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3 입니다.(얼짱마마님- 옛날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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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월모이고사는 언2.수4.외1를 했는데 이번엔 영어를 안하고 다른과목에 올인해서 언1.수3.외1를 했습니다 ....수학이 기대이하이긴해도 점점 향상되어가는중이라 수능에서 2등급은 찍으리라고 선생님과 저는 그렇게 보고있습니다.
문제는 내신인데 고1때는 외고에 떨어져 방황하고 고2때는 토플 점수따려고 내신을 등한시해서 3.5-4등급으로 나오고 고3인 중간고사는 2.5-3등급수준으로 올렸습니다
기말고사는 아직안봤으나 아이가 죽기살기로 준비하고있어 아마도 이수준은 유지가되던지 향상될듯한데...
----------다름이아니라
아이가 논술도 조건부로 성대를 준비하고 또 고대도 준비중인데
1.1.1이라서 걱정이 됩니다 .
그나마 성대는 2등급기준이있어 가능하리라고 보는데
문제는 일반고 이런 내신으로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본인은 이대나 숙대 글로벌전형쪽으로 가고싶어하는데 ....거기도 가능한지....
성대나 고대의 조건부가 충족될지....
현재 논술준비중인데 과외샘이나 학원샘이 감각있고 에세이를 써본 경험이 많아서 좋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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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내신으로 고대 성대 이대 는 논술이 가능한지요^^
참 서울시립대도 될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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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아빠님 이렇게 글을 옮겨 놓는 방법이 있었네요. 반갑습니다.
수능이 6월 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쉬운 수능이란 예측이 지배적입니다. 수능이 잘 나오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논술은 우선선발이든 일반 선발이든 내신 반영이 명목반영=실질반영이 아니니 내신 낮다고 불안해하지 마시고
논술전형을 생각하시면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올해 미등록인원 충원이란 변수로 막무가내로 지원하는 경향이
좀더 있으리라 보고 이는 논술채점을 포함한 전형의 혼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시에서는 학생부우수, 특기능력(어학, 경시) 등으로 입사제냐 특기능력 전형이냐를 고민하고 논술전형은
옵션으로 생각합니다.
이대나 숙대의 글로벌 전형은 외국어 능력에 대한 정도가 있어야 하는 전형인데 지원가능여부를 묻는 것인지, 합격
가능성을 물어보는 것인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지원여부에 대한 것이라면 자격기준을 20개정도 대학 정리해서 추후에 학부모님들이 볼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합불에 대한 것이라면 어렵고 가능성을 최대한 있다면 지원할 것인지 좀더 정시에 치중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