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그리고 545/4444 -> 211/1113 (3) -삼수,그리고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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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선생님을 처음 접했을때... 전 아!! 이사람이야 말로 내 인생의 동반자구
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둠의경로로ㅠ. 김쌤의 모든강의를 다 받았
습니다.. 거의 60마넌치 정도 된듯.... 그렇게 저는 에구,어법끝,어휘끝,구문
끝,mvp,리딩스킬,리스닝끝?,npt,점프101,유턴101?이던가 암튼 엄청난 강의를 받
았습니다.
그리고 1월 2일부터.. 하나씩 들어나가기 시작했죠.. 중간중간에 재미난 이야기
도 많고 들으면서 하나하나 영어가 보여나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메
가스터디란 것에 흥미를 느끼고 다른 강의도 맛보기를 봤죠.. 이때 제게 또 한번
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선 물리 : 김성재 맛보기를 본뒤.... 이걸.. 진작에 봤더라면... 이런 선생님
이 있다는 걸 진작에 알았다면.. 여태껏 본 선생님들중 가장 재미있고 쉽게 가르
켜주는 선생님이었습니다. 바로 이것역시 다 다운받았습니다.
그리고 화학 : 인터넷을 찾아보니 대세가 박호진이더군요.. 역시 받았는데 뭐 썩
재밌진 않으나 쉽게 가르켜주는거 같아서 쉬엄쉬엄 봤습니다.(이 선생님같은 경
우 너무 개념을 잘 잡아주셔서.. 나중에 결국 제가 생2에서 화2로 선택과목마저
바꾸게 만들었답니다^^)
뭐 중간중간 종로학원 유시험도 보고 대성학원 유시험도 보고(둘다 붙었습니다
^^;; 북종이랑 노대..ㅋ 난생처음 합격이었죠??ㅋㅋ)
그렇게 2월말 종로학원 입학 하는날이 되자...
저에겐 어마어마한 내공이 쌓였더군요...
수학 - 일반정석2번돌리기, 영어 - 김기훈모든강의, 물리 - 김성재,화학 - 박호
진;;..
아무튼 저 자신 스스로도 개념이 잘 확립되어있다는게 느껴지더군요...
당당하게 학원에 들어가 뽀글뽀글 파마를 한 친구옆에 앉았어요.(뭐 이땐 염색을
안했습니다ㅠ 종로학원의 머리규제ㅠㅠ)
글구 아니나 다를까.. 졸기 시작했고 옆친구는 열심히 저를 깨우고 그렇게 학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고시원을 북종 바로 앞에 있는 서울고시원을 잡아놔서..
학원서 고시원까지 거리 30초...ㅋㅋ
그래서 매일 아침 7시 학원 등교 - 10시?11시? 암튼 끝까지 남아 야자를 하고 고
시원에 오는 생활을 반복했어요.
그리고 대망의 첫모의고사 시험!!!!
난생처음 눈이 휘둥그레지는 점수를 맞았어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나 수학 92점 외국어 85점 을 시작으로 총점 438점이 나오더
군요.. 으아.. 나도 이제 되는구나.. 이제 30점 정도만 오르면 의대 가능한 점수
가 나오는구나!! 몹시 흥분했죠.. 그리고 파마한 짝궁의 점수매기는걸 봤는데..
총점 482점 이더군요;;.. 얘가 우리반 1등(무슨 저는 맨날 반1등하고만 짝이 되
는거 같아요^^;?ㅋㅋ)
작년의 자만으로 인한 실패도 있고 해서 지금 438이라도 이건 내실력이 아니다
범위가 작은것이다 하면서 애써 떨쳐내면서 계속 열심히 공부했죠.
(계속 학원수업중 일부만 듣고 혼자 정석을 풀고 인강을 복습하고)
한달간 학원에서 짝궁하나 고시원에서 혼자.. 그렇게 외로운 생활을 했고.. 약
한달이 지나갈 무렵 문득 외로워서 미칠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나 또 이러다 실패하면 어떡하지..? 친구들하나 사귀지도 못하고.. 막 혼자서 서
러워서 이불속에서 울기도 했답니다;;ㅠ_ㅠㅋㅋ..
그러던 와중에 4월쯤 고시원 총무가 바뀌고 정말 친형같은 그런 형이 하나 새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고시원 애들을 하나로 뭉쳐주고 다들 친하게 만들어 주었
죠.. 알고보니 거기 삼수가 저말고도 두명이나 더 있었는데.. 다들 너무 외롭고
서러워서 1,2주후 집에 내려갈 생각이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우린 모두 친구가
되었고.. 이일을 계기로 제 삼수도 다시한번 내리막길을 향하게 되었어요.
(막 서로 김기훈파, 타미파 로 갈라져서 선생님들 싸우기도 하고..ㅋㅋ)
너무 친해지게 되어서 고시원 애들끼리 모여서...
매주 금욜 저녁에 스타대회? 피파대회? 를 열어서 리그로 4:4로 붙고 같이 신촌,
노량진,명동,동대문 등으로 야식을 먹고 택시를 타고 오곤 했습니다.
(북종의 위치 정말 좋죠... 신촌,노량진,명동,동대문의 한가운데;;)
(친구들끼리 우스갯 소리로 이 고시원이 재수생들을 위한게 아니라 대학생들을
위한 고시원이었으면.. 정말 전국 최고다.. 라면서^^;;)
그렇게 4,5,6,7월이 흘러갔고.. 이상하게 모의고사 점수는 430점을 계속 유지하
더군요.. 근데 7월이 막 지나갈 무렵 같이 놀던 재수생 동생 하나가 조용히 일행
에서 빠져나가더군요... 걔방에는 실력정석, 하이탑 등등 모든 기본서들이 일반
인보다 한단계 위의 책이더군요.. 걔가 그렇게 빠져나가고 또 평소에 모의 보면
400도 안나오는 동생하나가(인천에서 내신은 전교 10등안에 꾸준히 들었다구 하
네요...) 토익 650점과 합기도 단증으로 카이스트에 수시를 붙어서 가더군요...
그때서야 뭐지..? 나 이거 큰일났다..? 어쩌면 좋지 하고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나서 허겁지겁 이비에스 전 시리즈를 다 사서 풀기 시작했
구요 (수능특강,인터넷수능) 겨우겨우 다시 마음을 추스르고..
이때 삼수생 친구 두명은 고시원을 떠나 노량진으로 갔어요..
9월 모의고사를 봤죠..
언어는 대략 70점대 수리 97점 외국어 80점대 중반 과탐 평타로...
역시 430점대의 점수가 나왔네요.
이때 수리가형이 엄청 어려웠다는데 97맞으니깐 엄청난 자신감이 생겼어요.. 저
도 이제 다시(?) 수리 ㅚ수가 된것이 아닌가 하고서 말이죠...
그러면서 영어랑 과탐 조금만 더하면.. 수외탐으로 가는 대학 다 갈수 있겠다 생
각하고.. 막 뒤져봤죠.. 이때 목표는 그래서 경한,한양의,단치 정도 였고 그밑에
지방의대 등은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파이널,십주완성 등등 모두를 풀고.... 세번째 수능에 임한날...(06수능)
언어영역 : 머지? 머지? 답이 다 보여? 헐.. 말도 안되? 나 언어 대박나는거 아
닌가??? 막 혼란 스러웠지만 미친듯이 기분 좋았습니다.
수리 영역 : 나는 이제 ㅚ수다!!라고 생각하며 시험쳤습니다(실제로 1년동안 90
점 밑으로 내려간적이 없었음..)
하지만.....7번문제부터 막히고...(쉬운건데;; 바보같이..) 뒤로 넘어갈수록 공
간에 관광당하고.. 중간중간 계산실수밑 나누기 2이런것들에다가..결국 30번문제
손도 못대고 시간이 끝나 버렸습니다..ㅠ 허무했죠.. 물어보니 다들 수리영역 미
쳤느네 어쩌네 하면서... 다들 망했구나 .. 하면서 스스로 위로하며 외국어를 봤
습니다.
외국어 : 이날 저는 완전 신이 들린거 같았습니다. 듣기가 막 그냥 막 들리고..
독해는 푸는데 리딩스킬이 척척 되는군요.. 문법은 어법끝에서 배운거 그대로 나
온듯 하고 막 정신없이 풀면서 한문제 풀고(한문제당 1분도 안걸림) 아멘!!하고
기도하고 김기훈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미친듯이 풀어재꼈습니다.
결국 시간이 20분 가량 남더군요..
마치고 나서 얘들한테 요번에 수학은 어려웠지만 대신 영어는 좀 쉬웠지? 했다가
맞아 죽을뻔 했네요^^;;..
과탐 : 역시 인강을 바탕으로 쉽게쉽게(?)풀고 화투에선 쪼끔 헤맸습니다.
그렇게 세번째 수능을 끝나고 집으로 와서 매긴 결과...
언어 92점...우와왁 대박이다.
수리 67점...헐.. 나 머지.. 나 ㅚ순데.. 이게 아닌데.. 미쳤다..
외궈 96점... 계속 3등급만 나오던 내가... 아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ㅠㅠ
ㅠ 이때 백분위가 99 표점이 138점이 떳네요^^;;
과탐 물리 만점, 화1 46점, 생물 40점, 화투 45점(백분위 물화생화투
94,96,9x,98)이 나왔네요.. 결국 수리가 백분위는 81 언어는 80이었구요..
수리ㅚ수라고 생각한 저에게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정리하면 (92.67.96 50,46,40,45 총점 = 436점 등급 331,1141 이었죠)
원점수를 매긴 당시 그래서 반친구(반1등)과 좀 심화정석,하이탑으로 공부하는
동생한테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수리 어땟어? 완전 미쳤지? 잘 봤어? 등등 초조
하게 물어보니 한친구는 92점, 한친구는 93점을 맞았다고 하고... 전 이때 완전
절망이었죠...(그담날 혼자 풀어보니 96점 나오더군요;;
가 났음..ㅠㅠ 이때 제점수가 수리 92만 나왔으면 입결로 수외탐 모든대학 자유
이용권이었더군요)
92점 맞은친구는 (연공,연공,모름)쓰고 설공목표로 공부했는데.. 그냥 갑자기 연
대가 더 끌린다구 하더군요;; 왜 설공 안썼는진 모르지만 연공 가군 최초합했더
군요...;; 93점 맞은 친구는 수외탐이 93,92,(50.45.45)였는데 한양대 의대 예비8번으로
갔구요.. 제가 그렇게 가고 싶었던 한양대 의대였죠...
저는 좌절하고.. 에이 괜찮은 공대 들어가서 사반수해야겠다.. 사수해도 뭐 의치
한만 가면..ㅠ
이라고 하고.. 가군 성균관대 정보통신,나군 한양대 기계공학, 다군 관동대 의예
과를 썼습니다...
다군 당연히 떨어졌고 가나군은 점공도 보고 진학사,배치표 모두를 따졌을때 당
연히 붙을줄 알았습니다 결과는...
성대 예비 73번.. 한양대는 첨에 예비 80번인가 떳습니다.
공대니깐 되겠지 되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가군 성대 예비 40번대에서 끝났고..
나군 한양대... 예비 1번.......... 끝났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제 차례는
오지 않더군요..(이때 특히 2.14이후로 추가합격 안뽑는다는 말때문에 난리가 났
습니다)
결국 교육부를 원망하고 제 수리 점수를 원망하고...
방송통신대학교를 입학시켜놓고 쌩 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수때는 정말 친구 안만들고... 친한동생하나,친한 형들 2명 이렇게 네명이서
지냈습니다.(고등학교,재수 친구 2명은 방통대 안해놓고 사수를 하게 되서 결
국..군대 끌려감;;)
뭐.. 이제 수험생활 쓰려니깐 너무 힘드네요..ㅠㅠ
간단히 정리하자면.. 지금까지 봐온 기본정석 3번을 바탕으로.. 위에 동생처럼
심화정석을 저도 모두 샀고.. 2-7월동안 다봤죠.
제가 이렇게 책을 어렵게 산 이유는 삼수때 그 동생의 영향도 있었지만..
한때 오르비 전체의 우상이자 제 우상이었던..
냐홍홍 씨 때문입니다...(2년에 걸친 희대의 낚시극이 판명되 난리 났었지만;;ㅋ
ㅋ모의고사 수능등 항상 490밑으로 떨어지지 않은 이과생, 성균관대 의대 합격하
고 등록도 안한뒤 쌩삼수...
궁금하신분은 냐홍홍으로 과거글 검색해보시길..ㅋㅋ 엄청남=ㅁ=;;오르비전설..
암튼 이분이 쓰신글중 하나..
\"실수도 완벽하게 제압할수 있는 실력을 키워라...\")이거에 엄청난 감동을 먹
고.. 실력정석과 하이탑을 사게됫어요^^;;
하이탑도 모든과목 한번씩 다보고.. 영어는 듣기(
듯..)엄청나게 늘고.. 기본내공도 기훈쌤 덕에 ㅎㄷㄷ하게 되었습니다. 언어는
역시 포기...
쌩 사수를 하면서.. 수리 96,100 외국어 독해 1개이상 틀려본적이 없네요..(뭐 듣기에서 -3~ -5정도 틀려서;; 늘
1-2등급 왔다갔다)언어는 포기, 과탐은 역시 늘 만점가까이 나와서 총점은 대략
440-50을 왔다갔다 했구요..
그러다가 한번 모의고사에서 첨으로 470점이 나온적이 있었답니다.
첨으로 오르비 메이저란곳에 글도 써보고..
이때 언어가 72점 수외탐에서 398점 맞아서 470.... 성적표가 나오니...
수과외 전국 9등인가 했어요... 막 지원가능 대학 단치,경한,한양의 다 뜨고..
너무 기분좋았죠....
암튼 그렇게 그렇게 평범하게 생활하면서...
수능을 보게 되었어요(아.. 물론 수업듣기 싫어서 7월달에 나와서 혼자 독서실
끊어서 독서실 다니구 했어요.. 철저하게 주변인물 배제한체..!!
케이스)
그리고 운명의 네번째 수능... 이젠 긴장도 걱정도 극에 달했더군요...
언어 : 뭐 쉬운듯 했으나 06보단 어려웠고..
수리 : 난이도는 있었으니 06보단 훨 쉽게 느껴졌네요.. 실제로 20분 남았구요..
외궈 : 뭐 그냥 듣기 2개 틀리고 평범하게..
과탐 : @#$#@%@#$%@#%@# 세상에서 쳐본 과탐중에 젤 어렵더군요....ㅠㅠ 절망스
러웠죠.. 결국 신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항상 하나를 망쳐버리고 하면서..
그리고 매기니깐..
언어 92점, 수리 93점, 외국어 93점, 과탐 물화생화투 39 45 38 37을 맞았네요..
수리 같은 경우 어려운거 다 맞고.. 진짜 쉬운거만 두개 실수..ㅠㅠㅠㅠㅠㅠ
(07수능 보면 행렬 ㄱㄴㄷ 문제 중에 A제곱 = E, B제곱은 B 머 이런 보기가 있었
을텐데요.. B제곱은 E로 봐서.. -3점. 글구 연속 문제 ㄱㄴㄷ 있었는데..
이것 역시 좌극한,우극한,함수값 세개가 다 달라서.. 당연히 한점에서 다 다르니
이거 하나로 불연속점 하나인데.. 이때 잠시 뭐에 씌였는지..ㅠ 불연속점 두개다
불연속점이 두개다를 답으로 해버리고 -4점을 당했네요..ㅠㅠ)
암튼 그래서 원서영역에서 우선 안정을 어떻게 할까?? 생각했어요...
이때 다들 인터넷에서 연고공 정도가 안정이다?? 다들 말해서.. 쓰고 의대 약대를 쓰려고 생각을 했으나... 작년에 완전 안전빵 으로 성대썼다가 오히려 폭발해서 망했다.. 그런 생각에 결국... 그당시 직접 제점수를 넣고 환산하고 배치표를 봤을때 원서 버렸다 할정도로 하향을 했고.. 결국 삼수때 떨어진 한양대 기계과를 썼습니다.(그리고 가군.. 의치한약??? 공대??? 미치도록 고민하다가.. 결국...
공대로 정했고.. 다시한번 연공, 고공 또 계속 갈등하다가..
고공을 택했습니다. 화투를 해서인지.. 아님 유망하다고 해서 그래선진 몰라두..
전기전자,화생공이 빠진 연대공학계열보다 고려대 신소재화생공이 더 나아 보였죠..(결과는 우선선발 합격했구요.. 만약 수과 우선선발 안되었으면 예비 20번정도로 생각됩니다.)(뭐 전전,화생공은 몰라도 공학계열은 충분히 붙을 점수였습니다;;)
암튼 지나간 일이니깐.. 다군은 결국 서남대 의대를 썼으나...
사수생 비교내신 안준다는 서남대 의대의 제도를 몰랐고 결국 후보 34번으로 떨어졌네요..(가,나군 빵꾸였었는데..ㅠ 집에서 아버지는 이걸 보고 막 제게 욕을 했습죠;;)
그렇게 기나긴 수험생활 끝나고...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구요.. 뭐 다음편(조금 떨어져있음 올리다 보면 나와요;;)
에는 대학생활 하면서 오반수? 그리고 이공계장학금의 비참함..ㅠ
끝으로 제 공부법 정리?? 등을 간추려서 올려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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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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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뜬 뜬 3 0
뜬 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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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때는 2과목 필수가 서울대밖에 없어서 사고가 난거였다면 지금은 1과목 필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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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재밌는점 1 0
더 높은 라인의 대학을 쓰는게 유리한 경우도 있음 보통 탐망한테 발생하는 현상인듯
ㅋㅋ공부법 기대되네요..ㅎㅎ
공부법 얼른 열어주십사~~~~
이래서 이분이 한양ㅎㄹ에 그렇게 화를내셧군요 ㅋ
저도 가끔씩 제가 목표하는 대학에 가는 장면을 자주 공상하곤했었죠.. 그리고 내가 그 과정을 이루어 가는걸 공책에 쓴적이 있어요. 마치 진짜 명문대에 합격한 사람의 수기같았죠..
진실의지팡이님.. 공상허언증이라고 아십니까
오르비에 까지 올리는걸 보니 자신이 한 거짓말을 자신이 믿게 된거 같군요.., 여기 멈추세요.. 경고내립니다
isjh314 ( 카악~퉤 디러워 으~ ) <--이분꼐서 이렇게 쪽지를 보내왔는데-_-;;
대체 어디서 뭘 보고 거짓이라고 하죠..??
님께서 서울 사시면 한번 찾아와보세요..
성적표가 다 있는진 몰라도.. 적어도 교육부에 기록은 남아있겠죠..(재발급도 가능)
학생기록부 역시 뗄수 있을테고.. 제가 뭐 설의 연의 막
뭐 이런 허항한 것도 아니고..(머 여기 합격했어도 썻으면 썼을테지만..)
고려대 공대는 뭐 딱히 이과에서 최상위 엘리트도 아닌데다가.. 엄연히 사실입니다.
학생증이라도 사진찍어 보여드릴까요..?? 545/4444--> 지금의 성적.. 뭐 1년만에 올리는건 말도 안되는거 압니다만.. 저에겐 그러기위해..3년?4년? 암튼 그런 시간이 걸렸구요..
경고는 무슨 경고입니까..?? 그딴 쪽지 보낸 님에게 제가 경고합니다..
1 가끔 그런사람들 있으니깐 신경쓰지 마세요
가능함;
2544432->2111123 현역->재수 였음..
1이런 경우도 있는데 제 경운 뭐..귀엽죠;;ㅋ
이제동// .. 2544432->2111123 이 이과였나요??.ㅡㅡ;; 1년만에 수리가형을 저렇게 올렸다는것은 대단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