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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하죠 0 0
알바는 하기 싫고 지금 하기도 좀 그렇고 오버워치는 질림 재미없어졌어요 공부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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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한건데 영어에 시간 투자 엄청 했는데도 시험보니까 머리가 새하얘졌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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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합격하면 입사관이 피곤해서 그냥 대충 넘긴거 아닌 이상 가능성이 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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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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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한국사 잘봄 0 0
2시간의 전사였는데 구석기 뗀석기 신석기 간석기빼고 아무것도 모르는 쌩노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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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45 생1 38 이면 4 0
1,2 1,3 2,3 셋중에 뭘까요 빨리 등급컷좀.. 수학도 84점인데 제발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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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안그래도 소리 작던데 소리가 요동침ㅋㅋㅋㅋ계속 작아졌다 돌아왔다가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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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수생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양대를 학종 논술 둘다 썼다는것.. 이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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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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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이 교차하네요 1 0
수학, 영어 컴플렉스를 이겨내보겠다고 도전한 반수고 거기다 대학도 옮기면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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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같은거 한번도 안풀어봤는데 1 0
오늘이라도 시간재고 올해 6월이나 9월 풀어볼까요 하면 영어랑 생1정도만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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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수능 끝나고 안올거지만 2 0
뱃지는 가지고 싶다.. 왜 우리 학교는 뱃지가 없음ㅠ 근데 뱃지 만들기엔 넘나 하향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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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ebs단어 보고 있는데 1 0
작년 수능 백분위 45%에 수능특강 영단어 보면 10개중에 2개 아는 수준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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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세상 맛있는 음료수 추천좀요 17 0
밀크티 타로티 녹차 제외하고 뭐가 맛있을까영 이디야,베라,편의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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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안춥대요? 3 1
새벽에 뉴스에서 어렴풋이 수능때 날 풀린다는 소리 들었어요 아 지오다노에서 산 새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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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분들이 갓갓이라 그런가요? 10 0
예전부터 느낀건데 이거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면 다들 엄청 빨리 끝난다고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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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하면서 제일 후회하는거 22 37
친구들이랑 연락 자주하고 쉴 때는 사람도 만나고 그러고 살껄... 왜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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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인강은 안듣고 커뮤나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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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는 근처에 있었어요(뻘글주의) 12 2
저희 아빠였음ㄷㄷ 아빠가 집이 너무 너무 어려워서 학교도 1년 꿇어서 입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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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부할 시간이 되었군 4 1
오르비로 자괴감 충전 완료!