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보다정시로 대학가기쉬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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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2등급 미만
자사3등급미만은 어느고등학교든 정시가낫다고생각함
전 자사4등급학생인데
비평준일반이아닌이상3등급부터는 잘가야 광명상가 정도라보는데 이과기준..
자사도전국말고 광역,좀약한곳들위주로3등급미만은 잘못간다고봄
그리고 수시가더어렵다생각하는이유
1.내신에 변수가심함
운빨이 엄청나게작용한달까 동점자수때문에 내신이 등급밀려났을때의 빡침은..
수행,세특등 노력만한다고 되는일이아님
+3학년 1학기를망친다? 인생ㅈㅈ
시험망쳐도되는건1학년까지임 물론망쳐도3~4지
그밑은 답없다고보는게맞음
우리학교도상위25퍼까지만학종쓰고 그밑은모두정시행..
2.내신 그외도준비해야함
비교과를 말하는거, 독서,봉사등 솔직히 힘들고그런건모르겠지만 봉사도 전공관련,독서도전공관련이야하니 조건이어렵다생각함
3.면접,자소서,사교육비용
정시보다수시가 돈훨씬많이드는데
학비는 그렇다치고 사교육,자소서,과외등 많은비용
반면정시는 재종이라면모르지만 독재시 비용이 수시에 비하면 별로들지않음 인강+교재등등
4.내신,비교과다챙겨도 합격이확실치않음
이게젤문제
내신,비교과 챙겨도 학교수준마다천차만별,개인별천차만별이라 3년준비한거 날아가는건한순간이라고봄
5.같은기간투자시 고1부터 정시판다면 어느정도안정권있게 3년후정시잘볼수있음
비중이적다?
솔직히 비중적은건 수시vs정시의입장이지
학종vs정시면 그리밀리는것도아님
학교마다 다 달라서 정시로더많이뽑는학교,수시로 더많이뽑는학교 다다름
교과? 솔직히 1등급 초가아니면생각할수없음
문과로 서울대가는느낌이랄까 학교수준을반영하지않아서 어느학교든1점초만쓸수있음 그래서제외
논술폐지후 학종이늘어날지 정시가늘어날지모르겠지만 2020년엔 마지막수능이니 정시가늘어날거같긴함
솔직히 재수생합해도 경쟁률은 수시가훨씬높음
특히 학종
정시는 수시와달리 노력하면 무조건오름
1등급은솔직히 노력+재능 느낌인데
2등급까진 노력만으로 충분히커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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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쪽이신데여
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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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심?
서울 아니고 경남쪽이용
평준화 2점미만인데 한중경외를붙는다는게..
흔한경우는 아닌거같은데 저서울인데도옆학교 1점후반도 건동홍떨어지는데
내신으로 모든게 결정되는 전형이 아니니까요 :) 저도 학생들 자소서랑 생기부 다 보고 수시 라인 최종적으로 검토해줍니다
비교과가엄청좋으시거나 전공과목은 엄청높게나오신거아님?
그냥 학교에서 준비한 비교과 모조리 다 하고 내신은 고르게 받은 편입니다 다만, 고3은 1.8정도로 마무리 했어요
그럼1학년때 내신저조하고 쭉상승한케이스아님?
비교과도잘챙기고 한3점초나오신거같으신데
뭐 그런 케이스긴 하지만 애초에 눈썰미 좋은 학생이면 학교에서 뭘 원하는지 딱 캐치합니다
궂이 돈 더 투자해서 막 고급봉사 이런거 하지는 않았어요. 그런거 배척하는 분위기기도 하고. 실제로 제가 무료봉사 상담하면서 입사관 만날때도 돈들인 티나는건 별로 안좋다고 하고, 실제로 지금 추세는 자기가 돈을 들이기보다는 학교에 스펙업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달라고 요청하는 추세지요.
솔직히잘모르겠네요
2등급미만 한중경외가 흔한케이스도아니고
엄청드문데
자소서도 돈 안들여요 일반고급은.. 오히려 저는 주변 애들꺼 제가 첨삭해주고 합격시켰는데
실제로 자사고나 외고급이면 몰라도 우리나라 대부분의 학종생들은 그냥 선생님에게 첨삭받고 제출합니다. 돈받고 하는 곳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랄까요.. 정시 교육에 비해 학교 인프라가 나름대로 잘 구축되어있어서 수시 비용은 특기자나 다른 전형이 아닌 이상 0에 수렴합니다. 대치나 강남 이런덴 모르겠지만..
자소서는저도모르겠는데 우리학교같은경우는
내신 하는애들 과외+학원2~3개는 의무로다니는애들이많아서
보통 내신대비 단과가 아니라면 단순 수시 준비로 학원을 여러개 다니지는 않습니다. 끽해야 달에 한번 상담받는거죠. 수시 준비로 100~200 들이진 않습니다. 정시 준비 비용은 년간 600만원 가까이 드는데 그정도 비용을 지불하는 수시러는 본적이 없어서요..
연간600이요 ㄷ?
우리학교애들3달이면600가능할듯
서울권은 거의다돈엄청쓰는데 내신에
서울쪽은 돈이많아서 사교육쪽에도 많이 투자가 가능한듯
광역시만가도 그정도로돈 투자할 퀄리티의 학원 없음
학종 사교육업체에 맡기면 연 4천씩 들기도한다던데
4천까진모르겠는데
서울권은 저거보다훨많이듬
그런 경우도 있나 보군요. 근데 그런 정도로 투자하는 사람이면 정시 공부를 한다 해도 비싼 과외 다닥다닥 붙일거같은데..
높은분들 이야기에요
모 대학 교수님 자녀들,
돈많은 누구의 자녀들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지만, 그렇게 비교과준비는 업체가, 학생은 내신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경우도 있긴하다고하더라고요
5번도 장담 불가능하죠 그렇게 따지면 ㅠ.ㅠ 수능도 변수는 만만치않음
3년준비경우 변수는거의없을탠데
사고나고그럴확률은..
글쎄요. 3~4수생은 그럼 무조건 성공해야 할텐데 아니잖아요
거의성공하지않음 1년빡세게하고입학하는분들도많은데
고득점을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노력 100%가 합격을 만들어주지는 않지요. 제 주변에도 빡세게 하고 수능 조지는 분들도 많았으니까요. 실제로 모든 모의고사 1~2개 틀리던 아이가 빡공하는 아이였는데 수능때 미끄러져서 저랑 같은학교 갔습니다
수시보단 안정성높은거맞아요
수시는 확실함이없음 붙어도왜붙은지모르고 떨어져도왜떨어진지모르고
글쎄요. 왜 궂이 전혀 다른 두 전형을 가지고 안정성을 비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완전 장담은 못하지만 제가 봉사한 아이들 수시 라인짤때 어느정도 감은 오고, 실제 결과를 뒤집는 경우는 많이 없었습니다
결국 시험을 안정적으로 잘 보느냐, 수시 관련 예측을 잘 하느냐, 원서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서 전혀 상이한 전형인데
그걸 궂이 갇다붙혀서 어떤 전형이 더 안정적이라고 하시는거 보면 지나치게 한쪽 전형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강조하시려는 거 같아서 의문이네용
학종에부정적인 견해를가져 그렇게생각한건맞는데 저도제주변선배분들보면 이게떨어져?
이게붙어?하는분들 흔하게봤는데
주변에 몇 표본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그렇게 치면 연대 심리 사태도 이게 붙어? 이고 연경폭 사건도 이게 떨어져? 인데, 전혀 상이한 두 전형을 갖다붙혀놓고 안정성에 대해서 논하셔서 그럽니다
궂이 오타인줄...
계속 쓰시네.......
거의 실패해요... 고3이셔서 아직 제대로된 모의고사&수능경험이 없으셔서 그러신거같은데
(6월은 수능과 거리가 좀 있고, 9월 & 수능만 비교해봐도 오르는 사람 별로없어영)
다시보니 고1이셨구나
정시생각하셨으면 좀더 겸손하게 공부하셔야할듯하네여
생각보다 수능공부힘들고, 사람 특성상
기간이 길게 주어지면 그만큼 느슨해지기 쉬워요.
(상위권 대학 대학생들 시험기간만 봐도 그렇거든요)
수시 어려운거랑 느낌은 다르지만, 본인이 "타고난", 혹은 이미 "베이스를 갖춘" 상태가 아니라면, 정시가 훨씬어려울겁니다.
수시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거면
정시는 아예 머리&뇌구조&공부센스 다 바뀌어야해여
(이거는 입시에서 애들 많이 가르쳐본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
변수 심함. 모의성적이랑 수능성적이랑 차이 안나는애들을 못봄
고1이시면 최대한 내신따놔요 꼭
"어렵다"라는 말을 어떻게 규정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죠.
여러가지 신경쓸 게 많아서 어려운거라면 당연히 수시가 어려운 것. 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변수가 많고 안정성이 없다는건 오히려 실력없는 학생이 운좋게 붙을 확률이 정시보다 크다고 환언할 수 있죠.
그리고 객관적으로 비율로 따졌을 때 정시에 비해 수시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을 뿐더러 대학에서는 거의 현역을 뽑아가기 때문에 현역 수시가 더 쉽다고 볼 수 있음. 정시는 특정 누벡이 안나오면 아얘 못가는거잖아요.
고속성장님 말에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불안정성의 측면이 전혀 다른 전형이라고 봅니다.
학종같은 경우는 쌓아왔던 스펙이나 내신이 사라지는 경우는 잘 없지만,
수능같은 경우는 "수미잡"이라는 말이 있듯이 수능 날 갑자기 조지는 변동성이 있지요.
반대로 원서를 넣을때는 정시쪽이 훨씬 안정적이지만요.
이렇듯, 두 전형을 1:1 비교하기에는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같은 선배있음 든든하겠네요
전 1학년인데 중간4등급나와서 걍,전학가려다 안가고 정시파려고요
3학년까지 쭉올리세요
저도 일반고 1학년 내신 2점대 후반이었음
중간망쳐서올려도 의미없지않을까요
수시생각하면 기말끝나고 일반고로전학가는게 나을거같은데
학종은 3학년까지 님이 어떻게성장하고 노력하는지를 보는거라서, 마냥 1학년 1학기갖고 포기하는건 좀 어리석다고봅니다. 3학년까지 최선을다해서 올릴생각하시는게.....
저도 공부 안하던거 많아서 4 뜬적 있어요 정시랑 내신은 별개는 아니니 열심히 해보셔요 저도 모의고사 파면서 열심히 학교 다녔으니..
님은근데 정시로가도잘가셨을듯.
수시전형이 운으로가는건 아니라고생각.,
무슨 일이든 운이 따라주는게 필요하죠. 다만 학종이라는게 주어진 스펙과 자소서라는 자료로부터 합불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게 사실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운좋게 얻어걸린 학생이 더 많을 것이라고 예측한 것 뿐입니다.
물론 수능을 운좋게 잘본 학생도 있을 수 있겠죠.
일단, 면접, 학생부, 내신 같은거 다 챙긴다는 점에서 운으로 대학가기힘든전형이 학종인듯
사실 근데 모든게 운이 작용해줘야 일이 풀리죠
학종은 운칠기삼일 뿐 더러, 수능도 당일 내가 아는거 많이 나오고 모르는거 적게 나오면 땡큐죠 뭐
추가로 이 글에서 경쟁률 비교 얘기 있는데 경쟁률 나이브하게 비교하는건 애초부터 넌센스임 ㅋㅋ. 수시 원서는 6개고 정시 원서는 3개입니다. 그리고 수시와 정시 모집을 동시에 하는 것도 아니고 수시 먼저 접수하고 그 다음 정시 접수하는데 정시러들도 수시 6장 상향으로 찔러보는 애들 굉장히 많잖아요.
애초에 경쟁률로 비교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고속성장님 돌아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좋은 자료 많이 만들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짭이에요
아 저 짭속성장이에요 ㅠㅠㅠㅠ
ps. 마지막수능까지도 정시는 안 늘수있음
절대 희망갖지말고 아득바득 공부하세요
기말도비슷할거같아서 ㅠ
그래도열심히는해볼까요
1학기다망쳐도 복구가능하나요?총합4점초나올거같은데 이거저거해서
4점에서 1로올리기불가능?
1로안되요
자사고라1은정말힘듬
130등대인데 20등까지올려야되서..
5-3-1.0 서울대 인문광역 일반전형 합격 총합내신 3.0 합격사례 있습니다 힘내요
미쳤다 그건..
1.0이 신의한수같네요
저도최대한올리면될까요
if) 서울대는 본인의 환경에서 어떠한 노력을했는지를 평가하기때문에, 최선을다한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
2016년도 일반고내신에서도 국어, 영어 내신이 꾸준히 3,4등급이었음에도 전기전자 붙은 예도 있음
그런 사례도 있음? ㄷㄷ 예체능 아니에요?
서울대는 저런 사례 많죠
자사고 2점 초는 되어야 하는걸로 알았는뎅..
제가 님이었으면 지금당장 존...나 못하는 일반고로 전학갔음 기말보기전에
제가 6월달에 ㅍㅅㅌㅊ학교에서 공부 좀 못하는 학교로 전학가서 바로 시험봤는데 꽤 이득봤음
ㅇㅈ
기말끝나고라도전학가고싶긴한데
가서확실히 내신나올거같진않고 너무후진곳들이라
후진곳가면 내신 나와요..
모의고사 323이던 시절 내신 1.0찍어봄
헐 제가3월모고보고 딱 3 2 3인데
고1이라 의미없긴하지만..
내신만보고 후진곳 가지는 말고, 비교과도 그럭저럭 챙길수있는곳 가세요
목표에따라 다를듯요
목표가 의치한수면 지방대 의학계에는
상대적으로 교과전형이 많고 들어가기 유리하므로 후진곳이 낫고
목표가 서울대면 비교과쪽이 더 낫겠죠..? 특히 지균말고 일반전형이면
서울자사고생// 제가 고1 3월 6월 11월 다 323이었고
고2때 122 212 111 순으로 올랐어요
글고 내신 열심히해서 최저맞춰서 수시로옴 ㅎㅎ
쪽지봐주세요
이런 사례가 꽤 보이네요. 아는분도 전학가서 내신 잘따서 설경제 갔었는데.
기말 일주일 이상남았으면 지금옮기는게 나을텐데.
님이 ㅎㅌㅊ고등학교를 안가봐서 그럼
모의고사에서 3등급 떴는데 그 3등급 과목 전교등수 한자리수 나올때도 있음
지금딱7일남아서 옮기는건안되요
다른학교도기말시즌이라
가도 방학병행해서갈듯
중요한건집에서반대해요 그럴꺼면왜갔냐고
남고vs공학있긴한데
공학가면밀리겠죠?
분당 일반고 3.5 성대 합격도 있고
일반고 1.9 고대 경영 합도있음ㅋㅋㅋ 다 케바케임
일반고 1.9 설대합도 있음 진짜 어떻게준비하냐에따라 달라지니까....
수시가 훨씬 쉬운데..
고등학교 네임벨류도 고려하지 않고 내신만 좋으면 왠만하면 좋은대학 다 가던데
물론 수시가 준비해야될게 많긴 한데
수시 내가 이대학을..?
정시 내가 이대학이라니..
ㄹㅇㅍㅌ
저희뺑뺑이일반고 2점대 설대가는디
고등학교들이 전부 강남권에
전부 자사고는 아닌지라
수시가 더 쉽죠 당장 서울 외곽만 가도 강남이랑 수준차이가 어마어마하던데
정시러 입장에서도 닥치고 수시인데 이건 또 무슨 ;;
고1이시면 내신공부 열심히하세요 그냥 ㅋㅋ...내신3이하로 수시좋은곳 가는사람 못봤다하셨는데, 저희 자사고 내신3 밑으로는 모의고사 1점대나오는 사람 한명있었어요 한명 ㅋㅋ그애도 이과라 사탐이랑 제2외국어같은거 너무안챙겨서 그렇게 점수나온거지....정시 전체에서 5개틀렸는데 원서질 잘못해서 3패한 주변사람도있고, 상위권 대학은 죄다 수시인원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할말이많지만 그냥 직접 뼛속까지 느끼지않는 한 모르실거같네요...정시는 꾸준히 준비하면 오른다는것부터가 ㅋㅋ내신이훨씬 그 사례같은데
최종내신이 3밑이면 정시가 나은게아니라 정시밖에 답이 없는겁니다. 저는 또 최종내신 받은분이 쓴 글인 줄 알았네요
지금이 고1 2학기여도 고2 1학기여도 고2말까지는 무조건 내신공부열심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선택과집중은 고2겨울방학부터 해도 늦지않습니다. 수탐은 내신이나 수능이나 겹치는부분이 많고 영어는 절평이니까... 국어만 학기중에 조금씩 방학때 조금더 하는게...!
뽑는 인원자체도 수시 정시 비교했을 때 2배에서 3배차이납니다. 수능은 아무리 모의고사를 잘봤어도 수능 당일날 못보면 끝입니다. 변수는 오히려 수능이 더 많지요. 낮선 고사장과 현역들은 경험해보지 못한 느낌과 분위기.
수시는 왜떨어지고 왜 붙는지 모른다.그렇기 때문에 불안정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시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멍청해서 매년 비싼 돈 들여가며 입시기관에 합격예상 대학을 알아보겠습니까. 같은 1등급이어도 표준점수로도 나뉩니다. 올해 어떤 학과과 빵꾸날지 사람들을 스나이핑하면서 갖은 전략은 다 씁니다.입시 철 되면 가관입니다.
수능은 실력자들이 계속 쌓입니다. 그렇다해서 수시가 정시보다 쉽게 대학 간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정시가 수시보다 더 쉽게 대학갈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물안이신듯
제 친구 동네 개똥통고 내신 2점대 수능 4~5등급 수시로 항공대감
엥 ㅋㅋㅋㅋㅋ저 자사고 나오고 올2받았는데ㅜ지거국에서 재수중이고 저ㅜ아는애는 수능 올4등급에 경희대가고 올해다시 봉사활동 더 보충해서 수능도안치고 그냥 서울대 낸다든디???
내신 따기 힘든 비평준 일반고 졸업생인데 닥치고 수시임 고1이면 더더욱 나 주변 애들 다 수시로 갔음^^^^ 정시로 간 애들 싹 다 자기 원래 모고 성적보다 망해서 지금 대학 앵간하게 간 애들의 80%는 수시임 정시파이터는 정말 인생 한방 한탕주의 ㄹㅇ 불안함 (그게 바로 나)
난이도는 모르겠는데, 정시가 속편하긴함
그냥 뇌피셜만 써놨네 차단박아야징
?ㅋ
피식
ㅉ
예?!
ㅋ
고1 모의고사 323 으로 정시를 논하시면 안되죠..
고1땐 기본 111 박고 시작해도 고3때 그 성적 유지가 안되는 애들이 대다수인데
바르사 유스 후베닐, 레알 마드리드 유스 에서 날고 기던 애들, 제2의 메시 제 2의 지단으로 불리던 애들도 성인무대에선 듣보잡 팀들에서 뛰는 애들 많아요
몇년 사이에 훅 치고 올라오는 애들 많거든요
수능 판도 똑같다고 생각..1~2학년땐 공부를 안 했든 못 했든 모의고사 성적 별로이다가 고3, 재수 가면서 훅훅 치고 올라오는 상위권 애들 많기 때문에 고1~2땐 기본 111 깔고 시작해도 고3때 성적이 어떻게 될지 모르거늘
현역이시면 그냥 속 편하게 내신 챙기십쇼
안 그러다 오르비 지박령 됩니다..매년 프리패스 새로 사야되는 불상사 생김 ㄹㅇ로
고3이하면 그냥 수시 정시 둘다 하십쇼
수시만 챙긴다고 수능공부 안하다가 최저도 못맞추고 그대로 학원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
정시만 챙기다가 예상치 못한 점수 나와서 역시 그대로 학원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3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그냥 둘 다 하셔서 지원 기회를 하나라도 더 붙잡는게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저는 후회중인게 내신 1.03 인데 공대에 깊은 뜻이없는데 괜히 학종준비한답시고 죽어도 하기싫은 비교과 활동 노예처럼한긔 후회됩니다 그냥 지방의대 교과로만 팠으면 최저 수월했을텐데 ㅈ학종 지금 왜 하고있나 생각도들고 버리자니 반대가 심하고
내신만 잘따고 수능 공부만 잘하면 학종따위 필요없어요
의대는 갈수있습니다
내신잘따세요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극히 평범한 일반고 기준으로 정시가 압도적으로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