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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르비 창고정리 갑니다.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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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르비가 갑니다 9
장작이 되어 2시간을 불사르고 나니 결국 문제는 떡밥이 아니라 이 손가락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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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떤 이슈가 있어도 그냥 씹고 지나갔는데 뭔 저런글들이 좋아요 몇십개 박혀서 이륙하고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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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오늘은 반드시 내 다리의 퇴화 방지를 위해서라도 조깅을 뛰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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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야말로 이 건방진 양론놈을 정벅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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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타고나서 양론이 그냥 휙휙 풀리시는겁니가. 본인 두뇌 이해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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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손 한번씩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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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풀고 유일하게 기분 좋아지는 그 과목 지학만 탐구에서 분리해서 반영비율 올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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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브크 완강했는데 이후 커리 안 따르고 피램으로 건너가는거 어떻게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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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유없는 혐오라는거 생각보다 좋아하는 것 같음 2
내가 인간관계가 좁아서 그런가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나 그런줄 알았는데.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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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수 미적왔다 0
확통은 여태 인강보던걸 후회하게 만들어주고 있는데 미적은 어떨지 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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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설조차 이렇게 천사같을 수가 있지. 화1이랑 같은 과탐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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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개정 전 천체의 아성이 양적관계를 씹어먹을 정도였던거임 아니면 표본들이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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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불안불안 하기는 했지만.. 씨뮬 편집본이지만 그래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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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을 놓치는 부분 나오는거 필연적이고 이해 안가면 계속 돌려보는데 텍스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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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북반구의 원일점.. 여름>겨울로 바뀌니까 입사량 감소 C는 남반구의 근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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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물어봐서 죄송하지만.. 한 선으로 연결된 곳이 대충 같은 기압을 나타낸다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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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화성암이 관입된 것 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하니 화성암 주변에 변성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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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1 영1 화3 지1 수4 갱장히 절망적인 지금 기분으로서 가장 현실적인 점수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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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근 원원이니까 지구 전체로 보면 연간 기온 변화량은 커지고 북반구 한정으로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