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대만 가면 이상해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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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친구들도 이대입학하고나선 전부 페미나치로 변해있던데...ㅋㅋㅋ 무슨 필수교양으로 페미니즘이라도 배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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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폐쇄적이여서 그럴걸요 ㅋㅋ
그들만의 리그임 그냥
여성학 있을걸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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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위분들 모두 그러셨다면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너무...일반화는....안하셨으면....ㅠㅠ매운갈비찜 누나들이 교화시켜서그럼
이대이대로가면 않이대오..
다그러진 안ㄹ겟죠....?괜히 무섭게..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좀위험한글이긴한데 제 이대간 여사친들도 맛탱이감
앵간 심각한가 보네요.. 개인적으로 늦어도 5년후면 페미니즘 멸종될거 같은데
일반화 피하기에는 어느새 부분이 너무 커짐
여대가 ㄹㅇ 전반적으로 좀 많이 심각한듯
싸이언스
10년 전부터 이대 여성학 강의가 유명했을 걸요?고딩 때 선생님이 카이스트에서 학점교류로 여성학 강의 들으려고 이대 갔던 썰 들은 적 있음
근데 이대 안의 페미니즘이 ㅁㄱ 이런류의 페미니즘인가요? 잘 몰라서.. 정상적인 페미니즘인 이상 욕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대체 정상적인 페미니즘은 뭔가요
ㅁㄱ같은 데서 나타나는 페미니즘은 남자는 가해자, 여자는 피해자마냥 모든 권리는 여자로부터 나온다는 듯이 굴지만, 원래 페미니즘의 취지는 상대적으로 약자에 속했던 여성의 지위를 남성과 동등하게 고려해 조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 아니었나요? 어떤 사상이나 현상이든 극단적인 부류가 나타나면 싸잡아 매도되는 경향이 있는데, 원래 페미니즘의 취지대로라면 욕먹을 이유는 없다는 거죠
죄송합니다.ㅠㅠ 렉걸려서 이상해졌네요.
페미니즘에 관한 논의가 많이 전개되어요. 미러링에 대해서도 입장이 많이들 달라요. 제가 여성학을 접하고 여러 담론을 들어보면서 정체화한 제 생각은 특정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희롱 폭행 조롱 얼평 몸평으로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저와 생각이 다른 더 래디컬한 페미니스트들의 여권 신장에 있어서의 긍정적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라는 의견이 제 주변엔 많은 것 같아요.
저분이 유일하게 정상인인듯
여권신장과 동시에 남성인권또한 보장되야한다는걸 모르는듯.
사상이 그만큼 무서운 겁니다
편파적이고 극단적인 친구들이 있기는 한데, 그런 친구들은 저절로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래디컬한 페미니스트들 때문에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진 것 같아서 미러링을 빙자한 과격한 남혐 사상 및 성희롱 이런 것들은 반대하는 입장인데, 아무래도 의견 맞는 친구들끼리 다니다보니 제 주변에는 그런 극단적인 사상에 찌든? 친구들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학교 다니면서 느낀 것은 그런 극단적인 친구들도 물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많다는 것이었어요.. 과격한 친구들의 언행으로 인해 학교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이 안타깝네요..ㅠㅠ
거긴 학교 커뮤니티부터 메1234갈 말투로 대화하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