패턴이라든지
작년에 확빵꾸 -> 올해 폭발
작년에 약빵꾸 -> 어느 정도의 빵꾸 가능성 유
이것밖에 말씀드릴 방법이 없네요... 재수를 완전히 결심한 상태라면 그런 빵꾸를 생각해볼 법도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절대 추천해드리는 방법도 아니구요.
표본분석은 어떤식으로하면 효율적인지 물을수있을까요?
이거는 지원하시려는 과의 인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우선 상경계열의 경우에는 인원이 워낙 많다보니까 그걸 일일이 체크하는 게 힘들지만, '학과'별 모집으로 신청을 받는 학교라든지, 인원수가 적은 계열의 경우에는 ㅈ1ㄴㅎㅅ표본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오르비에 지속적으로 글을 확인했구요. 근데 상위권의 경우엔 ㅈ1ㄴㅎㅅ표본이 꽤나 신빙성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확실한 건 절대 모두가 그 표본에 속해있지 않다는 점은 주의하시구요.
서울 중하위대학 공대쪽으로 생각중이고 모집인원20명 미만의 작은과들은 안쓸생각입니다.
내 위에있는 지원자들의 선호도랑 빠질가능성 체크하면 된다는말씀이시죠?
예 맞습니다. 저의 경우엔 엑셀로 일일이 정리해서, ㅈ1ㄴㅎㅅ에 안올라온 표본들도 수집해서 체크를 했음에도 몇명이 더 있더라구요 제 앞에... 특히나 상위권 아닌 대학의 경우엔 표본을 모으기가 더 힘듭니다 ㅠ
공부를 못하니 불편한게 너무많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표본조사를 열심히해야겠네용
똑같은 점수면 특정학교뽑아주는 경향이 정시도있나여?
애초에 정시는 그런 거 전혀 없습니다. 그냥 숫자 그 자체만 봅니다.
+연고대 내신많이보나요
거의 무의미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으나, 정시에선 아주 적은 점수가 어느 정도는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의미가 없다고는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정시 컨설팅 받으셨나용
아뇨 저는 ㅈ1ㄴㅎㅅ랑 ㅍㅇㅌ만 구매하고 제가 일일이 알아봤습니다 그 정도면 충분한 거 같네요
감사합니당!
1. 분석기 같은거 돌려볼때 예상누백/점수 라는게 최초합 기준인가요 추합까지 고려했을 때인가요? 기관마다 다른가요?
2. 과거합격누백이라고 나와있는 건 최초합의 커트라인인지, 최총합(마지막에 문닫고 들어간 애)커트라인인지 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