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의사들의 내로남불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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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29/2016082901694.htmlMTS needle은 바늘의 굵기가 직경 0.3㎜정도로 아주 가늘어 시술시 환자가 느끼는 고통이 적으며 신경, 혈관, 기타 조직 손상이나 장기손상, 출혈, 감염의 위험성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라고 기사에서 얘기하는데 정작 의사들은 한의사가 쓰는 침은 멸균된 일회용이고 직경이 0.3mm 혹은 그 이하가 대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온갖 감염이나 손상이 발생한다고 얘기를 많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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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어디든 내로남불 심각한데
성적대가 높다고 소득수준이 높다고 내로남불이 사회정의화 되는 경우가 너무 많음
한의사가 만약에 현대의학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었다면 논란이 안되었겠죠.
대체의학이나 전통의학을 한다고 해서, 현대의학에 대해 전문성이 없어야 하는건 아니니깐요.
그러나 한의사 선배들이 무슨 이유에선지, 현대의학을 등한시했고, 그런 연장선상에서 2010년 이전까지는 현대의료기기 불법화 판결에도 큰 반발을 하지않았죠
그러나 최근 들어서 현대의학에 대한 관심이 늘었고, 그런 연장선상에서 현대의료기기 허용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비상한 관심이 생겼다고, 전문성이 바로 생기는건 아니죠.
대체의학은 현대의학의 단점을 보완해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카테고리죠
따라서 대체의학을 제대로 사용할려면, 현대의학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하며, 현대의학적 치료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현대의학과 비교하여 한의학을 까는 입장이지만, 한의사가 현대의학적 전문성을 갖출수 있다면, 대환영이고, 전문성이 있다면 현대의학적 치료도 한의학적 치료도 모두 가능하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게 원래 맞구요
그러나 전문성이 그리 쉽게 생기는것은 아니죠. 그러나, 지금부터 노력한다면(연구 및 교육,임상적으로...) 10년이 지난 이후부터는 결실을 맺고 30년 정도 지나면 의사와 한의사간 큰 차이가 없어질거라고 봅니다.
근데, 지금의 한의학은 진짜 아니구요
과연 전문성이 문제일까요?
의사들 자기네들이 주사기 재사용해서 환자들 c형감염 걸리니깐
한의원에서 침으로 감염될수 있다고 한의원 감염실태조사 요구하던 직종입니다
이게 전문성이랑 무슨상관인가요? 그냥 멸균된 일회용 쓰는 한의사들인데
오히려 멸균된 일회용만 쓰는 상황에서 감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비과학적인거 아닐까요
물론 한의사 선배들이 그런쪽을 등한시 한건 사실이지만
전문성이 갖춰진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구실만들어서 깔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성을 포기한 직종이 안까이길 바라는거부터가 비정상이죠
단순비하야 어느직종이나 있지만, 한의사는 그 수준을 넘어 까이는건, 전문성 부족이 크다봅니다
의사들이 전적으로 증명된 치료법으로만 치료하면 모르겠는데 그렇지도 않은 상황에서 뭐...
의사들도 대체의학을 신봉해서 잘못된 치료한 사람들 적지않습니다
게다가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이 안된치료 하는 분도 많죠
그러나 그들은 현대의학에 대한 전문성이 있습니다.
사실 현대의학 자체도 불완전해서, 온갖 안좋은 치료법이 남발하는데, 과학적으로 훨씬 더 불안정한 대체의학을 인정해줄리가 없죠
그런 인식 속에서 한의학이 더 까이는겁니다
물론 한의학의 일부 치료법이나 이론들이 현대의학에 영감을 줄 순 있어서, 한의학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추세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현대의학적 관점에서 한의학을 관심있게 평가하는 수준이지, 한국처럼 최소 동급의 의학으로 취급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의사는 없을겁니다.
자국내에서의 위치로 볼때 중국의 중의사가 한국의 한의사보다 더 대접받는건 아세요?
중의사는 수술도 집도하는 등, 현대의학에서의 권위가 한의사와 비교할 레벨은 아닌걸로 압니다
네 그러게요 중의사의 자국내 위치는 부럽네요
그 현대의학에 대한 전문성이 도데체 뭔가요? 해부학? 생리학? 병리학? 그런 거라면 한의대 교과과정에 다 있는대요, 수십년전부터. 의사들도 의대 6년 다니고 병원수련과정 안 거치고 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임상병리학 전공한 의사가 피부과 시술하고, 마취과 수련하고 나와서 통증클리닉 하고, 성형도 성형외과 안한 의사들이 막 하던데? 그리고 침에 대한 전문성은 한의대 나온 사람이 가장 잘 갖추고 있지 않을까요?
왤케 의사 까내리는 글 많이 올리시죠ㅋㅋ
오르비에 의대생,의대지망생들 많은거 뻔히 알면서 그러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의사에 대한 불만을 왜 여기에 쓰시는가요ㅋ
제가 쓴 글중에 의사까는 글이 많은가요?
제가 쓴 게시글 목록 봤는데 딱히 이 글말고는 없는것 같은데요
의사까는 댓글 엄청 많습니다ㅎㅎ
의학 한의학 관련 글에는 꼭 바세도님이 계시더라구요ㅎㅎ
글쎄요 제가 쓴댓글 목록도 살펴보니 페이지를 한참을 넘겨니 나오긴 하네요 엄청 많다고 표현할정도는 아닌것 같고...
그나마 그 댓글들도 양의사란 단어가지고 갑론을박 하는 가운데 한의사가 의사를 폄훼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의협에서 거짓선동했다고 펙트를 제시한정도?
오르비에 한의대생 한의사도 많은데 위에 눈물흘리지마요님께 좀 물어봐주세요
저 분이 저보다 몇배는 많이 썼을것같네요
한의사 까내리는 글에도 이런 댓글이 많이 달리면 이런 글도 안올라올듯...
(대댓에 한의사는 까일만 하니까 까이는거고 예상)
그 반대의 글에도 이런 댓글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역시 한뱃지 ㅋㅋ
ims랍시고 침도 같이 배우는 의사들 지방에서 많이 봤어요ㅋ
단톡방에서 지령떨어짐?
저는 그 단톡방과 관련없는 사람이지만...
해당 사건은 디씨의 ㅁㄱ사냥이란 사람이 교묘한 캡쳐로
'한의대 및 한의사들이 단톡방에서 여론조작한다'
라고 여론조작한걸로 밝혀진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시간 좀 지났다고 이렇게 왜곡을 시키나요?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11032898&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8B%A8%ED%86%A1%EB%B0%A9
저는 이 글 보고 얘기한겁니다
이 글 보고도 여론조작이라 생각하신다면 뭐 어쩔수 없구요...
믿고싶은걸 믿으십시오
시간 지나서 밝혀졌는데 '여론조작의 조작'이라는게 더 타당한 거 같은데요
한의대 싫어 의대좋아
저는 한의대가 더 좋네요 ㅎㅎ
원래 종교같은게 세상에 많아요 박사모.. 이것고 종교고 문재인극성빠돌이들 이것도 종교.. 그리고 현대의학이 무조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것도 종교 한의학이 더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종교 저는 이모든게 신앙이랑 먼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인터넷에 광신도들집단이 하도 많아서 현실에서 살면 스트레스가 없죠 신경안쓰는게 무병장수의 길
그것도 무스비
의사들은 전반적으로 "한의사들이 감염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기는 한걸까?" 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학생 때부터 수술방 드나들면서 Povidone allergy가 생길 정도로 Contamination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받은 의사들의 시선에선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죠. 수술방 들어갈 때 손 씻는거 몇 번만 봐도 의사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알겁니다.
한의사가 쓰는 침은 멸균된 일회용이고 직경이 0.3mm 혹은 그 이하가 대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온갖 감염이나 손상이 발생한다고 얘기를 많이 하죠? 왜일까요? 침이 어떻든간에 그걸 쓰는 사람이 한의사니까요.
그냥 한의사를 까고 싶은거죠
그렇게치면 의원들에서 간조들이 주사놓는게 훨씬 위험할텐데 거기에 대한 실태조사하겠다고 하면 집단반발할거 아닙니까
한의사들 입장에서야 그냥 까고 싶어서 깐다 생각하겠죠. 애초에 의사들은 감염에 대한 학습과 경험 자체가 한의사들의 그것과 비교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의대 들어와보시기 전엔 모를거예요.
간호조무사요? 글쎄요. 아마 대다수의 의사들이 간호조무사의 주사행위가 한의사들의 침술행위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것에는 동의 안 할겁니다. 그러니까 한의사는 그냥 두고 간호조무사 실태부터 조사하겠다하면 반발할거고요.
소름돋는군요;;
특히 마지막 문단을 보고는 할 말이 없네요ㅋㅋ
헬조선식 의료제도가 낳은 헬조선식 의사의 생각 같네요
의사들의 한방 컴플렉스도 홧병과 같이 한국에서만 나타나는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분류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듬. ㅇㅇ
대체의학자에게 의사와 동등한 수준의 면허를 발급하는 헬조선의 국민이라 그렇게 생각하시는겁니다. 헬조선이 아닌 나라의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누구 말에 더 공감하는지요.
외국에 한의사만큼 고급인력의 대체의학자가 어디 있나 외국인들에게 한 번 물어보시져.
그리고 난 한국인이고 여긴 한국이거든요? 님도 마찬가지고요.
한의사는 엄연히 한국 의료제도 속에서 인정받은 정식 의료인입니다.
외국 국민들에게 물어서 뭘 어쩌려고요?
차라리 박근혜 탄핵 문제를 말레이시아 사람에게 물어보는게 낫겠군요.
역시 헬조선식 의료제도가 낳은 헬조선식 국민의 생각답네요.
ㅋㅋ
자기도 헬조선인임을 모른척 하는 헬조선 의사의 발언 잘 들었습니다.
의사만큼 국민들을 아래로 내려다보는 집단을 찾는 것도 참 힘들죠. 그거야말로 진정한 헬조선의 정수고요.
역시 또 결론은 낙인찍기... 한결같네요.
님이야말로 결론을 국민탓으로 돌리면서 모든 걸 끝내시는군요.
지극히 헬조선의 국민다운 의사의 발언입니다.
이걸 볼 때 아예 국민 컴플렉스라든지 깨시민 컴플렉스라든지 하는 말도 만들어낼 수 있을 거 같은데 ㅋㅋ
그런데 낙인 찍기가 싫으시다면 그냥 님이 의사가 아니라 성격이 이상해서라고 정정해드릴게요.
그런 것 치고 계속 의사들이~ 의사로서~ 같은 말들을 사용하시는 거 같아서 이해하기가 힘들지만요.
알아서 생각하시길... 정치문제 자꾸 끌어오시는거보니 대충 알겠네요.
정치문제는 딱히 관심 없고요. 그거로 토론하자는 것도 아니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님의 말이야말로 솔직히 직역에 대한 정치적 발언으로 보여지는데요? 학문적이니 뭐니 하는 건 처절한 눈속임이죠ㅋㅋ
당연히 의사가 한의사보다야 감염에 대한 교육을 더 받았겠죠
그런데 침시술할때 시술자의 손을 소독한다
자침부위를 알콜솜으로 소독한다
상처가 있는 부위 자침은 피한다
침관 및 침은 멸균된 일회용침을 사용하며
개봉시 한 환자에게 사용하고 혹 오염의 우려가 의심될경우 폐기한다
체내로 들어가는 침첨 및 침체는 손으로 잡지 않는다
이 이상 뭐가 필요한가요?
간조의 주사행위가 한의사의 침술보다 위험하다는데 동의를 못하신다구요?
간조는 한의사보다 교육기간이 짧으므로 감염교육을 덜 받았을것이다
침술과 주사는 둘다 체내로 바늘이 들어간다고 볼수 있는데 침술은 체내로 일회용침이 들어가면 끝이지만 주사의 경우 주사액도 체내로 들어가므로 주사액의 관리가 추가로 필요하다
여담인데 진짜로
아파서 병원 갔을 때 간호조무사가 주사 안 놓는 곳을 찾아보는게 더 힘든 듯 ㄷㄷ
제 댓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셨군요. "의구심" 에서 출발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현실과는 관계없이요.
ㅋ...결론은 현실과 상관없이 한의사를 까고싶다로 읽히네요
원래 의사들은 직업적으로 의학과 관련있는 것들은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현대의학 발전의 원동력이기도 하고요.
이런 것도 또 하나의 한방 컴플렉스군요.
실제현실과 관계없다는 말만큼 무책임하고 몽상적인 말이 또 있을지?
제발 본인들 치료방식부터 의구심을 가져주세요
한방에 대한 의구심보다도 현대의학의 치료방식에 대해 더욱 더 많은 의구심을 갖고 있으니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저기...결국 님이 하고싶은 말이 뭐죠? 제가 보기에는
1.의사들은 한의사는 감염에 대해 잘 모를 거 같다고 생각한다
2.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반박이 있다.
3.그런거 상관없다(?)
제가 잘못 이해한 건가요? 아니면 진짜 현실이랑을 상관없이 그냥 까는거?
한의사들이 "현실에서는 이렇다" 주장해도 그 주장대로 진짜 제대로 하고 있는지마저 의심을 한다는 말입니다. 애초에 감염 관리에 대해서는 의사에 비해 낮은 정도의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다 생각하니까요.
http://www.docdocdoc.co.kr/167916
이거 한 번 봐주세요. 오히려 의대랑 너무 겹쳐서 차별화되는 점이 뭐냐는 주장도 있는데...저 기사가 문제 있는게 아니라면 그저 선입견만으로 까시는 것인지?
결국 의사직군은 한의사가 어떻게 해도 까겠다고 밖에 안읽히네요
한의사가 우리 이 치료법을 연구해서 과학적으로 증명했어라고 말해도 의사들은 니네 연구 제대로 한거 맞아?
니네 연구에 관해 우리보다 낮은 정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잖아 라고 말할듯하니
배고픈인생 > 이 기사의 주된 내용은 어쨌든 결국 "수박 겉핥기" 라는거네요.
바세도 > 의사가 주도해서 연구한 다음에 유효한 결과를 내면 여론이 바뀔지도 모르죠. 지금은 그런 연구 자체가 이루어지기 힘든 환경이지만요.
의사가 한의학 관련 연구를 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여지니 결론은 어떻게든 까이겠군요 한의학은ㅋ
수박 겉핥기식으로 비판하는 거 맞아요. 근데 그렇게 배워도 바세도님이 말하는 거는 최소 배우는데 그럼 님은 그 이상의 전문적인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신가요?(오해 있을거 같네요. 한의사가 침술 쓸 때 뭐가 더 필요하냐는 말입니다)
애초에 현실에서 중국 일본과 비교하면 우리나라 한의학 문제 많은 거 당연합니다. 전문성 갖추려는 노력보단 그저 돈벌려고 한 것도 같구요. 근데 생각없는 한빠만큼이나 생각없이 그저 까는 것도 문제 같습니다만?
의심은 "의구심" 에서 출발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감염 관리" 라는건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 바이러스 등 미생물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을 시술자의 행위와 약물로 다룰 수 있다는데서 출발하는데 한방에서 인체를 바라보는 측면의 시각에선 이해가 어려울 수 있죠. 의사들의 한방에 대한 모든 의심은 결국 학문 그 자체에서 비롯됩니다.
참 웃기네요 한의사가 조선시대 사람도 아니고 21세기에 사는 사람인데 세균 바이러스나 기타 미생물의 존재를 부정하겠습니까
그럼 감염교육을 잘 받으신 의사님들은 한의사가 침을 놓을때 제가 위에 나열한것 이외에 뭘 더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병원에서 주사맞을때도 저거 이상 신경쓰는걸 못봤는데요
@배고픈인생
의사가 되라는 겁니다. 그게 되지 못하는 한 난 니들을 영원히 까겠다
다른 말로 하면 난 니들을 영원히 인정 안 할 것이다
한의사들이 아무리 의사들의 요구를 따를지라도
의사들은 한의사를 완벽히 자기 지도권 아래로 두기 전까지는 끝없이 의심하고, 이런 식의 정치적인 태도를 취할 겁니다. 과학적인 근거에 대한 증명? 현대의학도 바뀌는게 수두룩한데 한의학은 하물며 어떨지? 난 되고 너희는 안 된다.. 딱 이 수준의 얘기죠.
한의사와 한의학에 대한 양의사들의 태도는 학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설득이 가능한 문제가 아니고요. 솔직히 한의사들도 마찬가지로 보여지지만.. 하여간에.
기계적이고 오직 학문적인 관점에서 인정해줄 정도로 어떤 직역도, 어떤 인간도 이성적이진 못합니다. 지극히 정치적이고요. 정치적인한 영원히 문제는 풀리지 않을 겁니다. 차라리 그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부인하는 사람보다야 말이 통하는 사람이겠죠.
결국 글은 길게 쓰셨는데 간단하게 한의학 자체가 못 믿을 거라는 전제가 기본인 거 같네요. 다만 님도 한의학하면 아직도 동의보감 황제내경을 무슨 교과서처럼 배우고 기나 혈 같은거를 신봉하고 tv에서 몇 사람들이 말하는 거 그대로 한의학의 문제점으로 알고 계신 분 같긴 하지만요.
예전 문헌대로 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게 아니라고 하면 그것도 문제죠. 결국 현대의학 따라하는 쪽으로 가더라고요.
저기요? 그 예전 책에 막 투명인간 되는 법 귀신 부르는 법 있는 건 아세요? 적힌 것 중 쓸 거만 쓰는 거고 그걸 과학적으로 해석해서 침이나 약 등으로 치료하는 데 쓰는 거죠. 어차피 못 믿을 걸로 전제깔고 계시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 중에 고르는건 어떤 기준이죠? 하나하나에 대한 연구결과가 있나요? 아님 그냥 상식적으로 사람들이 안 믿을만한 것만 걸러내고 쓰고있는건가요?
옛날 문헌 그대로를 갖다 쓸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그 어느 누구하나 그냥 "예전꺼 안 쓴다" 라고만 주장하지 어떤 기준으로 취사선택하고, 선택해서 실제 임상에 적용하고 있는건 그 효용성에 대해 어떤 연구가 되어있는지 명확하게 제시하질 못 하더군요.
아래 댓글보니까 예비 한의대생이신거 같은데, 나중에 입학하시면 현대의학의 내과 교과서인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과 한방의 교과서 비교 한 번 해보세요. 진단도구와 치료방법의 효용성을 언급하는 문장 하나하나에 달려있는 주석 위주로요. 보고나면 "과학적으로 해석해서 쓴다" 라고 했던게 부끄러워질지도 모릅니다.
위생개념 쩌는 의사님들 주사기 재사용해서 C형간염, 에이즈 등 퍼트리지나 마시길.ㅋㅋㅋ
한의원 위생문제로 C형간염, 에이즈 퍼졌단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그런 질병 걸렸을때 한의원 찾아가는 사람이 없으니까;
C형 간염이나 에이즈 환자가 그거 치료하려고 병원갔다가 문제 생긴 거 아니에요
즉 다른 문제로 병원에 갔는데 병원의 관리소홀과 직업윤리의 부재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언론에 보도된 대부분의 사건의 경우)
에이즈 환자가 발목을 삐어서 한의원에 간다면
충분히 한의사에게도 생길 수 있는 문제죠.
한의학에 c형간염, 에이즈가 있나요?
한의학이 19세기까지의 의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없다고 답할 테고, 현대에도 연구되고 발전해나가는 의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있다고 답하겠죠
암, 감기.. 이런 것들은 특정 질환에 대한 상태나 존재를 나타내는 '언어'인데
서양의학도 처음에는 한의학 용어를 참고해서 갖다붙인 것처럼,
한의학도 충분히 가져다 쓸 수 있다고 봅니다
http://www.dailypharm.com/News/221951
여드름 주사제로 8명 의료사고 피해…의사 유죄 판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7&aid=0001029850
성범죄 의사 747명…면허정지는 5명뿐
93.1%는 강간·강제추행 등 중범죄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5286&thread=22r01
주사기 재사용 병원장 배상금 폭탄 '7억5216만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093875
복지부, 주사기 등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한 의료기관 26곳 적발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86
최근 3년간 의료분쟁조정 건수 양방이 한방보다 31.7배 많아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793807&plink=ORI&cooper=NAVER
의료사고로 환자 숨지자 진료 기록 조작한 의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76&aid=0002999187
강남 소재 성형외과, 소비자 현혹 '불법광고' 가장 많아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55449&ref=A
중국산 가짜 마취제 대량 유통…불법 시술 성형외과 적발
한까들이 이런 글을 쓰면
한의대 커뮤니티로 가서 토론하라고 답변하는 한의대생들이
내로남불하고 있는 현장이네요ㅋㅋ 바세도님도 한의사라고 알고 있는데 좀 자중하는게 어떠심?
네 그래야겠네요
싸움유발글은 올리지 마세요.
제가 한의대 다닐 때 감염관리에 대한 충격적인 일을 경험한지라 위의 추억앨범님 의견에 동의하는데 구체적으로 적었다간 사실일지라도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어 패스합니다ㅎㅎ
어떤 한의사가 환자의 옷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자침한 행위였는데 이정도만 말해도 아실 분들은 알겠죠
무슨 사례인지는 모르겠으나 사례 1개가지고 직군전체의 수준을 말하기엔 무리가 있죠
감염관련 사고는 양방대학병원급에서도 일어나기도 하니까요
모 병원에서 주사기 재활용 한다고 그게 의학의 감염관리 수준이 그정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한의사가 환자의 옷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자침하는건 그 한의사의 잘못이라고 봐야지요
그 한의사의 잘못으로만 치부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거든요ㅎㅎ 어떻게든 일부의 잘못으로만 애써 몰아가고 싶어하시겠지만요^^
게다가 보통 한의사가 아니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하고요 더 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 보는 눈도 있고 해서^^
글쎄요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보통의 한의사들은 상식적으로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고있습니다
네 보통의 한의사가 아닌가보네요
그럼 이만~
제가 구체적으로 밝히면 쉴드 치고 싶어도 못 치실 겁니다ㅎㅎ 근데 밝히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는 것도 감수해야 하니... 예전 일이고 제가 당시 일을 녹음해서 증거로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요 관계된 사람들이 그런 일 없었다 발뺌하면 그만이니 뭐 어쩌겠습니까?
그저 제가 한의대에서 반수를 결심하게 된 주요 사건 중의 하나였다고만 해두죠
헛소리하시네요.
원광한다니다가 20후반나이에 경한가려고 또 수능보다가 성적잘나오니 경한-단치-충북의 다합격해놓고 경한 기숙사까지 들어가신분이 한의대에서 반수를 결심한다?ㅋ
이제는 소설까지 쓰시네요.
?? 지금 옷 위에 침 놓은 걸 보셨다고 하신 거? 태어나서 첨 들어보네요...근데 일부가 아닐 정도라고 여기실 정도면...음...혹시 1대1 같은 걸로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캡쳐나 딴 데 가서 말하는 짓따위 하지 않겠습니다. 예비 한의대생이라 좀 걱정돼서 그래요
경혈실습 때 가장 처음 배우는게 손 씻는 법이랑 위생적으로 소독하며 자침하는 법입니다. 어디가서 한의대 다녔다고 하지마세요.ㅎㅎ
배우면 뭘하나요 그런 걸 요식행위로만 생각하는 인간들이 널렸는데ㅎㅎ
오르비에서 의사를 건들면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죠. 객관적 시각에서도 충분히 가질수있는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사기 재사용으로 C형간염이나 퍼트리는데 감염에 대한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ㅎㅎ
밥그릇 싸움이죠 뭐...
밥그릇 싸움이라기 보다는 현대의학과 한의학의 대립이라고 하는게 표현 상 적절할 거 같네요
밥그릇 싸움도 아니고 학문적 대립도 아니라고 봅니다
한 직업이 다른 직업을 밑도 끝도 없이 무시하고 있는게 문제인 거죠. 굳이 따지면 근본적으로는 밥그릇 쪽에 가까운게 맞지만요.
굳이 논쟁거리가 될만한 사안을 이곳에 올린 한의사 양반도 문제긴 하겠지만.
밥그릇싸움으로 몰아가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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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한의대생 신분으로 전문성/비전문성 말하는게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공부열심히하세요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ㅋㅋㅋㅋㅋ 심지어 댓글에 예비 한의대생도 있네요.
갈색뱃지 극혐
그냥 시비거는 깡패같음
응 나중에 암걸려서 한의원 가라
믿거한 ^^
이런 한의대 애들 때문에 한의사 전체가 싫다
맞는 말 아님??여론이 왜이러지?
뭐가 잘못됬는지 설명좀요
살짝 시비거는 말투로 말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바늘 하나로 한의학을 반대하는건 아닐텐데..ㅎ치료법이 진정한 과학으로 인정되기 위한 과학적 절차를 받고 오면 서양의학도 한의학을 인정하겠지요.. 뭐 저는 개인적으로 종교의 자유는 보장해야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한의학 응원합니다~
ㅋㅋ 역시 이 부분으로 싸우는게 재밌네 ㅋㅋ
역시 서로 못잡아먹는 분들끼리 잘노네요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지만 다 똑같은 것을 ㅋㅋ
그중에 생각없이 아는것도 없이 껴드는 분들도 웃기고 ㅋㅋ 코미디네요 ㅋㅋ
한의대뱃지 때고 얘기했다면 수긍갔을듯
대체의학과 민간요법을 정식 의학으로 인정해주는 나라는 우리나라랑 중국밖에 없지않나요? 제가 보기엔 양의학들은 의학과 의술이 모두 있는데 한의학는 의술 즉 학문이라기 보다 기술에 가까운듯....
한의학이라는게 그 이론자체는 민간신앙 비슷한 죽은 이론이고 전해져오는 처방들을 과학적으로 검증을 하냐 마냐가 쟁점인데 사실 이렇게 보면 그냥 민간요법아닌가.. 싶고 민간요법사가 의료인이라는게 이상하긴 해요

goat들이싸운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