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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팜므[♡] [84053] · MS 2005 · 쪽지

2007-01-21 22:17:31
조회수 10,259

간호학과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343346

다시 얘기 드릴께요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ㅎ 혹시 제 얘기 중에 이건 잘못된것이다. 이런건 살짝 고쳐주세요

막 너무 차갑게? 말하시면 저 소심해서 상처받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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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호학과는 3년제와 4년제 이렇게 이원화가 되있습니다. 최근에 추세론 일원화를 시키려는
조짐이 있는데 전문대에서 반대한다고 그러더라구요..아무래도 인기과다 보니.

3년제or4년제를 나오시면 국시를 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것은 간호조무사와 다르지요
간호조무사는 간호학원 출신입니다. 이거 헷갈리시면 안되요 ;ㅁ;
일단 국시에 합격을 하면 정식간호사가 되는거죠 일종의 면허증이에요

일단 간호과에 대해선 잘 모르겠고 간호학과에서는.

1학년때는 기초 교양을 배웁니다. 머 생리학 생화학 미생물학 등등 이것은

학교마다의 커리큘럼이 다르기때문에 머라 딱히 말씀드릴께 ㅎ

2학년때부터 본격적인전공에 들어갑니다 머 응급간호학 노인 일반 요런것들을 4학년때까지

쭈욱~배웁니다 근데 2학년때부터 배우는게 곧 국시기때문에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죠

학과 경쟁률은 학교마다 다른데 대개 20:1이 넘구요

성적은.. 전 지방대 인데도 원점 400넘었습니다..;;근대도 거의 꼬다리로 들어갔음..

아무래도 경쟁률이 높아지면 성적이 올라가겠죠?

옛날에 말씀드렸듯이 간호대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 정말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자기가 진정원해서 정말 봉사를 하고 싶어서 딱 이건 내 직업이고 천직이다

이거 아니면 견디기 좀 힘들어요 공부도 공부지만 그 여자들이 많기때문에 그 알력..

무시못하거든요 ..저도 이게 너무 싫은데..

일단 병원에가면 간호사들사이에선 편이 갈립니다. 3년제와 4년제로요

근데 3년제는 단합이 잘된다고 들었는데 문제는 4년제는 또 학벌가지고 나녀요

그래서 그 대결구도가 참 견디기 힘든사람은 못견딘다고 그러다라구요

선배들이 막 ..알겠죠? 아무래도 사람을 다루니 엄하게 해야된다는 미명하에..

동기들끼린 경쟁도 심하구요.. 또 간호사들끼리의 커뮤니 케이션은 또 얼마나 광범위한지

예를들어 불미스러운일로 병원을 옮긴다 하면 삽시간에 소문이 퍼진다고 들었어요..;;

거기에다 의사들과의 마찰.. 아무래도 저처럼 욱욱 하는사람들은 ㅠㅠ

그래서 들리는 소문엔 인턴 레지 한테 못됫게 군다는 제보가...

머 다른거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쪽지나 립흘로....

아 대충 초봉이 대학병원선에선 180만원 정도로 알고 있구요..

3교대는 데이 이브닝 나이트 요렇게 되있는데 시간때는 병원마다 달라서..

간호사가 또 힘든 이유가 저 삼교대 때문에.. 일단 불규칙적인 숙면. 이게 제일 문제죠

건강도 헤치고 사람 피폐하게 만들고.. 사람들은 다들 아프다고 살려달라고 그러고

주사 잘못놓으면 뺨맞기 일수고 [신입은 어쩌라고 ㅠㅠ]

그래서 간호사가 유산율이 제일 높은 직업이죠..

말이 주저리주저리 많았네요..

^-^ 정말 충고하고 싶은것은 정말 걔중에 저도 자주 듣는 얘기입니다만..

\"간호사 니까 의사 많이 만나겠네 ㅎ 돈잘버는 의사 남자 물어서 시집을 잘가는거야 캬캬\"

요런 생각... 정말...휴........ 저도 어렸을땐 일말의 기대도 있었지만..;;

뭐 가끔 의사-간호사 커플이 탄생하기도 하는데 같이 일하다보면..;;막 눈맞아서 한순간에 뿅

요런거 아니면 기피한다고들.. 이건 잡담이구요 여튼 머 시집잘가기 위해. 돈잘버니까.

요런 생각 버리셔요 이런생각만으로 간호사 했다간 학교 생활은 버틸수 있을지 모르나

병원생활은 버티기 힘드실 겁니다.

그럼 많은정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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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콘☆ · 146659 · 07/01/21 22:51

    1등이닷!!! 저 간호학과 합격했어요 !!!! ^ㅡ ^;;

  • ♡토죠 아야♡ · 163663 · 07/01/21 23:06

    감사 ^_^

  • 무기력한팜므[♡] · 84053 · 07/01/21 23:21 · MS 2005

    ㅊㅋㅊㅋ 드려요 ^-^

  • Ian Watkins · 26561 · 07/01/21 23:32

    친구중에 3년 졸업하고 간호사하는 경우가 있는데 많이 힘든가 봅니다.
    뭐 하고 싶어서 하는거 같아보이는데도.. 교대, 야간 이런 말이 많이 들리네요.

  • Triestan · 40139 · 07/01/21 23:42

    사촌누나가 간호사로 일해서 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뭔가 생각을 하지 않고 가면 학교를 다닐때나 졸업하고 취직을 해서나 낙오되기 쉽다고 하더군요.
    정말 고생이 장난이 아니라는-_-;;
    (별 연관성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간호사 일하던 사촌누나,
    결혼하기 직전에 자궁쪽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수술했습니다. 결혼 직전까지 간호사 일을 했었습니다. )

  • Triestan · 40139 · 07/01/21 23:45

    저도 입원 많이 해봤고 수술도 나름대로 항상 크게 받아본 터라 간호사들의 고충을 많이 봤습니다.
    정말 소신 없으신 분들 가면 딱 고생하기 좋다는-_-;;
    개인 병원의 간호사는 그나마 나은것 같은데 종합 병원 간호사는 정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입니다.
    인턴의사가 혈관 못 찾는다고 쿠사리-_-;;들으면 불려오는게 간호사고
    밤중에 기도나 코에 이물질 껴서 환자가 난리치면 끌려오는게 간호사고
    환자랑 맨날 직접 부딪치면서 깨지는게 간호사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죄송-_-)
    차라리 의사는 그나마 권위라도 내세워서 그런지 덜 비난먹어도 간호사는 그렇지는 않다는;;;

  • Triestan · 40139 · 07/01/21 23:49

    그리고 제가 언뜻 듣기로는 3년제와 4년제는 간호학과를 졸업하면 국시를 같이 친다고는 하지만
    실제 종합 병원에서의 승진에서는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뭐 이를테면 수간호사는 4년제 이런식으로 말입니다.(물론 이건 완전 지나가는 말로 들은거라 확신하지는 못합니다.)

  • 나나콘☆ · 146659 · 07/01/22 00:17

    하하,, 감사합니다 ㅋ

    이건 제 생각입니다만은,, 요즘 간호학과 경쟁률 올라가서 컷 높아지는 것도 다 경기불황으로 인한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된것 같아요.. 제 말이 맞다면 갈수록 병원에서 적응을 못하는 간호사수가 늘어나겠죠......ㅜㅡ;;

    암튼 간호학과 화이팅 입니다!! ㅎㅎㅎ

  • ○하얀달○ · 18728 · 07/01/22 09:47

    팜므님- 질문있는데요a
    1. 3년제 간호대 나온 사람은 수간호사가 될 수 없는건지요....?
    2. 3년제와 4년제가 똑같이 자격증 따도 사회 나왔을때 크게 다른점이 있는지요..?
    아는 사람이 3년제 간호대 붙을지도 모른다고 해서요;

  • 가자가야지 · 86061 · 07/01/22 11:15

    3년제 나와가지고는 수간호사 힘들어요...

    석사정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잠시 간호대 다녔었어요ㅋ 그때 교수님 왈)

    3년제와 4년제 봉급에 아주 약간 차이가 있다고 들었어요... 확실한지는 잘ㅋ

  • 동사서독 · 159932 · 07/01/22 12:28

    간호사는 유산율이 가장 높은 직업군이기도 하지만...
    기형아 출산율이 가장 높은 직업군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임신한 여자들이 일할 직업이 못 된다는...
    정말 힘들다 하더군요. 주위에서...

  • 무기력한팜므[♡] · 84053 · 07/01/22 13:24 · MS 2005

    아.. 하얀달님 질문에 대해서..
    일단 1번문제는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3년제와 4년제중 누굴 쓰겠습니까? 조건은 같지만 아무래도 학력을 보겠죠..병원에선 그래서
    3년제 나온사람들이 다시 편입을 하거나 방통대를 이용해서 학사를 땁니다. 근데 이건 3년 +2년이거든요..그러니 웬만하면 4년제 가는게 낫지요. 제가듣기론 호봉 차이가 난다고 들었어요 2번은.. 우리나라는 아직 실력위주가 아닌... 알겠죠?
    자격증으로만은 이사람이 3년제다 4년제다 구분이 안갈껄요? 이제 이력서를 까야..;; 나오곘죠

  • 무기력한팜므[♡] · 84053 · 07/01/22 13:26 · MS 2005

    그리고 모르긴몰라도.. 외모도 본다는 소문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름없는이 · 39214 · 07/01/22 17:32 · MS 2003

    글쎄 외모까지야 -_- 개인 병원 채용에서는 그럴 수도..

  • Luna · 112855 · 07/01/22 18:15 · MS 2005

    외모는 연예인을 뽑겠다는 것이 아니라,
    준수하고 단정한,, 어느 기업에서나 조금씩은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임신 몇개월 이상 의 간호사들 나이트 근무 금지 되서
    유산율은 좀 떨어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임신한 여자들이 할만한 직업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렇게들 선호하는 교사도, 항상 서있는 직업인지라 유산율이 높다고 알고 있는데요.

    3년제 나오시면 수간호사 힘드실 거 예요.
    4년제 나오고도 석,박사 따야 수간호사 될까 말까 이기 때문에..^^;

  • · 118394 · 07/01/22 18:39

    ㄷㄷ ㅁㅎ이다 -ㅅ-

  • 팜므랑놀아줘요[♡] · 84053 · 07/01/23 11:45 · MS 2005

    오옹 ㅇㅅ 이다 -_-

  • 옴팡지다덕구 · 105744 · 07/01/23 13:52

    진짜 간호대 경쟁률 ㄷㄷㄷ

  • SIEFF-45uk · 146659 · 07/01/23 17:39

    ㄷㄷㅁㅎ 랑 ㅇㅅ 이 무슨뜻이죠?? ㅡ_ㅡ;;

  • IMIN 72035 · 160684 · 07/01/23 20:32 · MS 2006

    두분의 이름입니다-_-;

  • SIEFF-45uk · 146659 · 07/01/23 21:03

    아.. 요즘 하도 자음만 쓰는게 많아서요... ㅡ,.ㅡ;

    이런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ㅎㄹ

    ㅈㅅ..........ㅋ

  • 팜므랑놀아줘요[♡] · 84053 · 07/01/23 21:08 · MS 2005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 SIEFF-45uk · 146659 · 07/01/23 21:20

    죄송할것 까진 없죠;;; ^^

  • · 118394 · 07/01/24 09:02

    ㅋㅋㅋ

  • 1보다큰로그함수의삶 · 66964 · 07/01/24 10:22 · MS 2004

    저번에 티비에서

    스트레스 정말정말 많이 받아서 거의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되는 수준인

    간호사분들을 몇번 보고 났더니

    정말 간호사라는 직업 힘들겠구나 이 생각 들고

    제 친구도 간호대 갔는데 걔도 안되보이고 ;;

  • study500 · 48692 · 07/01/24 18:39

    저도 이번에 간호대 합격했는데요..(이화)
    사람들이 아직도 간호대라고 하면 점수 낮고 좀... 그렇게 생각해요... ;;
    지금 기분은 좀 그렇지만 스스로 노력하고 취직도 잘되고,, 적성에도 맞는다면 10년후에는 웃을 수 있을것 같아요..(교수가 꿈이고 그 다음은 수간호사...)
    WHO에서 일해보고싶어요(아직 암것도 모르지만;;) 여자들만의 경쟁(물론 소수의 남자분들도 있지만^^;;)이라는 점에서 좋은것같기도... 남자와 여자가 함께 경쟁하면 아무래도 차별이나 불리함등이 많잖아요..

  • 나나콘☆ · 146659 · 07/01/25 00:15

    1 님은 그래도 이화라서 좋겠네요.

    전 지방대라.....

    거기다 간호학과 갔다고 하면 반응들이 영 시원찬아여.....

    나름 수능 잘쳐서 합격한건데 ㅜㅡ;;

  • skyR · 15285 · 07/01/25 19:56

    저도 간호대 합격생 \'-\' 모여볼까요 ㅎㅎ

  • 팜므랑놀아줘요[♡] · 84053 · 07/01/26 09:27 · MS 2005

    지방대 캐안습...

  • Gatsby · 70146 · 07/01/26 20:45 · MS 2004

    참고로 개인병원 간호사들은

    간호조무사가 대부분이에요

    2년제 나오신...

    간호조무사 월급 한 80만원정도 받으시면서 일하시는~

    지나가다 리플 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에서 수간호사 정도 되면 대학병원 약사(계장급)랑 연봉이랑 거의 차이 안 나는 수준이라고 그러시더군요

  • Gatsby · 70146 · 07/01/26 20:50 · MS 2004

    그리고 저희 엄마가 대학병원에서 약사를 대상으로 면접 보십니다만,

    간호사건 약사건 외모를 본다고 하십니다. 학벌이나 면접 점수가 100점이라고 치면 외모는 10점 정도 뭐 이 정도로...(이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준수함 뭐 그런 쪽 같아요)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아닌 다른 직책 (약사건 간호사건)에서 승진은 학벌도 중요하지만 줄 타기가 아직까지는 최곱니다 - _ -

  • Gatsby · 70146 · 07/01/26 20:53 · MS 2004

    근데 정식 4년제 간호대 졸업하시고 개인병원은 좀 아닌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 _ - 너무 아까워요~

  • 토나오는담임 · 89053 · 07/01/30 13:46

    지방대 간호학과가 그렇게 안습인가요?ㅠ

  • Fer123 · 12789 · 07/01/30 21:14

    미국은 좀 괜찮다는데 어떤가요? 여자친구가 (결혼할) 간호대학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 힘든거 같아서 흑흑

  • Luna · 112855 · 07/01/30 23:15 · MS 2005

    영어만 뒷받침 해준다면 미국의 근무환경은 정말 괜찮습니다..
    연봉도 쎄고..
    그것 때문에 미국 간호사 시험 (엔클렉스) 준비하시는 분들 꽤 계세요^^

  • 제다이♥ · 98351 · 07/02/08 11:15 · MS 2005

    지방대(여기서 지방대는 거점국립대학을 말하는 것임을 밝힙니다.) 간호학과가 흔히 말하는 서울 소재 주요 대학에 비해 물론 안습인 점도 있습니다. 교내 실습 시설이나 강의(서울 소재 몇몇 간호학과에서는 졸업과 동시에 간호사 면허와 NCLEX-RN 취득을 목적으로 NCLEX-RN 수업을 학과에서 지원해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보의 접근성, 동문 등에서 말이죠. 하지만 생각하는 것 만큼 그렇게 안습이진 않습니다. 팜므님이 언급하셨듯이 현재 고등 간호 교육기관은 3년제 전문대학과 4년제 간호학과로 이원화 되어 있으며 그 비율은 약 7 : 3 정도입니다. 이렇게 4년제 대학과정의 Nursing Student가 부족한 상태에서 거점국립대학 간호학과 학생(서울 소재 주요 대학의 간호학과 학생이 아니라면)이라는 것은 상당한 메리트일 것입니다. (실제로 병원 입사시 대입의 수시 개념의 선채는 병원마다 선호하는 학교 별로 지원서의 매수가 다르게 배부되는데 거의 서울 소재 주요 대학, 거점국립대학 내에서 배부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취업 현황을 보면 서울 소재 주요 대학 대부분의 학생은 자대 병원이나 Big3(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으로, 거점국립대학(2007년도 CBNU \"선채\" 취업현황 기준 - 정원 47명)의 경우 서울대학교 병원 2명, 서울아산병원 9명, 삼성서울병원 8명으로 위에서 질문하신 것처럼 그렇게 안습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거점국립대학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 넓게 열린 장학금 & 해외 연수 & 교환 학생의 기회, 나름 우수한 성적으로 인한 교수님의 사랑들을 듬뿍 챙겨가면서 다닐 수 있답니다. 물론 이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

  • 토나오는담임 · 89053 · 07/02/08 19:01

    ↑와~진짜 많은 것을 잘 설명해주셨군요!!!근데...전...지방 사립대 간호학과에 가게돼서-(여긴 거점ㅋ)
    지방에 국립 간호학과도 붙긴했는데...거점인곳이 아니라서요ㅜ;;;
    뭐...그래도 학교 가서 열심히 하면 되겠죠?ㅎ또 간호학과는 학교네임보다
    성적이나 토익점수 이런게 더 중요하다고 들어서요^^
    근데...입사시에 병원이 선호하는 학교별로 지원서 매수가 다르게 배부된다니-_ㅠ
    새로운 정보네요~그래도...이미...제가 갈 대학은 정해졌으니까 제다이님 말씀처럼...
    거기서 자기계발하고 열심히 해야죠ㅎ

  • In The Mood · 146659 · 07/02/13 21:40

    지방대 간호학과 만쉐~ㅎㅎㅎ

  • In The Mood · 146659 · 07/06/30 17:38

    아직 제 댓글이 마지막이네요 ㅋㅋ

    간호학개론 토나올라 합니다ㅠㅠ

  • 이올* · 176018 · 07/09/04 18:54 · MS 2007

    저도 교차지원해서 죽을것 같아요 간호학과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