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는 매국노 김일성이 앞장 선 소비에트 연방 공산 제국주의 침략!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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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자주 독립 [376957] · MS 2011 · 쪽지

2011-06-22 11:25:23
조회수 1,509

6.25는 매국노 김일성이 앞장 선 소비에트 연방 공산 제국주의 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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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Rifle Platoon from E-2-5, 1st Marine Division, 8/50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참전한 미군 해병 제1사단 장병들. 50년 8월).

지난 좌익 정권 10년이 지나면서 6. 25 발발 년도도 모른다든지, 대한민국의 주적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 이북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답하는 아동 청소년 및 대학생이 상당수라고 한다. 공휴일로 지정되어야 할 6.25는 홀대하면서 무슨 안보 의식을 고취한다는 말인가!

구 소련의 하수인에 불과 했던 김일성이가 스탈린에게 굽실거리며 겨우 남침을 허락 받아 일으킨 전쟁이 바로 6.25다. 환언하자면, 당시 스탈린은 남침 할 경우 미국의 개입을 두려워 해 남침 불가 입장이었다. 오히려 당시 신생 약소국이었던 대한민국에 대한 공산 침략에 직접 앞잡이로 나서겠으니 제발 허락만 해 달라고 광분한 자는 바로 김일성이었다. 스탈린이 미국 개입 때문에 남침에 소극적이었다면, UN에서 유일 합법 정부로 인정받은 대한민국에게 흡수 통일 될까봐 두려워 한 김일성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신이 남침을 감행 하여 38선 이북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전체를 들어서 스탈린에게 바치겠다고 했던 것이다. 즉, 김일성이는 동족의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지 못 해 안달이 난 매국노이자, 스스럼 없이 외세 우두머리 스탈린의 주구(走狗, 사냥개) 되기를 자처 한 짐승 같은 자이다! 따라서 스탈린과 김일성은 둘 다 6. 25 공산 침략 공범인데, 김일성이가 같은 동족 학살을 주동한 '정범'이고, 스탈린은 단지 그 계획을 묵인 하고 옆에서 방조한 '종범'에 불과한 셈이다. 어찌 파렴치한 反민족 행위자이자, 겨레의 원흉 김일성이에 대해 천인공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우리 대한민국은 김일성 일당을 응징해야만 한다.

경북 동해안 고래불에서 은둔하는 와룡 정선규 친히 글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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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ec · 366439 · 11/06/22 12:05 · MS 2011

    본인 이름이 와룡 정선규임?

  • 자유 자주 독립 · 376957 · 11/06/22 12:08 · MS 2011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도재욱‌ · 297708 · 11/06/22 12:23 ·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mitec · 366439 · 11/06/22 12:17 · MS 2011

    이거 골 때리는 놈이네ㅋㅋㅋ

  • Counsellor · 376172 · 11/06/22 15:49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라흐마니 · 365841 · 11/06/22 12:20 · MS 2011

    오르비의 병神화...

  • 칠리새우 · 376175 · 11/06/22 13:14

    좌빨 빨갱이들 너무싫다
    돼지 삼형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아니 돼지라는 칭호도 아깝다

  • royoswalt · 351892 · 11/06/22 13:21 · MS 2010

    근데 이런글에도 비추하고 욕하는사람들은 정체성을 의심해볼만한데..

  • skyman12 · 364190 · 11/06/22 13:35 · MS 2011

    자기가 자길 와룡이라고 부르고,
    '친히'라는 단어를 쓴게 좀 또라이 같네요.

    김일성 나쁜 놈인건 굳이 니가 말안해도 다 안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 royoswalt · 351892 · 11/06/22 13:41 · MS 2010

    헐 정선규가 자기이름임? 그럼 좀 돋네요

  • 여명지기. · 335053 · 11/06/22 13:52

    근데 진짜로.. 서울은 좀 안그런데 지방에서는 저따위로 가르치는 선생들이 있긴 하다고 하더군요.

    좌파는 인정해도 종북쓰레기들을 인정하면 안되죠.

    뭐 맨날 좌파를 종북으로 묶어서 욕하는 우파도 문제긴 하지만. ㅋㅋ

  • AbandonedSoul · 59684 · 11/06/22 14:31 · MS 2004

    종북쓰레기들이 점령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학교들은 어찌해야 할런지요 껄껄..

  • 생산자. · 63260 · 11/06/22 15:34 · MS 2004

    대학을 안 가보신 건지, 아니면 북한에 있는 대학을 다니시는 건지, 종북 쓰레기들이 점령하다니요. 학생회 성립조차 못시키는 무관심이 점령한 게 이 나라의 대학교인데..

  • 나는7수다 · 294414 · 11/06/22 19:19

    고래불에는 인터넷이 잘되나보오..

    뭔놈의 은둔..

  • 귀염귀염 · 353339 · 11/06/23 03:53 · MS 2010

    구구절절 맞는 말인데 거북한 이유는 내가 좌빨이라 그런건가 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 와룡 정선규 선생 반갑소

  • LeBron · 29352 · 11/06/23 20:37 · MS 2003

    1. 6.25 이전에 이승만은 '평양까지 진격하겠다' 라고 군사적 도발을 서슴지 않았고, 실제로 38선 근처에서 국지적인 무력충돌은 지속적으로 있어 왔음. 물론 그걸 전면전으로 만든 김일성이 한국전쟁의 최고 책임자지만 '예고 없는 기습' 이라고 말하기에는 그 이전에도 서로 국지적인 침범이 있어 왔음.

    2. 흡수통일 언급은 틀린 말. 당시 한반도를 통일 시킬 힘은 미소 공동회담 뿐이었고 이 회담에서 결정된 '5년간의 신탁통치 이후 총선에 의해 공동 정부를 구성한다.' 는 결의안이 김구가 주도한 민중의 반발에 무효화되면서 사실상 평화적 통일은 물 건너간 상황이었음. 미국/소련 모두 당연히 자기네 구역에 대한 '완전 포기' 는 있을 수 없었고 남은 통일방안은 전쟁뿐이었음. 그래서 이승만이 계속 평양 점령해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의 지원을 요구했던 거고 김일성이 전쟁을 일으킨거임.

    3. 북한을 지나치게 쉴드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미국을 우상화 할 필요도 없음. 사회의 이데올로기는 수구꼴통 vs 종북꼴통의 이분법에 의해 나뉘어지지 않고 대다수의 시민들은 상식적인 편임.

    자기편이 아니면 죄다 종북 꼴통이다 식의 마인드는 당신의 집단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 뿐임. '대한민국의 자유' 를 지키기 위해 한국에 온 미군이 왜 한국의 민간인들에게는 그렇게 잔혹했는가? 그렇다고 미국이 '악의 축' 인건 아니며 미국은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움직였고, 결과적으로 남한만을 기준으로 한다면 이익이 된 것이고, 북한은 미국의 폭격으로 인구의 1/3이 사망했으니 손해가 된 것. 모두가 스스로의 이익을위해 움직이는거고 그걸 제대로 읽어야 멍청하게 앉아서 당하지 않고 자기의 이익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