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농구천재 [86919] · 쪽지

2006-02-08 12:54:01
조회수 7,600

후배들을 위한 수기(수기를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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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기를 쓰게되다니 참 감회가 새롭다. 한편으로는 내가 진짜 수기를 쓸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지만 아무튼 서울대 합격자로서 앞으로 입시에 도전하게 될

후배들에게 많지는 않지만 해주고 싶은 얘기들도 있고 해서 수기를 쓰게 되었다.

참고로 이 수기는 주로 올해 입시를 치를 후배들을 염두해 두고 쓴 수기이다

난 수기를 쓰면서 학교 수업에만 충실했다거나 교과서만 보고 잠은 6시간 이상 충분하게 잤다거나

하는 등의 내생각으로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할생각은 없다. 또한 밥먹으면서도 공부했다고

허풍을 떨생각도 없다. 그냥 입시를 치르면서 내가 했던 경험, 느낌이나 생각 같은 것을 솔직하게

얘기할 생각이다 또 가능하다면 후배들이 궁금해할만한 입시, 특히 점수와 논구술에 관한 얘기도

해볼 생각이다. 먼저 내소개를 간단하게 하자면...

올해 현역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에 합격했고 평준화고 출신이다 소개를 하려다보니

합격자 수기에 필요한 소개는 이게 다인듯하다-_-;;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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