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그리고 545/4444 -> 211/1113 (4)-대학그리고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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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렵게 어렵게 일단 고려대 공대를 들어왓네요^^;;
4수까지 하게 되서 공대에 오면 잘한건지 못한건지..
이때까지만 해도 반수의지가 있었죠..
하지만 새터,엠티,동아리,그리고 고연전!!!입실렌티!!!! 많은 고대 문화를 겪고 하나됨을 느끼고..
또한 화공생명공학부에서 생물 시험에 관광당해서..;;..
이제는 단순히 돈,안정성,인풋 떄문에 의대의대 하는것보다..
공대가 내가 살아가는데 더 적합하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수리물리화학 점수는 좋았음;;)
그러다가 이공계 장학금이 발표하는날이 다가 오더군요..
수리 98과 과탐 96 92 로 합계 192
작년 선배들의 말로 180대초중반이 컷이었다면서 그정도면 당연히 된다.. 걱정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도 계속 걱정은 했었고..
결국 발표된 컷.. 수리백분위 98의 192.5나 193....
결국... 전 수학이던 과학이던.. 단 1점때문에(수리 1점 높았으면 백분위 99ㅠ)
이공계 장학금 4천만원이 날아갔죠..(제 룸메는 185인가였는데 저소득층으로 신청해서 받더군요;;ㅠ)
암튼 그러면서 다시 한번 국가에 대한 기대가 사라졌고.. 반수하고싶다.. 라는 의지또한 생기더군요..
1학기를 무사히 마치고.. 방학하고 나니.. 학점은 3.86 그리고 성적장학금 이 되더라구요..
이공계장학금엔 못미쳐도 160만원정도..
암튼 그러니.. 다시한번 반수마음이 조금 사그라 들었고..
결정타를 먹인건..
수능등급제!!!!
(의대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 등급제, 그리고 공대에서 찾은 나의 적성(?))
이 모든게 조합되었을때.. 결국 반수는 포기 였습니다.
다만 수험생할인을 위한 수험표때문에 신청만 했고..
수능도 가지 않으려 했습니다(그날 실험이 있기에..)
하지만 그날 조교사정으로 인해 실험이 취소된단 소리가 있었고.. 결국 에라 모르겠다..그냥 셤이나
쳐보자라는 생각으로 시험장에 갔습니다.
언어.. 역시 1년동안 안하니 (뭐 예전부터;;) 하나도 모르겠군요;; 대충 느낌가는데로 했습니다.
수리.. 풀면서 화가 나더군요.. 아니 등급제라면서 이따위로 하면 어쩌겠다는건지..
원래 07수능이나 모의에선 50/30/20 으로 배분해서 세번 풀었는데.. 요번에..
40/10분만에 두번풀고.. 그냥 중요하지도 않다.. 하고 엎드려 잤습니다.
외궈.. 토익준비를 해서인지 듣기가 그날따라 잘들리더군요.. 독해도 그냥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느낌?
으로 무난하게 풀고...
과탐.. 작년에 왜 제가 그랫는지 정말 화가날정도로 과탐 답이 쏙쏙 보이더군요..
(물리:이건뭐.., 화학:어이가 없고, 생물:그냥 대충기억으로, 화투:역시 그냥 쉴렁쉴렁풀었습니다)
결과는 언어가 80점대였는데.. 2등급
수리 100점 - 1등급
영어 98(그래도 듣기가 하나 나갔더군요..ㅠ) - 1등급
과탐 (원점수 자세하겐 모르겠음;;.. 과탐은 가채점도 하지 않았거든요;)(결과는 등급이
물화생화투가 1141인가 나왔던걸로 기억)
그렇게 의미 없는 08수능이 끝났어요..
성적표를 보니 211 1141 암튼 그렇게 허탈한?? 작년이었으면? 하는..ㅠ 성적이 나왔구요..
여기서 3일정도 또 고민에 빠졌네요.. 이거 뭐.. 원서를 써야 하나..말아야 하나..ㅠㅠ
솔직히 의대 별로고..(그냥 제 기준으로) 공대 : 현역이나 재수정도면.. 하겠는데..
사수생이 오수생되면서 설포카 급으로 굳이 올라가야 하나..??
암튼 그렇게 계속 고민하고 고민하고..(결국 이거떄문에 학교 기말을 망쳤는듯..ㅠ핑계일수도 있지만;;ㅋ)
수능봤을때는 별 의미 없는 그거였지만..지금은 원서비 조차도 아깝더군요..
아무튼 결국 고민끝에 가군 경약, 나군 설전컴, 다군 관동의로 그냥 쓰기나 써봤어요..
쓰고나서..ㅠ 원서비로 또 후회를 했지만..
결과는 뭐.. 경약.. 논술치러 안갔습니다.ㅠㅠ 뭐 공부할 시간도..의지도 없었으니깐요..
설전컴 1차합;; 역시 논면 안갔구요..
관동의 <--요거만 그저꼐 논술 보러 갔어요..
나중에 누군가.. 얘는 의대 못되서 공대 왔다 .. 이딴소리 듣기싫어서 그냥 합격증이나 하나
갖고 싶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제 이번 입시도 막을 내렸구요..
가군 나군 당연히 떨어졌고.. 다군만 이제 기다리는 입장입니다.
물론 등록은 안할꺼구요...
길고긴 제 수험생활?및 대학생활이 끝났네요..^^
545/4434??암튼(첫수능은 사탐과탐으로 나눠져서 탐구영역은 그냥대략;;)
여기서 211/1141 길고 긴 날이었죠.. 첫수능끝후 4년이란..세월..
(사실 치대 한번 써볼까 했는데.. 치대는 택도 없단 소리에 그냥 뭐.. 위처럼 썼습니다)
썼으면 가능한데 있었으려나^^;;?? 그건 잘 몰겠네요ㅠㅠㅋㅋ단치 빵구소문이 훵훵하던데;;
뭐 그렇구요.. 이제 다들 엄청나게 원하시는 공부법을 쓸 차례이군요..ㅋㅋ
근데 첫수능후 4년이란세월이 흘렀기에..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언어!!!!
이건 뭐.. 제가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저는 언포자니깐요^^;;.. 수외탐에 모든걸 걸고 살았고..
학기초에 항상 각오했던;; 언어목표치는 늘 사라졌어요.. ㅈㅅㅈㅅ
수리는.. 마지막에 할께요^^:; 제가 젤 자신있는 자랑거리과목이라서ㅠㅠ
외궈.. 제 앞의 수기에서 봤듯이.. 전 김기훈 T 전 강의를 다들었고..(07이후껀 안들음..)
그리고 첨엔 경선식으로 외운단어가..나중엔 그냥 문제를 풀면서 외웠어요..
수험생활중에는 처음엔 이비에스 수능특강 하루에 2강씩 매일풀고 단어및문장정리를 했구요..
(물론 다시 보진 않았는듯 해요ㅠㅠ 그냥 하면서 약간이라도 공부가 된듯..)
그렇게 인터넷수능, 10주,파이널 학원문제집등 하니 11월이 오더군요^^
아무튼 독해에선.. 매일 푸는것과.. 다시보든 안보든 그날 푼문제 그날 한번 정리하는거 강추에요..
다시 안봐도 정리하는거 반복하다 보면 중복되고.. 그러다가 어느새 자기께 되거든요..
어법문제는 전 김기훈 어법끝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분은.. 뭐 각자 맞는 선생님 찾아가세요^^
(뭐.. 결국 수능 수준이니깐.. 이강의만 잘들어도 만점맞는데 무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듣기는.. 저의 최고 약점..
토익도 솔직히 듣기때문에 발리지만..(수능 듣기는 이제 어느정도 자신있네요..)
듣기 받아쓰기 해봤습니다.. 쉐도우 스피킹 해봤습니다.. 그 어느것도 도움이 안되네요..
제가 듣기를 가장 득봤다고 생각하는건..삼수하면서..
종로학원에서 아침마다 월수금 영어듣기를 매일 풀었던 거.. 점수가 몇점이든..
그리고 수능 100일을 남겨두고.. 미친듯이 들었어요.. 밥먹을때,차탈때,잘때(공부할땐 빼고^^;;)
암튼 100일동안 공부시간 제외하고.. 이어폰을 뺀적이 없네요..(오바조금 더해서^^;;)
수능때도 점심시간에 들었고요.. 안걸려서 다행..ㅠㅠ
듣기는 매일풀고.. 끝없이 듣는게 제일 좋은듯해요^^(제 경우엔 받아쓰기,쉐도우스피킹은 도움이
안되는듯 했어요ㅠ)
이렇게 외국어는 끝..
그리고 과탐.. 생물은 그냥 저도 닥치고 외웠기 때문에 이렇다할 조언이 없네요..
물리,화학,화학투 각각 김성재쌤과 박호진쌤의 강의를 들으면서.. 했어요.. 그냥 들은건 아니고.
이런식으로..
우선 강의를 듣고.. 그날 도서관에 가서.. 그날 배운거(연습장에 흘긴거)가지고 노트에 반듯하게
정리한다.. 그후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그단원 첨부터 다시 봤고..
2단원 끝나면 1,2단원 전체적으로 3단원 다하면 1,2,3 다 다시.. 이런식으로 누적반복을
했어요. 문제집은 자이스토리,이비에스,학원문제집, 정도 풀엇구요..
암튼 그래서 06떄는 50 45 40 46 맞았었고.. 07때는 완전 컨디션 엉망인지 암튼..
39 38 37 36 맞았어요 백분위는(96 92 89 74 였구요..)
(뭐 모의때는 과탐 거의190밑으로 안떨어 졌지만서두요ㅠㅠ)
암튼 이게 제 과탐 공부법이에요..
인강을 통해 배우고.. 그날 들은걸 연습장에 휘갈긴후 노트 정리, 그후 누적반복..
(08의 경우엔 제가 대학가서 미적분학,일반물리,일반 화학을 배워서 과탐에 대한
깊이가 깊어져서 인진 몰라도 그냥 따로 공부한거 없이 무난하게 봤네요..)
이제.. 대망의 수학이네요..
열심히 하세요!! 이러면.. 욕먹겠죠..ㅠㅋㅋ
그럼 시작할까요..
우선 가장 좋은 최고의 방법은!!! 조기교육이란겁니다.. 하지만 수험생이 대부분인 오르비에서
조기교육은 솔직히 무리겠죠.. 이방법은 나중에 자식들한테 써주세요^^;;
실제로 초6때부터 정석 10가나 과정을 공부하니.. 고1때 공부하나도 안해도 늘 만점 나왔죠..
이제 고2때부터 망가진후 다시 찾게된 과정을 통해 깨달은 방법을 적겠습니다..
우선 모든 선생님,강사들이 말하길 수학은 개념이 중요해!! 개념을 제대로 알아라... 라고 합니다.
처음엔 그냥 있어보이려고 하는 헛소리로 치부하고 했으나..
계속해서 공부한 결과.. 실제로 저 기본정석 3,4번 봤구.. 실력정석을 2번 봤습니다.
그러면서 개념에서 완전하다 싶을정도로 확립을하고..
또 그 개념을 외운다기 보다.. 유도과정, 그리고 원리 등등 모두 봅니다.
외울정도는 아니라도 적어도 보고.. 중간중간에 제가 힌트가 있으면 유도할수 있을정도..??
암튼 그런식으로 개념때문에 틀린다... 그런건 사전 방지 했지요..
그리고 그다음 단계!! 유형분석및 접근..
그렇습니다 무조건 많이 푸십시오..
많이 푸는거 도움이 안된다 하지만.. 해보십시오 됩니다..
실수방지, 푸는시간 단축, 그리고 익숙함 정말 큰 무기가 됩니다.
아무리 중복이 없는 수능 수학이라고 하지만 정말 많은 문제를 풀면..
30문제중 적어도 10문제 많게는 20문제가까이 익숙한 문제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자이스토리를 시작으로 기출도 다 풀어보고.. 교육청 모음,평가원 모음
그리고 사설 모의까지 구할수 잇는건 다 풀어봤습니다.
이비에스 전시리즈 다풀어보고..(이걸 2,3년 반복? 어느정도량인지 상상도 안가네요ㅠ)
그렇게 하면 정말 시간도 훨 단축되고.. 실수도 잘안하게 되고.. 실제로 이정도만 해도..
수리 고정 1등급에 가까워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상위권.. 이제 뭐 ㅚ수로 다가가는 법을 소개하자면..(저는 말만 ㅚ수엿음..ㅠㅠ 실수를
했기때문에 수능에서ㅠㅠ)
어려운 문제를 푸십시오.
추천하자면 구주이배, 일등급수학, 특작 정도요..그외에도 여럿 있겠지만..
어려운거 시간이 아무리 오래걸려도 끝없이 풀고 붙잡고 있다보니.. 어느새 사고력이 커진거 같기도..
또 킬러문제들이 익숙해 지기 까지 하더군요..
암튼 이렇게 세단계를 거치니 대략 이런 상태가 되더군요..음;;
2자리수 x 2자리수 1,2초 암산.
3자리수 x 3자리수 시간은 걸리나 암산가능?
2x2 행렬의 곱셈 암산등의 계산능력과
머릿속에서 회전하는 도형 그리고 어떤 도형인지 좌표에 그려내는 능력!?
이런 멋진 능력등이 생기네요..
이상태에서 수능 5주쯤 앞두고는..
파이널을 1주일에 한개씩 다섯권을 풀었어요..
그리고 07들어간 소감...
완전 쉽다..(06에 비해..) 이정도면 1등급 컷 90중반이 아닐까..??
표점 140넘을려나;; 등등 암튼 쉽게 느껴졌네요.. 물론 한문제 고생한거 있긴 있습니다.
29번인가 암튼 ㄱㄴㄷ 문제였는데.. 대략 푼다고 10분가량 쓴듯해요.. 5분인가;;
이 과정이 제가 수학을 나름 완벽하다 생각할만큼의 능력을 만든 방법입니다.
이제 요령? 스킬이 남았죠..
위 모든 과정을 습득하셨다 싶으신분은 모의고사를 한번 풀어보세요..
네.. 당연 못푸는것도 있고 시간이 모자라는 경우도 있죠..??
제 수기에서 혹시 그것 기억나시나요..?
06수학.. 67점.. 그담날 풀어보니 96점.. 으읔..이게 내실력인데.. 화난다.. 으아..
나 어제 미쳤나봐.. 하면서 좌절..
그럼 항상 누군가 이렇게 태클을하죠.. 한번 풀어본 문제잖아!!
한번 풀어본건 다음에 풀어보면 더 쉽게 풀리게 되있어..!!
이말..은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도 공감하실껍니다^^
그리고 대부분 여기서 끝내시는데.. 여기서 전 한가지 힌트?를 얻고 생각을 해냈습니다.
한번 풀어본건 다음에 풀면 쉽다? 두번풀어보면 더쉬울까? 암튼 이런생각을 가지고 문제푸는
마인드를 바꿨습니다.
여태껏 풀땐 1번부터 쭉 풀면서.. 5분정도 지나도 못풀면 결국 넘어가고 담문제를 풀고..
아슬아슬하게 계산틀리거나 막 헷갈리면 한참 끌어앉고 끙끙 댓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꿨죠..
우선 1번부터 시작합니다. 7번 문제.. 아.. 접근법이 생각이 안나네요..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패스(5초에서 10초 소요) 10번문제.. 역시 생각이 안나요..패스
13번 문제.. 아 다 알겠는데.. 답이 딱 안나오네요..(한번 풀어봤으니 1,2분 소요..
계속 풀어보지 말고 그냥 패스..)이런식으로 풀면..
제기준으로 보통 모의의 경우 50분정도 걸리더군요.. 끝까지 한번 보는데..
(뭐 어려울땐 70분 걸린경우도 있고.. 쉬울땐 30분 걸린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면 대략 적게는 10문제 많게는 15문제가 남아있습니다.
물론 난이도 어려운거 쉬운거를 떠나서.. 한번봤던!!!!!!!!!!!익숙한 문제들이죠..
그럼 다시 첨부터 별표한거만 봅니다.
7번.. 아.. 이렇게 쉬운걸.. 젠장.. 가뿐히 풉니다.
10번 아..ㅠ 또 모르겠네..(5초만에 패스) 13번.. 아 이제 답이 딱나오네.. 넘어가고..
한번 풀었던 문제이고.. 반정도 문항이 줄어서 넉넉하게 잡아도 30분안에 끝납니다.
이제 남은 문제는 적게는 2,3문제 많게는 5문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옵니다.
이제는 문제가.. 두번이나 본 문제들!! 즉, 여러본 문제들많이 것도 5문제가 채안되게 남아있습니다
시간은 20분가량 남구요..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해볼께요..
여러분들은 여러번 풀긴 풀어본문제(물론 풀이를 보고 답을 안적은 없음)
20분 가량 남았고 2,3문제 남았습니다.
여기서 못풀어도 한,두문제는 풀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제가 위에 말한 모든과정을 거친(문제풀이 말고 공부법) 사람의 경우 말이죠..
개념확실, 요령을 익히고, 익숙함, 계산능력까지 익혔을때..
네 결국.. 시험이 끝났을때 모든 문제를 풀거나 최악의 경우 2문제정도가 놓칠때가 잇죠..
이럴땐 과감히 찍어야죠.. 전 찍운이 없어서. 이건 별말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경우 이렇게 해서.. 07모의 96밑으로 내려가본적이 없엇습니다.
07수능 완전 쉽게 느껴졌구요.. 시간도 널널하게 풀었습니다.
이상이 제 수기이자 공부법이었네요..
라고 하니 또 문득 아쉬움이 남네요.. 네.. 세부문제 푸는 법 등에 대한 제 요령및 스킬을
공개하지 않았네요.. 일단 단원별로 써야 할텐데.. 귀차니즘에;;..
이 공부법이 실제 여러분꼐 적용될지도 모르고..
각각 파트별 요령및 스킬!! (뭐 제스스로 경험에 의한 체득)
필요하신분은 댓글로 수1,수2 과정 단원별 순서좀 댓글로 달아주세요..
제가 보고 틈틈히 정리해서.. 나중에 뭐 이글에 이어서든지 아님 새로 한개 더 써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들 09~ 혹은 그 후 수능 건승하세요^^
p.s : 뭐 현역분들은 아직 공감안가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06수능 보다 07수능이 2점더 떨어졌어요..
수리때문에 학굔 좋아졋지만.. 암튼 제가 하고싶은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능!! 잘볼 자신을 완성하세요..
이런말이 있죠.. 공부잘하는 놈이 수능을 잘보는것이 아니다..
수능을 잘본놈이 공부를 잘하는 것이다..
자기 실력이 어떻든 어느 수준이든.. 주변 사람들은 결국 수능 한방에..
자신을 평가합니다!! 수능.. 잘칠수 밖에 없는 환경과 실력을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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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마셔서 잠 안옴 2 0
그래서 늦게자면 일어나서 또 핫식스 마셔야함
설전컴을 쓴 이유는 뭐 알죠;; 맨날 고공 한공 싸움에.. 고공생들은 한참 수준아래다.. 그딴 소리듣기 싫어서.. 결국 합격증은 귀차니즘으로 날라갔긴 하지만..
잘 읽었습니다..^^
1참 덧붙이자면 아는형말따라 언어를 사수초 학원에서 아침 6시 도착
7시20분까지 매일 한회씩 한달을 풀어봤으나;; 제자리걸음이라서 포기헀어요..ㅠㅠ
고공 사수생 자기 마음만 먹으면 잘 적응 가능한가요? 올해 사반수를 하는 입장이라서..
1네 저는 잘 적응한듯.. 못했으면 올해 원서영역 미친듯이 했겠죠..
주변에 저말고 제 동갑 4명더 알고 있는데요.. 그중 3명은 잘다니고..
1명은 반수해서 요번에 의대 간다구 하네요.
참 글구.. 뭐 전 과활동 동아리활동 잘하고 있어요..ㅋ
간혹 나이무시 학번제(과는 별로 안그런데 동아리들이 보통 그렇다구 하네요..)
첨엔 약간 당혹스러웠으나 이제 익숙해지니;;..
오늘 관동의 발표 났는데 붙으셨는지요..? ㅋㅋ
옙6이네열;;;; 뭐 아무것도 준비안한 발논이니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언어공부를 하셧을거 같은데 노하우점..ㅠ
11
와 그래도 6이면 붙으시겠네요 ~
합격증 추카요 ~
수학... 딱 제가 느낀거랑 100%일치하네요...
211/1113 이면 언어빼고 수과외로는 만점인데;;;(과학3개 반영하면) 높으신 점수인데 .....
오랜만에 제수기 심심해서 읽어보네요..ㅎ
그렇죠 뭐 저 점수면 수과외 대학은 면접에 따라 다 갔을듯..? 근데 일단 공대가 더 맞는거 같고..
생명과학 공부를 해보니 의약대 따라가기 짜증날꺼 같고 그렇게 뜻도 없어졌구요;;..
뭐 공대생이다 보니.. 너무 학기중에 지쳐서 면접이니 뭐니 이런것도 준비해보기도 싫더군요;;
그냥 나 자신은 이정도다 증명하는겸 한번 쳐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