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데데교오미나 [303021] · MS 2009 · 쪽지

2010-11-17 08:52:00
조회수 756

마인드컨트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2026


내일 아침 6시 눈을뜬다 개운하다 차가운물을 마신다 곧 신호가온다 싼다

생리적 현상도 해결했고 내가 시험을 못 볼 이유는없다

입실을한다 앉는다 시험보기전 지문읽기를 자연스럽게하기위해

6월 9월평가원을 읽기시작한다. 지문이 술술술읽히고 언어를 잘볼것같은느낌이든다

시험안내방송이 시작되고 곧 시험지를 펼치라는말과함께 듣기평가가시작된다

듣기풀면서 최대한 쓰기를푼다 아마 3개까지 풀수있을것이다

못풀어도 상관은없다 듣기가끝났다 쓰기를 풀기시작한다 역시 수능언어답게

답은 명백하다 깔끔하게 풀고넘어간다 산문부터 풀기시작한다 비문학지문이

마치 나의 원래 지식인양 술술술 머리속으로 들어온다 답이 명백하게보인다

찍고넘어간다 운문이다 마치 내가 작가인양 시가 들어오고 표현방식또한 잘찾아진다

깔끔하게 언어시험을 마쳤다 쉬는시간 수리는 준비하지않고 그냥본다

수리시간이되었다 어차피 시험이 쉬울거라 예상된다 9월처럼 쉬울거라 예상하고

바로 발상이 떠오르지않는문제는 넘어간다 모두돌리니 40분이 지나있고 발상을시작한다

20분후에 1문제를 빼놓고 모든문제를 풀이한다 나머지시간동안 가장어려운문제를푼다

역시 수리는 내조공과목이다

점심시간이다 전복죽을먹는다 영어또한 지문읽는속도를 사전에 업시켜놓기위해

이비에스출제예상문제를 읽기시작한다 역시 아는지문이라 술술술읽힌다

이비에스 외 문제들도 술술술 읽힐것만같다 시험이 시작된다

듣기가시작됬다 듣기공부도 열심히했으니 차근차근 풀며 독해지문을 딱 2개만 풀도록한다

원어민인양 듣기가 술술술 들어온다 답을체크한다 독해를시작한다 이비에스출제지문이

10초만에 풀린다 마치 이비에스를 모두 통암기한듯이 보자마자 모든내용과 주제 핵심어가

떠오른다 킬러문제라고 내놓은문제도 어떤이유인지 술술술읽히고 혹 그렇지않더라도

명백히 답이보인다 깔끔하다

쉬는시간이되었다 한국지리를 마지막으로 점검한다 시험에돌입한다

한국지리 원래 자신이있는과목이다 두려워할것이없다 명백하다

근현대사 10분만에 모두 아는것이나와 명백하게 풀고넘어간다

사회문화 자신이없긴하지만 이날따라 모든자료해석이 나의눈에 답이명백히보이며

개념또한 완벽하다 깔끔하게넘어간다

국사시간은 그냥내 역사지식을 총동원한다 어차피 서울대환산내신 5점으로는 답이안나온다

쉬는시간이되었다 수능이 끝난기분이든다 하지만 아랍어또한 중요하다 긴장을풀어도좋다

아랍어는 쉽다 깔끔하게 풀어제낀다 다맞을것같은느낌이든다 소지품을 돌려주고 시험이끝나고

채점을한다 수동채점을한다 정답과 수험표뒤의 내가써놓은답이 모두 일치한다

수능끝나고 만나기로했던 그녀와 만난다 좋은크리스마스를보낸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