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시간이랑 19.. 질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3723175
중3때 시험기간때 막 쓰러지고 그러면서 전교1등한 친한 친구가 2g0선생님 수면법?을 알려줘서 1년정도 유지중인데요.. (처음에는 되게 힘들었는데 이제 잠이 거의 안 와요.. 누우면 기절하지만..) 수능 직전 오르비 며 칠 눈팅한것과 최근에 학원 선생님께 공부 안한다고 심하게 혼난것도 있고.. 최근에 대학일기보면서 재수생들 진짜 노력하는것도 보고.. 이대로는 4년제도 못 붙을것 같은 확신이 들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요새 너무 겁이나서 잠도 1~3시간? 정도 자는데 나름 괜찮은거 같아서 지금 자는 시간 조절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1. 2시에 독서실 마치고 집에 와서 바로 자기
2. 2시에 독서실 마치고 집에 와서 정리좀 하다가 자기 (현재)
3. 2시에 독서실 마치고 맥도날드가서 5시까지 있다가 집에 가서 등교 준비하고 학교에서 교양수업, 들으면 더 헷갈리는 수업,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자고 일요일에 오후6시까지만 공부하고 월요일 아침까지 자기
그리고 요새 갑자기 성..에 눈을 떠서.. 물뺄때마다 되게 죄책감 느끼는데 다 그러신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전학생온다는데 0 0
원래 같은 교육청관할구역 내에서 전학이 됨? 강전온건 아니겠지?
-
내~ 어린 시절 0 0
무연히~
-
5분컷 2 0
시험을 담주에 쳐야한다니 주관식도 있는데 5분이 가능한가
-
시험 15점 만점 13.4내 3 0
앞사람 13점인대 먼가 0.2단위로 끊는 느낌임.. 좋된거가틈...
-
물2러들의 1년뒤 미래 0 0
-
더프 서프말고 0 0
외부생이 현장응시할 수 있는 사설모고 뭐뭐 있나요..
-
국수가 막 안정적인 편은 아니긴 합니다. 나머지 하나는 물1 고정이고 현재 지2는...
-
나도 단타랑 숏으로 재미본게 없진 않지만 이런식으로 도파민 채우다간 한번에 잃는것도...
-
서동현 진짜 짜치네 1 0
빅나티를 변기에 넣고서 내려
-
프리미엄 ㅈㄴ 붙네
-
확통과탐약대 47일차 0 0
김종길 문 같은거는 보기읽고 최대한 대응시키는거 외에는 독해가 거의 안되네
-
빅나티를 변기에 넣고서 내려 0 1
빅나티를 변기에 넣고서 내려
-
Iq 두글자면 어떡해 해야함 0 0
나는 검사해본 적은 없지만 두글자인거같은데
-
지구과학 n제 추천해주세요 0 0
재수생이고 작년에 지구 3등급 맞아서 지구때문에 재수중입니다개념기출은 올해 다시...
-
오늘 공부 시작 1 0
-
작년 수학 서바 리부트 0 0
어쩌다가 구했는데요거 풀 만한가요
-
물1: 산만 넘으면 가장 쉬움. 어렸을 때부터 많이 해본 놈들이거나 현정훈 듣는...
-
아니.잇올 2 1
교시 중간에 못나가나요? 예를들어 8교시가 7시~8시30분이면 8시에 나온다거나,, 일요일기준으로요
-
안좋은 아침이에요 5 0
공부하기 싫음
-
심기 건드릴까봐 일부러 맨뒷자리에서 자습하고있었는데 걍 조용히 그만하라하면 몰라...
-
얼버기 6 1
큐어 아르카나 섀도우
-
오늘 공부도 화이팅 11 1
-
지인이 만든거 검토해줬는데 2월초에 냈는데 아직도 답장이 없다고 하네요 8주 지나서...
-
키드밀리는 좀 짜치긴하네.. 0 1
앨범은 좋게 들었다만 그래도 짜치네 자기 하꼬 시절 생각 1도 안하는구만
-
내일더프야 1 0
끙
-
얼버기 1 0
-
살려다오 2 0
나스닥 왜 신고가야 .....?
-
의지할곳이있다는게.. 2 1
얼마나큰축복인지..
-
ㅠㅠ 5 1
결국 못일어나고 지금 일났네
-
가천대 정도면 잘 간거임?? 7 0
유튜브 댓글 보니까 가천대 갈거면 재수한다 그러는데 막 애매한 애들의 꿈의학교 그러고
-
안냐떼요 9 1
-
26년도 6모 영어 1 0
21,30,32,34,37,39,40,41~42 손도못댐 24 틀림 73점 근데...
-
오늘은 시험이 2개가 잇서요 1 1
그래서 학교에 안씻고 가고 잇어요
-
얼버기 1 0
예정보다 30분 늦게 일어났음;;
-
28부턴 정시 없어지는거임? 1 0
수능100 사라진다고 보면 되는거임?
-
49일차 (4월 14일 화요일) 05:00~09:00 편의점 16:00~27:00...
-
얼버기 0 0
버스놓침 아
-
컵라면 2개 야르 0 0
태어나서 처음으로 컵라면 2개 먹어본듯 야르~~
-
밤샘 4 0
천원의아침 드가자
-
기차지나간당 2 0
부지런행
-
얼버기 3 0
-
2학기 그냥 무휴반 하고 싶다 1 0
학교가 너무 좋음
-
빅나티 얘 왜 랩잘함.. 2 0
이런 애였냐
-
하... 다 듣고 자야징
-
강제 얼버기함 4 1
룸메가 시끄럽게해서 지금 깬사람이 있다? 그게 접니다 ㅆㅂ
-
어캄
-
오늘은 일찍 잔다 3 1
-
나는죽어도못함
-
이제 검토를 누구한테 시키지,,
죄책감이 뭐지
성교육 시간에 항상 죄책감 죄책감 그러는데
존나 공감 안됐음
내가 내 물 빼겠다는데 ㅅㅂ 감정을 강요중이심
ㅇㄱㄹㅇ 당연한건데
저도 WHY 성 관련된 책 보면서 죄책감 든대서 무서웠는데
막상 하니까 그런마음 1도 안들음 ㄹㅇ
진짜 인정합니다ㅠㅠ 요새 성교육 되게 많이 하는데 강사가 앞에서 키가 안 큰다느니 머리가 나빠진다느니 남자들은 여자보면 일단 만지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느니 여러말이 많아서 답답했거든요ㅠㅠ
우리나라 성교육은 알아서 걸러들으세요ㅋㅋㅋ
마인드 자체가 유교 틀딱이라
ㅋㅋ 이번에 교육받을때 느꼈어요. 진짜 일반화랑 근거도 없는 말들이;;
죄책감 안 느끼면 자제를 못 해서 죄책감 느끼도록 몸이 설계돼있음 ㄱㅊ
아아 그래서 내가 주말에 일곱발이나
ㄷㄷ goat
아 진짜 그런것이었나요?? 실컷 해야겠네요..
고등학교 탈출하고 열린 사고를 좀 받아들이면 그런거 아무것도 아닌거 알게됨
음.. 그런가요?? 실컷 즐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