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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345876] · MS 2010 · 쪽지

2011-04-26 06:57:26
조회수 5,881

경기도 Y대 구타장면.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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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 내리갈굼 지린당께..

대학다니려면 호신용 칼이라도 갖고다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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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추벌레 · 330872 · 11/04/26 07:03 · MS 2010

    저짓거리 하려고 대학간게 아닐텐데 햐...

  • Matroos · 218114 · 11/04/26 07:35 · MS 2007

    얼마나 팼나 했더니 이건 뭐 딱 얼차려 수준이네요.
    신체를 이용해 신체를 가격하는건 성인이고 하니까 좀 아니지만...
    요새 분들에게 궁금한게 있는데 학교 다닐때 저 정도도 안 맞아봤나요?
    서울 소재 중고등학교 다녔는데
    제가 모범생이었음에도 거짓말 안치고 거의 맨날 저렇게 맞았었는데...
    맞기 싫어서 열심히 공부했는데 지금 결과적으로 보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네요.

  • 내여자의남자친구 · 214820 · 11/04/26 07:38 · MS 2007

    이유 없는 얼차례 잖아요... 그리고 선생님한테 맞는 것과 저렇게 이유 없이 맞는 것과는 다를텐데요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고요....... 제가 비추하지는 않았으나 비추 마구 달릴 걸로 예상 ㅠ

  • Wowkiki · 135630 · 11/04/26 07:45 · MS 2006

    님 몇살인데 요새분들이라 하심?

    쌍팔년도에 학교 다니셨음?

  • Matroos · 218114 · 11/04/26 08:01 · MS 2007

    20후반입니다.
    이유 있는지 없는지는 당사자들만이 알겠죠~

  • 배추벌레 · 330872 · 11/04/26 08:10 · MS 2010

    민간인 간의 일방적 폭행은 정당화 될수 없는데요

  • ADMIN1 · 336018 · 11/04/26 09:21 · MS 201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예그리나 · 195649 · 11/04/26 07:57

    저도 서울 소재 인문계 고등학교 다녔는데 고등학교때 별로 맞은 기억 없는데요..

    고등학교가 아니라 군대에서도 저런식의 얼차려 한번도 안 받아봤어요. 간부한테도...

  • 배추벌레 · 330872 · 11/04/26 08:09 · MS 2010

    중1,2때 뭣모를때 빼고 맞은적 없는데요?
    저정도로 맞아본적 한번도 없구요.
    공부안한다고 때리는 사람도 있나요? 교육자라는 사람이? 세상에..

  • 댓글생명체 · 264069 · 11/04/26 08:17 · MS 2008

    맞아서 맛이 갔군요

  • Trezeguet · 347577 · 11/04/26 08:18 · MS 2010

    이런분이 많으니까
    대한민국이 발전이 안되는거여 ....

  • wetreerx · 304224 · 11/04/26 08:21 · MS 2009

    잘 맞으셨네요. 미친 개에는 몽둥이가 약이고 맞아야 공부하는 학생은 맞아야죠
    앞으로의 인생에도 언제나 폭력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Shalarla · 240166 · 11/04/27 12:35 · MS 2008

    ㅋㅋㅋㅋ추천

  • sl_alopo · 345501 · 11/04/26 08:37 · MS 2010

    저는 도움이 안됬는데요;;
    그래서 저가 지금 이런 건가요;;

    그리고 교사가 학생 때리는 거랑 선배가 후배 때리는 거랑 똑같나요 어떻게

  • 닉네임에한글열다섯자쓸수있어요 · 248159 · 11/04/26 09:00 · MS 2008

    저도 학창시절 때 아버지께 맨날 저렇게 맞았는데요, 그렇다고 그것가지고 선배가 후배 패는게 당연한거라고 님 같이 가오잡고 싶지는 않네요.
    선배-후배의 관계랑 아버지or선생님-학생의 관계가 같나요? 어이가 없네... 선배가 기분나쁘다고 후배 패도 됩니까? 아니면 선배가 무슨 선생님같이 후배 인생 이끌어주고 있는걸로 보이시는건지?
    만약 그렇다고 하신다면 군부 독재시절에 정신 수준이 머물러 계시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딱 중학교 수준 마인드같네요.
    학교에서도 인권이니 뭐니 해서 체벌을 금지하는 마당에...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지;; 재수 한 번만 하면 같이 얼차려해야 될 사람들이구만...

  • 이날두 · 309079 · 11/04/26 09:03 · MS 2009

    선생이 학생패는거랑 학생이 학생패는거랑도 다르죠 ㅋㅋ 어딜 비교하시나

  • boxerzz · 312331 · 11/04/26 09:11 · MS 2009

    이런 말 하는 인간들이 ㅈㄴ ㅂ ㅅ 같은게
    그럼 ㅅㅂ 왜 우리나라에서만 이러냐 진짜
    그게 효과가 있고 좋은거면
    딴 나라에서도 다들 이렇게 해야지
    진짜 무뇌충들도 아니고
    진짜 호날두랑 메시랑 운동 각 종목 전세계 에서 유명한
    선수들이 저렇게 교육받고 훈련받은것도 아니고
    하이튼 저런 말도 안되는 구타나 성격은 다르지만 체벌 옹호 하는거 보면
    처음에는 그냥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진짜 지친다 지쳐.....
    딱 까놓고 말해서 저런 "구타" 나 "체벌"(자체만..) 을 옹호하는 인간들은 그냥 답이 없는거지 뭐...
    아니 웃긴게 저걸 보고도/알고도 교수들이 그냥 놔둔다는 건데
    진짜 용인대 저거는 저런 일 일으키는 싸이코 새끼들이랑 책임 교수들 전부다 퇴학 시키고 모가지를 날려버려야지 진짜

  • Trap · 17810 · 11/04/26 09:16 · MS 2003

    자신의 수준 낮음을 꼭 이렇게 표현해야 했나요?
    같은 20대 후반으로서 극도로 쪽팔리네요

  • ADMIN1 · 336018 · 11/04/26 09:20 · MS 2010

    뭔 개소리신지.. 저렇게 맞고 다녔으면 님이 비정상인데요

  • 이그라이넬 · 253631 · 11/04/26 09:25 · MS 2008

    몇년 안된 일이고 저렇게 까지 심하진 않았지만 한 교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성적이 쭉쭉 떨어지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뭐하시나 모르겠는데 혹시 취직하셨다면 상사한테 가서 '저 일 못하면 더 열심히하게 저 좀 패주세요'라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냥 주변에 님 패주실 수 있는 분들은 많으니까 아무나 최대한 많이 붙잡고 부탁하면 되겠네요

  • 흐른다 · 332122 · 11/04/26 11:54 · MS 2010

    빙신인가......

  • 아이엠사샤피어스 · 279361 · 11/04/26 13:38 · MS 2009

    폭행이 인생에 큰도움이라니 ㅋㅋㅋㅋㅋ.. 레알 답없네
    그건 님이 맨날 죽도록쳐맞아서 인간을 동물처럼대하는행위에 익숙해져서
    저 짓이 정상인 것 처럼보이는거같네요..ㅉㅉ
    이게바로 대한민국의 돌연적인 악습이 끊이지않고 내려오는이유임..

  • ZetaOmicron · 98720 · 11/04/26 13:45 · MS 2005

    절대 사람을 때리지 맙시다
    맞으면 이 사람같이 됩니다

  • Vesper. · 340832 · 11/04/26 15:16

    와 이런생각을 하는사람도 잇네 ㅋㅋㅋㅋ 역시세상은 넓고 병1신은 많다

  • KSATBreaker · 361599 · 11/04/26 16:13

    ㅋㅋㅋㅋㅋ
    용인대학 학생들도 저렇게 맞아서 인생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븅쉰아 옛날에 선생님이 공부시키려고 때리던거랑 2011년에 대학교 선배가 때리는게 똑같냐
    요즘은 군대도 저렇게 함부로 대놓고 못때린다 멍청아
    지금 당장 나한테 각목으로 맞아볼래? 니 인생에 큰 도움이 되줄수도 있는대

  • 사회의빛과소금 · 332578 · 11/04/26 17:09

    그래도 다들 20살 넘었고 알만큼 아는 나이인데 저따위로 때린다;;;
    제가 군대에서도 저정도 얼차려는 당해본적이 없네요.08~09년도
    그때그때 창고뒷편으로 집합해서 내리갈굼이란 악폐습은 있었지만
    그나마 쓰레기들의 갈굼뒤에 꼭 좋은 선임 1~2명있었기에 그 선임들이
    악폐습 끊으려고 자기네들선에서 끝냈지 내리갈굼 안해서 ...
    저렇게 머리박고 골반 차서 도미노로 넘어뜨리는 정도였죠
    인생에 큰 도움이요? 해병대 갔다온 사람들도 악폐습 쩌는곳가면
    미친듯이 맞고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은적도 적지않은데 그게 좋은경험이라고
    하는거 솔직히 고생한건 인정해도 그냥 자기 당하고 내리갈굼에대한
    합리화 아닐까요? 저런 폭력을 당하고 행한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라;;;
    해병대는 머리쳐들고 하늘보게한 다음 얼굴빼고 목부터 전신다 구타하는게
    있는데 그거정도는 아니지만 저정도면 대학생활이 아니고 군생활이나
    마찬가지인데... 저게 뭐하는 짓거리인지...ㅉㅉㅉ

  • ppawolf · 350026 · 11/04/26 18:17 · MS 2010

    참...... 일단 님의 사고방식은 학교 내 폭력 자체를 전적으로 수긍한다는 자체가 인간을 패는 긍정하는 사고관을 가졌다는 뜻인데 얼마나 님이 그 폭력으로 인해 수구적으로 길들여졌는지...... 제가 다 불쌍하네요

  • Oath · 372533 · 11/04/26 18:2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서울대학교 · 274749 · 11/04/27 04:03 · MS 2009

    체벌이 금지되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런 사람들 때문이죠.
    어렸을때부터 체벌로 다스려진 아이들은 자기 아랫사람을 대할때도 손부터 올라갑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가 체벌 덕분에 바르게 컸다고 생각하니 그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요. 계속 반복...

    그리고 저도 중고등학교때 꽤 많이 맞았는데요
    특히 고등학교때 미친x한테는 말그대로 개같이 맞았어요.
    그때 많이 느꼈죠. 아 이건 아니구나. 체벌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구나.
    암튼 제가 단언할 수 있는데 님 생각이 틀렸어요. 쉽진 않겠지만 빨리 생각 고치세요. 악순환의 고리를 여기서 끊어야죠.

  • 사카이이즈미 · 337234 · 11/04/26 07:42 · MS 2010

    근데 운동인들답게 몸은쩌네

  • 200000 · 200000 · 11/04/26 08:04 · MS 2017

    나름 지방 명문고 나왔는데...
    사실 명문고라고 하긴 그렇고 그냥 예전에 명문고였고 지금은 그 이름덕에 먹고사는 학교
    진짜 많이 맞은거같은데요.

    물론 이유가 있어서 맞았겠지만 사실확인도 없이 맞고 뭐 그게 일상이였던듯

  • 쓰쓰쓰비아 · 255792 · 11/04/27 17:49

    자사고 나왔는데 매없이도 군기 잘만 잡혔음

  • 기린이. · 324254 · 11/04/26 08:07

    세상은넓고 병.신은 많다.
    등록금이아깝네
    07이 갈구면 08이 갈구고 09가 갈구고 끝나지않을거같은데

  • 아리랑동동 · 365194 · 11/04/26 08:11 · MS 2011

    지방에 군기좀 잡는? 남고나왔는데 진짜 우리고등학교도 저정도는 아니었음..;

    어떻게 대학교에서-_- 상상도 못해봤네

  • 김율 · 345847 · 11/04/26 08:15 · MS 2010

    친구가 YI대 유도인데.


    예전부터 그래왔고 저거 방송뜬다고 바뀌지 않음. 그냥 체육학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오오미 이러는데

  • Trezeguet · 347577 · 11/04/26 08:26 · MS 2010

    대한민국 정치 옛날부터 그래왔고 맨날 비판해봤자 바뀌지 않음
    그럼 그냥 냅둬라 이런논리???

    아무리 요즘 자율성 자율성하지만
    자율이 도를 넘어서면 방종이 되듯,

    경찰이 폭행사건으로 처리하면
    갈수록 그 숫자는 줄겠죠

    그리고 체육학과는 무조건 맞아야 잘하는가 궁금하네요 ㅋ
    이런 분위기때문에 추성훈, 이충성 같은 선수가 우리나라를 떠나가지 ..ㅋㅋ

  • kabigon · 367452 · 11/04/26 09:03 · MS 2018

    추성훈이나 이충성선수 같은 경우는 이거랑 연결 지을건 아니죠.

    그리고 이충성선수는 그 당시 소집맴버봐도 주전에서 밀렸어요.(반쪽바리라고 누가 했다던데 그걸 실드치는 건 아닙니다.)

  • 비디취 · 366705 · 11/04/26 08:47

    참...ㅉㅉ사회악의요소 잉여들답다참........꾸레들이내

    경찰에넘겨야지.........대학도갔고 성인인대 뭐가두렵나 처벌해버리면그만이지안나?

  • kabigon · 367452 · 11/04/26 09:22 · MS 2018

    계속 저쪽에 몸담으면 만날 사람들은 다 선배죠...

    아마 그거 때문인 것 같아요.

  • sl_alopo · 345501 · 11/04/26 08:56 · MS 2010

    쩝. 저걸 자랑이라고?

  • 이혼신고서 · 367115 · 11/04/26 09:00 · MS 2011

    지잡이 괜히 욕 먹는 게 아님.

  • 동사서독 · 159932 · 11/04/26 09:32

    저런 일은 연대, 한양대 같은 명문대에서도 일어나는 일입니다.

  • 김윤 · 308170 · 11/04/26 09:18 · MS 2009

    제 친구가 저기보다는 조금 높은 H체대 가서 1학년 2학기까지 다니다가 ,

    한번은
    저한테 울면서 전화하면서 자퇴하고싶다고 했구요...
    나중에 만났는데 정수리 한가운데 진짜 피딱지가 엄청나게 크게 있었고,
    팔꿈치엔 1년 내내 피멍들어있고...
    머리는 무조건 반삭에 2학년 까지는 절대 못기르고....

    얘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1학년 2학기 끝나고 바로 군대 갔는데,

    군대가서 너무 행복하데요
    제대하기 싫데요

  • 후니 · 114036 · 11/04/26 09:21 · MS 2005

    이 뉴스도 매년 올라오지만 댓글 패턴도 매년 변함없네요

  • 정신차리자ㅋ · 126607 · 11/04/26 09:32 · MS 2018

    에효.. 저런 환경속에서 졸업하고.. 나중에 학교 체육선생되서 기분 나쁘다고 애들 폭력적으로 때리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요샌 체벌금지해서 그런일은 없겠지...

  • 스머피 · 352883 · 11/04/26 10:53

    저런게 매년 올라온다는게 말이 안되는일임 ㅡㅡ 아 총장 교수들은 모하나 ㅡㅡ 지 손자 아들뻘 되든애들이 맞고 때리고 있는데 ㅡㅡ 대학을 아예 조폭양성소로 만드는구만 ㅡㅡ

  • Trap · 17810 · 11/04/26 11:08 · MS 2003

    요새 검사시보 중인데 집단흉기등폭행죄로 단체로 입건해버리고 싶네.

  • SNU문돌이:D · 315165 · 11/04/26 12:49

    체대 자체가 저래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ㅡㅡ
    서울소재 H대도 장난아니라고 들었음

  • 순수의정의 · 368027 · 11/04/26 13:33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그으래 · 340838 · 11/04/26 14:28 · MS 2010

    .... 진짜 이런 사회는 어떻게 치료되어야 하나요...

  • 매력적인 · 64180 · 11/04/26 16:49 · MS 2004

    체대랑 체육교육과 다니는 형들한테 물어보면 군기 잡고 그런건 체대보다 체육교육학과가 더 심하다고 하던데...아무런 잘못없어도 일년에 몇번은 저렇게 집합 있어요
    참..교대 체육과에도 굴리는거 있는데..진짜 당할때 이걸 왜 하나 ㅈㄴ짜증나드만...
    변하는게 없네요

  • 사회의빛과소금 · 332578 · 11/04/26 17:12

    이래서 대학교 좀 없애고 대학진학률 낮추라고 하나봐요.
    어차피 상위권 몇 몇 대학교가 엘리트되는 사회고
    나머진 몇 천만원내서 대학다니면서 일자리 하나두고
    100명이 경쟁하는 격인데... 저런 대학들은 없어도 된다고 봅니다.
    경호학과 뭐 합기도 태권도 유도 등 유단자들 기용하면 되는거구요...

  • 슈곰 · 217452 · 11/04/26 18:23 · MS 2007

    저거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용인대는 체대중에서 명문아닌가요?
    명문 비명문이 문제가 아니라
    예체능계열쪽 고질병 같네요

  • Suracci · 336481 · 11/04/26 19:28 · MS 2010

    용인체대와 한체대가 체대 중에선 설포카 격입니다.

  • 경화수월 · 301892 · 11/04/26 19:24

    중학교때 나 그다지 팰 이유도 아닌데 패던 선생새키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죽여버리고싶다

    중딩때 저는 아니지만 다른애 매도 아니고 걍 주먹으로 개패듯이 패던 선생도 있었는데 결국 고소미 쳐먹음

    결과적으로 좋기는 무슨

    저건 사랑의 매 수준이 아니구만

  • 언나무 · 208252 · 11/04/26 19:30 · MS 2007

    존1나 쎼당..

    졸업하면 이제 누구팰래나.. 아들팰래나..

  • 막강재수생 · 307033 · 11/04/26 19:37 · MS 2009

    후배때리지 말라고 지시하고 나가자마자 때리네.
    그 선배한테 일렀으면 더 혼났을까요?

  • 미스터빈 · 310259 · 11/04/27 00:55

    아. 내가다닌학교 초중고 공통적으로
    체육선생님들이 가끔 비정상적으로 화를 심하게 내거나 패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런거 때문이구나

  • Shalarla · 240166 · 11/04/27 12:36 · MS 2008

    병장->상병->일병->이병

    군댄줄암

  • 지노짱 · 373246 · 11/04/29 15:51 · MS 2011

    요즘 군대에서도 저렇게 대놓고 때리진 못하는데.....

    무식한 넘들. 배운거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