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코드회원이 광신도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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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설득 과 협박을 주로 사용하는데
조남호가 사용한 방법은 사실과 다른 설득, 즉 기망 과 협박입니다
스터디코드대로 하면 sky100%
https://www.youtube.com/watch?v=l-viwV-OwHs
이말을 사용하면, sky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설득될수 있겠죠
sky이외에는 지잡대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dKTlWBBsCVo
sky를 목표로 하고 있지 않고 있는, 대학보다는 학과를 중요시하는 학생들이 이 말을 들으면
이대학에 가지 못했을 때 사회에서 받는 취급을 저렇게 표현하고 있으면 당연히 sky에 가야만 되겠다. 라고 생각하게되겠죠, 이것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너는 스카이 서성한 이외에 대학에 들어가지못하면 인정받지 못할거야 라고 협박을 하고 있는거죠.
또한 아직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어린학생들은 학벌에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학생에게 너희들이 앞으로의 미래다. 가 아닌 어른들, 지금의 문제인 학벌지상주의를 더 심화시키는 것 밖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 이말을 들은 학생 또는 스코관계자 분이 받은 영향력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실무경력이 중요한부분이 있다는 현실의 부분을 아직 사회에 있지 않은 타겟인 학생은 모르고 듣고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안될놈은 안되고 될놈은 된다. 이세상은 패배주의자들에 찌들어져 있다.
https://www.facebook.com/studycode/posts/867881379970490
sky를 노리지 않는 사람은 마치 패배주의에 찌들은 사람처럼 내몰며 협박하는 마케팅입니다.
자신은 패배했다고 생각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너는 sky에 가지 못하면 패배했다는 뉘앙스로 학생을 협박하고 있는것과 다름없는 마케팅입니다.
그런데, 고등학생이 sky이외에 나의 꿈을 위해 타대학에 간호학과를 갔다고 예를들어 봅시다.
그 분의 졸업후에는 생명을 치료하는 일을 하시게 됩니다. 이 삶이 패배한 인생입니까?
협박에 말려들지 마세요.
그리고 제발, 스터디코드의 대하여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패배주의 라고,지잡대 나온사람이라고 그대로 옮겨 말하지 마시고, 돈에 눈 먼 조씨가 왜 저런말을 했는지 한번만 생각해보세요
sky에 가면 100%취업보장
https://www.youtube.com/watch?v=7anKTbTfraw
이렇게 sky를 가면 미래가 보장된다는 듯이 sky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한말과 다르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01028051
https://www.youtube.com/watch?v=3YSQPo9e7KM
sky에 가기만 하면 무슨 천국이 된다는 마냥 떠들어 대고있죠
재수를 해서라도 sky에 가라
하지만 위에 링크가 사실이고
명문대를 가서라도 준비하고 노력해야 될 부분이 상당하다는 점은 빼놓고 말하고 있죠
https://www.youtube.com/watch?v=BoyGXW9zK0E
https://www.youtube.com/watch?v=6rynT8klqRA
또다시 sky강조, 다시 말하건데, 이말을 듣는 학생들, 학부모분들은 sky졸업이후에도 취업이 안되고 있는 사실은 한마디도 안한채
현실이 어떠한지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상대로 다른 대학은 무의미, 쓰레기와 같이 취급하여
너가 너의 꿈에 맞추어서 학과만 맞추고 대학 네임을 고려하지 않잖아? 너는 쓰레기와 같아.
라고 협박하고 있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이생각에 대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도 불쾌함을 많이 느끼고 있으실 겁니다. 그러나 학생분들은 불쾌함만 가지고 넘기면 될 말들이, 이 말이 진리인양 받아들이게 되어 자기 가치관에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거죠. 제발 현혹되지 마세요
또한 스터디코드는 다단계 시스템입니다.
공부법인강, 교과목인강, 지속프로그램으로 스터디코드에서는 공부법을 잡고, 더 곧이곧대로 하면 교과목인강을 들어야해, 계속해서 더 체화를 하려면 지속프로그램을 들어야해.
하면서, 한 학생을 두고 계속해서 돈을 뜯어가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6ZXfFzfhg&feature=youtu.be
이러한 협박 마케팅으로 인해서 불안 과 공포심을 심화 시켜서 스터디코드가 사회의 현실을 말해주고 있고, 불안과 공포심에 몰아놓은 것은 스터디코드임에도 스터디코드가 사회에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전문가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사회물정을 모르는 학생들은 스터디코드에서 얻은 불안을 되려 스터디코드에 붙어서 의지하고 있는 것이죠.
또한 스터디코드는 ‘노력하는데도 성적이 나오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서 공부법을 가르쳐 드리고 있습니다.’ 라며 학생들을 위한 ‘쳑’을 하며 광고를 했었죠.
그런데 회원이 sky에 입학하지 않으니 수강생 니가 열심히 했어?
이제 와 말 바꾸지 마세요. 전제는 “ 노력하는데도 ” 였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했어? 라니요
이것을 또 속이려고 “추적조사”를 했다고 말하고 있죠
추적조사요? 4만명이나 되는 회원을 일일이 조사를 했다면 당신네들의 회사원이 4만명이나 되야 하나는데 그런 규모는 아닌 것 같고요,
당신이 경찰인가요? 경찰도 아닌데 아무 죄없는 수강생을 추적조사 하는 것은 스토커 행위와 다름없는 불법행위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f-r6LWJbek&feature=youtu.be
제가 찾아본 글 중에는 ‘내가 스터디코드를 한 내가 병신이지’라는 자기 비관적인 글을 보았습니다. 자기는 열심히 했지만 스터디코드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스터디코드 준수율이 낮다고 그 학생을 탓하니 결국 그 학생만 바보되는 꼴이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기행위입니다.
스터디코드대로 하면 sky100%
https://www.youtube.com/watch?v=l-viwV-OwHs
실제 누적회원수 40000명 (이 수는 누적된 회원수를 바꾸지 않은 회원수입니다)
이중에 스카이에 간 사람 80명입니다.
스터디코드를 들어서 스카이에 갈 확률은 0.002%즉 제로에 가깝죠
이말은 스코를들어도 스카이에 갈수 없다는 말입니다. 스터디코드대로 하더라도 sky에 갈수 없다는 말입니다
스코회원수 40000(늘어난 회원수를 바꾸지 않은수)*800,000(기본적금액) = 32,000,000,000 이상이게 적은 피해금액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무거운 사기죄입니다. 앞으로 피해금액은 늘어날 것이고요.
조씨가 과거 네이버 회사원, 인강강사, 지금사장이 인생의 전부입니다.
당신이 예수님입니까? 부처님입니까? 세상물정을 아직 모르고 있는 학생들에게 사회의 가짜현실이 진짜인마냥 사기를치며 돈을뜯어가는 양심으로 잘 살아가시지는지 모르겠네요
스터디코드를 옹호하는 학생들이 댓글다는 발언은 다 당신이 말한 말입니다.
주관이 없고요. 이말은 아직 자신의 논리가 없는 학생들을 당신의 말로 꼬드긴거죠
하지만 당신은 돈을 벌려는 사욕 때문에 가짜현실을 말한거고요.
조씨 너가 원하는 것은 현혹하여 돈을 뜯어가는 것이고,
계속해서 sky강조해서 수강하여 돈 뜯어가다가 강의를 들을 돈 없는 수강생들은 폐기처분 될 것이고
20대 막 들어선 학생이 니 말과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의 인간의 끔찍함이 들더라.
그말을 들은 아이들이 니 말과 다른 현실을 마주했을 때
건강한 정신상태가 될 것 같습니까?. 몸은 멀쩡한데
분노가 치밀어 우울증 걸리거나, sky에 가지 못하여 나는 패배한 인생으로 자살을 결심하게된다면 20대의 인생에 너는 질병이 없이 살던 사람을 니 하나 잘살기 위해서 그 많은 사람을 피해준거야.
한푼의 양심없이 한말이 가슴속에서 우러나와 감동을 주는 것이 말 잘하는 방법
그렇게 협박과 공포를 몰아놓는 방법이 자신의 말잘하는 방법 이라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cUTZbswTPpo&feature=youtu.be
불안과 공포를 조장하는 것을 감동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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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 저도 작년에 이거하다 ㅈ되서 지금 재수합니다 이글 보신 분들 스코하지 마세요 올해 재수 끝나고 피해 보신분들 모아서 그것이 알고싶다 같은 프로에 제보
할것입니다
공감해요.. 친구가 공부법을 배운다고?.... 해서 뭐히는곳인지 알게되었는데..
걍 좀 분위기자체가 딱 다단계 느낌이었거든요 첫인상이
개 10 인정. 리얼 나도 이거하고 머리 민머리로 면도해서 스님머리하고 서울대간다고 전교에 깝치다가 644414 처맞고 재수함.
고2때부터 쭉했는데 일단 3~4인당 코치 한명 붙는데. 개 병맛.
뭔 코치가 뭘해 그냥 앉아서 숙제검사하는거야ㅋㅋㅋㅋㅋ 왜안했어? 경고장줄까? 봐줄게~ 해오세요~? 이러다가 대충 30분씩 떠들다가 지들 퇴근시간되면 쫄래쫄래 나감. 그래놓고 엄마들한테 문자보내는건 맛깔나게보냄. 겁나 전문적인마냥.
리얼 스터디코드가서 이득된건있음. 쨋든 좋은 대학가려고 개 악바리 바둥바둥 해봤다는거? ㅋㅋㅋ
근데 개 졋댄거는 그놈의 공부법대로 하다가 개 폭망한거임.
공부법이라는건 없음. 그냥 만화책으로 공부하지않는 이상
그냥 인강이나 주변 문제집으로 걍 열심히하면됨.
개 뭣도아닌 공부법에 치중하다보니까 망함.
ㄹㅇ 산증인임. ㄹㅇ 난 아직도 sky갈생각안하고 서성한 중경외시 대학들이 아직도 너무 낮아보이고 거기서 만족하는게 마음에안듬.
저 돼지새ㄲ때문에 내 가치관 제대로 ㅈ같게 바뀜 ㅋㅋ
ㄹㅇ 스코 하지마셈. 리얼 윗님이랑 같이 재수끝나고 신고할거.
쪽지보내주셈
결론 : 조남호 망했으면. 제발 플리즈. 너무 욕나와ㅏ
ㅇㅈ 저도 딱 님처럼 됨
%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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