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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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컨설팅 관련 소일거리 했었음 (15~16)
-16년도 오르비 채팅방 거주
-17년도 오르비 뜸함
-아이민 4로 시작
화려한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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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으로 뭐 먹을까 1 1
크리스피크림 도넛 vs 슬라이스햄에 흰밥 둘 다 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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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과탐하기로함 0 0
사탐 언제 다시해 베이스 있는거 할게 확통 과탐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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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하….밤새고 학교가야하는데 자버림 ㅈㄴ가기싫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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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셈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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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0
아직 안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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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일차 (5월 20일 수요일) 16:00 ~ 24:00 포차 수요일의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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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0 0
하아 터벅터벅 나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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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캐페구케.... 0 0
오너야...너만 오면 그 시절이다... 너가 없어 아쉽구나 그래도 구케듀오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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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렌티 안가기로 함 0 1
2만2천원 아깝긴 한데 내 정신건강이 더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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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전에선택과목바꾸기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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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잘자요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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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나 3 0
나약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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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너무어려움 2 0
에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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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노베 과외 1 0
어떤 쌤이 좋을까요..? 예를 들면 베테랑 쌤이나 이제 막 수능 친 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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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rpm 쎈은 학원에서도 많이 보는데.... 2 2
그럼 습박 똑같은 일을 하는데 14k 보다 많은 25k 이렇게 받는다는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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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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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사냐면 7 0
공부는 안하고 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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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거야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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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n수생 불이익 0 0
연대는 학종에서 n수생 불이익이 존재하나요? 아무래도 현역이랑 동일선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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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싶긴한데 너무 막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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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2 0
밥먹고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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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만잘까 2 0
ㄹㅇ 진짜 일찍일어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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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고2 수학과외하면 보통 책은 뭘 쓰시나요? 11 1
성적대 마다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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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0 0
자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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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자야지 1 1
늦게자니까 뇌망가지는느낌남 다시고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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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하니 정신이불안정해 3 1
커뮤니티를 안보면 불안해서 못견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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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달살기 마렵다 2 0
뷰 좋은 숙소 장기투숙해서 아침마다 해변 산책하고 저녁에는 밤바다를 테라스에서 바라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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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질받을 하면 13 0
아무도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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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서 즐거웠어요 3 2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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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주무세요 여러분 9 0
내일도 화이팅! 그만왔으면 좋겠다는 나쁜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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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능공부가 망한이유 5 1
오르비에다가 오르비급의 취미가 하나 더있음 중독 어케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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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평생교양과목만듣고싶었는데 0 0
작은소망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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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인강이 필요한가요? 4 0
정시파이터 고2 입니다. 수능국어를 처음 공부해서 올해 1월부터 개학까지 강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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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대학교 졸업이라는게 진짜 존재하는지 의문이듬 14 3
사실 대학교 졸업은 정부가 만든 거대한 세뇌가 아닐까 아니 그 공부량을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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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르비 못끊겠다 1 2
인간관계가 단절되니까 커뮤의존증이 많이심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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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 0 0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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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시청은 많이 줄임 1 1
근데 줄인 시간만큼 오르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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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3이라고 4 0
에피 심사 떨구진 않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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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여행어디갈까 2 0
가진 돈 펑펑쓰면서 한달간의 호캉스를 즐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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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왠진모르겟는데 8 1
작년에 열심히 활동한 고닉들보면 3세대아이돌이 떠오름 약간 올해가 4세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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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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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구르핑크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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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놈아 글 써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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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몬스터 마시면 잠 안오는 이유 아시나요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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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이유없이 달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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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당첨은언제쯤되려나 4 3
나는될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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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가 확실히 중요한 듯 5 0
빈곤맨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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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보단빽다방 3 0
이번에 학점 잘 나오심?
"잘 나온다"는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만족에는 차는 정도고 내 기대치에는 못미치는 수치네요.
나름 만족하셨다면.. 선방하신거네용 ㅊㅊ
꼬미와 하디의 음악여행 아시나요?
모릅니다
짐노페디 들어 보셨나요?
아뇨
진짜 노베이스 문과 130일빡공하면 고대경영가능하겠습니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불가능해진겁니다
저는 씹가능이라 생각하는데 불가능하겠습니까?
입시컨설팅에서 일했던분으로써 혹시 그런사례가 있었...는징?
아설마 입시컨설팅이 원서그거말하는겅사여?
입시멘토링도 몇명 했었긴 했는데 기적의 사례를 들자면 밑도 끝도 없죠. 입시판에는 항상 옳은건 뭐든지 항상 결과가 말해준다는겁니다.
물론 제일 이상적인건 고경합격 이런거보다 130일 후에 수능장에 시험 다 치고 나왔을 때 " 아.. 난 정말 내 최선을 다해서 떨어져도 상관없겠다."하는 마음이 드는겁니다. 실제 내 경험임
그렇군요
그럼 윤도영쌤 말처럼 만점받을 준비하고 가서
받고와야겠군요
아까 그 댓글 원문좀요 ㅋㅋㅋ
출처는 제 머리인데.. 제 지식의 출처는 하찮은 맨큐의 경제학 책입니다
지방외고 내신 4.94인데, 강대 담임쌤이 고대 일반전형 무조건 쓰신다는데, 이거 가능성 있는건가요? 딱히 수상같은거도 없는데...쩝 한문학과 각인가...
고대 일반전형 올해 개편해서 어떻게 될지 저는 문외한이네요. 사실 저는 수시때는 원하는 과 상향지원하는걸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평가의 대다수가 정성평가라 큰 격차가 있는지를 모르겠고, 생각보다 전공적합성과 만족도가 중요합디다
그럼 혹시 제가 국어 공부에 열심히해서 국어에 관심이 있는데, 언어학과가 고대 문과 학과내에서 어느정도 입결상 위치인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아 우선 처음 질문 대답 감사합니다!
고대 인문계 입결은 보통
경영 > 인기과들 (경제 통계 정외 행정 심리 미디어) > 비인기과들 (식자경, 보정관등) > 주력어문,사범대 (국영중문, 국교 영교) > 소수어문,사범대 (언어 한문 불서문, 가교등)
이 정도입니다. 빠뜨린 과가 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ㄱ물가물함
물론 상기한 사례는 수시논술이나 학생부전형에 입각한 정도고, 정시입결은 매번 바뀜. 물론 정시 선호도는 보통 저럽니다
어엇! 언어학과가 생각보다 입결상으로는 낮은 위치네요! 감사합니다~~언어학과 지원해야겠네요
ㅛㅛ
뭐ㅛ
공부좀;
57798인데 남은 120일간 열심히 공부하면 고려대 가능한가요? 국어가 강한 편이라 될 법도 해보이는데.....
텝스 930이시니까 가능하실듯
쪽지 읽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